<?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channel>
		<title>뉴스컨택24</title>				<!-- RSS의 제목 -->
		<link>http://www.newscontact24.co.kr/?r=s100539</link>				<!-- RSS를 제공하는 사이트의 대표 URL -->
		<description>뉴스컨택24</description>		<!-- RSS파일의 간략한 설명 -->
		<language>ko</language>						<!-- RSS의 언어 타입 (ko => 한글) -->
		<pubDate>2026-07-11 05:16:40</pubDate>		<!-- RSS파일의 생성 시간 -->

		<item>
			<title><![CDATA[완도수목원, 정원관리사 19명 양성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50338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완도수목원은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해남·영암·완도·진도 주민을 대상으로 정원관리사 양성교육 기초과정을 운영해 19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출처: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은 지난 6월 25일까지 3개월간 정원식물 관리와 정원 조성 방법 등을 중심으로 총 70시간, 5개 과정 19회에 걸쳐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됐다.정원관리사 양성교육은 ‘전라남도 정원·휴양문화산업 육성 조례’에 따라 2019년 도입됐다. 완도수목원은 같은 해 양성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올해 상반기까지 총 21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전라남도 정원관리사’ 인증서를 취득하려면 기초·심화교육을 이수하고 정원 분야 봉사활동 실적 30시간 이상을 충족해야 한다.완도수목원은 하반기에도 정원관리사 양성교육 기초과정 1회 21명을 운영하고, 취미반 성격의 정원관리 평생교육도 42명 규모로 신규 편성해 2회 진행할 계획이다.안병석 완도수목원장은 “정원관리사 양성교육을 통해 ​정원 가꾸기에 관심 있는 시민에게 체계적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생활 속 정원문화가 확산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6 09:25: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 7월 이달의 농촌체험휴양마을에 신안 '임자만났네 마을' 선정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50338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자연 속에서 다양한 체험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7월 이달의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신안군 임자면의 '임자만났네 마을'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출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임자만났네 마을은 지난 2012년 지역 청년과 마을지도자들이 마을 발전을 위해 뜻을 모아 조성한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여행과 힐링, 숙박, 체험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대표 프로그램으로는 갯벌 체험과 스마트팜 체험을 비롯해 아이들이 자연 생태를 직접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특히 바다 생존수영 교육은 위기 상황에서 필요한 생존능력과 안전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돼 여름철 체험 프로그램으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또 카약과 보트 체험 등 다양한 수상레포츠도 운영해 무더운 여름 시원한 바다를 만끽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안전관리에도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체험 프로그램마다 농어촌체험지도사 2명, 인명구조강사 1명, 밧줄놀이지도사 2명 등 전문 자격을 갖춘 지도사를 배치해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방문객 편의 향상에도 힘쓰고 있다.임자도는 봄철 튤립축제와 여름 민어축제가 열리는 대표 관광지로, 아름다운 해안 풍경과 함께 여름철 대표 보양식인 민어를 맛볼 수 있어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숙박시설도 갖췄다. 마을 커뮤니티센터에는 최대 4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숙소 7실과 한옥 체험방 5실을 운영하고 있어 가족과 단체 관광객 모두 편안하게 머물 수 있다. 체험 프로그램과 예약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이달의 농촌체험휴양마을 선정·홍보와 함께 여름 휴가철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오는 16일까지 농촌체험휴양마을과 농촌민박, 관광농원 등을 대상으로 안전 및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김현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정책과장은 &quot;임자만났네 마을은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안전하고 즐거운 농촌체험을 즐길 수 있는 대표 농촌관광지&quot;라며 &quot;여름 휴가철 많은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관리와 서비스 품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quot;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6 09:25: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 김치, 미국 수출 확대…장성산 5.5톤 광양항서 선적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50317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장성에서 생산된 김치 5.5톤이 지난 6일 광양항에서 선적해 미국으로 출발하는 등 전남광주 우수 김치의 미국 시장 공략이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출처:전남광주통합특별시수출은 지역 생산기업과 무역전문상사가 협업해 해외 판로를 개척한 사례로, 지역 농식품의 수출 경쟁력을 보여준 성과다. 이번에 선적한 김치는 장성 농업회사법인 ㈜새벽팜이 생산했다. 대한민국 김치품평회 대상 수상 제품인 배추김치와 보쌈김치, 알타리김치, 파김치, 갓김치 등 5개 품목으로 구성됐다.수출 물량은 미국 현지 한인 마켓과 아시아 식품 전문 유통망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전남광주 김치의 우수성을 알리고, 미국 내 케이(K)-김치 소비 저변을 넓히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수출에는 농업회사법인 ㈜네시피에프앤비가 무역전문상사로 참여했다. 네시피에프앤비는 해외 바이어 발굴, 수출 계약, 통관, 물류, 현지 유통 연계 등 수출 전 과정을 지원했다. 김치와 장류, 건나물, 참기름, 들기름, 젓갈 등 지역 농식품의 해외 시장 진출도 이끌고 있다. 미국 시장에서 한국산 김치 수요도 꾸준히 늘고 있다. 지난해 전남·광주 지역의 대미 김치 수출액은 전년보다 17% 증가한 187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 가운데 전남은 184만 달러, 광주는 3만 달러를 차지했다.건강식품과 발효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케이(K)-푸드 열풍이 이어지면서 한국산 김치에 대한 현지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현지에선 김치를 반찬뿐 아니라 샌드위치, 샐러드, 볶음밥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는 소비문화가 확산하면서 한국산 김치의 ​활용 범위도 넓어지고 있다.장현순 네시피에프앤비 대표는 “미국 소비자는 한국산 고춧가루와 배추 등 국내산 원재료로 만든 정통 김치를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하다”며 “특히 대한민국 김치 명인이 제조한 프리미엄 제품은 품질과 신뢰를 바탕으로 브랜드 가치가 높아지면서 현지 바이어의 주문도 늘고 있다”고 말했다.신현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제협력관은 “지역에서 생산한 우수한 김치가 해외 소비자에게 꾸준히 사랑받도록 수출 기반을 안정적으로 확대하겠다”며 “지역 생산기업과 협력해 K-김치의 우수성을 세계 시장에 알리고 ​전남광주 농식품의 해외 판로를 넓히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6 11:40: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3대가 지킨 나라사랑, 경기도가 ‘모범 병역명문가’를 찾는다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50280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가7월7일부터7월31일까지‘2026년 경기도 모범 병역명문가’공모를 추진한다.(사진 경기도 제공)이번 공모는2025년3월부터2026년2월까지 병무청이 선정한 경기도 병역명문가2,580가문 가운데 병역 이행 과정에서 도민에게 귀감이 되는 사연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경기도는 심사를 거쳐15가문 내외를 모범 병역명문가로 선정하고,예우사업을 추진한다.병역명문가는3대 가족이 모두 현역복무 등을 성실히 마친 가문을 말한다.나라를 지키는 일이 한 세대의 의무에 머물지 않고 가문의 전통과 자부심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경기도는 병역명문가의 헌신이 행정 안의 예우에 그치지 않고,도민이 함께 알고 공감하는 존중의 문화로 확산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공모 대상은 병역 이행 과정에서 귀감이 된 사연이나 공적이 있는 가문이다.병역명문가이면서 사회적 약자를 위한 봉사,지역사회 활동,이웃을 위한 나눔 등으로 도민에게 모범이 되는 가문도 신청할 수 있다.경기도는 가문의 병역 이행 이야기,특별한 군 복무 사례,지역사회 공헌 내용,훈·포장과 표창 등 공적사항을 종합적으로 살펴 명문가를 선정한다.신청을 원하는 가문은‘경기도 모범 병역명문가 선정 신청서’와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된다.신청서는 경기도 누리집(https://www.gg.go.kr)분야별 게시판의‘공모·모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접수는 전자우편(guswhdtn123@gg.go.kr)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다.전자우편 접수는7월31일까지이며,우편 접수는8월3일까지 도착한 서류에 한해 인정된다.선정 결과는8월 중 개별 안내된다.선정된 모범 병역명문가에는10월 중 열릴 초청행사에서 감사패가 수여될 예정이다.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누리집 공모·모집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문의는 경기도청 비상기획담당관실(031-8030-2517)로 하면 된다.경기도는 대상 가문에 안내 공문과 신청서를 발송하고,문자와 전자우편,누리집 배너,공익광고 등을 통해 더 많은 가문이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할 방침이다.조광근 경기도 비상기획담당관은“나라를 위해 묵묵히 책임을 다한 가문의 이야기가 도민에게 자긍심과 울림으로 전해질 수 있도록 모범 병역명문가를 적극 발굴하고 예우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08:31:46 +0900</pubDate>
                        <image> 
              <title>3대가 지킨 나라사랑, 경기도가 ‘모범 병역명문가’를 찾는다 - 뉴스컨택24</title> 
              <url>https://www.gg.go.kr</url>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502800</link> 
            </image>
            <enclosure url="https://www.gg.go.kr" length="" type="image/" />
            
		</item>
		<item>
			<title><![CDATA[경기경제청, 경기도외국인투자기업협의회 회원대상 투자설명회 개최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50279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경제자유구역청은 경기도외국인투자기업협의회 회원을 대상으로7일 수원 라마다호텔에서 투자설명회를 열었다.(사진 경기도 제공)경기경제청은 이날▲친환경 미래 모빌리티 생산 클러스터‘평택 포승(BIX)지구’▲육·해·공 무인 이동체,의료 바이오클러스터로 구축하는‘시흥 배곧지구’▲수소경제도시 및 글로벌 정주환경을 조성하는‘평택 현덕지구’▲글로벌R&amp;amp;amp;D기반 첨단로봇·제조 비즈니스 거점을 조성하는‘안산ASV지구’등4개 지구의 특징과 장점을 소개했다.이어 각 지구별 투자환경과 투자방식 등을 제안하고 관세,취득세,재산세 등 세금감면과 경영지원 등 각종 혜택,원스톱 기업 지원 행정서비스를 안내했다.경기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 확대를 위해 고양시·수원시·파주시·의정부시와 협력을 추진한다는 소식도 전했다.또한,노무법인을 초대해‘2026년 하반기 주요개정 노동법 핵심 쟁점과 기업대응’세미나도 진행했다.이문교 경기경제청 투자유치과장은“글로벌 선도 기업 투자유치를 위해 경기도외국인투자기업협의회 회원을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기획했다”며“앞으로도 기업대상 투자설명회를 적극 추진해 경기경제자유구역의 홍보와 마케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기도외국인투자기업협의회는1천여 개 외투기업을 회원사로 두고 있으며 도내3,800여 개의 외투기업 경영 고충 해소와 투자유치 지원을 담당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08:31: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AI 시대, 흔들림 없이 내 일을 잇다’ 경기북부광역새일센터 토크콘서트 개최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50279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북부광역새로일하기센터는7일 고양아람누리 새라새극장에서 경기도 거주 청년 여성을 대상으로‘2026년 경력단절예방 토크콘서트–7월7일,나의 별을 찾다’를 개최했다.(사진 경기도 제공)이번 토크콘서트는‘변화하는AI시대,흔들림 없이 내 일을 잇다!’를 부제로 경기북부광역새일센터와 고양여성새일센터가 공동 마련했다. AI시대 일자리 변화 속에서 여성들의 취업 불안을 덜고,스스로 경력 방향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취지다.행사는 급변하는 직업 환경 속에서 여성들이 자신의 강점과 경력 방향을 점검하고,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뒀다.주요 프로그램은AI특별강연,공감토크, AI체험특강·도구 실습,직군별 멘토링 등4부로 구성됐다.특별강연에는 김덕진㈜IT커뮤니케이션 연구소 소장이 참여해 최신AI경향과 미래 직업시장에서 요구되는 핵심 역량을 소개했다.김덕진 소장은 변화하는 일자리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경력 설계의 중요성을 전했다.이어진 공감토크에서는 취업 준비와 경력 전환 과정에서 느끼는 고민을 나누고, AI시대 일자리 변화에 대한 질의응답을 진행했다.참여자들은AI활용 특강과 도구 실습을 통해 직접 경력 로드맵을 작성했다.이를 통해 자신의 강점과 경력 방향을 점검하고,앞으로의 진로 계획을 구체화했다.관심 직무별 소그룹 멘토링에서는 재취업,직무 선택,경력 전환 등에 필요한 현장 중심 조언을 듣고 멘토들과 소통했다.행사 현장에서는 경력단절예방 인식개선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참여자들은 경력단절예방 응원 메시지를 작성하고,커피차와 포토존 이벤트 등에 참여했다.재단은 이를 통해 경력단절예방의 필요성을 공유하고,일과 경력을 지속하는 문화 확산에 대한 공감대를 높였다.박종만 경기도일자리재단 북부사업본부장은“이번 행사가 여성들이 변화하는 일자리 환경을 이해하고,자신의 경력을 지속해 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새일센터와 협력해 여성의 고용 유지와 경력단절예방 지원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08:31: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성남 생(生)애(愛) 이음 프로젝트’ 등 지역 맞춤형 인구정책 우수사례 선정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50279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는7일 경기도서관 플래닛 경기홀에서‘2026년 경기도 저출생 대응 우수시책 경진대회’를 열고,최우수상에 성남시를 선정했다.(사진 경기도 제공)2016년부터 개최된 이번 경진대회는 시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창의적인 인구정책 우수사례를 공유하고,지역에서 효과가 검증된 정책을 도 전역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본선에는 사전심사를 통과한 광명시,남양주시,성남시,시흥시,포천시,화성시 등6개 시군이 진출해 결혼·출산·양육,돌봄,주거,청년 지원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인구정책 우수사례를 발표했다.특히 올해는 도민이 직접 정책 선정에 참여하는 온라인 여론조사를 처음 도입했다.경기도는 지난6월8일부터14일까지 온라인 여론조사를 실시했으며,총7,001명의 도민이 참여했다.최종 순위는 도민 여론조사 결과(20%)와 전문가 발표심사 점수(80%)를 합산해 결정함으로써 정책의 전문성과 함께 도민의 공감도를 반영했다.그 결과 최우수상에 성남시,우수상에 광명시,시흥시,장려상에 남양주시,포천시,화성시가 각각 선정됐다.최우수상을 수상한 성남시는‘성남 생(生)애(愛)이음 프로젝트’를 발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 프로젝트는▲초·중·고 저출생 인식개선 교육▲미혼 청년 매칭‘SOLO MON(솔로몬)의 선택’▲청년층 취향 기반 교류‘커넥터스’운영▲공공예식장‘성남 솔로몬 웨딩뜰’운영▲맞벌이 가정 돌봄 공백 해소‘해님달님 놀이터’운영 등으로 구성됐다.우수상은 전국 지자체 최초로‘기본사회조례’를 제정한 광명시의‘기본사회가 키우는 광명의 미래’,여성근로자 셔틀버스·육아출산 대체인력 취업장려금 지원 등을 시행한 시흥시의‘근로자의 하루를 돌보는 시흥 워라밸3-STEP’이 선정됐다.장려상은 남양주시의‘남양주 아빠육아학교「PAPA아빠!육아는 처음이지?」’,포천시의‘교육·돌봄·의료·정주를 잇는 포천형Edu-Care생활권 모델’,화성시의‘정주가 시작되는 화성특례시,만남부터 정착까지!’가 수상했다.최우수상 수상 지자체에는 우수시책 확산을 위한1,500만 원의 보조금이 지급되며,우수상은 각1천만 원,장려상은 각500만 원을 지원받는다.경기도는 이번 경진대회에서 발굴된 우수사례를 시군과 공유하고,지역 여건에 맞는 정책으로 확산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인구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경기도 관계자는“인구구조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지역의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정책 발굴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이번 경진대회에서 공유된 우수사례가 각 시군으로 널리 확산돼 도민이 체감하는 인구정책으로 이어지고,올해 처음 도입한 도민 참여 심사가 정책에 대한 공감과 참여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08:31: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39개국 섬 연구자 신안 집결…세계섬학술대회서 지속가능한 섬 미래 모색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50274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세계 각국의 섬 연구자들이 참여하는 ‘제20회 세계섬학술대회’를 오는 14일까지 8일간 신안 자은도 라마다프라자&amp;amp;amp;씨원리조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출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이번 학술대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신안군, 세계섬학회(ISISA), 국립목포대학교, 한국섬재단이 공동 주최하며, 39개국에서 모인 섬 연구자와 대학 관계자, 지역 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섬의 공간과 시간’을 주제로 다양한 학술 교류를 이어간다.세계섬학술대회는 세계 주요 섬 지역을 순회하며 2년마다 열리는 국제 학술행사로, 국내 개최는 2008년 제주 이후 18년 만이다. 이번 행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보유한 섬·해양 자원의 가치를 국제사회에 알리고 글로벌 협력 기반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7일 열린 개막식에는 황기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정부시장, 김태성 신안군수, 로린 브린코우 세계섬학회장, 송하철 국립목포대학교 총장, 홍선기 세계섬학술대회 조직위원장, 최정훈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교육위원장 등이 참석해 대회의 시작을 함께했다.기조강연에서는 전경수 서울대학교 명예교수가 ‘동아시아 해양권을 위한 사유로서의 해양정치학: 팽창에서 공존으로’를 주제로 발표했다. 전 교수는 바다를 경쟁과 점유의 대상이 아닌 공존과 협력의 공간으로 인식해야 한다며, 기후위기와 해양 갈등 시대에 지속가능한 해양 질서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대회 마지막 날에는 로린 브린코우 세계섬학회장이 기조강연에 나서 섬이 가진 고립성과 연결성의 의미를 조명하고, 바다를 중심으로 한 국제 교류와 연대의 중요성을 제시할 예정이다.학술대회 기간에는 섬의 지속가능한 발전, 기후변화 대응, 생태계 보전,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을 주제로 모두 43개 세션에서 214편의 연구 논문이 발표된다. 참가자들은 세계 각국 섬 지역이 직면한 현안을 공유하고 정책 방향과 국제협력 모델을 논의한다.부대행사로는 한글 캘리그라피 체험을 비롯해 정책·관광·특산물 홍보부스가 운영되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신안군, 국립목포대학교, 국립수목원 등이 참여해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소개한다. 특히 국내외 참가자를 대상으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도 함께 진행해 국제적 관심을 높일 계획이다.황기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정부시장은 &quot;이번 학술대회가 기후변화와 인구감소, 생태환경 변화 등 세계 섬 지역의 공통 과제에 대한 해법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quot;며 &quot;섬과 해양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제적인 섬 정책을 선도해 나가겠다&quot;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07 Jul 2026 20:06: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호우 대비 등록 야영장 307개소 현장점검 완료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50260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난6월15일부터30일까지 도내 등록 야영장307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사진 경기도 제공)이번 점검은 경기도와 시·군이 합동으로 실시한 가평·포천 지역130개소와 시·군 자체점검 대상177개소를 포함한 총307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점검에는 도와 시·군 공무원81명이 참여해 시설 안전성과 비상 대응체계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주요 점검사항은①옹벽·석축②비탈면③배수시설④가설물 고정상태 등 시설안전 분야와⑤구호비품⑥대피소 및 대피로⑦비상연락망⑧위험구역 관리 등 호우 시 비상 대응체계 구축 여부다.점검 결과 전체307개소 가운데245개소는 양호, 62개소는 미흡시설로 분류됐다.미흡시설은 점검항목 중‘미흡’판정을 받은 항목이2개 이상인 시설을 기준으로 선정했다.이번 점검에서 확인된 미흡사항은 총239건으로,시설안전 분야69건(29%),대응체계 분야170건(71%)으로 집계됐다.시설안전 분야에서는 배수시설 관리 미흡(36건)이 가장 많았으며,비탈면(12건),가설물 고정상태(12건),옹벽·석축(9건)순으로 나타났다.대응체계 분야에서는 비상연락망 미비(83건)가 가장 많았고,위험장소 표시(32건),대피소·대피로(31건),구호비품(24건)순으로 확인됐다.경기도는 점검 결과를 시·군에 전달하고,시·군은 사업주가 미흡사항을 신속히 개선할 수 있도록 조치하는 한편,보수·보강 이행 여부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우기시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김규식 안전관리실장은“최근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해지는 만큼 야영장 이용객의 안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점검에서 확인된 미흡사항이 신속히 개선될 수 있도록 시·군과 함께 지속적으로 관리하고,여름철 자연재난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07 Jul 2026 15:29: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여름 성수기 앞두고 산림휴양시설 60곳 안전점검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50260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5월18일부터6월24일까지 도내 산림휴양시설60곳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마쳤다고7일 밝혔다.(사진 경기도 제공)이번 점검은 자연휴양림14곳,산림욕장43곳,숲속야영장2곳,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1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도는 숙박시설,방문자센터,산책로,데크,계곡 주변 안전시설,전기·소방시설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특히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에 대비해 이용객이 많이 찾는 계곡,급경사지,배수시설 등의 안전관리 상태를 집중 점검했다.점검 결과 여름철 시설 운영에 지장을 줄 만한 위험요인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다만 일부 자연휴양림2곳에서 노후 소화기가 확인돼 조치했다.한편 경기도는 강씨봉 자연휴양림과 축령산 자연휴양림에서7월15일부터8월24일까지 계곡 물놀이장을 한시적으로 운영한다.휴양림 이용객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도는 가족 단위 이용객이 많이 찾는 시기인 만큼 물놀이장 주변 안전관리를 강화하고,기상 상황에 따라 위험지역 출입 통제 등 필요한 조치를 할 계획이다.여름철 산림휴양시설에서는 물놀이 외에도 숲해설,산림치유,건강걷기,명상,자연물 만들기,목공체험,가족 숲체험,생태체험학교 등 다양한 산림복지 프로그램이 운영된다.프로그램은 시설별로 운영 일정과 참여 대상,예약 여부가 다르므로 방문 전 해당 시설의 운영시간과 예약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김일곤 경기도 산림녹지과장은“안전한 여름 휴가를 위해 기상특보 발효 시 탐방로와 계곡,산책로 등 위험지역 출입을 삼가고,계곡 물놀이 때는 구명조끼를 착용해야 한다”면서“경기도는 성수기 전 안전점검을 바탕으로 도민들이 안심하고 산림휴양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07 Jul 2026 15:29: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시·군 수해복구사업 우기대비 총력 당부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50259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 내 가평·포천 등 지난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의 재해복구사업이 전반적으로 정상 추진되며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복구사업은 원상복구 개념의‘기능복원사업’과 적정 공기가 수반되는‘개선복구사업’으로 나뉜다.(사진 경기도 제공)올해6월 말 기준,가평군은98.2%(329개소 중323개소),포천시는99.4% (181개소 중180개소)의 재해복구사업을 완료했다.이는 전년 동기(90.0%)와 전전년(85.3%)보다 높은 실적이다.신속한 복구의 핵심은`행정절차 패스트트랙`이었다.도는 사전심의 법정기한(30일)을 평균13일로,계약심사(10일)를 평균5일로 단축해 시·군 발주를 전폭 지원했다.대규모 개선복구사업은 단순 원상복구가 아니다.유량,유속으로 훼손될 가능성이 높은 수충부 보강 등 재피해 방지를 위한 구조 개선이 핵심이다.가평,포천 지역은 안전을 담보하기 위해 설계부터 준공까지 충분한 절대 공사기간이 필요한 개선복구사업이 포함되어 있다.이에 따라 도는 우기 전 준공이 어려운▲가평 개선복구6개소▲포천 왕숙천 사업장을 중점관리대상으로 지정했다.지난해 포천시는 시간당104mm기록적 폭우로204억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포천시는 사전심의 절차 지체로 충분한 공사기간을 확보하지 못하면서 주민 불안으로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도는 이 사례를 계기로 대규모 사업의 조기 추진을 위한 사전 컨설팅을 강화하는 한편,대규모 재해복구사업이 진행 중인 포천시와 가평군에 대해서는 행정지도를 실시해 재해복구사업이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중점관리 지역의 안전 확보를 위해 구조적·비구조적 대책을 함께 가동 중이다.구조적으로는 취약구간9개소 정비,톤마대6,671개 전면 교체,하천 준설을 완료했다.비구조적으로는 스마트 영상센터CCTV약19만8천 대 실시간 모니터링, SNS·예경보시설 신속 전파,대피소16개소(1,515명 수용),민·관·경·소방223명 합동 거버넌스를 구축했다.추미애 경기도지사는&quot;재해복구사업의 최우선 가치는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quot;이라며&quot;우기 전 취약구간 사전 조치를 철저히 완료해 안전성을 확보한 만큼,남은 가평·포천 지역 중점관리7개소를 밀착 관리해 올여름 단 한 명의 인명 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다하겠다&quot;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Tue, 07 Jul 2026 15:29: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광주전남특별시에 바란다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50220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김원득 칼럼]광주와 전남이 하나의 특별시대로 나아가기 위한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최근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제시된 방향은 분명하다.광주와 전남이 단순한 행정구역의 통합을 넘어,반도체·인공지능·미래 모빌리티·에너지 산업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서남권의 새로운 성장축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사진 뉴스컨택24 김원득 기자)그러나 대기업 유치는 구호만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기업은 지역의 열정이나 기대만 보고 투자하지 않는다.기업이 가장 먼저 보는 것은 산업용지,전력,용수,교통,물류,인재,의료,교육,주거,복지 등 종합적인 정주 여건이다.결국 광주전남특별시대가 성공하려면“우리 지역으로 오십시오”라고 외치는 것에 그쳐서는 안 된다. “이곳에 오면 성공할 수 있습니다”라고 자신 있게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특히 반도체와 인공지능 산업은 막대한 전력을 필요로 한다.첨단산업 유치에서 전력망은 단순한 기반시설이 아니라 생명줄이다.아무리 넓은 산업용지를 마련하고,아무리 훌륭한 투자협약을 체결하더라도 안정적인 전력이 공급되지 않으면 대기업은 결코 움직이지 않는다.반도체 공장,데이터센터,인공지능 클러스터,이차전지 산업은 모두 전기 위에 세워지는 산업이다.따라서 광주전남은 전력 확보 문제를 가장 중요한 전략 과제로 삼아야 한다.전남은 태양광과 풍력 등 재생에너지 잠재력이 크고, RE100시대에 기업 유치의 강점을 가질 수 있다.그러나 재생에너지만으로 첨단산업의 전력 수요를 안정적으로 감당하기에는 한계가 있다.재생에너지는 확대하되,기상 조건에 따른 간헐성 문제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결국 안정적인 기저전원과 재생에너지가 조화를 이루는 현실적인 에너지 전략이 필요하다.그런 점에서 영광에 위치한 한빛원자력발전소,즉 과거 영광원전의 역할을 다시 깊이 검토할 필요가 있다.한빛원전은 서남권의 핵심 전력 생산기지로서 오랜 기간 국가 전력 공급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광주전남이 첨단산업 중심지로 도약하려면 한빛원전 부지 또는 인근 지역의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해,국가 전력수급계획과 안전성 검증,주민수용성 확보를 전제로 신규 원전2기 건설을 조기에 검토·추진하는 방안도 적극 논의해야 한다.이는 단순히 원전을 더 짓자는 주장이 아니다.반도체와AI산업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충분하고 안정적인 전력량을 확보해야 하며,그 전력을 실제 산업단지까지 보낼 수 있는 송전망과 변전시설도 함께 구축해야 한다는 현실적 제안이다.원전은 계획부터 건설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전력 부족이 현실화된 뒤 논의하면 이미 늦다.물론 원전 건설은 반드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주민 동의 없는 일방적 추진,지역 희생을 전제로 한 전력정책은 더 이상 설득력을 얻기 어렵다.따라서 한빛원전 추가 건설을 검토한다면,지역주민에게 충분한 설명과 보상,지역발전기금,의료·안전 인프라 확충,비상대응체계 강화,사용후핵연료 관리대책까지 함께 제시해야 한다.전력은 국가산업을 위한 것이지만,그 부담을 지역만 떠안아서는 안 된다.전력망도 함께 확충해야 한다.전기를 생산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산업단지까지 전기를 보내는 송전선로,변전소,에너지저장장치,전력계통 안정화 시설이 동시에 구축되어야 한다.전남의 재생에너지,한빛원전의 기저전원,광주·나주·목포·광양·여수권 산업단지를 하나로 연결하는 서남권 전력망 구축이야말로 대기업 유치의 핵심 조건이다.교통망 역시 중요하다.광주 도심과 전남 주요 산업거점,항만,공항, KTX역,대학,연구기관이 하나의 생활권으로 연결되어야 한다.기업은 공장 부지만 보고 오지 않는다.출퇴근이 가능하고,물류가 빠르며,협력업체와 연구기관이 가까운 곳을 선택한다.광주와 나주,목포,무안,여수,순천,광양을 잇는 광역교통망이 촘촘해질 때 광주전남은 비로소 하나의 경제권이 된다.산업용지 확보도 현실적인 과제다.첨단3지구,솔라시도,나주·광양·목포권 산단,광주 군공항 이전 부지 등 여러 후보지가 거론되고 있다.그러나 어느 지역이든 주민 수용성,환경성,보상 문제,교통 접근성,용수와 전력 공급계획이 함께 검토되어야 한다.개발 속도만 강조하다 보면 지역 갈등이 커질 수 있고,반대로 절차에만 매달리면 투자 기회를 놓칠 수 있다.속도와 공정성,개발과 상생을 함께 잡는 행정력이 필요하다.하지만 광주전남특별시대의 성공을 산업만으로 말해서는 안 된다.도시의 진짜 경쟁력은 사람에게서 나온다.대기업을 유치해도 청년이 머물지 않고,노동자가 정착하지 못하며,아이를 키우기 어렵고,노인이 돌봄에서 소외된다면 그것은 반쪽짜리 성장에 불과하다.광주전남이 진정으로 특별해지려면 산업정책과 사회복지정책이 함께 가야 한다.첫째,광역 통합복지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행정구역이 통합되거나 통합을 지향한다면 복지도 지역 경계를 넘어야 한다.어느 시·군에 사느냐에 따라 노인돌봄,장애인 이동지원,아동보육,청년지원,의료서비스 수준이 크게 달라져서는 안 된다.광주와 전남 어디에서나 기본적인 복지서비스를 동등하게 받을 수 있는 통합복지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둘째,고령사회에 맞는 노인복지망을 촘촘히 구축해야 한다.전남 농어촌 지역은 이미 고령화가 심각하다.혼자 사는 어르신,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병원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이 많다.광주전남은 읍·면 단위까지 방문간호,방문요양,이동진료,생활돌봄,식사배달,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확대해야 한다.복지관이 멀리 있는 어르신에게는 복지관을 찾아오라고 할 것이 아니라,복지가 마을로 찾아가야 한다.셋째,장애인과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해야 한다.특별교통수단,저상버스,바우처택시,병원동행서비스를 광역 단위로 통합 운영할 필요가 있다.광주에서는 이용할 수 있지만 전남 농어촌에서는 이용하기 어려운 복지제도라면 그것은 특별시대의 복지가 아니다.장애인이 병원,직장,학교,문화시설을 자유롭게 오갈 수 있어야 한다.이동권은 복지의 출발점이다.넷째,산업단지 노동자와 가족을 위한 생활복지를 강화해야 한다.대기업을 유치하면 협력업체,하청업체,건설노동자,운송노동자,청년노동자들이 함께 들어온다.이들이 일만 하고 떠나는 구조가 되어서는 안 된다.산업단지 주변에 공공임대주택,어린이집,작은도서관,병·의원,체육시설,문화공간,노동자쉼터를 함께 조성해야 한다.공장만 있는 산단이 아니라 사람이 사는 도시형 산단을 만들어야 한다.다섯째,청년복지를 핵심 정책으로 삼아야 한다.청년이 떠나는 가장 큰 이유는 일자리 부족만이 아니다.주거비 부담,결혼과 출산 부담,문화시설 부족,미래에 대한 불안도 크다.광주전남은 청년 월세 지원,신혼부부 주거지원,청년 창업공간,지역대학 연계 취업프로그램,산업단지 맞춤형 직업교육을 확대해야 한다.대기업 유치가 청년의 실제 일자리로 이어지도록 지역인재 채용협약도 함께 추진해야 한다.여섯째,아동과 보육정책도 강화해야 한다.기업 임직원과 청년부부가 정착하려면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어야 한다.산업단지와 주거단지 주변에 국공립어린이집,돌봄센터,방과후 프로그램,아동상담센터를 확충해야 한다.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가 되어야 젊은 세대가 남는다.복지는 출산장려금 몇 번 지급하는 데서 끝나서는 안 된다.임신,출산,보육,교육,돌봄이 이어지는 생애주기 복지가 필요하다.일곱째,의료복지 인프라를 확충해야 한다.농어촌 지역의 의료공백,응급의료 취약지,산부인과·소아과 부족 문제는 광주전남이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다.대형병원 중심의 의료체계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지역 공공의료원,보건소,방문진료,원격협진,응급이송체계를 강화해야 한다.특히 고령자와 장애인,저소득층이 병원 접근성 때문에 치료를 포기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여덟째,복지와 일자리를 연결해야 한다.복지는 단순한 현금지원이 아니라 자립과 참여를 돕는 제도여야 한다.노인일자리,장애인일자리,경력단절여성 일자리,중장년 재취업 프로그램을 산업정책과 연계해야 한다.첨단산업이 들어오면 청년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식당,돌봄,물류,청소,안전,경비,행정,복지 분야에서도 다양한 일자리가 생긴다.이 기회를 지역민의 생활 안정으로 연결해야 한다.아홉째,사회복지 종사자의 처우도 개선해야 한다.복지서비스의 질은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처우와 직결된다.요양보호사,사회복지사,장애인활동지원사,보육교사,생활지원사들이 낮은 임금과 과중한 업무에 시달리면 좋은 복지는 불가능하다.광주전남은 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조례와 지원체계를 강화하고,현장 인력의 안전과 권익을 보장해야 한다.열째,복지재정을 안정적으로 확보해야 한다.특별시대가 본격화되면 복지수요는 오히려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고령화,인구감소,청년유출,농어촌 소멸,장애인 돌봄,아동보육 문제는 모두 재정이 필요한 과제다.따라서 대기업 유치에 따른 세수 증가분 일부를 지역복지기금으로 적립하고,산업단지 개발이익 일부를 지역사회 환원과 복지 인프라 확충에 사용하도록 제도화해야 한다.결국 광주전남의 미래는 산업과 복지가 함께 갈 때 열린다.전력망 없는 반도체 산업은 불가능하고,복지 없는 첨단도시는 오래가지 못한다.원전과 재생에너지,송전망과 산업단지,교통과 물류,주거와 교육,의료와 복지가 하나의 큰 그림 속에서 설계되어야 한다.광주전남특별시대에 바란다.대기업 유치에 앞서 먼저 준비된 지역이 되어야 한다.한빛원전을 포함한 안정적 전력공급 체계,광역 교통망,산업용지,의료·교육·복지 인프라를 종합적으로 갖춰야 한다.기업에는 성장의 확신을 주고,시민에게는 삶의 안정을 주어야 한다.광주전남이 대한민국 서남권의 새로운 심장이 되기를 바란다.그러나 그 심장은 산업의 피만 흘려서는 안 된다.안정적인 전력,빠른 교통,충분한 일자리,따뜻한 복지,안전한 의료,아이와 노인이 함께 살 수 있는 공동체의 온기가 함께 흘러야 한다.그것이 광주전남이 진정으로 특별해지는 길이다.]]></description>
			<pubDate>Mon, 06 Jul 2026 11:26: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축산농가에 폭염·장마철 집중호우 사전대비 당부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50219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가 폭염,집중호우,태풍 등 여름철 기상재해 발생에 대비해 도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철저한 사전 대비를 당부했다.(사진 경기도 제공)도는 여름철 축산재해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경기도 축산재해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예방 요령을 홍보하는 한편,시군별 축산농가 종합평가를 추진하는 등 전방위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이에 따라 도는 집중호우 전·후 축산농가 관리요령 등을 담은 매뉴얼을 배포하고 사전 준비를 농가에 당부했다.매뉴얼에 따르면 호우 전후에는 축대 보수와 배수로 정리,비바람으로 인한 누전 등 전기 안전 점검을 실시해야 한다.가축 질병 예방을 위해서는 축사 청결 유지와 정기 소독,사전 백신접종과 함께 물웅덩이 제거 및 방충망 설치 등 해충방제 작업이 필수적이다.특히 폭염으로 인한 전기 화재와 감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파손된 플러그와 전선 피복 상태,누전차단기 작동 여부를 점검하고 노후 시설을 교체해야 한다.이밖에도 계약 전력을 초과하지 않도록 주의하고,비상발전기 및 소화기 비치,전기안전진단 등을 진행해야 한다.고온기에 취약한 돼지,닭 등의 축종은 가축분뇨 부패로 발생하는 유해가스에 따른 질병과 고온 스트레스를 예방하기 위해 가축분뇨를 신속하게 처리해 축사 청결을 철저히 유지하고,사육밀도를 기준 대비10%이하로 조절하는 등 적정 사육두수를 유지한다.폭염 시에는 축사 지붕 물 뿌리기,차광막 설치,환기 및 냉풍기 가동으로 축사 내 온도를 낮춰야 한다.이와 함께 신선한 물을 충분히 공급하고 비타민과 면역증강제를 보충한 양질의 사료를 급여해 가축의 고온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도록 했다.신종광 경기도 축산정책과장은“지난해 폭염으로 도내 가축33만6천 마리가 폐사하는 등 약50억 원의 큰 재산 피해를 입었다”며“가축은 폭염에 민감한 만큼 환경 관리와 함께 냉방기 가동에 따른 전기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앞서 도는 지난4월 저지대와 노후 축사를 중심으로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위험요인이 확인된43개소에 대해 배수로 정비,축대·지붕 보수,노후 전기 설비 교체 등 사전 보강 조치를 완료했다.경기도는 계속해서 여름철 재해 피해 예방을 위한 관리 요령을 적극 홍보해 축산농가의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Mon, 06 Jul 2026 11:26: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대표 농촌융복합산업 경영체 2곳 선정. 전국 우수사례 경진대회 출전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50219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2026년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출전할 경기도 대표 경영체로‘이풀원예’와‘초록미소마을’ 2곳을 선정했다고6일 밝혔다.(사진 경기도 제공)농촌융복합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가공·유통·체험·관광과 연계해 농업의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매년 열린다.지난해에는 경기도 대표‘용인곤충테마파크’가 최우수상을 받았다.지난6월 공모에8개 경영체가 참가했으며 센터는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2곳을 선정했다.선정된 이풀원예는50여 년간 축적한 식물 자산을 문화예술과 생태교육,체험 프로그램으로 확장해 지역 농가 상생 모델을 구축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초록미소마을은 농업 부산물인 쌀겨에 자체 발효기술을 접목한‘쌀겨 효소 찜질’치유 프로그램을 개발해 농업 자원의 새로운 활용 모델을 제시한 점을 인정받았다.농림축산식품부는10월까지 중앙심사를 진행하고,최종 수상 경영체를 발표할 예정이다.대상과 최우수상,우수상 등 모두5개 경영체를 선정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우수사례 홍보 기회를 제공한다.최연철 경기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장은“경기도 농촌융복합산업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를 이끌 우수 경영체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육성하겠다”고 말했다.한편,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경기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를 통해 인증 제도 운영과 현장 코칭,판로·마케팅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현재 경기도에는281개 경영체가 농림축산식품부 인증을 받아 운영 중이다.]]></description>
			<pubDate>Mon, 06 Jul 2026 11:26: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배달특급, 7월 한 달간 치킨·피자 등 17개 가맹점 할인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50219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7월 한 달간17개 가맹 외식업체와 함께 소비자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사진 경기도 제공)이번 달 행사에 신규 가맹점인 땅스부대찌개가 처음 참여한다.땅스부대찌개는6일부터12일까지12,000원 이상 주문 시 사용할 수 있는3천 원 할인권을 발급한다.치킨 할인으로는 부어치킨,치킨플러스,땅땅치킨,호식이두마리치킨,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해두리치킨,누구나홀딱반한닭,자담치킨,꾸브라꼬숯불치킨,멕시카나 등10곳이 참여한다.이 가운데 꾸브라꼬숯불치킨은 최소 주문 금액에 따라4천 원과7천 원 할인권을 제공한다.피자헛과 청년피자,파파존스 등 피자 가맹점을 비롯해 한식 두찜과 분식 떡볶이참잘하는집,편의점CU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배달특급에서 진행하는 모든 할인 행사는 앱 상단 배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06 Jul 2026 11:26: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원득 칼럼] 기술의 시대, 아이를 지키는 힘은 결국 사람에게서 나온다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50202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김원득 칼럼]호주 상원의원 세라 헨더슨(Sarah Henderson)이2026년6월30일2CC라디오‘Breakfast with Stephen Cenatiempo’인터뷰에서 언급한 디지털 아동보호와AI저작권 문제는 단순히 호주만의 이야기가 아니다.이는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에 국가와 기업,학교와 가정이 어떤 책임을 져야 하는지를 묻는 중요한 사회적 질문이다.(사진 김원득 기자)헨더슨 의원은 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접근을 막기 위해서는 단순한 금지 정책만으로는 부족하며,스마트폰 기기 단계와 운영체제 단계에서 보다 실질적인 보호 장치가 마련되어야 한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쳤다.또한AI기업들이 창작자의 글,음악,기사,이미지 등을 학습자료로 활용하는 과정에서 정당한 동의와 보상 문제가 중요하다는 점도 지적했다.이 문제는 우리 사회에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오늘날 아이들은 어른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이른 나이에 스마트폰과 소셜미디어를 접한다.유튜브,숏폼 영상,게임,채팅앱,인공지능 서비스는 이미 아이들의 일상 깊숙이 들어와 있다.기술은 편리함을 주지만,동시에 중독과 허위정보,유해 콘텐츠,개인정보 노출,사이버 괴롭힘 같은 새로운 위험도 함께 가져왔다.그렇다고 기술을 무조건 막는 것만이 해답은 아니다.중요한 것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기술을 사용할 수 있도록 어른들이 길을 만들어 주는 일이다.정부는 제도를 정비해야 하고,기업은 책임 있는 기술을 만들어야 하며,학교는 디지털 윤리교육을 강화해야 한다.무엇보다 가정에서는 부모와 자녀가 스마트폰 사용에 대해 대화하고,스스로 절제하는 습관을 함께 만들어 가야 한다.같은 맥락에서 미국 대학입시 변화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코로나19시기 이후 많은 미국 대학들이SAT·ACT등 표준화시험을 선택사항으로 바꾸었지만,최근 하버드,브라운,다트머스,스탠퍼드 등 주요 대학들이 다시 시험 점수 제출을 요구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하버드는2025년 가을 입학 지원자부터 표준화시험 제출을 다시 요구했고,스탠퍼드도2026년 가을 입학 지원자부터SAT또는ACT제출을 요구한다고 발표했다.이 변화는 단순히“시험 점수가 다시 중요해졌다”는 의미에 그치지 않는다.대학들이 학생의 학업 준비도와 기초역량을 다시 객관적으로 확인하려는 흐름으로 볼 수 있다.실제로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일부 교수들은 표준화시험 폐지 이후 수학과 과학 분야에서 신입생의 기초학력 격차가 커졌다고 우려하며SAT·ACT재도입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다.한국 유학생과 학부모들에게도 이 흐름은 중요한 신호다.이제 미국 입시는 단순히 좋은 내신,화려한 활동,그럴듯한 에세이만으로 설명되기 어려운 방향으로 가고 있다.시험 점수라는 기본 실력,전공과 연결된 깊이 있는 활동,그리고 학생 자신만의 분명한 이야기가 함께 요구되고 있다.특히 앞으로의 입시는 이른바“뾰족한 인재”를 더 주목할 가능성이 크다.모든 것을 조금씩 잘하는 학생보다,한 분야에서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깊이 있게 탐구한 학생이 더 설득력을 얻는 시대가 되고 있다.환경,인공지능,의학,국제관계,사회복지,공학,예술 등 어떤 분야든 중요한 것은 남들이 만들어 준 이력서가 아니라 학생 스스로 쌓아온 문제의식과 실천의 흔적이다.디지털 아동보호와 미국 입시 변화는 서로 다른 분야의 이야기처럼 보인다.그러나 두 문제는 결국 하나의 질문으로 이어진다.기술과 제도가 빠르게 바뀌는 시대에 우리는 아이들을 어떻게 지키고,어떤 인재로 키울 것인가.기술은 아이를 대신 키울 수 없다.시험 점수도 한 사람의 전부를 설명할 수 없다.그러나 안전한 기술환경과 탄탄한 기초학력은 미래세대가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한 기본 토대가 된다.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막연한 불안이 아니라 준비다.아이들에게 스마트폰을 쥐여주기 전에 올바른 사용법을 가르치고,대학입시를 준비하기 전에 왜 공부해야 하는지 묻고,인공지능 시대를 맞이하기 전에 사람의 창의성과 책임을 먼저 가르쳐야 한다.결국 미래 교육의 핵심은 기술을 잘 쓰는 아이를 만드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기술에 휘둘리지 않고,점수에 매몰되지 않으며,자기 삶의 방향을 스스로 세워갈 수 있는 사람을 길러내는 데 있다.디지털 보호와 입시 변화의 흐름을 바라보며,우리 사회도 이제 다시 물어야 한다.우리는 아이들에게 더 빠른 기기와 더 많은 정보를 주는 데만 관심을 두고 있지는 않은가.정작 그 아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하고,자기만의 길을 찾아갈 수 있도록 곁에서 기다리고 이끌어 주는 일에는 소홀하지 않았는가.기술의 시대일수록 사람의 역할은 더 중요하다.교육의 변화가 거셀수록 가정과 학교,사회의 책임은 더 무거워진다.아이를 지키는 일도,미래 인재를 키우는 일도 결국 어른들의 관심과 책임에서 시작된다.]]></description>
			<pubDate>Sun, 05 Jul 2026 12:21: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식품사막 메우는 ‘행복배달 소통마차’, 농어촌기본소득 받는 연천에서 시동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50202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매달15만 원씩 지급되는‘농어촌기본소득’을 받지만 정작 생필품을 살 가게나 식당 등 소비할 곳이 없던 접경지역 주민들을 위해 경기도가 이동식 가게를 운영한다.군 부대 내에 매점이 없는 격오지나 전방GOP등을 직접 찾아가는 이동식 매점으로 유명한 이른바‘황금마차’가 농촌지역에도 들어가는 것이다.(사진 경기도 제공)경기도는 생필품 구매가 어려운 농어촌 지역의‘식품 사막화’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입한‘행복배달 소통마차’가6일 연천군 중면 횡산리를 시작으로 시범운행에 돌입한다고5일 밝혔다.‘행복배달 소통마차 운영 지원사업’은 농어촌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먹거리 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된 경기도의 신규 사업이다.특수 개조된 냉장·냉동 탑차에 식품과 생필품을 싣고 상권이 붕괴된 마을을 직접 찾아가 현장에서 판매도 하고,구매대행도 신청할 수 있다.물품 판매 뿐 아니라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해서는 맞춤형 배달 서비스와 함께 방문 시 건강·심리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 밀착형 생활 복지 서비스도 병행한다.경기도는 정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인구소멸지역이자‘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대상 지역인 연천군을 우선 선정 지역으로 확정해 사업을 준비해 왔다.주민들이 매달 받는 농어촌기본소득을 행복배달 소통마차에서 지역화폐 카드로 즉시 결제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완비했다.‘기본소득을 통한 소득 보장’과‘행복배달 소통마차를 통한 물품 공급’이 패키지로 묶이면서 정책적 소비 시너지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운행은7월6일부터8월21일까지 총 두차례에 걸친 시범 운영 기간 동안 연천군 내6개 면지역, 34개 마을회관과 복지시설을 주5일간 순회 운영한다.도는 매출액·이용객수·인기품목 등을 정밀 모니터링해 오는9월부터 최종 확정된 노선으로 정식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이문무 경기도 농업정책과장은“행복배달 소통마차는 농어촌기본소득으로 살아난 지역경제의 온기를 실제 주민들의 식탁과 생활 속으로 전달하는 중요한 연결고리가 될 것”이라며“특히 상점이 전멸한 접경지역 주민들의 먹거리 기본권을 보장하고 촘촘한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Sun, 05 Jul 2026 12:21: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올해 복날 치킨은 배달특급에서! 31일까지 매일 3천 원 할인 쿠폰 발급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50202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주식회사가7월 복날을 맞아31일까지 공공배달앱 배달특급‘복날이니까’할인 행사를 진행한다.(사진 경기도 제공)올해 복날은7월15일과25일, 8월14일이다.이달 초복과 중복에 앞서 배달특급 전체 회원에게3천 원 할인 쿠폰이 매일 발급된다.쿠폰은1일1회,애플리케이션 내 상단 배너를 통해 내려받아18,000원 이상 주문 시 사용할 수 있다.이와 함께‘배달특급 누적 주문’행사도 계속된다. 1회 주문 시 다음 주문에 사용 가능한1천 원 쿠폰이, 6회 주문 시2천 원, 10회 주문 시에는5천 원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주문 횟수는 한 달간 누적되며 매월 초기화된다.배달특급의 모든 이벤트는 앱 내 상단 배너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Sun, 05 Jul 2026 12:21: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 약정형 매입임대주택 81호 준공 하반기 입주자 모집 예정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50202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용인시 기흥구 일원에 무주택 저소득가구 및 신혼부부를 위한 약정형 매입임대주택81호를 지난6월 준공했다고5일 밝혔다.(사진 경기도 제공)약정형 매입임대주택은 신축 예정 주택을 대상으로GH가 민간사업자와 사전에 매입 약정을 체결하고,설계·시공 단계부터 참여해 품질을 관리하는 방식의 임대주택이다.기존 준공 후 매입 방식과 달리 공공이 공사 단계부터 개입해 주거 품질을 체계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이번에 공급되는 주택은 용인경전철 어정역 인근에 조성된 아파트로,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주변 상업·생활 편의시설 접근성이 우수해 저소득가구 및 신혼부부 주거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입주자 모집은 하반기 중 진행될 예정이며,임대 조건은 소득 수준에 따라 주변 시세 대비30~80%수준으로 공급된다.계약은2년 단위로 체결되며,입주 자격에 따라 최장3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입주자 모집 일정과 자격요건 등 세부 사항은GH누리집(https://gh.or.kr)및GH콜센터(1588-0466)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김태수 경기도 주택정책과장은“양질의 공공임대주택을 지속적으로 공급하는 것은 도민의 주거안정을 위한 중요한 정책”이라며“앞으로도 우수한 입에 품질 높은 매입임대주택을 꾸준히 공급해 무주택 도민의 주거안정과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Sun, 05 Jul 2026 12:21:46 +0900</pubDate>
                        <image> 
              <title>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 약정형 매입임대주택 81호 준공 하반기 입주자 모집 예정 - 뉴스컨택24</title> 
              <url>https://gh.or.kr</url>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502020</link> 
            </image>
            <enclosure url="https://gh.or.kr" length="" type="image/" />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고유가 피해지원금 최종 지급률 97.5% “8월 31일까지 사용하세요!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50201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의 생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이7월3일97.5%지급률을 기록하며 마감됐다.(사진 경기도 제공)경기도는 지난4월27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1차 지급이 시작된 이후1차와2차 합계912만5천 명의 도민에게1조1,955억 원의 피해지원금이 지급됐다고5일 밝혔다.이는 지급 대상자936만3천 명 중97.5%다.시군별로는 가평군,오산시,광명시 순으로 높은 지급률을 기록했다.특히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등1차 지급 대상자에 대해서는99%의 높은 지급률을 기록했는데,이는 도가31개 시군과 협력해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신청 홍보 및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등을 적극적으로 운영한 결과로 보인다.이번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도민 가계 부담을 줄이는 데 그치지 않고,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는 효과도 낸 것으로 분석된다.지난6월29일 중소벤처기업부 자료에 따르면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이 시작된5월18일부터6월7일까지3주간 경기도 소상공인 매출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9%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한편 지급받은 지원금은8월31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사용기한 이후 잔액은 자동 소멸된다.도에 따르면7월3일 현재 지급된 지원금의 사용률은 약88.6%다.김진효 경기도 복지정책과장은“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은7월3일 종료됐지만 사용기한은8월31일까지인 만큼 기한 내 꼭 사용해 주시기 바란다”며“앞으로도 도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민생 현장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Sun, 05 Jul 2026 12:21: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특사경, 룸카페·멀티방·홀덤펍 등 청소년 유해업소 집중단속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50134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여름방학을 맞아7월27일부터8월21일까지4주간 도내 룸카페,멀티방,홀덤펍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보호법 위반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사진 : 경기도 제공)단속 대상은 룸카페,멀티방,홀덤펍 등이며 특히 주요 상권과 학교 주변에 위치해 학생들이 접근하기 쉬운 업소를 중심으로 점검할 계획이다.홀덤펍은 도박·사행심 조장 게임 제공업소에 해당해 청소년 출입과 고용이 금지돼 있다.룸카페와 멀티방은 그 자체로 청소년 출입이 금지되는 것은 아니다.그러나 밀폐구조와 외부 시야 차단,매트리스 구비,잠금장치 설치 등은‘청소년 출입·고용금지업소 결정 고시’에 따라 청소년 유해업소로 지정될 수 있으며,이 경우 청소년 출입 및 고용이 금지된다.중점 단속사항은▲청소년유해업소 업주의 청소년 고용금지 위반▲청소년유해업소에서 청소년유해약물 등의 판매 및 대여 금지 위반▲청소년유해업소에서 청소년의 출입 및 고용을 제한하는 내용 미표시▲청소년유해업소에서 청소년 출입금지 위반 등이다.청소년보호법에 따라 청소년유해업소 업주의 청소년 고용행위는3년 이하의 징역 또는3천만 원 이하의 벌금,청소년을 대상으로 환각물질,술,담배 같은 청소년유해약물 등을 판매 및 대여하는 행위는3년 이하의 징역 또는3천만 원 이하의 벌금,청소년유해업소에서 청소년 출입 및 고용을 제한하는 내용을 미표시하는 행위는2년 이하의 징역 또는2천만 원 이하의 벌금,청소년유해업소 업주와 종사자가 업소 내 청소년을 출입하게 하는 행위는2년 이하의 징역 또는2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권문주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여름방학 기간 청소년 이용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룸카페,멀티방,홀덤펌 등을 집중단속해 청소년 유해업소의 불법행위를 근절하고,청소년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누리집(www.gg.go.kr/gg_special_cop)과 경기도 콜센터(031-120)를 통해 도민 제보를 받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hu, 02 Jul 2026 11:19: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도민과 함께 여는 인구미래” 6~12일 경기도 인구주간 운영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50134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가7월11일 인구의 날을 기념해7월6일부터12일까지‘2026년 경기도 인구주간’을 운영한다.(사진 경기도 제공)‘도민과 함께 여는 인구미래’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인구주간은 인구문제를 도민의 삶과 지역의 지속가능성을 관점에서 함께 공감하고 해결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한다.주요행사로는▲인구의 날 기념식 및 토크콘서트▲저출생 대응 우수시책 경진대회▲공무원·공공기관 직원 대상 인구교육▲인구 인식 개선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계획이다.먼저7월8일 도청 다산홀에서는 인구의 날 기념식과 함께‘내일의 인구를 위한 오늘의 대화’라는 주제로 토크콘서트가 진행된다.이번 토크콘서트에는TV프로그램‘이호선 상담소’등에 출연하는 이호선 교수가 강연을 맡고 박시은 배우가 참여해 도민의 삶에서 마주하는 고민을 나누고 새로운 인구 미래를 위해 소통한다.사전 신청을 하지 못한 도민을 위해 행사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50여 명을 추가 입장하도록 할 예정이다.행사 전 로비에서는 즉석사진 부스 운영,제3회 대한민국 인구페스티벌 사진‧숏폼영상 공모작 전시 등 부대행사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7일에는 경기도서관 플래닛경기홀에서‘2026년 경기도 시·군 우수시책 경진대회(본선)’가 진행된다.이번 경진대회에는 예선을 통과한6개 시군이 자체적으로 추진 중인 다양한 저출생 대응 시책들을 발표할 예정이며,우수시책으로 선정된 시군에는 시상금과 표창장이 함께 수여된다.아울러,인구주간 동안 온·오프라인 상에서 가족친화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도 전개된다. 6일부터10일까지 경기융합타운,북부청사,시·군,공공기관 등 현장에서는 인구문제 도민 인식조사,응원 메시지 남기기 등 캠페인이 진행되며,사회연대회의 참여기관8개소에서도 임직원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진행한다.온라인 공간에서는6일부터12일까지 경기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인구문제 인식개선 영상을 시청하고 댓글을 남기는 이벤트를 진행하며,추첨을 통해 커피쿠폰을 지급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Thu, 02 Jul 2026 11:19: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퀀텀코리아 2026’ 참가…반도체 기반 양자 전략기술 알린다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50133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양자행사인‘퀀텀코리아2026’행사에서2일부터4일까지‘경기도관’을 운영하며 그동안 추진해 온 양자산업 육성 정책과 기업의 핵심기술 사례를 알린다.(사진 경기도 제공)양자(量子)는 물질과 에너지를 이루는 가장 작은 단위로,이를 다루는 양자기술은 기존 컴퓨터로 풀기 어려운 문제를 빠르게 계산하는 양자컴퓨팅,도청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한 양자통신,미세한 변화까지 잡아내는 초정밀 양자센싱 분야에서 적용된다.반도체·인공지능(AI)을 잇는 차세대 핵심 전략기술로 꼽힌다.경기도관은▲양자산업 육성 사업▲경기도 양자산업 인프라▲도내 주요 양자 산학연 네트워크 구축 등을 소개한다.‘양자산업 육성사업’부문은 경기도가2025년 양자-반도체R&amp;amp;amp;D지원사업을 통해 거둔 대표 연구 성과4건을 중심으로 구성된다.▲양자센서용 단일광자 검출기 에피웨이퍼 국산화(에피솔루션)▲고성능 초전도 나노선 단광자 검출기(SNSPD)소자 제작(쿼드)▲극저온 환경 대응 비자성 커넥터 기술(오킨스전자)▲위상 양자 소자용 원자층 증착 공정(비이아이)등 해외 의존도가 높은 양자 핵심 부품·소재의 국산화 성과와 함께, 2026년 신규 지원과제 및 양자 전문인력 양성 사업,양자팹을 활용한 연구개발지원 사업을 소개한다.‘경기도 양자산업 인프라’부문에서는 국내 유일의 개방형 양자소자 제조 인프라인 양자팹과 연구기관 등 양자 기술 공공 인프라를 소개하고 반도체 가치사슬 전 단계가 도내에 집적된 산업기반을 바탕으로 양자산업으로의 즉각적인 전환이 가능한 경기도의 경쟁력을 선보인다.‘도내 주요 양자 산학연’네트워크 구축 부문은 성균관대학교,한국나노기술원,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등을 비롯한 도내 주요 협력기관·유망기업들의 기술력과 협력 성과를 소개하는 한편,퀀텀코리아 행사를 계기로 주요 기관과의 네트워킹을 강화하고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장으로 마련된다.이와 함께 도는 양자팹을 기반으로 한 공정 기술과 독보적인 반도체 제조 및 소부장 역량을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양자관련 소자 제조 공정을 표준화하고,연관 산업의 양자전환(QX)지원 등 핵심 과제를 본격 추진,글로벌 경쟁의 양자 패러다임 전환에 부응하는 모델을 제시한다.이번 경기도관은 경기도가 퀀텀코리아에 전시관을 마련하는 첫 무대로,대한민국 최대 반도체·첨단산업 집적지인 경기도가 양자·반도체 융합기술 연구에서 양자통신,컴퓨팅까지 확장해‘QX산업’의 다양화를 위해 시동을 건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한편‘퀀텀코리아2026’은 양자 과학기술에 관심 있는 누구나 현장 등록을 통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Thu, 02 Jul 2026 11:2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동연, ‘기회의 경기’를 남기고 다시 국민 속으로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50099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김동연 전 경기도지사가2026년6월30일,민선8기 경기도정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길 앞에 섰다.거창한 퇴임식보다 직원들과의 따뜻한 인사,현장 봉사,도민과의 약속을 되새기는 조용한 마무리를 택한 그의 모습은 지난4년간 그가 보여준 정치의 품격과 행정가의 자세를 그대로 보여주었다.(사진 김동연 전 경기도지사)김 전 지사는 퇴임을 앞두고“지난4년간 경기도민과 경기도,대한민국을 위해 일할 기회가 주어져 감사했다”며,한 톨의 사심 없이 최선을 다했다는 취지의 소회를 밝혔다.이는 단순한 퇴임사가 아니라,공직을 사명으로 여겼던 한 정치인의 진심 어린 고백으로 들린다.김동연의4년은‘기회’라는 말로 요약된다.그는 도정의 방향을“더 많은 기회,더 고른 기회,더 나은 기회”에 두고,경기도가 대한민국 변화의 출발점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고자 했다.경제 관료 출신답게 재정과 경제를 읽는 능력,현장을 중시하는 행정력,그리고 사회적 약자를 외면하지 않는 따뜻한 철학이 도정 곳곳에 스며들었다.무엇보다 김동연 도정은 민생을 중심에 놓았다.예술인과 장애인 기회소득,청년 기회 패키지, 360도 돌봄 정책 등은 단순한 복지 확대가 아니라,사람에게 투자하는 경기도의 새로운 실험이었다.그는 복지를 시혜가 아니라 기회로 보았고,도민 한 사람 한 사람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데 힘을 쏟았다.경제 분야에서도 김 전 지사는‘돈 버는 도지사’라는 표현에 걸맞게 투자유치와 미래산업 기반 조성에 주력했다.반도체,첨단산업,기후테크, RE100정책 등은 경기도가 대한민국 경제의 심장으로 계속 성장하기 위한 중요한 토대가 되었다.특히 경기RE100비전과 기후위기 대응 정책은 지방정부가 기후와 산업의 전환을 함께 이끌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된다.또한 김동연 도정은 경기북부 발전과 균형발전 문제를 꾸준히 제기했다.경기북부특별자치도 추진은 단순한 행정구역 개편 논의가 아니라,오랫동안 상대적으로 소외되어 온 경기북부 주민들에게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주려는 시도였다.비록 모든 과제가 임기 안에 완성된 것은 아니지만,문제를 공론장으로 끌어올리고 국가적 과제로 만든 점은 분명한 성과다.김동연 전 지사의 장점은 행정 경험과 정치적 상상력을 함께 갖추었다는 데 있다.그는 기획재정부 장관과 경제부총리를 지낸 경제 전문가였고,동시에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정치인이었다.숫자와 예산을 아는 사람이면서도,그 숫자 뒤에 있는 사람의 삶을 보려 했다는 점에서 기존 정치와 다른 결을 보여주었다.퇴임 이후 김 전 지사가 성남 판교로 거처를 옮길 예정이라는 보도가 나오면서,정치권에서는 차기 총선 출마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아직 본인의 공식 선언이 나온 것은 아니지만,그가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위해 어떤 방식으로든 역할을 이어갈 것이라는 기대는 적지 않다.성남은 대한민국 첨단산업과 미래경제의 상징적 공간이다.만약 그가 이곳에서 새로운 정치적 도전을 준비한다면,그것은 경제와 민생,혁신과 통합을 연결하는 또 하나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김동연 전 지사를 지지하는 이유는 단순히 한 정치인을 좋아해서가 아니다.어려운 환경을 딛고 공직의 정상에 오른 삶,경제를 알고 민생을 아는 경험,그리고 권력보다 책임을 먼저 생각하려는 태도 때문이다.그는 말보다 실천으로,구호보다 정책으로,대립보다 성과로 자신을 증명해 왔다.정치는 결국 국민의 삶을 더 낫게 만드는 일이어야 한다.김동연 전 지사가 경기도에서 보여준4년의 도정은 그 가능성을 보여주었다.이제 그는 경기도지사라는 직함을 내려놓았지만,대한민국을 향한 그의 책임과 역할은 끝나지 않았다.‘기회의 경기’를 만들고자 했던 김동연.이제 국민은 그가 더 큰 무대에서‘기회의 대한민국’을 향해 어떤 길을 걸어갈지 주목하고 있다.그의 새로운 출발이 개인의 정치적 도전이 아니라,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길이 되기를 기대한다.]]></description>
			<pubDate>Wed, 01 Jul 2026 11:39: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폭염 대비 철도건설공사 현장 안전점검 실시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50098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철도건설공사 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7월3일까지 폭염 대비 현장점검을 실시한다.(사진 경기도 제공)이번 점검은 옥정~포천선3개 공구와 도봉산~옥정선3개 공구를 대상으로 공구별 공사관리팀,안전관리팀,건설사업관리단이 참여해 폭염 사전준비 상태와 폭염특보 단계별 대응체계를 집중 확인하는 방식이다.주요 점검사항은 고령자와 개인 질환자 등 폭염 민감군 관리 여부,현장 연락망 구축 여부,휴게공간과 샤워시설 설치 여부 등이다.열사병의 종류와 증상,응급조치 요령 등 근로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여부도 함께 확인한다.폭염 예비특보와 주의보,경보 발령 시 대응체계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폭염 정보제공 여부,시원한 물,식용 소금 등을 갖춘 쉼터 운영 여부,이상 징후자 작업중단 체계 구축 여부를 살핀다.박영신 경기도 철도건설과장은“폭염은 예고된 위험인 만큼 사전 준비와 현장 대응이 중요하다”며“공사 현장의 사전준비 상태와 특보 단계별 대응체계를 꼼꼼히 점검해 온열질환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01 Jul 2026 11:39: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프리랜서 온라인 플랫폼 ‘경기프리웨이’에 이용자 커뮤니티 개설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50098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가 운영하는 프리랜서 온라인 플랫폼‘경기프리웨이’에 프리랜서들이 정보를 나누고 상시 소통할 수 있는‘이용자 커뮤니티’가1일 문을 열었다.(사짅 경기도 제공)커뮤니티 신설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프리랜서 간 교류를 이어갈 수 있는 온라인 소통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도는 프리랜서들이 서로의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협업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커뮤니티는 경기프리웨이 회원만 이용할 수 있다.회원가입 후 로그인한 이용자는 게시글 작성과 댓글 참여 등 커뮤니티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주요 게시판은 외주·협업 모집,실무 노하우 등 현장에서 필요한 정보를 나누는‘정보공유 게시판’과 일상적인 소통,고민 상담 등 다양한 이야기를 공유할 수 있는‘자유게시판’으로 구성된다.경기도는 그동안 경기프리웨이에서 제공해 온 법률상담·일감정보·교육 콘텐츠에 회원간 홍보와 교류 기능을 더해 이용자 중심의 통합 지원체계를 강화했다.앞으로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게시판 운영방식과 콘텐츠를 개선하고,프리랜서가 필요한 정보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서봉자 경기도 공정경제과장은“온라인 커뮤니티가 프리랜서들이 서로 정보를 나누고 응원하는 사랑방이 되길 기대한다”며“회원들이 안심하고 교류할 수 있는 환경을 바탕으로 프리랜서가 믿고 찾는 플랫폼이 되도록 경기프리웨이를 계속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01 Jul 2026 11:39: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일본군‘위안부’ 기림의 날 맞아 「기억을 잇다 SNS 챌린지」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50097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가8월14일 기림의 날을 맞아 일본군‘위안부’피해자의 삶과 기억을 되새기고 평화·인권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기억을 잇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챌린지’를 운영한다.(사진 경기도 제공)기림의 날은 일본군‘위안부’피해자 고(故)김학순 어르신이1991년8월14일 피해 사실을 처음 공개 증언한 날을 기념하기 위해 지정된 국가기념일이다.경기도는8월8일 광주시 나눔의 집에서‘2026년 일본군‘위안부’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할 예정이다.챌린지는 기념식에 앞서 도민과 국내·외 시민의 참여를 확대하고 기념식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국내·외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일본군‘위안부’피해자의 꿈과 삶을 기억하고 평화와 인권의 메시지를 담은 사진,영상,글 등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제작해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하면 된다.게시 시 필수 해시태그(#경기도기림의날#기억을잇다#기억하겠습니다#잊지않겠습니다)를 포함하고 다음 참여자2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경기도는7월31일까지 게시된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선정해8월8일 기림의 날 기념식 행사 영상으로 활용하고,경기도 누리집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등 온라인 홍보자료로도 활용할 계획이다.이번 챌린지는 일본군‘위안부’피해자의 역사적 아픔을 기억하는 것을 넘어 미래세대와 함께 평화·인권의 가치를 공유하고,도민과 국내·외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기억 계승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이와 더불어 해외 일본군‘위안부’관련 기념관과 역사 현장에 대한 조사도 함께 추진된다.일본,중국,대만 등 현지 기념관과 전시시설,시민단체 및 역사기록 보존 사례 등을 조사하고,이를 바탕으로 교육·전시 콘텐츠를 제작해 역사적 기억 계승과 인권 의식 확산에 활용할 예정이다.김해련 경기도 여성정책과장은“이번SNS챌린지는 일본군‘위안부’피해자들의 삶과 기억을 미래세대와 함께 나누고 역사적 의미를 계승하기 위해 마련했다”며“많은 도민과 국내·외 시민들이 기억과 평화의 메시지를 함께 공유하며 역사·인권의 가치 확산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01 Jul 2026 11:39: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여성가족재단, 6일 중장년 1인가구 특별강연 개최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50097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여성가족재단은 중장년1인가구 지원 사업의 하나로6일 오후2시 서울YWCA 4층 대강당에서‘느슨하게 연대하며 온전하게 나로 살아가는 기술’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개최한다.(사진 경기도 제공)중장년1인가구 지원 사업은 생애전환기를 맞은 중장년 여성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지역사회 안에서 느슨하지만 지속 가능한 연결망을 형성하는 데 주력하는 올해 신규 사업이다.이번 특강은 재단이YWCA경기권역협의회와 함께 중장년 여성1인가구의 사회참여 확대와 관계망 형성 지원을 위해 공동 추진하고 있는‘2026년 중장년1인가구 지원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프로그램으로, ‘필연적 혼자의 시대’저자인 김수영 서울대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맡는다.강연에서는▲혼자의 시대,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중장년 여성1인가구의 삶과 관계▲외로움을 넘어 연결로 가는 방법▲생애전환기,행복한 노후를 위한 준비 등이 주요내용으로 다뤄질 예정이다.중장년 여성1인가구를 비롯해 강연에 관심 있는 누구나 특강에 참여할 수 있으며, 7월3일까지 포스터 내 큐알(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참여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누리집(www.gwff.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관련 문의는 가족사업팀(031-220-3937)으로 하면 된다.김혜순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는“이번 강연이 중장년 여성1인가구가 혼자의 삶을 불안이 아닌 가능성으로 바라보고,지역사회 안에서 느슨하지만 든든한 연결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재단과 협의회는 이번 특강을 시작으로 오는11월까지 도내YWCA 11개 지회를 중심으로 지역별 소모임 네트워킹 활동을 추진한다.]]></description>
			<pubDate>Wed, 01 Jul 2026 11:39: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한국도자재단-넥슨재단-넥슨게임즈, 공예x게임 융합 업무협약 체결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50048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한국도자재단은 지난6월26일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에서 넥슨재단,넥슨게임즈와 공예와 게임 산업 간 상호 협력을 위한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 경기도 제공)이번 협약은 전통 공예가 지닌 조형적 깊이와 넥슨게임즈가 보유한 게임의 세계관과 미학적 언어를 결합해 새로운 문화적 가치를 창출하고,공예 산업의 저변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식에는 류인권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김정욱 넥슨재단 이사장,박용현 넥슨게임즈 대표 등이 참석했다.협약의 핵심 사업은▲공예x게임 지식재산권(IP)융합 창작 프로젝트▲경기공예페스타 연계 전시·체험 프로그램 운영▲문화 취약계층 대상 공예교육 및 사회적 가치 실현 등 세 가지 축으로 구성된다.세 기관은 넥슨게임즈의 대표 게임 지식재산권(IP) ‘블루 아카이브(Blue Archive)’가 지닌 세계관과 상징 요소를 공예적 언어로 재해석하는‘보더리스:공예 아카이브(Borderless: Craft Archive)’프로젝트를 공동 추진한다.도자,유리,금속,목공,섬유,자개 등6개 분야의 우수 공예 작가들이 참여해 게임 세계관 속 조형 언어를 공예 작품으로 재탄생시킬 예정이다.또한 작품 전시와 함께 작가와의 만남,제작 시연,체험 프로그램을 연계 운영해 젊은 세대의 문화 소비층과 일반 관람객이 공예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참여형 축제의 장을2026경기공예페스타를 통해 선보일 계획이다.아울러 문화 취약계층 대상 공예교육과 도민 나눔 체험도 함께 추진해 한국도자재단과 넥슨재단이 공유하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계획이다.이번 협약은 체결일로부터3년간 유효하며,당사자 간 합의에 따라 자동 갱신된다.류인권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전통 공예와 게임이라는 두 영역이 만나 새로운 창작의 가능성을 여는 뜻깊은 협약”이라며“이번 협력이 공예 문화산업의 저변을 넓히고 새로운 관람객층을 공예의 세계로 이끄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한편2026경기공예페스타는 오는10월23일부터11월1일까지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경기도 여주)에서 개최되며,자세한 내용은2026경기도자비엔날레 누리집(gcb.kr)또는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누리집(csi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29 Jun 2026 22:21: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북부 외식경영인 교육과정 개강. 올해 75명 규모로 확대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50048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는29일 의정부시 경민대학교에서‘2026년 경기북부 외식경영인 지원센터 지원사업’개강식을 개최하고 외식업 종사자와 예비 창업자를 위한 실무교육 운영을 시작했다.(사진 경기도 제공)이번 교육은 외식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조리기술과 경영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경기도가 지원하고 경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해 운영한다.교육은 일반음식점 영업자와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조리 실습 중심의 교육과정을 통해 외식업 현장 적용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교육생들은 분야별 전문 강사진으로부터 조리기술과 외식업 운영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특히 경기도는 지난해 북부지역에 외식경영인 실무교육 과정을 신설해 교육 기회를 확대한 데 이어,올해는 교육 수요를 반영해 기존2기 운영에서3기 운영으로 확대하고 총75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추진한다.1기‘퓨어퀴진 마스터과정’은6월29일부터7월8일까지 진행되며,이후2기‘한식조리 마스터과정’, 3기‘동양요리 마스터과정’이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경기도는 앞서 지난4월부터 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를 통해 남부권 교육과정을 운영 중이며,이번 북부 개강을 통해 도내 권역별 외식업 실무교육 지원체계를 지속 운영하고 있다.북부권 교육 확대와 교육기수 확대를 통해 지역 여건에 맞는 교육 참여 기회를 넓히고,외식업 영업자의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외식산업 기반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2·3기 교육 신청 및 문의는 경민대학교 산학협력단(031-828-7751)으로 하면 된다.정연표 경기도 식품안전과장은“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외식업 종사자와 예비 창업자의 경쟁력 향상을 지원하고,지역 여건에 맞는 교육 기회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29 Jun 2026 22:21: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건설현장 찾아 폭염 속 건설노동자 보호대책 점검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50048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가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건설노동자 보호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 간담회를 통해 현장 중심 안전관리를 당부했다.(사진 경기도 제공)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29일 오산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 건립현장과 양산동 힐스테이트 오산더클래스 공동주택 신축공사 현장을 찾아 폭염대응 준비상황을 점검했다.점검에서는 폭염예방5대 기본수칙인 물,그늘·바람,휴식,보냉장구,응급조치 확보 여부를 비롯해 무더위시간대 옥외작업 최소화,폭염특보 시 작업시간 조정,휴게시설 운영,안전모 햇빛 차단막·쿨토시·쿨타올 등 개인 보냉장구 지급상황 등을 중점 확인했다.오산시는 관내 진행 중인 건설공사장48개소를 대상으로 폭염 대비 관리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공공공사 현장에는 발주부서별 예찰·점검과 업무연락체계를 유지하고,체감온도33℃이상 폭염 작업 시 매2시간 이내20분 이상 휴식을 부여하도록 관리하고 있다.민간공사 현장에 대해서도 무더위시간대 옥외작업 중지 권고와 도-시-현장담당자 간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고 있다.또한 오산시는 노동안전지킴이 현장 예찰활동을 통해 건설현장 폭염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있으며, 7월 중에는20억 원 미만 소규모 민간·공공 건설공사장을 대상으로 쿨토시 등 폭염대비 안전용품을 지원할 계획이다.김규식 안전관리실장은 현장 관계자 간담회에서“지난해 전체 온열질환자(973명)의37.2%인364명이 야외작업장에서 발생한 만큼 작업시간 조정과 충분한 휴식 보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온열질환 의심자가 발생하면 즉시 작업을 중지하고119신고 등 신속한 조치를 해달라”고 당부했다.경기도는 앞으로도 시군 및 현장 관계기관과 함께 건설현장 등 폭염 취약분야에 대한 현장점검을 지속하고,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description>
			<pubDate>Mon, 29 Jun 2026 22:22: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중국 창춘서 관광설명회 개최…동북3성 관광객 유치 본격화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50044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와 전라남도 중국사무소가 중국 동북지역 관광시장 공략에 나서며 해외 관람객 유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출처: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조직위와 전라남도 중국사무소는 지난 25일 중국 지린성 창춘시에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창춘 관광설명회'를 공동 개최하고, 중국 동북3성 지역 여행업계와 관계기관을 대상으로 박람회와 전남·여수의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홍보활동을 펼쳤다.이번 설명회는 중국 동북지역의 핵심 거점인 창춘에서 현지 여행업계와 관광 관계기관을 대상으로 박람회의 경쟁력을 알리고 단체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장융 창춘시인민정부 부비서장, 자오단후이 지린성 관광협회장, 저우정 중한(창춘)국제협력시범구 당공위 부서기 겸 주임을 비롯해 동북3성 여행업계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조직위는 이날 박람회 홍보영상 상영과 함께 전라남도 관광자원, 박람회 핵심 콘텐츠, 맞춤형 관광상품 및 협력방안을 소개하며 현지 여행업계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특히 전라남도와 조직위는 중한(창춘)국제협력시범구 관리위원회, 지린성 관광협회와 각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중국 동북3성 지역 내 박람회 홍보와 단체관광객 유치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또 박람회 공식여행사 A&amp;amp;amp;T와 지린성환구국제여행사는 박람회 연계 관광상품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5천 명 규모의 중국 관광객 송객을 추진하기로 했다. 해당 여행사는 지난 4월에도 중국 관광객 100여 명을 여수로 유치한 경험이 있어 이번 협약이 실질적인 관광상품 판매와 모객 성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중한(창춘)국제협력시범구는 중국 동북지역의 산업·경제·문화·관광 협력을 추진하는 국가급 국제협력 플랫폼으로, 향후 여수와 전남 관광을 중국 현지에 알리는 거점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다. 조직위는 지린성 관광협회와 여행사 네트워크를 활용해 연계 관광상품 개발과 박람회 홍보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조직위는 중국뿐 아니라 세계 각국을 대상으로도 적극적인 해외 마케팅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영국 런던 세계관광박람회(WTM) 참가를 시작으로 일본 관광진흥협의회, 미국 로스앤젤레스 관광설명회 등을 잇따라 개최하며 글로벌 관광객 유치 활동을 전개해 왔다.국내에서도 한국중등교장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하계 직무연수를 여수에 유치해 교장단 1,800여 명을 대상으로 박람회를 홍보하는 등 전국 초·중·고등학교 수학여행과 현장체험학습 연계 단체관람객 확보에도 힘을 쏟고 있다.이 같은 국내외 마케팅 성과를 바탕으로 현재 이탈리아, 미국, 쿠바, 에콰도르, 인도네시아, 탄자니아 등 세계 30개국과 세계보건기구(WHO), 유니세프(UNICEF) 등 3개 국제기구를 포함한 총 33개 국가 및 국제기구가 박람회 참가를 확정했다.조직위는 해외 관광객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국제 크루즈 12항차 입항을 추진하는 한편, 베트남·중국·몽골 등 아시아 주요 국가를 대상으로 여수공항 국제 부정기편 운항도 추진하는 등 교통 인프라 확충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조형근 조직위 기획본부장은 &quot;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전남광주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 개최되는 국제행사인 만큼 해외 관람객 유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quot;며 &quot;이번 창춘 관광설명회를 계기로 더 많은 중국 관광객이 전남광주특별시와 여수를 찾아 남해안의 아름다운 섬과 바다가 어우러진 관광의 매력을 직접 경험하길 기대한다&quot;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29 Jun 2026 17:07: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청년미래적금, 29일부터 만 19세~34세 전 연령대 신청…정부 지원 더해 최대 19%대 효과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50014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청년들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미래적금' 가입 신청이 오는 29일부터 시작된다. 신청 기간에는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모든 대상자가 가입을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는 다음 달 3일까지 진행된다.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청년미래적금은 만 19세부터 34세까지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3년 만기 자유적립식 금융상품이다. 가입자는 매월 최대 50만 원까지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으며, 정부가 납입금에 대해 6% 또는 12%의 기여금을 추가로 지원한다. 여기에 이자소득세 비과세 혜택까지 더해져 일반형은 최대 연 13%대, 우대형은 최대 연 19%대 수준의 적금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가입 신청은 시중은행과 우정사업본부 등 취급 기관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비대면으로 가능하며, 별도의 서류 제출 없이 개인소득과 가구소득 등을 바탕으로 가입 자격 심사가 진행된다.정부는 직전 연도 소득 확인이 가능한 청년 가운데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중소기업 재직자와 중소기업 신규 취업자, 소상공인 등에게는 정부 기여금 매칭률을 12%까지 높인 우대형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병역을 이행한 청년은 복무 기간을 연령 산정에서 제외해 가입 기회를 넓혔다.가입 신청자에 대한 자격 심사는 7월 6일부터 24일까지 실시되며, 결과는 서민금융진흥원이 개별 안내한다. 심사를 통과한 신청자는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계좌를 개설할 수 있으며, 계좌 개설 이후 자유롭게 적금을 납입하면 된다.금융당국은 이번 1차 신청 기간 이후 다음 가입 일정이 올해 12월로 예정돼 있어, 그 사이 만 35세가 되는 청년은 추가 가입이 어려울 수 있는 만큼 대상자는 신청 기간을 놓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한편 청년미래적금은 청년도약계좌와 중복 가입할 수 없다. 다만 최초 신청 기간에 한해 청년도약계좌에서 청년미래적금으로의 전환이 가능하며, 전환을 희망하는 경우 기존 청년도약계좌는 특별중도해지 절차를 별도로 진행해야 한다.]]></description>
			<pubDate>Sun, 28 Jun 2026 14:41: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세 치 혀보다 무서운 것은 변하는 양심이다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50012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정치칼럼] 정치는 말로 시작하지만,결국 양심으로 평가받는다.선거 때의 말은 누구나 아름답다.주민을 위하겠다,약자를 살피겠다,낮은 자세로 일하겠다,원칙과 소신을 지키겠다고 약속한다.그러나 당선 이후 그 말이 권력 앞에서 흔들리고,사람 앞에서 달라지고,이해관계 앞에서 침묵한다면 유권자는 묻지 않을 수 없다.그때의 약속은 진심이었는가.세 치 혀보다 무서운 것은 변하는 양심이다.말은 순간을 지나가지만,양심의 변화는 사람의 길을 바꾼다.정치인이 입으로는 정의와 원칙을 말하면서도 현실의 권력 앞에서는 다른 얼굴을 보인다면,주민은 배신감을 느낄 수밖에 없다.최근 지방선거를 통해 새롭게 의회에 입성하게 된 정치인들에게 주민들이 기대하는 것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다.주민은 먼저 약속을 지키는 사람,말과 행동이 같은 사람,권력자 앞에서도 주민 편에 설 수 있는 사람을 원한다.지방의원은 중앙정치의 하수인이 아니라 지역 주민의 대리인이다.공천을 준 정당보다 먼저 주민을 바라봐야 하고,자신을 도운 세력보다 먼저 지역의 공익을 생각해야 한다.정치인의 신념은 어려울 때 드러난다.박수받는 자리에서는 누구나 원칙을 말할 수 있다.그러나 불이익이 예상되는 순간,권력자의 눈치를 보게 되는 순간,자신에게 유리한 선택과 주민에게 옳은 선택이 갈라지는 순간,그 사람의 진짜 정치가 드러난다.그때 침묵하는 사람은 말로만 정의를 말한 것이고,그때 입장을 바꾸는 사람은 신념보다 자리를 먼저 생각한 것이다.특히 기초의원은 주민 생활과 가장 가까운 공직자다.골목의 안전,복지 사각지대,지역 예산,생활 민원,행정 감시가 모두 기초의원의 책무다.그만큼 주민과 가까이 있어야 하며,주민의 눈높이에서 판단해야 한다.그런데 당선되자마자 낮은 자세를 잊고,자신을 지지했던 사람들의 목소리보다 권력 주변의 분위기를 먼저 살핀다면,그것은 주민을 위한 정치가 아니다.정치인은 비판을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오히려 공직을 맡은 사람은 비판 앞에서 자신의 행적을 돌아볼 수 있어야 한다.유권자의 질문을 불편하게 여기고,정당한 문제 제기를 공격으로 받아들이며,선거 전과 선거 후의 태도가 달라진다면 주민의 신뢰는 오래가지 못한다.주민들은 완벽한 정치인을 요구하지 않는다.다만 정직한 정치인을 원한다.실수할 수는 있다.부족할 수도 있다.그러나 적어도 자신이 한 말과 다른 길을 가고 있다면 설명해야 한다.왜 입장이 바뀌었는지,왜 침묵했는지,왜 주민보다 권력의 눈치를 보는 것처럼 비쳤는지 스스로 답해야 한다.정치의 가장 큰 자산은 권력이 아니라 신뢰다.신뢰는 하루아침에 생기지 않지만,무너지는 것은 한순간이다.당선증은 권한을 보장할 수는 있어도 양심까지 보장하지는 않는다.주민의 표는 자리를 준 것이지,마음대로 하라는 허락장이 아니다.최근 당선된 지방정치인들에게 묻고 싶다.선거 때 외쳤던 주민 중심의 정치는 지금도 살아 있는가.약자를 위하겠다는 말은 지금도 유효한가.공정과 상식,원칙과 소신은 권력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있는가.혹시 당선 이후 가장 먼저 바라본 곳이 주민이 아니라 정당과 권력의 방향은 아니었는가.세 치 혀로 얻은 표는 오래가지 못한다.양심으로 지킨 신뢰만이 오래간다.지방정치가 다시 주민의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말보다 행동이 앞서야 하고,자리보다 양심이 앞서야 한다.권력 앞에서 신념을 바꾸는 정치인이 아니라,주민 앞에서 약속을 지키는 정치인이 필요하다.당선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이제부터는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평가받아야 한다.주민의 눈은 생각보다 냉정하고,민심은 생각보다 오래 기억한다.권력은 잠시 머물지만,양심의 기록은 오래 남는다.뉴스컨택24. 김원득 기자]]></description>
			<pubDate>Sun, 28 Jun 2026 10:09: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임기 마지막까지 도민 곁에 선 김동연 경기지사의 따뜻한 행보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50012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임기 종료를 앞둔 마지막 순간까지 도민과 함께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민선8기 경기도정을 이끌어온 김 지사는 퇴임을 며칠 앞둔 시점에서도 공식 일정과 봉사활동을 이어가며,도민을 향한 진정성과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주고 있다.(사진 경기도 제공)김 지사는 최근 경기도 주요 기관·단체 인사들이 함께하는 기우회 월례회에 참석해 지난4년간의 도정을 돌아보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그는 민선8기 도정의 핵심 가치였던‘기회’를 다시 언급하며,더 많은 기회,더 고른 기회,더 나은 기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는 소회를 밝혔다.기우회 참석은 단순한 마무리 인사 자리가 아니라,경기도정의 연속성과 도민 삶을 위한 협력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자리였다.김 지사는 임기를 마친 뒤에도 경기도에 머물며 경기도를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역할을 찾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이는 공직을 떠나는 순간까지 도민과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감을 놓지 않겠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진다.특히 김 지사는 임기 마지막 주말에도 봉사 현장을 찾았다.수원 도담소에서는 장애 아동과 가족들을 초청해‘사랑의 짜장차’짜장면 봉사에 함께했다.김 지사는 부인 정우영 여사와 함께 직접 짜장면을 준비하고 나누며 참석자들과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김 지사와‘사랑의 짜장차’의 인연은 선거 당시부터 이어져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도지사 취임 이후에도 이 같은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왔고,정우영 여사 역시 봉사 현장에 함께하며 이웃과의 나눔을 실천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이날 봉사 현장에는 장애 아동과 가족들이 함께했으며,김 지사는 한 아이가 직접 그려 선물한 그림을 받고 큰 감동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도정을 이끈 단체장의 마지막 주말 일정이 화려한 행사나 의전이 아니라,장애 아동과 가족을 위한 짜장면 한 그릇의 나눔이었다는 점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김 지사는 그동안 매달 경기도 내 복지시설에 기부를 이어온 사실이 알려지며‘기부천사’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공직자의 기부와 봉사는 단순한 선행을 넘어,사회적 약자를 향한 관심과 공공의 책임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모습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정치인의 평가는 정책과 성과로 이루어져야 한다.그러나 정책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공직자가 어떤 마음으로 도민을 대하고,마지막 순간까지 어떤 자세로 책임을 다하는가이다.김 지사의 최근 행보는 행정 책임자의 역할을 넘어,도민 곁에서 낮은 자세로 함께하려는 품성을 보여준 사례로 볼 수 있다.김 지사는 기회,포용,균형발전 등을 민선8기 도정의 중요한 가치로 내세워 왔다.그리고 임기 말에는 그 가치를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다.기우회에서의 감사 인사,도민을 향한 마지막 다짐,장애 아동과 가족을 위한 짜장면 봉사는 모두‘도민 곁의 도정’이라는 메시지로 이어진다.임기를 마치는 단체장의 뒷모습은 그가 걸어온 길을 보여준다.김동연 지사는 마지막까지 공식 일정과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도민에 대한 책임과 애정을 표현했다.화려한 구호보다 중요한 것은 끝까지 한결같은 마음으로 도민을 섬기는 자세다.경기도는 대한민국 최대 광역자치단체로서 앞으로도 많은 과제를 안고 있다.민선8기 김동연 지사의 도정이 남긴‘기회’와‘포용’의 가치는 다음 도정에서도 도민의 삶 속에서 이어져야 할 중요한 과제다.임기 마지막까지 도민 곁에 서고자 한 김동연 지사의 행보는 공직자의 품격과 봉사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한다.도민을 향한 진정성,사회적 약자를 향한 따뜻한 시선,그리고 마지막까지 책임을 다하려는 자세는 경기도민들에게 오래 기억될 모습이다.]]></description>
			<pubDate>Sun, 28 Jun 2026 10:09: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임신 준비 여성·임신부 300명 환경유해인자 검사 무료 지원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50011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는 임신 준비기 여성과 임신부300명을 대상으로 체내 환경유해인자 노출 수준을 확인하고 생활환경 관리를 돕는‘임신부 환경유해인자 걱정그만!안심 착!’검사를 무료로 지원한다고28일 밝혔다.(사진 경기도 제공)이번 사업은 임신 준비 단계와 임신 초기부터 생활 속 환경유해인자 노출 수준을 확인하고,검사 결과에 따라 생활습관과 식생활,생활환경 개선 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대상은 화성시와 남양주시에 거주하면서 임신을 준비하고 있거나 현재 임신 중인 여성이다.참여자는 전문 분석기관을 통해 소변 검사를 받게 된다.검사는 일반 건강검진에서 다루기 어려운4개 분류(파라벤류,비스페놀A,프탈레이트류,중금속류) 12종의 체내 노출 수준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도는 참여자에게 약40만 원 상당의 검사 서비스를 전액 무료로 지원한다.검사 결과 상담과 생활환경 관리 안내,답례품도 함께 제공한다.검사 결과 환경유해인자 수치가 임신부 평균 이상으로 나타난 참여자에게는 생활습관,식생활,생활환경 개선방안 등에 대한 맞춤형 상담과 재검사를 지원할 계획이다.신청은6월29일부터7월3일까지 참여 희망자가 큐알(QR)코드를 통해 직접 접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도는 거주지 확인을 거쳐 신청 순서대로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고,선정 결과와 검사 절차를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축적된 임신부 환경유해인자 노출 실태 자료를 향후 환경성질환 예방과 지역 환경보건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박대근 경기도 환경보건안전과장은“임신부와 태아는 환경유해요인에 민감한 환경보건 취약계층인 만큼 사전 예방적 관리가 중요하다”며“도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환경보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이번 사업은2023년부터 추진한‘톡톡 내 몸 스캐너’사업의 하나다. ‘톡톡 내 몸 스캐너’는 도민의 체내 유해물질 노출 현황을 생체시료 기반으로 조사하고,검사 이후 상담과 관리까지 연계하는 전국 최초 지방정부 주도 환경보건 지원사업이다.도는2023년부터2025년까지 도민850여 명에게 유해물질 노출검사 서비스를 지원했으며,올해는 임신 준비 여성과 임신부를 대상으로 집중 추진한다.]]></description>
			<pubDate>Sun, 28 Jun 2026 08:33: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7월2일까지 남양주 다산 국민임대주택 예비입주자 150호 모집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50010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남양주시 다산순환로311에 위치한 다산 포레스트2단지 국민임대주택 예비입주자150호를6월30일부터7월2일까지 모집한다.(사진 경기도 제공)‘국민임대주택’은 무주택 저소득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정부와 지방재정,국민주택기금의 지원을 받아 건설한 장기 공공임대주택으로,입주 자격을 유지할 경우 최대30년까지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다.입주 자격은 모집공고일 현재 무주택 세대 구성원으로,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원수별 월평균 가구소득70%이하여야 하며,소득·자산 기준 및 유형별 신청 자격을 충족해야 한다.신청접수는 경기주택도시공사 주택청약센터(apply.gh.or.kr)를 통해6월30일부터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다만 인터넷 신청이 어려운 중증장애인 및 만65세 이상 고령자는 현장 접수할 수 있다.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다산 포레스트2단지 임대사무소(031-555-4430)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김태수 경기도 주택정책과장은“다산 포레스트2단지 국민임대주택은 실수요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도 도민의 주거 안정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공급과 주거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Sun, 28 Jun 2026 08:33: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희귀질환자·가족 미술치유 자조모임 ‘그림 쉼터’ 운영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50010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는 희귀질환자 자조모임 미술치유 프로그램‘그림을 통해 나를 돌보는 시간,그림 쉼터’를 운영한다고28일 밝혔다.(사진 경기도 제공)도는 지난해 경기도의료원에 위탁해 전국 최초로 희귀질환 지원사업을 시작했다.지난해7월에는 정서지원프로그램으로 힐링콘서트를 개최했고,올해는 정서적 안정과 자아존중감 회복을 목표로 지역별 자조모임을 운영한다.행사는 경기도 내 희귀질환자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6월27일부터9월5일까지 남부(수원 경기상상캠퍼스)와 북부(남양주별빛도서관)각3회기씩 총6회 진행된다.총40여 명을 모집하며 참여자는 소그룹으로 나뉘어 전문 상담사의 지도 아래 한지 염색,명화 감상,나무 보석상자 만들기 등 창작 활동과 감정 공유 시간을 갖는다.이번 미술치유 자조모임은 희귀질환자와 가족이 겪는 심리·정서적 고립을 완화하고,정서적 안정과 자아존중감 회복을 돕는다.가족 간 소통과 공감이 증진되어 돌봄 과정에서의 스트레스가 감소하고,전반적인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이필수 경기도의료원장은“희귀질환 가정이 겪는 정서적 어려움을 미술치유라는 창의적 접근으로 지원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가정이 스스로 회복의 힘을 찾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행사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경기도의료원(031-250-8864)으로 하면 된다.]]></description>
			<pubDate>Sun, 28 Jun 2026 08:33: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규제합리화 우수사례 경진대회’ 부천시 등 6개 시군 수상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50010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부천시의‘정부양곡 대금수납 가상계좌 수납체계 구축으로20년 현금수납 관행 혁신’이‘2026년 경기도 시군 규제합리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사진 경기도 제공)올해로 열 두 번째를 맞아 지난26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경기도31개 시군에서 추진한 규제합리화 우수사례를 선정해 그 성과를 공유·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5월 예선심사를 통과해 본선에 오른6건의 사례는 규제개선 성과를 중심으로 창의성과 난이도,확산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본선평가가 이뤄졌으며,온라인 도민투표 결과를 반영해 최종 순위가 결정됐다.부천시는‘정부양곡 대금수납 가상계좌 수납체계 구축으로20년 현금수납 관행 혁신’을 발표해 대상을 수상했으며,시상금3천만 원이 수여됐다.기존에 직접 수납하거나 동별 계좌로 입금하던 취약계층 정부양곡대금을 가구별 가상계좌 수납체계를 구축함으로써 현장 불편을 해결하고 행정 효율을 향상시킨 사례이다.최우수상은▲‘경기도 개발제한구역(GB)해제지침 개선을 통한 반환공여구역 내 첨단산업 유치 기반 마련’을 발표한 하남시▲‘재난폐기물 안전관리지침 개정으로 예산절감,신속한 폐기물 처리 및 민생불편 해소’를 발표한 가평군이 수상했고,각1,500만 원의 시상금을 받았다.우수상은▲‘예비타당성조사 운용지침 개정으로 고양-김포-인천을 잇다’를 발표한 고양시▲‘아파트 경비·청소 근로자 휴게시설 설치, 100%동의 문턱을 낮추다’를 발표한 김포시▲‘적극적 법령해석으로 기존 건설업등록업체의 기술인력 중복인정특례 사각지대를 해소’를 발표한 연천군이 수상했으며,각1천만 원의 시상금을 받았다.수상한6개 시군은 올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2026년 지방규제합리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경기도 대표로 참가해 전국 지자체와 또 한번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김백식 경기도 규제개혁과장은“시군에서는 지난1년간 규제개선 활동을 통해 민생애로 해소와 지역산업을 활성화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이번 경진대회는 그동안 열심히 노력한 성과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우수사례들이 널리 전파되어 규제개선을 통해 도민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Sun, 28 Jun 2026 08:33: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22~25일 하계 다보스포럼 참가해 혁신기업 글로벌 진출지원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9962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와 경기도4차산업혁명센터(이하 센터)는 지난22일부터25일까지 중국 다롄에서 개최된 세계경제포럼 뉴챔피언 연차총회(Annual Meeting of the New Champions, AMNC 2026)에 참가해 인공지능(AI),로봇공학 등 국내 딥테크 혁신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고 국제 협력 확대에 나섰다.(사진 경기도 제공)※딥테크(Deep Tech):인공지능,양자컴퓨팅,바이오테크,첨단소재,로봇공학,반도체 등 첨단 과학·공학 지식을 기반으로 한 기술 분야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WEF)이 주최하는AMNC는 일명‘하계 다보스포럼’으로 불리며 전세계 기업인과 정책결정자,전문가들이 모여 기술혁신과 산업 변화,미래 성장전략 등을 논의하는 글로벌 행사다.이번 행사에는 센터와 한국 혁신기업인 코리아 프론티어 기업들이 참가해 글로벌 혁신가 커뮤니티와 교류하고 해외 시장 진출 및 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특히 올해 세계경제포럼의 대표 혁신기업 프로그램인‘테크놀로지 파이오니어(Technology Pioneers)’에는 한국 기업5개사가 선정됐다.이는 지난해3개사보다 확대된 규모로,이 가운데 안산 소재 에이로봇과 성남 소재 비트센싱이 포함돼,경기도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테크놀로지 파이오니어는 세계경제포럼이 매년 전 세계에서 유망 기술기업 약100개사를 선정하는 대표 혁신기업 프로그램으로,선정기업들은 세계경제포럼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연계해 투자 유치와 해외 진출 기회를 확대할 수 있다.구글,에어비앤비,스포티파이 등 세계적인 기업들도 과거 테크놀로지 파이오니어로 선정된 바 있어,글로벌 혁신기업의 등용문으로 평가받는다.경기도4차산업혁명센터는 경기도와 세계경제포럼이 협력해 작년1월 출범했으며,코리아 프론티어 사업을 통해 유망 혁신기업의 글로벌 네트워크 연계,액셀러레이팅,투자자 및 파트너 발굴 등을 지원하고 있다.이번 성과는 국내 혁신기업이 글로벌 혁신 생태계에 진입해 세계적 수준의 기술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특히, AMNC행사 중‘South Korea Deep Tech: AliveKicking’를 주제로 한 세션에는 테크놀로지 파이오니어 대표 기업인 베슬에이아이(VESSL AI)와 코리아 프론티어 대표 기업인 리코(RECO)가 참여해 한국 딥테크 산업의 성장 비결과 글로벌 시장 진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정원중 경기도4차산업혁명센터장은 현장에서 토론자로 참여해 센터의 역할과 코리아 프론티어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글로벌 혁신생태계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또한AMNC기간 중에는 전세계4차산업혁명센터(C4IR)네트워크 가운데 최초로 한국 스타트업 중심의 단독 특별세션과‘한국인의 밤’행사를 개최했다.특별 세션에서는 세계경제포럼 혁신가 커뮤니티 소속 한국 기업과 코리아 프론티어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 진출 경험과 성장전략을 공유하고 해외 사업 추진 성공사례를 논의했다.이어 개최된‘한국인의 밤’행사에는 코리아 프론티어 기업13개사를 비롯해 글로벌 혁신기업,투자사,다국적 기업 관계자,세계경제포럼 혁신가 커뮤니티 구성원 및 전세계4차산업혁명센터(C4IR)네트워크 관계자 등 전세계10여개국55여 명이 참석하여 한국 혁신기업과 딥테크 산업에 대한 글로벌 주목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참석자들은 인공지능(AI),첨단 제조,로봇공학 등 다양한 분야의 혁신 기술과 산업 전망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투자·사업 협력 및 해외 시장 진출 가능성을 논의하며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자리가 마련됐다.향후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이번 포럼 참가를 계기로 글로벌 혁신 네트워크를 더욱 확대하고,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과 스케일업을 지원하기 위한 신규 사업을 지속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현병천 경기도 미래성장산업국장은“세계경제포럼(WEF)이 매년 전 세계100개 기업만 선정하는‘테크놀로지 파이오니어’에 올해 한국 기업5개사가 이름을 올리는 성과를 거뒀다”며“이번AMNC참가를 계기로 글로벌 혁신가 및 투자자들간의 협력을 더욱 확대하고,국내 스타트업이 세계 무대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지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25 Jun 2026 23:44: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중장년 갭이어로 인생 2막 설계…경기도, ‘중장년 인턴캠프’ 입학식 개최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9962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는25일 경기신용보증재단에서‘2026년 중장년 인턴캠프(人-Turn)’입학식을 열고,중장년층의 인생2막 설계를 위한16주 여정을 시작했다.(사진 경기도 제공)중장년 인턴캠프는 만40세부터64세까지의 도내 중장년에게 교육과 진로 탐색,인턴십 등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갭이어 정책이다.단순한 교육이나 체험을 넘어,중장년이 잠시 일상을 멈추고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새로운 역할과 가능성을 탐색하도록 돕는 것이 목표다.올해는 총339명이 지원해2.3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지원동기와 삶의 전환 의지 등 종합 평가에 따라 최종150명이 선발됐다.도는 지난해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선발 규모와 활동 지역을 확대했다.지원 대상은 지난해120명에서 올해150명으로 늘리고,활동 지역도 기존4곳에서 경기 포천시를 추가해 경기 파주,경기 포천,강원 인제,전북 남원,경북 고령 등5곳으로 넓혔다.참여자들은7월부터10월까지16주 동안 탐색교육과 팀빌딩, 2박3일 지역 사전답사, 3박4일 지역 프로젝트 등 단계별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입학식은1·2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서는 사업 소개 영상 상영과 추진 경과 보고,사회혁신경제국장 인사말, 1기 자치회장 환영사가 이어졌다.권역별 참여자 대표 선서와 기념 퍼포먼스도 진행됐다. 2부에서는 강사진 축하공연과1기 수료생들의 경험 공유가 마련됐다.지난해 인턴캠프 참여자들은 지역에서 청소년 대상 진로 강의와 돌봄활동가 양성 활동을 하며 새로운 역할을 찾아가고 있다.한 수료생은“인턴캠프는 단순한 쉼이 아니라 새로운 출발을 위한 의미 있는 갭이어였다”며“다시 내 꿈을 향해 나아갈 준비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도는 지난해1기 수료생을 대상으로 일자리 상담·연계와 역량강화 교육 등 사후관리를 이어가고 있다.동문 조직을 구성해 자율적인 커뮤니티 활동도 지원할 계획이다.송은실 경기도 사회혁신경제국장은“지난해 전국 최초로 시작한 중장년 갭이어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며“앞으로도 중장년층의 새로운 도전과 지역사회 참여를 지원하는 대표 생애전환 정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25 Jun 2026 23:44: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동연, 개방 앞둔 ‘경기정원’ 현장 찾아 주요 시설물, 안내판 등 점검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9962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융합타운 내 조성한 경기정원의 도민 개방을 앞두고 현장을 찾아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사진 경기도 제공)경기정원은 경기도청 신청사를 비롯해 도의회,도교육청,경기도서관,경기주택도시공사,경기신용보증재단 등 공공기관이 함께 입주한 경기융합타운의 대표 녹지공간이다.경기정원이 개장하면 경기융합타운을 찾는 도민들이 휴식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 될 전망이다.이번 점검은 오는7월 중 개장에 앞서 주요 시설물의 안전상태와 운영·관리 준비상황을 사전에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경기융합타운 입주기관장,관련 실·국장,광교 주민 등이 참석해 경기정원 주요 시설물과 이용 동선 등을 함께 점검했다.김동연 지사는“거의 완공이 됐는데 마무리까지 잘돼서 인근 주민들뿐만 아니라 도민들이 많이 찾아오고 좋아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총3만2,700㎡규모의 경기정원은 탄소저감과 기후대책을 고려해 연간 사용 전력 이상을 태양광발전으로 자체 생산하며,여름철 어린이들이 이용할 수 있는 물놀이형 수경시설인 평화연못,물보라길,태양광쉼터,어린이놀이터,맨발걷기 황토길,잔디광장 등이 조성됐다.또한 도심 속에서도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600주 이상의 다양한 수목과10만 본 이상의 관목·초화류를 식재해 경기융합타운 방문객과 입주기관 직원 모두가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이날 현장에서는 주요 동선 및 어린이·가족 단위 이용이 많은 시설을 중심으로 시설물 마감상태,안내표지,안전시설 설치 여부 등을 확인했다.특히 어린이와 가족 단위 이용객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미끄럼,낙상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관리 상황도 함께 점검했다.도는 개장 전까지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보완사항은 신속히 조치하고,개장 이후에도 주요 시설물 점검,수목·초화류 관리,청결관리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도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경기정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Thu, 25 Jun 2026 23:44: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전남도 가족센터 개소…전남·광주 아우르는 가족정책 거점 본격 출범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9935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전라남도는 24일 전남여성가족재단 공연장에서 전남도 가족센터 개소식을 열고 전남·광주 시도민의 가족 행복 증진과 가족서비스 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광역 거점 운영에 본격 나섰다.출처: 전라남도이날 개소식에는 전남도 관계자를 비롯해 시군 가족센터 종사자, 유관기관 관계자, 가족친화인증기업, 지역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가족센터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행사는 가족센터의 주요 사업을 소개하는 오프닝 가족극을 시작으로 비전 선포, 현판 제막식, 기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가족정책의 새로운 전환점을 알리는 의미를 되새기며 가족지원 서비스 확대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특히 방송인 서경석 씨가 ‘가족·돌봄 사(史) 탐구생활’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해 우리나라 가족 돌봄정책의 변화 과정을 소개하고 가족의 가치와 가족정책의 중요성을 조명했다.전남도 가족센터는 지난 5월 제정된 ‘전라남도 가족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를 근거로 전남여성가족재단이 위탁 운영한다. 앞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발맞춰 전남과 광주를 아우르는 광역 가족정책 거점기관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센터는 1인 가구 증가와 다문화가족 확대, 한부모가족 및 돌봄 수요 증가 등 변화하는 가족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맞춤형 가족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시군 가족센터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디지털 기반 가족서비스를 확충하는 한편, 지역 특성을 반영한 가족정책 연구 기능도 함께 추진한다.이를 통해 인구감소와 저출생, 고령화 등 지역사회가 직면한 가족 문제에 보다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다양한 가족 형태를 포용하는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황기연 전남도 행정부지사는 축사를 통해 “저출산과 고령화, 가족 형태의 다양화로 가족정책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전남도 가족센터를 중심으로 가족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촘촘한 가족지원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전남도는 가족센터를 가족 다양성을 존중하고 변화하는 가족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미래형 가족정책 플랫폼으로 육성해 전남·광주 지역의 가족 복지 향상에 중추적 역할을 맡길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26 22:37: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주식회사, 알리바바닷컴 입점 중소기업에 최대 400만 원 지원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9923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경기도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7월1일까지 알리바바닷컴 입점 지원사업 참여기업25개사를 모집한다.(사진 경기도 제공)지원 대상은 알리바바닷컴 가입 이력이 없거나 멤버십 만료 후1년이 지난‘신규기업’과 멤버십 만료일이6개월 이내이거나 만료 후1년이 지나지 않은‘갱신기업’이다.선정된 기업에는 알리바바닷컴 연간 멤버십 패키지 비용을 기업당 최대400만 원까지 지원한다.이와 함께 알리바바닷컴 전담 매니저 배정,기업별 맞춤형 컨설팅,입점 교육,경기도 기획전 홍보 등도 제공할 예정이다.선정 기업은 선정 후1개월 이내 알리바바닷컴 입점을 완료하고 결제 시스템 기능을 개설해야 한다.이후 최종 실적과 정산 보고서를 제출하면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신청을 원하는 기업은7월1일까지 경기도주식회사 누리집(kgcbrand.com)내 사업공고 메뉴에서 신청하면 된다.알리바바닷컴은 전 세계200여 개 국가와 지역에서5천만 명 이상이 이용하는 글로벌B2B전자상거래 플랫폼이다.제조업체와 무역회사 등이 입점해 해외 바이어와 직접 소통하고 수출 상담과 계약을 진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26 16:37: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준비위, ‘30분 출근 대전환’ 실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9923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지사 당선인 추미애 공정ㆍ혁신ㆍ포용 경기준비위원회30분 출근 대전환 특별위원회가 당선인의 핵심 교통 공약 이행을 위해, 23일 경기융합센터복합시설관2층에서 정책토론회를 전격 개최했다.(사진 경기도 제공)이번 토론회 현장에는30분 출근 대전환 특별위원회 김채만 부위원장,이재영 간사,안정화 전문위원과 이신해 서울연구원 선임연구위원,석종수 인천연구원 선임연구위원,서원호 한양대학교 교수,경기도 교통국장 등 교통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당선인의&quot;도민의 시간을 돌려드리는 것이 최고의 복지&quot;라는 확고한 정책 철학을 바탕으로 마련된 이번 자리는,단순한 공약 설명을 넘어 실질적인 정책 실행 방안을 찾기 위해 개최되었다.전문가들은 당선인의 공약사항인‘30분 출근 대전환’의 정책 방향을 점검하고,공약의 구체화 및 고도화는 물론 신규 공약 발굴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이날 다뤄진 핵심 내용은▲경기편하G버스,▲친환경2층 전기저상버스 도입 확대,수도권 원패스,▲어린이ㆍ청소년 든든교통 지원,▲GTX지체없는 개통 등 경기도 교통분야 주요 현안으로,참석한 전문가들은 각 정책의 유기적 연결과 공약 실현 가능성 및 정책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김채만30분 출근 대전환 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은&quot;오늘 토론회에서 논의된 수도권3개 지자체 간 협력 필요성,자율주행 대중교통 추진,라스트 마일 교통수단 체계화 등 주요 의견들에 대해서는30분 출근 대전환 공약의 세부 실행계획 수립 과정에 적극 반영하겠다&quot;며&quot;도민이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교통 정책을 중심으로 구체화해 나가겠다&quot;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26 16:37: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준비위 평화안보특별위원회, DMZ 현장 방문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9923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지사 당선인 추미애 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원회 평화안보특별위원회(공동위원장 박종진,홍기원)는23일 파주시DMZ일원을 방문해 생태·평화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이번 방문은 당선인이 제시한DMZ생태·평화관광 활성화 관련 공약을 구체화하기 위한 현장 행보의 일환이다.(사진 경기도 제공)이날 현장방문에는 박종진 평화안보특별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비롯해 김한정·류재섭 부위원장,전문위원,경기도 및 관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임진각 관광지 유휴부지와DMZ숲,캠프그리브스,평화누리길 등을 차례로 방문해DMZ가 보유한 생태·역사·문화 자원의 활용 가능성을 살펴보고,접경지역 발전과 생태·평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특히 임진각 관광지 유휴부지의 관광 인프라 확충과 캠프그리브스의 체류형 관광거점 기능 강화,평화누리길과 연계한 체험형 관광 활성화 등DMZ주요 자원의 연계 활용 방안이 논의됐다.아울러DMZ숲에서는 생태환경 보전과 지속가능한 활용 방향에 대한 의견도 나눴다.평화안보특별위원회는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DMZ가 가진 다양한 자원을 연계·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하고,접경지역 발전을 위한 지속가능한 추진 방향을 모색했다.박종진 평화안보특별위원회 공동위원장은“DMZ는 세계적으로도 희소한 생태·역사·문화 자산을 보유한 경기도의 핵심 자산”이라며“DMZ생태관광 활성화를 통해 접경지역을 상생과 번영의 평화지대로 만들고,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평화안보특별위원회는 이번 현장 방문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DMZ생태·평화관광 활성화와 접경지역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26 13:04: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젠더폭력 통합대응 모델’ 해외에서도 주목 …스리랑카 경찰청 연수단 벤치마킹 방문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9923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와 경기도젠더폭력통합대응단(이하 대응단)은22일 스리랑카 경찰청 아동·여성학대방지국(The Bureau for the Prevention of Abuse of ChildrenWomen)소속 경찰공무원 연수단을 맞아,경기도가 구축한 젠더폭력 대응 정책과 선진 통합지원체계를 공유했다.(사진 경기도 제공)이번 방문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주관하고 국제여성가족교류재단이 수행하는‘스리랑카 경찰공무원 대상 젠더기반 폭력 대응 역량강화 과정’의 하나로 마련됐다.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 또다시 대응단을 찾으면서,경기도의 폭력 대응 시스템이 국제사회에서 우수한 표준 모델로 인정받고 있음을 재확인했다.이날 대응단을 찾은 스리랑카 경찰청 아동·여성학대방지국 소속 경찰공무원15명은 경기도의▲디지털 성범죄 및 스토킹 등 신종범죄에 대한 선제적 위기 대응 현황▲젠더폭력 예방 및 피해자 지원 정책▲유관기관 간의 긴밀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 사례 등에 대한 브리핑을 청취했다.이어진 간담회에서 연수단은 스리랑카 현지의 젠더폭력 대응체계와 경기도의 시스템을 비교 분석하며,실제 제도 운영상의 강점과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특히 연수단원들은 피해 접수부터 상담,법률·의료 지원,사후 관리에 이르기까지 공백 없이 촘촘하게 제공되는 경기도의‘원스톱(One-Stop)통합지원체계’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김해련 경기도 여성정책과장은“2년 연속 스리랑카 연수단의 방문으로 경기도가 선제적으로 구축해 온 젠더폭력 대응 시스템의 글로벌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앞으로도 국제적 교류를 넓혀 경기도의 우수한 젠더폭력 통합지원체계를 알리고,폭력 예방과 피해자 중심의 촘촘한 지원체계를 더욱 견고히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26 13:04: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유럽 시장 흔든 K-브랜드” 경기도, ‘코리아 엑스포 파리’서 138만 달러 계약 추진 성과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9892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는 지난18일부터20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2026코리아 엑스포 파리(Korea Expo Paris 2026)’에 도내 중소기업15개사와 함께 참가해 총300건의 수출상담을 진행하고,상담액590만 달러,계약추진액138만 달러의 성과를 거뒀다.(사진 경기도 제공)올해로4회째를 맞은 코리아 엑스포 파리는K-뷰티, K-푸드, K-라이프스타일, K-콘텐츠 등 한국의 우수 소비재와 문화 콘텐츠를 소개하는 유럽 대표 한류 소비재 전시회다.프랑스는 유럽연합(EU)시장 진출의 전략적 거점이자 한류 콘텐츠 소비가 활발한 국가로,한국 소비재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최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올해1~5월 중소기업4대 유망 소비재(화장품,패션·의류,농수산식품,생활유아용품)수출은95억8천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16.4%증가했으며,유럽(+39.6%)등 신흥시장을 중심으로 성장세가 확대되고 있다.이에 경기도는 이번 전시회에 경기도관을 운영해 도내 중소기업의 유럽시장 진출과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했다.경기도관에서는 기업별 전담 통역,바이어 상담 지원,시장정보 제공 등을 통해 참가기업의 실질적인 수출 성과 창출을 지원했으며,전시회 종료 이후에도 바이어 연계와 수출 컨설팅 등 후속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참가기업들은 현지 바이어와의 상담을 통해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남양주시 소재 리베미코퍼레이션은 이번 전시회에서 프랑스 현지 유통사와 프랑스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체결을 추진하고 있으며,이를 바탕으로 약3,500유로 규모의 초도 계약을 할 예정이다.또한 현지 바이어 상담을 통해 한국 뷰티제품에 대한 높은 관심과 시장 수요를 확인했다.특히 여드름,주근깨,잡티 등 피부 고민 개선에 대한 수요가 높은 것으로 나타나 현지 소비자 특성을 반영한 제품 개발과 현지화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양평군 소재㈜설랩은 온천수 샤워기 제품을 선보여 해외 바이어들의 관심을 받았으며,중앙아시아 지역에서120개 헤어 매장을 운영하는 유통기업과 약30만 유로 규모의 수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등 향후 계약 체결 가능성을 높였다.박경서 경기도 국제통상과장은“코리아 엑스포 파리는K-브랜드의 경쟁력을 유럽시장에 알릴 수 있는 중요한 플랫폼”이라며“이번 전시회를 통해 구축한 바이어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도내 기업의 유럽시장 진출과 수출 확대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13:56: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반려동물산업 단체관 지원사업 참가기업 40개사 모집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9892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가 도내 반려동물산업 분야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2026경기도 반려동물산업 중소기업 단체관 지원사업’참여 기업을(사진 경기도 제공)모집한다.경기도가 주최하고(주)메쎄이상이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도내 우수 반려동물 중소기업을 발굴해 국내외 바이어 매칭과 대형 유통망 입점 등 실질적인 마케팅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지원 부문은‘경기도 단체관 참여’와‘팝업스토어 참여’ 2개 부문으로 총40개사 안팎을 선착순 모집한다.지원 대상은 경기도 내에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한 기업 가운데 공고마감일 기준 업력이3년 이상이고 국세 및 지방세 완납을 완료한 중소기업이다.경기도 반려동물산업 스타트업 발굴 및 창업지원 사업 참여자(업력3년 이내 가능)나 경기도 반려동물산업 창업 공모전 입상자는 업력 조건과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경기도 단체관 참여 부문은25개사 내외를 모집한다.오는11월20일부터22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펫산업 박람회‘2026메가주 일산’내에 경기도 단체관을 구성한다.참여 기업에는 부스 설치 및 운영,수출 상담,국내외 바이어 매칭,홍보 등이 지원된다.팝업스토어 참여 부문은15개사 내외를 선정한다.올 하반기 개최 예정인‘2026경기 펫스타(PET-STAR)위크’에 참여하게 되며 팝업 부스 구성 및 운영,공식 채널 홍보 등을 지원받는다.두 부문 모두 펫용품과 펫푸드분야로 나눠 모집하며,단체관과 팝업스토어 부문에 중복 신청은 불가능하다.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30일18시까지 경기도 중소기업 지원정보 포털인‘경기기업비서(egbiz.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서류 접수는 분야별 선착순으로 마감되므로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최종 선정된 기업은 참가신청서 적격 심사를 거쳐 개별 통보되며,사업 참여 확정을 위해 예치금100만 원을 납부해야 하나,사업 종료 후 결과보고서 제출이 확인되면 전액 환급된다.변희정 경기도 반려동물과장은“반려동물산업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유망 산업인 만큼,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이 국내외 판로를 넓히고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신청서 등 세부 서식과 지원 제외 대상 등 자세한 내용은 경기기업비서 누리집의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사업 관련 문의는 경기도 반려동물과 반려동물산업팀(031-8030-4483)으로 하면 된다.]]></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13:56: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특사경, 생활권 인근 유해가스 불법배출 사업장 28곳 적발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9892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는 생활권 인근 유해가스 배출사업장360개소를 대상으로 불법행위를 집중단속해 대기환경보전법 위반 사업장28개소를 적발했다고23일 밝혔다.(사진 경기도 제공)이번 단속은 오존 농도가 높아지고 유해가스 발생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5월26일부터6월10일까지2주간 실시됐다.주거지·학교·병원 등 생활권 인근 지역에 위치한 자동차 정비업소,외형복원 업체,인쇄시설,플라스틱 제품 제조시설 등 유기용제를 사용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자동차 도장이나 인쇄공정 등에서 사용되는 페인트,잉크,신너 등에 포함된 휘발성유기화합물(VOCs)은 대기 중에서 광화학 반응을 일으켜 오존과 미세먼지를 생성한다.장기간 노출될 경우 호흡기 자극,두통,신경계 이상 등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철저한 관리가 요구된다.적발된 위반 사항은▲대기배출시설 설치신고 미이행19건▲대기오염물질을 처리하는 방지시설 미가동 및 공기희석 배출3건▲대기오염물질 자가측정 및 가동개시 신고 미이행6건 등 총28건이다.주요 위반 사례를 살펴보면A업체는 주거지 인근에서 자동차 외형복원업체를 운영하면서 관할 행정기관에 대기배출시설 설치 신고를 하지 않은 채 도장작업 시설을 갖추고 영업하다 적발됐다.B업체는 자동차 정비업소를 운영하면서 활성탄이 들어가는 흡착시설을 설치·운영하는 것으로 신고했으나,실제 시설에는 대기오염물질 정화 기능이 없는 일반 부직포 필터를 사용해 방지시설을 운영해 왔다.C업체는 플라스틱 제품 제조업을 운영하면서 배출시설에서 발생한 오염물질 농도를 낮추기 위해 공기를 혼합해 희석 배출하다 적발됐다.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대기배출시설을 가동하면서 방지시설을 가동하지 않거나 오염물질을 희석 배출한 경우7년 이하의 징역 또는1억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또한 신고하지 않고 대기배출시설을 설치·운영한 경우5년 이하의 징역 또는5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경기도는 단속 결과를 관련 협회에 전달해 회원 사업장의 유사 위반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자체 교육과 관리 강화를 요청했다.또 업종별 주요 위반 유형을 공유하고 관계 법령 준수사항을 안내해 사업장의 자율적인 환경관리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아울러 도는 오존(O3)저감 및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휘발성유기화합물(VOCs)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전문가 현장 조사와 컨설팅 지원도 병행했다.전문가와 함께 사업장을 방문해 주요 사용 화학물질과 휘발성유기화합물(VOCs)배출 공정을 확인하고 배출(누출)가능 지점의 오염도를 측정했으며,측정 결과를 분석해 사업장별 맞춤형 저감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권문주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생활권 인근 유해가스 불법배출은 도민 건강을 직접적으로 위협하는 중대한 환경범죄”라며“앞으로도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누리집(www.gg.go.kr/gg_special_cop)또는 콜센터(031-120),카카오톡 채널(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등으로 도민 제보를 받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13:56: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소심당 조아라 23주년 기념 뮤지컬 「묵묵히 피어난 민주주의의 꽃」, 7월 15일 광주예술의전당 소극장서 공연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9892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광주의 어머니’로 불리는 소심당 조아라 선생의 숭고한 삶과 민주주의 정신을 기리는 특별한 무대가 광주 시민들을 찾아온다.(광주 동구 양림동 조아라 기념관)소심당 조아라 선생 서거23주년을 맞아 마련된 기념 뮤지컬「묵묵히 피어난 민주주의의 꽃」이 오는2026년7월15일 수요일 오후7시 광주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공연된다.이번 공연은 평생을 여성교육,사회복지,인권운동,민주화운동에 헌신한 조아라 선생의 삶을 문화예술로 재조명하고,그가 남긴 인간애와 민주주의 정신을 시민들과 함께 되새기기 위해 기획됐다.조아라 선생은1912년3월28일 전남 나주군 반남면에서 태어나 일제강점기와 해방 이후,군사독재 시기를 거치며 한국 현대사의 굴곡 속에서 여성과 약자,지역사회와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한 광주의 대표적인 여성 지도자이다.일제강점기인1936년에는 신사참배와 창씨개명을 거부하며 옥고를 치렀고,이후에도 여성교육과 사회복지 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데 앞장섰다.특히1980년5·18민주화운동 당시에는 시민수습대책위원으로 활동하며 구속자와 부상자들을 돌보는 등 민주주의와 인권 수호를 위해 헌신하였다.이 같은 삶의 여정은 오늘날까지도 광주 시민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고 있으며,조아라 선생은‘광주의 어머니’로 존경받고 있다.뮤지컬「묵묵히 피어난 민주주의의 꽃」은 조아라 선생의 생애를 단순한 역사적 기록으로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음악과 연기,무대예술을 통해 관객들이 그의 삶과 정신을 보다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작품은 여성교육과 사회복지,민주화운동 등 조아라 선생이 걸어온 발자취를 중심으로 사랑과 희생,정의와 평화,공동체 정신의 가치를 감동적으로 그려낼 예정이다.특히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한 탄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열연,음악과 조명,무대 연출이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공연은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광주의 민주주의 정신과 인권의 가치를 다음 세대에 전하는 뜻깊은 문화예술의 장이 될 전망이다.또한 조아라 선생의 삶을 통해 오늘날 우리 사회가 잊지 말아야 할 용기와 헌신,나눔과 연대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주최 측 관계자는“조아라 선생의 삶은 오늘날 우리 사회가 지향해야 할 인간애와 민주주의의 가치를 보여주는 소중한 유산”이라며“이번 공연이 시민들에게 희망과 용기,공동체 정신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공연 시간은 약80분이며,일반 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민주주의와 인권,여성운동의 역사를 기억하고 조아라 선생의 숭고한 정신을 함께 나누고자 하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관람이 기대된다.♣ 공연 개요1. 공연명:소심당 조아라23주년 기념 뮤지컬「묵묵히 피어난 민주주의의 꽃」2. 일시: 2026년7월15일 수요일 오후7시3. 장소:광주예술의전당 소극장4. 공연시간:약80분5. 관람대상:일반 시민 누구나(무료)6. 관람문의:전화062-673-8681 / 062-682-8682 팩스: 062-682-8684 이메일: ssdjoara@daum.net]]></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13:56: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amp; quot;한국의 집밥을 퍼스에 담다&amp; quot;....  호랑이백반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9834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호주 서부의 대표 도시인 퍼스(Perth)남부 윌레튼(Willetton)에 위치한 한식당'호랑이백반(Tiger Baekban)'이 현지 교민과 호주인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주목받고 있다.(호주 퍼스 호랑이백반)호랑이백반은 호주 서부지역 한인들이 밀집해 거주하는 윌레튼 지역에 자리하고 있으며,정갈한 한상차림과 한국 고유의 집밥 문화를 선보이며 현지 한식 문화를 이끌어 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호랑이 백반 식당 내부)특히 네이버 블로그와SNS에는 수많은 방문객들의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한 블로거는&quot;퍼스에서 한식을 한 곳만 선택해야 한다면 주저 없이 호랑이백반을 선택하겠다&quot;며&quot;내 기준 퍼스 최고의 한식당&quot;이라고 평가했다.(인기좋은 돼지국밥)또 다른 방문객은&quot;너무너무 그리웠던 한국의 맛을 만날 수 있는 곳&quot;이라며 고향의 맛을 떠올리게 하는 음식에 만족감을 나타냈다.실제 방문객들의 후기를 종합해 보면 가장 높은 평가를 받는 부분은 다양한 밑반찬과 정성스러운 한상차림이다.한국 식당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반찬 문화가 그대로 재현돼 현지 교민들에게는 향수를,외국인들에게는 새로운 한국 식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호주총리 식당 방문 기념사진)대표 메뉴로는▲불고기 정식(Bulgogi Beef Set)▲매콤 돼지고기 정식(Spicy Pork)▲잡채(Japchae)▲해물탕(Spicy Seafood Soup)▲삼계탕(Samgyetang)▲부대찌개(Budae-Jjigae)▲감자탕(Gamjatang)▲돼지국밥(Pork Gukbap Bansang)▲김치새우볶음밥(Creamy Prawn Kimchi Fried Rice)등이 있다.특히 한국의 대표 보양식인 삼계탕과 감자탕,그리고 돼지국밥은 현지 교민들뿐 아니라 호주인 고객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호랑이백반의 경쟁력은 단순히 음식을 판매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한국 가정식 특유의 따뜻함과 정성을 담아낸 서비스,그리고 한국 전통 식문화의 가치를 현지에 알리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최근K-푸드 열풍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호랑이백반은 퍼스 지역에서 한국 음식의 우수성을 알리는 민간 외교관 역할까지 수행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현지 교민들은&quot;한국을 방문하지 않고도 제대로 된 한식을 맛볼 수 있는 곳&quot;, &quot;가족과 함께 찾고 싶은 식당&quot;, &quot;퍼스를 방문하는 지인들에게 가장 먼저 추천하는 한식당&quot;이라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고 있다.한국의 맛과 정성을 담은 한 끼 식사가 그리운 사람이라면,퍼스 윌레튼에 위치한 호랑이백반은 한 번쯤 방문해 볼 만한 한식 명소로 손꼽힌다.■호랑이백반(Tiger Baekban )주소: 10/113 Collins Road, Willetton WA 6155, Australia주요메뉴:삼계탕,감자탕,돼지국밥,부대찌개,불고기정식,잡채 등특징:한국식 백반과 다양한 밑반찬,정통 한식 한상차림 제공&quot;한 끼의 식사 속에 담긴 한국의 정(情)이 퍼스 시민들의 입맛과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quot;]]></description>
			<pubDate>Sun, 21 Jun 2026 20:31:29 +0900</pubDate>
                        <image> 
              <title>&amp; quot;한국의 집밥을 퍼스에 담다&amp; quot;....  호랑이백반 - 뉴스컨택24</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6/21/2e7e872c6cadb7df1f426622498c9089200833.jpg</url>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98347</link> 
            </image>
            <enclosure url="https://www.ehom.kr/news/2026/06/21/2e7e872c6cadb7df1f426622498c9089200833.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청년 노동자 통장’ 참여자 교육으로 자산 형성 넘어 미래 설계 지원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9833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미래세대재단은 지난13일과20일 두 차례에 걸쳐‘경기도 청년 노동자 통장’참여자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사진 경기도 제공)‘경기도 청년 노동자 통장’은 일하는 청년의 자산 형성과 경제적 자립을 돕는 경기도 대표 청년사업이다.청년 노동자 통장에 참여한 청년이2년간 매달10만 원씩240만 원을 저축하면 경기도가 월14만2천 원을 추가로 적립해 만기 시 총580만8천 원(지역화폐100만 원 포함)을 받을 수 있다.도와 재단은 저축 지원과 함께 재무상담,금융교육 등 역량개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교육은 남·북부 권역을 나눠13일 고양시 청년공간 내일꿈제작소와20일 군포시 청년공간 플라잉에서 진행됐다.재단은‘인공지능 활용 능력과 소득 확장 역량’을 주제로 선정하고, ‘AI생존 치트키’와‘나의N잡 도전기’교육을 운영했다.참여자들은 인공지능 활용법과 현직자 멘토링,부업 사례,경력개발 방향 등을 살피며 미래 일자리 환경에 대비했다.하반기 추가 교육은‘금융 역량 강화’를 주제로 실시간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될 계획이다.김현삼 경기도미래세대재단 대표이사는“자산 형성에 그치지 않고 금융 이해도와 자산 형성 역량까지 키울 수 있도록 역량강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Sun, 21 Jun 2026 17:46: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연간 12만 명 찾는 갯벌 체험장…경기도, 패류 중금속 안전성조사 추진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9833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해면 유어장 수산물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패류 중금속 안전성조사를 본격 추진한다.(사진 경기도 제공)해면 유어장은 도민과 관광객이 직접 갯벌에서 바지락이나 동죽 등을 채취하는 체험형 어장이다.경기도 내 해면 유어장은 연간 약12만 명이 이용하고 있다.연구소는 지난4월 시범조사를 실시한 데 이어6월부터 본격적인 안전성조사에 들어간다.지자체 안전성조사기관 가운데 해면 유어장 대상 정기 검사를 하는 곳은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유일하다.조사 대상은 화성시 전곡리·제부리·궁평리·백미리·국화리,안산시 흘곶·선감·두서·종현·탄도,시흥시 오이도 등 도내 해면 유어장11곳이다.조사 품종은 바지락과 동죽 등 정착성 패류이며,수은·납·카드뮴 등 중금속3종에 대한 검사를 실시한다.검사 결과는 해당 어촌계 매표소와 안내소에 게시하고 연구소 누리집에도 공개할 예정이다.부적합 판정 시 경기도와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해당 시군 등 관계기관에 즉시 통보하고 해당 어장에서 식용으로 이용되는 수산물 전반에 대한 정밀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김성곤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장은“해면 유어장은 이용객이 직접 수산물을 채취하는 공간인 만큼 사전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정기적인 안전성조사를 통해 검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도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해면 유어장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Sun, 21 Jun 2026 17:46: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무주택 도민 위한 매입임대주택 150호 입주자 모집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9833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무주택 도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매입임대주택150호에 대한 입주자를6월30일부터7월3일까지 모집한다.(사진 경기도 제공)‘매입임대주택’은GH가 기존 주택을 매입해 무주택 도민에게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조건으로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이번 공급 물량은 정기모집 이후 미계약된 매입임대주택을 활용한 것으로,보다 많은 도민에게 공공임대주택 입주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입주자격을 일부 완화해 공급한다.공급 지역은 수원,고양,성남,부천,안산,시흥,의정부,평택,파주,화성 등 도내20개 시군이며,총150호 규모다.이번 모집에서는 자산기준을 적용하지 않고 소득기준을 완화해 입주 대상을 확대했다. 2순위는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100%이하, 3순위는150%이하까지 신청할 수 있다.또한 주택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주택별 예비입주자 모집 규모를 기존3배수에서4배수로 확대하고,선계약 후 자격검증 방식을 도입하는 등 공급 절차도 개선했다.입주자 모집 신청은6월30일부터7월3일까지GH주택청약센터(https://apply.gh.or.kr)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한다.자세한 사항은 경기주택도시공사 누리집(https://gh.or.kr,청약정보&amp;amp;gt;분양/임대)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기타 사항은 경기주택도시공사 매입임대주택 공급센터(남부031-214-8463~4,북부031-852-4208~9,동부031-567-2486~7)로 문의하면 된다.김태수 경기도 주택정책과장은“이번 입주자격 완화 모집은 보다 많은 무주택 도민에게 공공임대주택 입주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조치”라며“앞으로도 도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공공임대주택 공급 확대와 효율적인 운영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Sun, 21 Jun 2026 17:46:17 +0900</pubDate>
                        <image> 
              <title>경기도, 무주택 도민 위한 매입임대주택 150호 입주자 모집 - 뉴스컨택24</title> 
              <url>https://apply.gh.or.kr</url>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98333</link> 
            </image>
            <enclosure url="https://apply.gh.or.kr" length="" type="image/" />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일자리재단-경기도교육청 의정부도서관, 지역 교육서비스 확대 ‘맞손’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9833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일자리재단은 지난19일 재단 북부사업본부 어울림홀에서 경기도교육청 의정부도서관과 지역 교육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사진 경기도 제공)협약식에는 박종만 경기도일자리재단 북부사업본부장과 이미경 경기도교육청 의정부도서관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1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재단의 직업교육 콘텐츠와 강사 인력풀을 의정부도서관의 교육 공간 및 지역 네트워크와 연계해 어린이·청소년과 지역 주민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우수 강사 정보 공유 및 인력풀 활용▲지역사회 학생·주민 대상 교육 프로그램 연계▲도서관 교육 공간을 활용한 강사 현장 실습 기회 제공▲재단 취업교육 콘텐츠·일자리 정책정보 홍보 등을 추진한다.첫 연계사업은 재단이8월부터10월까지 운영하는‘중장년 기회강사 양성과정’이다.재단은7월 중 교육생 모집공고를 내고8월부터 본격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교육 수료 후에는 강의 분야,강의계획서,프로필 등을 의정부도서관과 공유하고,도서관 프로그램과 연계한 현장 실습과 시범 특강 운영을 협의할 예정이다.이번 협약을 통해 재단 직업교육 수료생은 실제 강의 경험을 쌓고 활동 기회를 넓힐 수 있다.의정부도서관은 진로·직업·인문·디지털·생활역량 등 지역 주민 수요를 반영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할 수 있다.양 기관은 지역 교육자원 연계를 통해 교육 수료생의 활동 반경을 넓히고 지역 맞춤형 교육서비스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박종만 경기도일자리재단 북부사업본부장은“이번 협약은 재단의 교육 콘텐츠와 강사 인력풀을 도서관의 교육 인프라와 연결하는 실질적인 협력 모델”이라며“교육 수료생의 활동 기회를 넓히고 지역 주민에게 다양한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Sun, 21 Jun 2026 17:46: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사회적경제조직 판로 확대 위한 생협 협약매장 품평회 개최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9773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와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은 지난17일 사회적경제조직의 유통 판로 확대를 위한‘협약매장 신규 입점 연계 품평회’를 개최했다.(사진 경기도 제공)품평회는 경기도사회적경제원과 협약을 맺은 도내 소비자생활협동조합60개 협약매장에 입점할 우수 사회적경제 제품을 발굴하고 안정적인 유통망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사회적경제조직17개사는 현장에서 자사 제품을 소개하고 협약매장 관계자들로부터 상품성과 시장성,가격 경쟁력 등에 대한 평가를 받았다.경기도와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은 품평회에서 최종 선정된 기업의 두레생협 협약매장 입점을 추진할 계획이다.입점 시 오프라인 프로모션 지원 등 후속 마케팅도 제공할 예정이다.남양호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은“사회적경제조직의 우수 제품이 생협 협약매장이라는 안정적인 유통망에 진출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회”라며“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판로 생태계를 구축해 사회적경제 제품의 시장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8 Jun 2026 20:57: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신규 지역협력연구센터에 명지대·을지대 최종선정 6년간 반도체, 바이오 등 연구개발 지원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9773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는 명지대(반도체 분야)와 을지대(바이오 분야)를 신규‘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GRRC)’로 최종 선정했다고18일 밝혔다.(사진 경기도 제공)이번에 선정된 두 곳은 경기도로부터2032년2월까지6년간 매년2억9천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연구과제를 수행할 예정이다.이 과정에서 도내 기업에 대한 기술이전과 사업화 지원 이외에도 연구개발 전문인력 양성·배출로 지역산업 혁신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게 된다.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GRRC)사업은 도내 대학·연구소의 우수한 연구자원을 바탕으로 지역기업과의 공동연구과제 수행을 통한 기술이전 및 사업화를 지원하는 경기도의 대표적인 산학연 협력 사업이다.1997년 시작되어 현재까지2,470개 기업이 참여해1,917개 과제를 수행하는 등 지속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일례로 지난3월에는 경기도GRRC사업을 수행 중인 아주대학교 약학대학 정이숙 교수팀이 천연허브 소재 복합물을 활용한 수면 질 개선 건강기능식품 사업화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기술을 이전받은㈜한국씨엔에스팜은 해당 기술의 사업화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반영해4억5천만 원의 정액기술료 및 별도 경상기술료 규모로 계약을 체결했으며,향후 아주대GRRC사업에 참여해 공동연구를 추진할 예정이다.반도체 분야에서도 주목할 만한 성과가 있었다.지난4월,성균관대학교 신소재공학부 김영훈 교수팀(이후정 교수팀 공동연구)은 별도의 연산 과정 없이 센서 단계에서 노이즈를 제거하고 이미지를 개선할 수 있는 차세대AI시각 시스템 기술개발에 성공했다.새로운 반도체 소자 개발로 구현한 해당 기술은 흐릿하거나 어두운 환경의 이미지 개선이 가능해 향후 다양한 연구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이번 연구 결과는 관련 분야 국제 저명 학술지인‘어드밴스드 펑셔널 머티리얼즈(Advanced Functional Materials)’에 게재됐다.현병천 경기도 미래성장산업국장은“연구개발 활동에 대한 지속적 지원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첨단산업 생태계에서 도내 기업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경기도가 산업을 선도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8 Jun 2026 20:57: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가축전염병 대응 민관협의체 운영. 상반기 발생 동향, 대책 등 논의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9773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동물위생시험소는18일2026년 상반기 가축전염병 지역예찰협의회를 열고 주요 가축전염병 발생 현황과 방역대책을 논의했다.(사진 경기도 제공)가축전염병 지역예찰협의회는 도 및 시군 방역관계자,생산자단체,수의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민·관 협의체로,가축전염병 발생 동향을 분석하고 효율적인 방역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있다.이번 협의회에서는 올해 상반기 경기도 내 재난형 가축전염병 발생 현황과 방역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방역대책 마련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올해5월 기준 경기도에서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7건,구제역(FMD) 2건,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5건이 발생했다.특히ASF는 전국 발생24건 가운데7건이 경기도에서 확인됐으며,구제역은 고양시 한우농가에서2건이 발생하는 등 지속적인 경계와 철저한 방역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이날 협의회에서는▲2026년 상반기 재난형 가축전염병 발생 동향▲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추진현황 및 발생 원인 분석▲구제역 발생 원인 분석 및 백신접종 관리 강화방안▲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대응방안▲럼피스킨병 등 주요 가축전염병 예방대책▲축산농가 현장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참석자들은 축산농가와 생산자단체의 현장 의견을 방역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관계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협업을 확대해 방역 대응 역량을 높여 나가기로 했다.남영희 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가축전염병은 발생 후 대응보다 사전 예찰과 차단방역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이번 협의회에서 수렴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중앙예찰협의회와 연계한 제도개선 사항도 신속히 현장에 적용해 빈틈없는 방역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8 Jun 2026 20:57: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원회’ 김태년 준비위원장, 기자간담회 개최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9773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의 경기도지사직 준비위원회‘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원회)가18일 오전10시 김태년 준비위원장이 주재하는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준비위원회는 언론과의 소통을 통해 도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한 자리로 이번 기자간담회를 마련했다.(사진 경기도 제공)김태년 준비위원장은 기자간담회 시작에 앞서“‘준비위원회’라는 이름은 김동연 도지사가 이룬 성과와 도정의 연속성을 존중하면서 그 위에 추미애 도지사 당선인의 새로운 비전을 더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며‘준비위원회’라는 이름의 탄생 배경을 밝혔다.이어진 모두발언에서 김태년 준비위원장은▲준비위원회의 운영 방향,▲1차·2차 전체회의의 결과,▲현재 경기도의 재정 상황과 대응 방향을 설명했다.준비위원회는 추미애 당선인의 새로운 경기도정의 방향‘공정·혁신·포용’을 구체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정책들을 다듬어 갈 계획이다.아울러 추미애 당선인이 당부하는 바와 같이‘현장 중심,현장 중심,협력의 자세’를 바탕으로 민선9기 경기도의 청사진을 보다 선명하게 그려나갈 방침이다.지난15일 출범식 직후 열린1차 회의에서 준비위원회는 위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핵심 과제를 면밀히 살피며 의견을 나누었고,오늘 기자간담회 시작 전에 열린2차 회의에서는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루어졌다.한편,김태년 위원장은“현재 경기도의 재정 상황이 예상보다 녹록지 않다”고 말한 뒤, “예산의 규모가 아닌 예산의 질로 승부할 것이며,재정의 한계를 혁신으로 극복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모두발언 후에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경기도 재정 상황에 대한 해결책,▲준비위원회 인력 구성의 의미,▲반도체 현안의 해법,▲도민들과의 소통 계획 등에 대한 질문과 답이 오갔다.김태년 준비위원장은 경기도가 어려운 재정 상황에 처하게 된 가장 큰 원인은‘세수 부족’이라고 진단했다.이에“단기 및 중·장기 공약 이행 계획을 세우는 한편,도민의 삶의 질과 경기도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신규 정책을 발굴하는 등 현재 주어진 재정 상황에 맞게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준비위원회의 조직은6개 분과, 15개 특별위원회, 3개TF와 도정자문단으로 구성되어 있다.현역 국회의원과 민간 전문가 등이 개별 분과의 위원장 및 부위원장으로 참여하고 있다.김태년 부위원장은 이에 대해 다양하고 복잡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역 국회의원,민간 전문가,일선 공무원 등이 어우러진 조직 구성이라고 설명하며, “국회의원이 많다는 것이 경기도의 큰 정치적 자산이며,이 자산을 도정을 위해 크게 쓸 것”이라고 덧붙였다.준비위원회는 도민들과 소통하며 다양한 의견을 도정에 반영하기 위해‘시민참여특위’를 구성하여 운영 중이다.김태년 부위원장은“취임 후에도 도민의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기 위해 논의 중”이라며,추미애 당선인의 공약인 간부회의 온라인 생중계 등의 방법을 통해서도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반도체 특별법 시행령에 관해 김태년 준비위원장은“반도체는 속도전이고,국가대항전이며,그 어떤 산업보다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견해를 밝혔다.준비위원회는 교통,주거,일자리,돌봄,안전,균형발전 등의 핵심 과제 중심으로 짧은 기간 동안 밀도 있게 운영할 계획이다.이번 주16일부터19일까지 나흘간 분과위원회별 실국 업무보고가 진행 중이며,다음 주 당선인 업무보고를 거쳐6월30일 민선9기 도정 비전을 담은 종합보고회를 가질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Thu, 18 Jun 2026 20:57: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동연, 우기 앞두고 가평 재해복구 현장점검…“이번 복구로 예방까지” 당부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9748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김동연 경기도지사는17일 가평군 상면 연하리에 위치한 십이탄천 재해복구사업 현장을 찾아 추진 현황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사진 경기도 제공)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해7월 발생한 호우 피해의 복구 상황을 철저히 확인하고,다가오는 장마철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마련됐다.십이탄천은 당시 폭우로 범람해 제방도로가 유실되고 다리가 붕괴되는 피해를 입었다.김동연 지사는“임기 마치기 전에 작년에 폭우로 제일 피해를 본 가평에 와서 마무리 잘 되도록 당부말씀을 드리려고 왔다”며“작년 수재민들이 많아서 너무 마음이 아팠다.이번에 복구한 게 사전 예방이 될 수 있게 안전에 차질 없도록 잘 해달라”고 말했다.현재 십이탄천을 비롯한 가평군 재해복구사업에는 국비2,020억 원과 도비274억 원을 포함해 총2,581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다.도는 주택 파손 등에 따른 재난지원금141억 원을 전액 지급 완료했다.또 하천111곳과 산림81곳 등 공공시설 총329개소에서 복구 작업을 진행해6월15일까지98.2%에 달하는323개소의 복구를 완료했다.장기 공사가 필요한 개선복구사업6개소는 수충부(물길이 부딪혀 파손에 취약한 부분)를 비롯한 취약구간에 대한 사전 조치를 우기 전에 모두 끝마칠 계획이다.안전한 우기를 보내기 위한 구조적·비구조적 관리대책도 촘촘하게 가동한다.도는 지난5월 가평 내 하천 준설을 마무리했으며 톤마대2,740개를 새롭게 교체해 구조적 취약구간7개소의 정비를6월말까지 마칠 예정이다.비구조적 대책으로는 약1,600대의CCTV를 활용해24시간 빈틈없는 현장 모니터링을 지속한다.위기 상황이 발생하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예경보시설을 통해 도민에게 관련 정보를 신속하게 전파할 체계도 구축했다.도는 기후변화로 인해 빈번해지는 국지성 집중호우에 대비해 도내 재해복구사업장의 철저한 공정 관리와 안전망 확충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시군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나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밀착형 점검을 지속해 나간다.무엇보다 재피해를 막기 위한 주민 대피 계획 등을 철저히 준비해,단 한 명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한편 김 지사는 현장 점검 이후 조종면에 위치한 우목골 마을회관으로 이동해 경기도 공무원들과 함께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에 참여했다.지난해 수해를 겪은 포도농가에 포도송이 봉지를 씌우며 농가의 풍년을 기원하고,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격려했다.김 지사는 지난해 수해 당시에도 가평 포도농가 침수피해 지역을 찾아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며 피해복구에 힘을 보탠 바 있다.]]></description>
			<pubDate>Wed, 17 Jun 2026 21:05: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공공기관 감사협의체, 타임캡슐 속 ‘청렴 초심 및 다짐’ 공유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9748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 산하28개 공공기관 감사부서장 및 실무자로 구성된‘경기도 공공기관 감사협의체’가6월17일 경기신용보증재단 대강당에서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사진 경기도 제공)이번 회의는 협의체 출범4년차를 맞아 경기도와28개 공공기관 감사담당자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공공기관의 자율책임경영 체계를 확립하고 감사 현안 및 부패 취약 분야에 대한 제도개선 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는1부‘화합과 희망의 세리머니’를 시작으로 문을 열었다.특히1년 전인2025년 제1차 정기회의 당시 각 기관의 청렴 목표와 다짐을 담아 봉인했던‘타임캡슐’을 공개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참석자들은 과거의 기록을 징검다리 삼아 곧 출범할 민선9기의 성공적인 도정 지원을 위한 결의를 다지고 기관 간 연대감을 확인했다.2부에서는 부패 이슈 대응 및 감사 실효성 제고를 위한 주요 안건을 논의하고 안내하는 시간이 이어졌다.주요 논의 안건으로는▲감사결과 처분요구에 대한 임의감경 방지 방안▲공직 문화(갑질 등)개선을 통한 공직기강 확립▲감사 시 반복 지적사항에 대한 해결방안 모색 등이 다뤄졌다.특히 징계감경 제도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 공통된 기준을 반영한‘공공기관 징계감경제도 개선 방안’을 반영한 표준안을 배포할 예정이며,최근 소폭 증가한 갑질 경험률에 대응하기 위한 무관용 원칙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또한 경기신용보증재단의‘디지털 기반 감사 모니터링 시스템 도입’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최신 기술을 활용한 감사 기법을 공유하고,지방계약법령 위반 사례도 전파하며 실무 현장에서의 주의를 당부했다.이어진3부에서는 공공기관 감사부서 담당자를 대상으로‘공공감사 제도의 이해와 효율적인 감사기법’에 대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해 감사 담당자들의 실질적인 업무 전문성 향상을 지원했다.안상섭 경기도 감사위원장은“경기도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적극행정운영 표준안 마련과 감사정보시스템 구축 등 눈부신 성과를 만들어왔다”며“공공기관 감사담당자 여러분은 도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행정의 균형을 잡아주는‘청렴의 파수꾼’으로서,오늘 이 자리가 경기도 감사의 미래를 여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17 Jun 2026 21:05: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광주서부경찰서 전의경회, 양동 재개발구역 일대 합동순찰 실시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9748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광주서부경찰서(서장 전병현)전의경회는 지난15일 양동 재개발구역 일대에서 범죄 취약지역 예방활동 강화를 위한 민·경 합동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광주서부경찰서 전의경회 지역봉사활동)이번 합동순찰은 재개발 사업이 진행 중인 양동 일대의 공가(空家)밀집지역과 주민 통행이 잦은 공원,골목길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장기간 방치된 빈집과 인적이 드문 지역은 각종 범죄와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높은 만큼 세심한 점검이 이뤄졌다.순찰에 참여한 대원들은 공가 주변의 위험 요소를 확인하고 범죄 예방 환경을 점검하는 한편,지역 주민들의 불안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또한 발산근린공원 내 보행등이 모두 소등된 상태를 확인하고,야간 이용 주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관할 구청에 신속한 정비를 요청하는 등 실질적인 예방활동을 펼쳤다.(광주서부경찰서 전의경회언)이날 순찰에는 광주서부경찰서 범죄대응과 김이다 팀장을 비롯한 경찰관과 전의경회 회원,시민경찰 등30여 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재개발구역 주변 골목길과 공원,공가 밀집지역 등을 함께 순찰하며 지역 치안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힘을 모았다.(광주서부경찰서 전의경회 합동순찰실시)광주서부경찰서 전의경회 관계자는&quot;재개발 지역은 공가 증가와 인구 이동 등으로 범죄 취약 요인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지속적인 예방 순찰과 환경 개선 활동이 필요하다&quot;며&quot;앞으로도 경찰과 시민이 함께하는 협력 치안활동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quot;고 말했다.한편 광주서부경찰서 전의경회는 정기적인 합동순찰과 지역 봉사활동을 통해 주민 체감안전도 향상과 범죄예방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description>
			<pubDate>Wed, 17 Jun 2026 21:05:52 +0900</pubDate>
                        <image> 
              <title>광주서부경찰서 전의경회, 양동 재개발구역 일대 합동순찰 실시 - 뉴스컨택24</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6/17/323dc65aa70e15bca4556dbd645687f4193656.jpg</url>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97485</link> 
            </image>
            <enclosure url="https://www.ehom.kr/news/2026/06/17/323dc65aa70e15bca4556dbd645687f4193656.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1991년생 청년이라면 마지막 기회…‘청년미래적금’ 22일부터 신청 접수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9732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정부가 청년층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청년미래적금’ 가입 신청이 오는 22일부터 시작된다. 특히 올해 만 35세 연령 제한에 도달하는 일부 청년들에게는 사실상 마지막 가입 기회가 될 전망이다.뉴스컨택24/ChatGPT 생성이미지청년미래적금은 청년이 매월 납입한 금액에 정부가 추가 지원금을 적립해 주는 정책 금융상품이다. 가입 대상은 만 19세부터 34세까지의 청년으로, 2025년 소득이 국세청을 통해 확인돼야 한다.근로 형태에는 큰 제한이 없다. 정규직 근로자는 물론 계약직, 일용직, 아르바이트 종사자도 소득 신고 이력이 있으면 신청할 수 있다. 프리랜서 역시 국세청 신고 소득이 확인되면 가입 대상에 포함된다.정부 지원 규모는 가입자의 조건에 따라 달라진다. 일반형 가입자는 납입액의 6% 수준의 정부 기여금을 받을 수 있으며, 일정 기준을 충족하는 우대형 가입자는 최대 12%까지 지원받는다.우대형 가입 대상은 총급여 3천600만 원 이하의 중소기업 재직자 또는 연 매출 1억 원 이하의 소상공인이다. 중소기업 재직 여부는 고용 형태와 관계없이 실제 근무 사실이 확인되면 인정된다. 다만 프리랜서는 고용보험 등을 통한 재직 확인이 어려워 중소기업 재직자 자격으로는 우대형 가입이 제한된다.가입 신청은 6월 22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된다. 신청 첫 주인 22일부터 26일까지는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한 5부제가 적용된다. 이후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는 누구나 자유롭게 신청할 수 있다.신청 접수 후에는 7월 6일부터 24일까지 자격 심사가 진행되며, 가입 대상자로 선정된 청년은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계좌를 개설하면 된다.이번 사업은 선착순 방식이 아니다. 신청 자격을 충족한 청년은 모두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자가 예산 범위를 초과할 경우 소득 수준이 낮은 신청자부터 우선 선정된다.특히 1991년 8월 8일부터 같은 해 12월 31일 사이에 출생한 청년들은 이번 모집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 해당 연령대는 향후 만 35세가 되면서 가입 자격이 제한될 가능성이 있어 사실상 마지막 신청 기회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기존 청년도약계좌 가입자에 대한 특별 전환 제도도 운영된다. 정부는 2026년 6월부터 8월까지 한시적으로 청년도약계좌에서 청년미래적금으로의 이동을 허용하기로 했다.다만 절차상 청년미래적금 가입 승인을 먼저 받은 뒤 기존 청년도약계좌를 특별중도해지해야 한다. 이 경우 기존 계좌에서 적립된 정부 기여금과 비과세 혜택은 그대로 유지돼 환급받을 수 있다.한편 소상공인 자격으로 우대형 가입을 희망하는 청년은 사전에 소상공인확인서를 발급받아야 한다. 확인서 발급에는 통상 1주일가량 소요되는 만큼 신청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미리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청년미래적금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서민금융진흥원 청년금융콜센터(1397)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Wed, 17 Jun 2026 09:40: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전남도 ‘그냥드림’ 사업 확대…위기 도민 복지사각지대 해소 성과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9729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전라남도가 위기 상황에 놓인 도민에게 먹거리와 생필품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을 오는 9월부터 도내 22개 전 시군으로 확대 운영한다.출처: 전라남도전남도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5월까지 7개월간 시범 운영한 결과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위기가구 발굴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나 사업 확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그냥드림’ 사업은 갑작스러운 위기나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도민에게 복잡한 신청 절차나 소득 증빙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 3~5개 품목, 1인당 2만 원 상당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복지안전망 사업이다.이용자는 첫 방문 시 본인 확인과 자가진단표 작성을 통해 지원 필요성이 확인되면 즉시 물품을 받을 수 있다. 두 번째 방문 때는 기본 상담을 거쳐 지원을 받고, 추가 지원이 필요한 경우 읍면동 맞춤형복지팀 상담으로 연계된다. 세 번째 이용은 읍면동 맞춤형복지팀 상담 이후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인정된 경우에 가능하다.전남도는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5월 17일까지 7개 시군 58개 사업장에서 시범사업을 운영했다. 그 결과 총 7천13명에게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했으며, 1천541건의 기본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이 가운데 279명은 추가 복지 지원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복지서비스와 연계함으로써 위기가구 발굴과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했다.전남도는 시범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본사업 참여 시군을 기존 7개에서 14개로 확대하고, 사업장도 58개소에서 109개소로 늘렸다. 또한 광역·기초푸드마켓과 푸드뱅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지역 복지자원을 적극 활용해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나서고 있다.오는 9월부터는 사업을 도내 전 시군으로 확대해 도움이 필요한 도민이 거주지 인근 사업장에서 보다 쉽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복지서비스 연계 체계와 사업장 운영 관리도 강화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정광선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그냥드림은 위기 상황에 놓인 도민이 복잡한 절차 없이 필요한 도움을 신속하게 받을 수 있도록 마련한 복지안전망 사업”이라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도민을 적극 발굴하고 도민이 체감하는 따뜻한 복지 전남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17 Jun 2026 08:57:13 +0900</pubDate>
                        <image> 
              <title>전남도 ‘그냥드림’ 사업 확대…위기 도민 복지사각지대 해소 성과 - 뉴스컨택24</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6/17/d3fcf607f0caf246a552fac1ac892e56085520.jpg</url>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97293</link> 
            </image>
            <enclosure url="https://www.ehom.kr/news/2026/06/17/d3fcf607f0caf246a552fac1ac892e56085520.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전남 여성의 내일(JOB), 함께 여는 미래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9720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전라남도와 순천시가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와 미래 일자리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전남여성일자리박람회’를 오는 6월 25일 순천팔마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다.이번 박람회는 ‘여성의 내일(JOB), 함께 여는 미래!’를 슬로건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개막식은 오후 2시에 열린다. 현장면접은 오전 11시부터 실시될 예정이다.박람회는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AI) 기술 확산 등 급변하는 산업환경 속에서 여성들의 취업 기회를 넓히고 직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경력단절 여성, 재취업 희망자, 청년 여성, 예비 창업자 등 다양한 계층의 여성들에게 맞춤형 정보와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행사장에는 ▲꿈·일·삶 주제관 ▲내일(JOB) 디자인관 ▲지역사회 함께 GREEN관 ▲직업코칭관(생애설계 LAB) ▲미래스타트업 창직·창업관 ▲특별관(일·생활균형관) 등이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취업 상담과 직업 적성 진단, 창업 정보 제공, 생애설계 컨설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주최 측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단순한 구인·구직 만남을 넘어 여성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새로운 미래를 설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순천YWCA여성인력개발센터 관계자는 “생태와 문화가 공존하는 정원의 도시 순천에서 여성들이 새로운 꿈과 도전을 시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취업·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경제활동 재도약을 꿈꾸는 여성들과 지역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박람회는 순천YWCA여성인력개발센터와 순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주관하며, 전라남도와 순천시를 비롯해 담양군, 곡성군, 구례군, 고흥군, 보성군, 화순군 등 전남 동부권 지자체와 유관기관이 참여해 여성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모을 예정이다.박람회 참가 및 세부 일정 문의는 박람회 사무국(061-744-9704)으로 하면 된다.]]></description>
			<pubDate>Tue, 16 Jun 2026 21:02: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해시, 한 달 여행 프로그램 ‘김해에 스밈애’ 2차 참가자 모집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9719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김해시가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한 달 여행 프로그램 ‘김해에 스밈애(愛)’ 2차 참가자를 모집한다.김해시는 경남 외 지역 거주자를 대상으로 장기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인 ‘김해에 스밈애’ 2차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김해에 스밈애’는 김해의 매력에 스며들어 사랑에 빠진다는 의미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이 일정 기간 김해에 머물며 지역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문화 콘텐츠를 경험하고 이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홍보하는 체류형 관광사업이다.신청 대상은 경남 외 지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으로, 참가자는 개별 자유여행 계획을 수립해 최소 3박 4일부터 최대 29박 30일까지 김해에 체류할 수 있다. 여행 기간 동안에는 김해 관광 콘텐츠를 개인 SNS에 하루 2건 이상 게시해야 한다.프로그램 참가자에게는 미션 수행 완료 시 팀별 숙박비를 1박 기준 최대 7만원까지 지원하며, 개인별 체험비는 7만~10만원, 여행자보험료는 1인당 최대 2만원까지 실비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특히 외국인과 재외동포 참가자에게는 여행 시작일과 종료일에 한해 김해공항, 진영역, 김해여객터미널 등 지역 교통시설과 숙소 간 이동 교통비를 편도 기준 최대 10만원까지 추가 지원한다.2차 모집 기간은 15일부터 19일까지이며, 시는 지원동기와 여행계획, 홍보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오는 26일 최종 5개 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SNS 활용 능력이 뛰어나고 적극적인 홍보 활동이 가능한 신청자와 청년층은 우대 선발한다.앞서 진행된 1차 모집에서는 3.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김해시 관계자는 “지난해보다 신청 기간이 짧았음에도 1차 모집에서 3.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할 정도로 한 달 여행하기 사업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역사와 현대, 전통과 체험이 조화를 이루는 김해의 다양한 매력을 직접 경험하고 오래도록 기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참가 신청과 세부 내용은 김해시 누리집 고시·공고란과 김해관광포털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16 Jun 2026 20:29: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해기적의도서관,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 선정…국비 12억3천만원 확보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9719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김해시가 김해기적의도서관의 친환경 시설 개선을 위한 대규모 국비를 확보하며 지역 대표 어린이 문화공간의 새 단장에 나선다.김해시김해시는 김해기적의도서관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6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2.0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12억3,000만원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시는 확보한 국비에 시비 30%인 5억3,000만원을 추가 편성해 총 17억6,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노후화된 건축설비를 친환경·고효율 시스템으로 전면 교체하고 이용자 편의성과 안전성을 크게 향상시킬 예정이다.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탄소중립 사회 실현과 에너지 복지 확대를 목표로 추진되는 정부 정책 사업으로,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높이고 쾌적한 실내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김해기적의도서관은 전국적인 경쟁 속에서도 사업 타당성과 공공성을 인정받아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시는 올해 하반기부터 관련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2027년 하반기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이후 2028년 중 사업을 완료하고 시민들에게 새롭게 문을 열 계획이다.이번 사업에서는 단열 성능 향상, 고효율 창호 교체, 고성능 냉난방·환기 시스템 구축, 친환경 마감재 적용 등 에너지 절감 효과가 높은 설비가 대거 도입된다. 또한 시비를 추가 투입해 내부 공간 재구성도 병행함으로써 아이들과 시민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김해시 관계자는 “이번 그린리모델링 사업 국비 확보는 시 재정 부담을 줄이면서도 시민 편의를 높일 수 있는 중요한 성과”라며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기적의도서관을 미래지향적이고 친환경적인 복합문화공간으로 재정비해 아이들과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11년 개관한 김해기적의도서관은 지역 어린이들의 대표적인 독서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계기로 더욱 쾌적한 환경과 다양한 문화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의 문화 거점 역할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pubDate>Tue, 16 Jun 2026 20:29: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아차산 자락에 남은 고구려의 숨결, 고구려대장간마을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9658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 구리시 아차산 자락에는 한때 찬란했던 고구려의 숨결을 생생히 느낄 수 있었던 특별한 공간이 있었다.바로 고구려대장간마을이다.(고구려 대장간마을 전시장)이곳은 단순한 관광지나 드라마 촬영세트장이 아니었다.고구려의 강인한 기상과 철기문화를 현대적으로 되살려낸 살아있는 역사체험장이자,시민과 관광객들이 직접 걸으며 고구려의 삶과 문화를 체감할 수 있었던 소중한 역사문화 공간이었다.아차산 일대는 오래전부터 고구려 유적이 다수 발견된 역사적 장소다.한강 유역을 둘러싼 삼국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전략적 요충지였던 만큼,지금도 산 곳곳에는 고구려 보루와 유적들이 남아 있다.고구려대장간마을은 이러한 역사적 배경 위에서 조성되었으며,잊혀 가던 고구려 문화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시민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만들어졌다.(고구려 대장간마을 입구)마을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웅장한 물레방아와 대장간이 눈길을 사로잡는다.쇠를 달구고 두드리며 강한 무기와 농기구를 만들었던 고구려인의 생활상이 눈앞에 펼쳐지는 듯하다.대장간 주변으로는 초가 형태의 건물과 전통 가옥,회의 공간 등이 자리해 있어 마치 수백 년 전 고구려 마을 속으로 들어온 듯한 느낌을 준다.(고구려 대장간마을 내부 전시장)특히 이곳은 수많은 사극 드라마와 영화의 촬영지로 유명세를 얻었다. ‘태왕사신기’, ‘선덕여왕’, ‘바람의 나라’,영화‘안시성’등 대형 작품들이 이곳에서 촬영되며 전국적인 관심을 받았다.드라마 속 장면을 기억하는 관광객들은 실제 촬영 장소를 걸으며 색다른 추억을 만들었고,해외 관광객들의 발길도 이어졌다.(고구려 대장간마을 안내도)그러나 고구려대장간마을의 진정한 가치는 단순한 촬영지 이상의 의미에 있었다.아이들에게는 교과서 속 역사를 직접 체험하는 교육장이었고,어른들에게는 잊고 지냈던 우리 고대사의 웅장함을 다시 떠올리게 하는 공간이었다.(고구려 대장간마을 전시장 유물들)문화관광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아차산에서 출토된 유물과 고구려의 생활문화를 접하다 보면,고구려가 단순한 옛 왕조가 아니라 지금의 우리 역사와 문화 속에 살아 숨 쉬고 있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느끼게 된다.(고구려 대장간마을 전시장 유물들)무엇보다 이곳의 가장 큰 매력은‘시간여행 같은 풍경’이었다.서울과 가까운 도심 속에 위치해 있으면서도,마을 안으로 들어서는 순간 현대의 소음은 멀어지고 고요한 산자락 아래 고구려 시대의 정취가 펼쳐졌다.계절마다 달라지는 아차산의 풍경과 어우러진 마을은 사진작가와 여행객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았다.(고구려 대장간마을 유물들)하지만 세월의 흐름은 이 공간도 비켜가지 못했다.시설 노후화와 안전 문제로 인해 결국 운영이 중단되면서 많은 시민들의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한 시대를 대표했던 역사문화 공간이 점차 사라지고 있다는 사실은 안타까움을 더한다.(고구려 대장간마을 유물들)그럼에도 고구려대장간마을이 남긴 의미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이곳은 단순히 건물 몇 채를 재현한 공간이 아니라,시민들이 우리 역사를 보다 가까이에서 느끼고 기억하게 만든 살아있는 교육장이었다.특히 첨단 도시화 속에서 점점 잊혀 가는 전통과 역사,그리고 공동체 문화를 다시 돌아보게 했다는 점에서 더욱 가치가 크다.(전시장 고구려 유물)아차산 자락에 남겨졌던 고구려의 흔적은 비록 시간이 지나며 형태를 달리할지라도,그 속에 담긴 역사와 정신만큼은 오래도록 사람들의 기억 속에 살아남을 것이다.그리고 언젠가 또 다른 모습으로,우리 곁에 다시 돌아오기를 기대해 본다.(대장간 마을 고구려 뮤물)]]></description>
			<pubDate>Sun, 14 Jun 2026 10:54:36 +0900</pubDate>
                        <image> 
              <title>아차산 자락에 남은 고구려의 숨결, 고구려대장간마을 - 뉴스컨택24</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6/14/91ac3ba87046bc8e2d53bb10c63eebb7103448.jpg</url>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96589</link> 
            </image>
            <enclosure url="https://www.ehom.kr/news/2026/06/14/91ac3ba87046bc8e2d53bb10c63eebb7103448.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배달특급, 30일까지 ‘단오맞이’ 이벤트. 매일 4천 원 할인 쿠폰 제공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9657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주식회사가 오는15일부터30일까지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전체 회원에게4천 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단오맞이’이벤트를 진행한다.(사진 경기도 제공)                                                 할인 쿠폰은 배달특급 앱 내 상단 배너를 통해 발급받아 결제 단계에서 적용할 수 있다.이벤트 기간 매일1인1회 사용 가능하며,최소 주문 금액은2만2천 원이다.배달특급의 모든 이벤트는 앱 내 상단 배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Sun, 14 Jun 2026 09:51: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입주민과 관리종사자 상생 모범. ‘2026년 착한아파트’ 모집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9657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는 아파트 입주민과 관리종사자가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상생 중심의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2026년 경기도 착한아파트’를 공모한다.(사진 경기도 제공)                                                   경기도는‘2026년 경기도 착한아파트 선정계획’을 시군에 안내하고,참여를 희망하는 단지의 신청을 받아 자체 평가를 진행한 후8월14일까지 경기도에 추천할 것을 요청했다.참가 대상은 도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이다.사용승인 후3년이 지나지 않은 단지와 임대아파트는 제외된다.평가는 세대 수에 따라▲A그룹: 150세대 이상500세대 미만▲B그룹: 500세대 이상~ 1,000세대 미만▲C그룹: 1,000세대 이상3개 그룹으로 나눠 진행한다.참가를 희망하는 단지는 관할 시군 공동주택 담당 부서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단지 신청 마감일은 시군별로 다를 수 있으므로 세부 사항은 관할 시군에 확인해야 한다.평가 항목은▲고용안정30점▲인권보호21점▲상생활동17점▲근무환경32점 등 총100점 만점으로 구성된다.특히 올해는‘쓰레기 분리수거 철저 노력도’항목에 대한 가점을 신설해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있는 현장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선정 절차는 시군1차 평가와 경기도2차 평가로 진행된다.각 시군은 자체 평가 결과75점 이상을 받은 단지 가운데 그룹별 최고점 단지1곳을 경기도에 추천한다.경기도는 추천된 단지를 대상으로9월 중 평가위원4명이 참여해 서류 및 현장평가를 실시하고,그룹별로2개 단지씩 총6개 단지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최종 선정 단지에는 경기도지사 명의의 인증동판을 수여하고,유공자에게는 도지사 표창을 수여한다.해당 시군에는 주택행정 우수 시군 평가 시 배점을 부여한다.또한 경기도가 직접 시행하는 기획감사를3년간 유예하고,공동주택 주거환경개선사업 신청 시 우선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시군에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임규원 경기도 공동주택과장은“착한아파트 공모는 공동주택 관리종사자의 고용안정과 인권보호를 실천하는 따뜻한 주거문화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한 사업”이라며“입주민과 관리종사자가 함께 상생하는 모범적인 아파트 단지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Sun, 14 Jun 2026 09:51: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다자녀가정 우대 ‘아이플러스 카드’ 새단장…5년간 7억5천만 원 확보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9657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가 다자녀가정 우대카드인‘경기 아이플러스(i PLUS카드)’를 새롭게 개편하고 향후5년간7억5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확보해 다자녀가정 지원사업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한다.(사진 경기도 제공)                                                  도는NH농협은행과‘경기도 다자녀가정 우대 업무제휴 협약’을 갱신하고 사업 운영체계 정비에 나선다고14일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경기도는5년간 매년1억5천만 원씩 총7억5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지원받게 된다. NH농협은행이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지원하는 기금은 여성가족기금에 편입돼 다자녀가정 지원사업과 출산·양육 친화 정책 추진 등 관련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경기 아이플러스(i PLUS카드)’는2007년부터 운영해 온 경기도 대표 다자녀가정 지원사업으로,경기도 인구정책 기본조례 제20조에 근거해 추진되고 있다.경기도에 주소를 둔2자녀 이상 가정 중 막내 자녀 또는 손자녀가 만18세 이하인 가정을 대상으로 교육·의료·생활 분야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카드 운영체계는 기존BC카드 기반에서NH농협카드 기반으로 전환된다.또한 이용자 수요와 이용 실적을 반영해 생활밀착형 중심으로 부가서비스를 일부 개편할 예정이다.다만 제도 개편에 따른 이용자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재 사용 중인 기존 카드는 유효기간 만료 시까지 기존 혜택을 그대로 유지한다.경기도는 지난해1월 막내 자녀 기준 연령을 기존 만15세 이하에서 만18세 이하로 확대하는 등 지원 대상을 넓혀 왔다.그 결과 지난해 말 기준 전체 이용자는11만3천여 명에 달하며,도 대표 다자녀 지원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도는 이번 개편이 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동시에 도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생활밀착형 혜택 중심으로 서비스를 재구성해 이용 편의와 체감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경기도와NH농협은행은10월까지 협약 변경에 따른 행정 절차를 마무리하고,리뉴얼된‘경기 아이플러스(i PLUS카드)’를 정식 출시해 카드 발급과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임용규 경기도 가족정책과장은“이번 협약은 단순한 카드 개편이 아니라 다자녀가정에 대한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지원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며“앞으로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가족친화 정책을 지속 확대해 아이 키우기 좋은 경기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Sun, 14 Jun 2026 09:51: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전남도, ‘2026 프랑스 파리 국제식품박람회’ 참가기업 모집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9600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전라남도가 세계 최대 규모 식품박람회 중 하나인 ‘2026 프랑스 파리 국제식품박람회(SIAL Paris)’에 참가할 지역 농수산 가공식품 기업을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전라남도오는 10월 17일부터 21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국제식품박람회는 격년제로 개최되는 글로벌 식품산업 행사로, 전 세계 7천200여 개 기업과 15만 명 이상의 바이어가 참여한다.식품·음료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확인하고 세계 각국의 유력 바이어와 상담할 수 있는 장으로 평가받으며, 유럽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들의 주요 해외마케팅 무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전남도는 수출 경쟁력을 갖춘 도내 농수산 가공식품 생산·유통기업 가운데 4개사를 선정해 박람회 참가를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 기업에는 박람회 부스 임차료와 기본 장치비 전액을 지원하며, 기업당 최대 100만 원의 왕복 항공료도 실비로 지원한다.참가 대상은 공고일 현재 전라남도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두고 실제 사업을 운영 중인 농수산식품 기업이다. 또한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제품 개발과 포장 디자인을 완료한 기업이어야 한다.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17일 오후 6시까지 전남도 수출정보망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수출종합지원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신현곤 전남도 국제협력관은 “프랑스 파리 국제식품박람회는 세계 각국의 바이어와 식품기업이 한자리에 모이는 글로벌 식품박람회”라며 “전남의 청정 농수산 가공식품 경쟁력을 세계에 알리고 해외 판로를 확대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지역 기업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전남도는 이번 박람회 참가 지원을 통해 지역 농수산식품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기반을 강화하고, 유럽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전남 식품의 수출 확대를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description>
			<pubDate>Thu, 11 Jun 2026 17:19: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광주시, 10∼14일 전통시장 환급행사…최대 30%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9492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수산물 장바구니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오는10일부터14일까지 닷새간11개 전통시장에서‘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추진한다.(사진 광주시 제공)                                                해양수산부가 주관하고 광주시를 포함한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에서 국산 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구매금액의 최대30%(최대2만원)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방식이다.광주지역 참여시장은▲남광주·남광주해뜨는시장연합▲대인시장▲양동전통시장연합▲무등시장▲봉선시장▲말바우시장▲운암시장▲송정매일·1913송정역시장연합▲우산매일시장▲월곡시장▲서부농수산물도매시장 등11곳이며,행사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운영시간09시~17시/남광주연합·말바우08시~16시/무등·우산매일·월곡10시~18시참여시장에서 국산 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는 영수증과 신분증을 지참해 시장 내 환급부스를 방문하면 구매금액에 따라 온누리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환급 기준은▲3만4000원 이상 구매 시1만원▲6만7000원 이상 구매 시2만원이다.이에 따라7만원 상당의 상품을 구매한 소비자는6만7000원 이상 구매자에 해당돼2만원을 환급받게 된다.백은정 경제정책과장은“이번 행사가 시민들이 품질 좋은 국산 수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하도록 하고,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23:02: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미래세대재단, ‘가족과 함께하는 독도캠프’ 참가자 모집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9492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2026가족과 함께하는 독도캠프’ 1~4차 참가자를 모집한다.(사진 경기도 제공)                                                경기도청소년수련원에서1박2일 일정으로 운영되며, 1차 캠프는6월26~27일, 2차는7월17~18일, 3차는8월14~15일, 4차는9월11~12일에 열린다.차수별로50가족씩 총200가족,약700명이 참여한다.주요 프로그램은 마술 공연과 함께 독도를 배우는‘독도 이야기’,대형 퍼즐과 놀이활동으로 진행하는‘독도 운동회’,팝페라 공연으로 꾸며지는‘독도 축제’,브레이크댄스와 독도 댄스교실을 결합한‘독도 퍼포먼스’등이다.프로그램과 숙박,식사는 무료로 제공된다.참여를 희망하는 도민은8일 오전9시부터 네이버 폼(naver.me/xsZZeGWC)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차수별로▲1~4인 가구23가족▲5~6인 가구12가족▲배려대상가구15가족 정원에 따라 선착순 마감된다.배려대상가구로는 기초생활수급자가정,다문화가족,장애인가족,한부모가족 등이 있다.자세한 사항은 경기도미래세대재단 누리집 또는 청소년사업팀(031-243-8428, 031-243-8432)으로 문의하면 된다.김현삼 경기도미래세대재단 대표이사는“가족이 함께 독도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독도의 가치와 의미를 이해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23:02: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총 상금 5천만 원 창업 경진대회…‘경기 창업 공모 도약리그’ 참가기업 모집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9491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2026년 경기 창업 공모(G스타 오디션)도약리그’참가자를 이달30일까지 모집한다.(사진 경기도 제공)                                                  ‘경기 창업 공모 도약리그’는 경기도 거주 예비 창업자 및 도내 창업7년 이내(신산업 분야10년 이내)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하는 창업 경진대회로,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창업가를 발굴해 사업화 자금과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지원한다.작년에는 동일한 기간에‘예비·초기리그’(경기도 거주 예비 창업자 및 도내 창업3년 이내 기업 대상)와‘도약리그’두 개 대회가 동시에 치러져 한 리그만 선택해야 했던 아쉬움이 있었으나,올해부터는 창업자들에게 더 많은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상·하반기 연2회로 분리 운영한다.이에 따라 상반기‘예비·초기리그’참가자도 하반기‘도약리그’에 중복 지원이 가능하다.단,중복 수상은 불가하다.대회는 예선(서류 평가),본선(발표 평가),결선(현장 공개 발표)순으로 진행된다.결선 심사는10월14일부터15일까지 열리는‘경기 스타트업 서밋’무대에서 현장 발표로 치러질 예정이다.결선 결과에 따라 최종 선정된4개 팀에게 대상2천만 원,최우수상1,500만 원,우수상1천만 원,장려상500만 원 등 총5천만 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결선 진출팀에는 전문가 멘토링(액셀러레이팅)과‘경기 스타트업 서밋’부스 및 밋업 기회 제공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최종 입상 팀에는 스타트업 보육시설 입주 우대,홍보 지원 등도 제공할 예정이다.모집 기간은6월8일부터30일까지이며,참가를 희망하는 팀은 경기스타트업플랫폼(gsp.or.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자세한 문의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스타트업전략팀(031-259-6094, gstar@gbsa.or.kr)으로 하면 된다.류순열 경기도 벤처스타트업과장은“올해부터 상·하반기 대회를 운영해 도내 창업자들에게 더 많은 도전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며“혁신적인 기술과 아이템을 가진 스타트업들이 이번 공모전을 발판으로 성공적인 스케일업을 이뤄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23:02: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10월 17~18일 수원에서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개최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9491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대한민국 인디 음악의 현재와 미래가 모이는‘2026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이 오는10월17일부터18일까지 이틀간 수원시 서호잔디광장에서 개최된다.(사진 경기도 제공)                                               경기도와 수원시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올해 행사는‘2026~2027수원 방문의 해’와 연계해 음악·문화·관광이 결합된 복합 문화 이벤트로 펼쳐질 예정이다.수원시는 지난2월‘2026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개최지 공모’에서 선정됐다.올해 축제는 국내 정상급 뮤지션과 인디신(Scene)을 이끄는 인디 밴드 공연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구성해 단순한 음악 공연을 넘어선 축제의 장을 선보일 예정이다.또한 경기도의 우수 뮤지션 발굴 프로그램인‘인디스땅스’결선을 통해 다음 세대 인디신의 주인공을 대중에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할 예정이다.‘인디스땅스’는5월26일부터6월15일 오전11시까지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인디스땅스 참가 지원자 중6월 영상심사를 통해20팀을, 7월 예선경연을 통해10팀을, 8월 본선경연을 통해5팀을 선정하고, 10월17일 인뮤페 공연 실연에서1위에서5위까지 최종 순위를 결정하게 된다.축제는 수도권 관객 유입을 넘어 외국인 관광객과 지역 문화 소비를 동시에 이끌 수 있는 행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1년부터 경기도 시군을 순회하며 개최해 경기도를 대표하는 음악 축제로 자리매김했다.강지숙 경기도 콘텐츠산업과장은“인뮤페는2021년 개최 이래6년차를 맞이하고 있다.특히 이번 인뮤페는 수원 방문의 해와 연계해 음악·문화·관광이 함께 어우러지는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정보는 인뮤페 공식 누리집(inmufe.co.kr)또는‘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누리소통망 계정(인스타그램 등)에서7월1차 라인업 공개 등 일정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23:02: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풍수해 행동요령 집중 홍보…“미리 아는 만큼 안전합니다!”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9491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가 여름철 풍수해로 인한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도민 대상 행동요령 홍보에 나섰다.도민들이 우기 전에 재난 유형별 행동요령을 미리 숙지해 위험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사진 경기도 제공)                                                  도는 짧은 시간에 피해가 집중되는 풍수해 특성상 방재인력,공무원,자율방재단 등 현장 대응 인력만으로는 모든 위험상황을 즉시 확인하고 조치하는 데 한계가 있다며 홍보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이에 따라 도는 도민 스스로 기상정보와 재난문자를 수시로 확인하고,위험 징후가 있거나 대피 안내를 받으면 지체 없이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는 도민들의‘자발적인 위험회피’행동을 유도하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이를 위해 리플릿과 포스터,영상 등 다양한 홍보물을 제작해 온·오프라인 매체를 통해 집중 안내할 계획이다.먼저‘2026여름철 풍수해 대비 행동요령’리플릿1만 부와 고령자 대상 행동요령 포스터1만 부를 제작해31개 시군에 배부한다.리플릿은 재난지원금 수급 등을 고려해 배부하고,포스터는65세 이상 어르신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가독성을 강화해 이·통장 등을 통해 배부할 예정이다.홍보 영상은 도민 생활과 밀접한 매체를 활용해 송출한다.도는G버스TV 8천 대와 아파트 엘리베이터 미디어보드5만1,533대를 통해 풍수해 행동요령 영상을 송출하고,도 공식 유튜브와 누리집에도 관련 자료를 게시해 여름철 풍수해 행동요령에 대한 도민 접근성을 높일 방침이다.주요 행동요령은▲비 오기 전 배수로·빗물받이 점검▲산비탈·급경사지·하천·저지대 등 위험지역 접근 자제▲위험지역 인근 주민은 대피 요청 시 즉시 대피▲강풍 전 간판·공사장 자재 등 취약시설물 고정▲전선주·간판·나무 밑 등 낙하물 위험지역 피하기 등이다.특히 어르신에게는 기상정보를 자주 확인하고 가족과 연락하기,하천변·산길·논·배수로 주변 이동 피하기,위험 전 미리 대피하기 등을 중점 안내한다.아울러 가족과 이웃이 주변 어르신에게 행동요령을 알려드리도록 안내해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할 방침이다.또한 도는 국민안전24와 기상청 날씨알리미 앱 등을 통해 국민행동요령,재난통계,기상정보,대피시설 정보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해 도민 스스로 재난정보를 확인하고 대처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경기도 누리집(gg.go.kr)에서는‘분야별정보&amp;amp;gt;소방·재난·안전&amp;amp;gt;재난별 행동요령’메뉴를 통해 풍수해뿐 아니라 폭염,지반침하 등 재난 유형별 행동요령도 확인할 수 있다.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풍수해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사전 정보 확인과 위험지역 접근 자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도민들께서는 기상정보와 재난문자를 수시로 확인하고,위험 징후가 있거나 대피 안내를 받으면 즉시 안전한 곳으로 이동해 달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23:02: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식품위생업소 시설개선·운영자금 1% 저금리 융자 지원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9491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가 식품제조가공업소와 식품접객업소들이 생산시설 교체나,화장실 같은 시설 개선을 할 수 있도록1%저금리 융자를 지원한다.(사진 경기도 제공)                                              경기도는 경기침체와 경영비용 증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식품위생업소에 저금리 융자를 지원해 영업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노후 시설 개선으로 보다 위생적이고 안전한 식품 제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런 내용을 담은‘식품위생업소 시설개선 자금 등 융자사업’을 한다고8일 밝혔다.융자 재원은 경기도식품진흥기금이며 올해 사업 예산은 총42억 원이다.융자 지원 대상은31개 시군 식품제조가공업소 등 식품위생업소이며,지원 분야는▲식품제조가공업소 생산시설 개선자금▲식품접객업소 시설개선자금▲식품접객업소 화장실 시설개선자금▲모범음식점·위생등급 지정업소 운영자금 등이다.세부적으로 식품제조가공업소 생산시설 개선자금은 업소당 최대5억 원까지 지원되며,식품접객업소 시설개선자금은 최대1억 원까지 지원된다.두 사업 모두 연1%금리로, 2년 거치3년 균등분할 상환 조건이다.다만 제조·가공업소 시설개선자금은 공사비용의20%를 영업자가 자부담해야 한다.식품접객업소 화장실 시설개선자금은 최대2천만 원까지 지원되며,모범음식점 및 위생등급 지정업소 운영자금은 최대3천만 원까지 지원된다.금리는 연1%이며,상환조건은1년 거치2년 균등분할 상환이다.경기도는 이번 융자사업을 통해 식품제조가공업소의 생산시설 위생화,식품접객업소의 노후시설 개선,위생등급 지정업소 등의 안정적 운영을 지원함으로써 식품위생 수준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해당 시군 식품위생 담당 부서에 문의하면 자세한 신청 절차와 구비서류를 안내받을 수 있다.정연표 경기도 식품안전과장은“이번 융자사업은 도내 식품위생업소가 낮은 금리로 시설을 개선하고 안정적으로 영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라며“식품제조가공업소와 식품접객업소 영업주들이 적극 신청해 위생 수준 향상과 경영 부담 완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23:02: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등 주요사업 보상 절차 탄력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9477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가 경기주택도시공사(GH)의5개 사업 진행을 위해 행정안전부에 신청한2조3,600억 원 규모 공사채 발행이 전액 승인을 받았다.이에 따라 광명시흥 공공주택 지구 등 주요 사업의 보상 절차 등이 탄력을 얻게 됐다.(사진 경기도 제공)                                               7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최근 이런 내용을 담은‘2026상반기 지방공사채 발행 사전 심의 승인 결과’공문을 행정안전부로부터 받았다.대규모 택지개발 사업은 막대한 보상비와 공사비가 수반돼 신속한 재원 마련이 사업의 성패를 가르는 핵심 요인이지만 수조 원의 재원을 지자체나 공기업이 현금으로 융통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이 경우 지방공기업은 공공사업에 필요한 목돈을 빌리는 일종의 차용증인‘공사채’를 발행해 자금을 충당한다.공사채 발행을 위해서는 행정안전부 승인이 필요하다.행정안전부는 무분별한 부채 증가를 예방하기 위핵 공사채 발행을 연2회 심사하고 있는데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상반기 심사를 통해 공사채 발행 승인을 얻었다.공사채 활용 예정인 사업은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일산테크노밸리 도시개발사업,하남교산 공공주택지구,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등5개다.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는 광명·시흥 일원1,271만 규모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협력해 추진하는 핵심 공공주택사업이다.전체3만7,000호 규모의 공공주택 공급계획 중GH는 약7,400호를 공급할 예정이며,주거환경 개선과 함께 교통·교육·복지 기반시설이 어우러진 복합개발을 통해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와 주거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와 관련해 지난3월 국토교통부가 해당 지구의 보상 시기를 당초 올해11월에서7월로 앞당기겠다고 발표했는데,이번 공사채 발행으로 보상 절차도 원활히 진행될 전망이다.나머지4개 사업도 보상비와 공사비 등에 공사채를 활용해 주요 공공주택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이명선 경기도 공간전략과장은“정부의‘주택공급 확대방안’에 맞춰 수도권 공공택지에 충분한 주택이 조기에 공급될 수 있도록 경기도와GH가 긴밀히 협력하고,필요한 제도개선을 병행해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그동안 경기도는 도정 역점사업의 안정적 추진과GH의 자본금 확충을 위해 관련 제도 개선을 정부에 지속 건의했다.지난3월에는 경기도와GH의 건의 영향으로 행정안전부‘지방공사채 발행·운영기준’이 개정,지방공사채 발행한도가 상향됐다.기존에는 순자산3배에 총부채를 차감했지만 개정안으로 순자산3배에 사채발행총액만을 차감해 투자 여력이 늘어났다.]]></description>
			<pubDate>Sun, 07 Jun 2026 13:46: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여름철 악취민원 차단 위해 6월 축산농가 종합평가 실시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9477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가 여름철에 증가하는 축산악취와 환경민원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6월 한달간 도내 축산업 허가대상5천여 농가를 대상으로‘2026년 축산농가 종합평가’를 실시한다고7일 밝혔다.(사진 경기도 제공)                                              이번 평가는 축산 관계 법령 준수 여부와 농가의 관리 수준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가축방역과 축산환경 관리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추진된다.평가항목은▲축사관리▲사육환경·복지▲방역관리▲종사자 교육▲지역사회 기여도 등으로 구성되며,시군과 지역축협,읍·면·동 등이 참여해 현장 중심으로 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다.올해도 여름철 축산악취 민원이 집중되는 시기에 앞서 실시함으로써 농가 스스로 환경을 개선하고 관리수준을 높일 수 있도록 유도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평가 결과 평균60점 미만 농가에 대해서는 하절기 집중관리 대상으로 선정해 현장 지도와 컨설팅을 실시하고,반복 민원 발생 농가에 대해서는 축산환경 개선을 위한 맞춤형 관리에 나설 계획이다.우수 농가에 대해서는 축산농가 표창과 각종 축산 지원사업 선정 우선순위 반영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해 자발적인 참여를 확대할 예정이다.신종광 경기도 축산정책과장은“축산농가 종합평가는 단순 점검이 아니라 농가 스스로 축산환경과 방역 수준을 개선하도록 유도하는 예방 중심의 정책”이라며“미흡농가에 대한 집중관리와 우수농가에 대한 지원을 통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축산환경 개선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Sun, 07 Jun 2026 13:46: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집중호우 대비 재난관리자원통합관리센터·E등급 교량 현장점검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9477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 지난5일 이천시에 소재한 경기도재난관리자원통합관리센터를 방문해 풍수해 대응을 위한 물자 비축과 장비 작동상태를 점검했다.(사진 경기도 제공)                                                약3,300㎡규모의 경기도재난관리자원통합관리센터에는 각종 재난발생에 대비해 구조/구급/복구지원/생활지원물품 등129종40만8,754개 물자가 비축돼 있다.이날 현장점검에는 이천시 자율방재단과 이천소방서가 함께 참여해 분당4천ℓ이상 토출이 가능한 대형양수기를 실제로 가동하는 훈련도 진행했다.김 실장은 이어 도내E등급 교량으로 재가설 예정인 매곡교와 앵산교를 찾아 이천시 도로관리과 관계자로부터 공사 추진 현황을 듣고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했다.현재 매곡교는6월4일부터 차량 전면 통행 제한 조치를 시행 중이며,앵산교는6월 말부터 전면 통행 제한을 실시한다.두 교량은 철거 후 재가설 공사를 거쳐2027년6월 준공될 예정이다.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집중호우 발생 시 초기 대응이 피해 최소화의 핵심”이라며“관계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여름철 재난 대응태세를 철저히 유지하고,현장 중심의 점검과 선제적 대응으로 도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Sun, 07 Jun 2026 13:46: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아시아 투자 허브’ 싱가포르서 글로벌 투자유치 로드쇼 진행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9476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아시아 대표 투자 거점인 싱가포르에‘인베스트(INVEST)경기’글로벌 투자유치단을 파견해 도내 유망 기업의 해외 투자유치와 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로드쇼를 진행했다고7일 밝혔다.(사진 경기도 제공)                                                이번 로드쇼는6월1일부터4일까지3박4일간 진행됐으며,글로벌 테크·스타트업 컨퍼런스‘에셜론 싱가포르2026(Echelon Singapore 2026)’과 연계해 운영됐다.도는 이번 방문을 통해 싱가포르 및 동남아시아 기반 글로벌 투자자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하고,도내 기업의 해외 투자유치와 아시아 시장 진출 가능성을 모색했다.이번 투자유치단에는‘2026년 인베스트 경기’사업을 통해 선정된 인공지능(AI),정보기술(IT),바이오 등 분야의 도내 유망기업15개사가 참여했다.참여 기업은▲리펀디▲도비캔버스▲브레인치즈▲프롬랩스▲시티파이브(이상 인공지능),▲긱스로프트▲빌드코퍼레이션(이상 정보기술),▲마이크로트▲엑소시스템즈▲터리낙스▲딥슨바이오▲뉴로비비▲봄젠(이상 바이오)▲다름달음(푸드테크)▲수피어(스포츠테크)등이다.도는6월3일 에셜론 싱가포르2026과 연계해 도내 기업 투자유치 설명회(IR)피칭 세션을 운영했다.에셜론 싱가포르는 스타트업,투자자,기업,정부기관 등 기술·창업 생태계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테크·스타트업 컨퍼런스다.피칭 세션을 통해 경기도 기업의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알리고,투자유치 및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현지 투자자·파트너 연계 기회를 마련했다.도는 앞서2일 싱가포르 현지에서 글로벌 투자자를 대상으로 자체 투자유치 설명회(IR)도 개최했다.이 자리에는 알타라 벤처스(Altara Ventures),애그펀더(AgFunder)등 싱가포르·동남아시아 기반 투자사가 참석했으며,도내 기업들은 혁신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을 소개하고 투자자들과의 개별 상담을 통해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또한 투자유치단은4일 싱가포르의 기술사업화 지원기관인 아이피아이 싱가포르(IPI Singapore)를 방문해 도내 기업의 현지 진출 가능성을 논의했다.도내 기업들은 산업 분야별 전문가들과 현지 시장 수요,기술 적용 가능성,실증(PoC),현지 협력 가능 기업과의 연계 방안 등을 상담하며 싱가포르와 아세안 시장 진출 방향을 구체화했다.이번 로드쇼를 통해 도는 약30개 이상의 글로벌 투자사 및 현지 진출 지원 기관과 참여 기업 간 연계를 지원했다.또한 투자유치 설명회,투자자 네트워킹,기업별 개별 투자상담 등을 통해 총50건 이상의 투자자 미팅을 진행했으며,현재 기업별 후속 논의도 이어지고 있다.터리낙스는 고비 파트너스(Gobi Partners)와 투자논의를 진행 중이며,싱가포르국립대와도 연구협력 관련 후속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다름달음과 브레인치즈 역시 이번 행사를 통해 연계된 투자자들과 지속적으로 투자 유치논의를 진행하고 있다.도는 이번 성과가 참여 기업의 후속 투자유치와 싱가포르 및 아세안 시장 진출 기반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유소정 경기도 투자진흥과장은“싱가포르는 글로벌 투자자와 혁신기업이 집중된 아시아의 대표 투자 허브로 이번 로드쇼를 통해 도내 기업이 아시아 시장 진출 가능성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며“경기도는 앞으로도‘인베스트 경기’브랜드를 강화하고,유망 기업들이 해외 투자유치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Sun, 07 Jun 2026 13:46: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 유기농산물 한자리에…‘2026 유기농데이 직거래장터’ 13일 개최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9476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전라남도는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남도청 앞 남악중앙공원에서 ‘2026 유기농데이 친환경농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전남·광주 새로운 출발, 2026 유기농데이’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친환경농업인과 소비자, 유관기관, 도민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된다.행사장에는 전남·광주 지역에서 생산된 유기농 쌀과 채소, 과일 등 다양한 친환경 농산물을 만나볼 수 있는 48개 판매 부스가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생산자와 직접 소통하며 신선한 농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으며, 3개 이상 부스에서 제품을 구입할 경우 룰렛 체험 참여와 친환경농산물 사은품 증정 혜택도 받을 수 있다.특히 유기농 떡메치기 체험, 부침개 시식 행사, 친환경농산물 나눔 행사 등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료 체험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진행된다. 또한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초·중·고 학생 유기농 장학 퀴즈가 열리며, 청소년 댄스 공연도 펼쳐져 행사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이번 직거래장터는 전라남도와 전라남도교육청, 무안군이 후원하며, 전남지역 21개 시·군 친환경농업협회와 생협, 소비자단체 등 총 18개 단체가 참여해 친환경농업의 가치와 건강한 먹거리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탠다.김영석 전남도 친환경농업과장은 “유기농데이를 맞아 도민들이 친환경농업의 가치를 이해하고 건강한 먹거리 소비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전남·광주 소비자들이 행사장을 찾아 유기농산물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면서 친환경 농업의 중요성을 함께 공감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행사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소통의 장이자, 전남·광주 친환경농업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지역 대표 친환경 축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description>
			<pubDate>Sun, 07 Jun 2026 11:33: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전남도, 서류없는 조상땅 찾기 서비스로 도민 편의 극대화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9442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전라남도는 조상 명의의 숨은 토지를 복잡한 증빙서류 없이 동의서 한 장만으로 손쉽게 찾도록 서비스를 개선,도민 편의를 높였다고 밝혔다.그동안 가족관계증명서 등을 발급받아 제출해야만 조상땅 찾기 신청이 가능했다.이 때문에 디지털 기기에 서툰 고령층이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큰 불편을 겪었으며,이에 대한 개선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다.이에 따라 국토교통부에서 운영하는‘국가공간정보플랫폼(K-GEO플랫폼)’과 행정정보공동이용시스템을 연계해 신청자가 직접 서류를 제출하지 않아도 열람 동의만 있으면 담당 공무원이 구비서류 확인해 서비스를 하도록 절차를 간소화 했다.서비스 개선은 도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지난 한해 전남에서만1만6천 건을 접수했으며,이를 통해3만4천 명에게 총32만 필지에 달하는 감춰진 토지정보를 제공했다.특히 전남도는 지난18일부터 개정 농지법이 시행됨에 따라 향후 농지에 대한 대대적인 전수조사가 예상되는 만큼 이번 서비스 간소화가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윤성식 전남도 토지관리과장은“도민 누구나 행정 장벽 없이 편리하게 토지 정보를 이용하도록 서비스 문턱을 낮췄다”며“앞으로도 고령자와 정보 취약계층의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행정 서비스를 지속해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상속이나 증여를 인지하지 못한 시골 땅이나 부모님 명의의 농지가 있는지‘조상 땅 찾기’서비스를 통해 미리 확인할 수 있다. ‘조상 땅 찾기’서비스는 신분증을 지참해 가까운 시군구 민원실을 방문하거나,온라인‘국가공간정보플랫폼’에서 신청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Fri, 05 Jun 2026 10:47: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 조직개편안 입법예고…7월 1일 출범 준비 본격화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9422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가 오는 7월 1일 출범 예정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조직개편안을 마련하고 관련 자치법규 제정 절차에 착수했다.전남도와 광주시는 4일 통합특별시 출범에 필요한 행정기구 설치 및 운영 근거를 담은 조례·규칙 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안은 통합특별시 출범과 동시에 광역 행정체계가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법적 기반을 마련하고, 민원·재난안전·복지 등 필수 행정서비스의 연속성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번 조직개편안은 통합 초기 행정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1단계 조직개편안’으로 추진된다. 전남도와 광주시는 급격한 조직 변화에 따른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 양 시·도의 기능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통합특별시 운영에 필요한 필수 기구를 유기적으로 조정·연계했다.특히 통합 행정조직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의사결정 구조의 중복과 지휘체계 혼선을 줄이는 데 중점을 뒀다. 특별법에 따라 부시장 4명 체제를 도입해 행정, 안전민생, 문화산업, 경제농림 분야별 책임행정을 강화하고 지역별 행정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기획조정, 재난대응, 산업·경제, 보건복지 등 주요 정책 기능은 실·본부장 중심의 단일 지휘체계로 개편해 신속한 의사결정과 정책 추진의 일관성을 높일 계획이다.공통 및 지원 기능은 통합 체계로 재정비해 행정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주민 생활과 밀접한 업무와 지역 현안 사업은 기존 청사별 거점 기능을 유지함으로써 출범 초기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기로 했다.행정안전부의 기구 설치 및 정원 운영 기준도 반영됐다. 통합특별시 직급 기준을 준수하면서 기존 두 시·도의 조직 규모 범위 내에서 기구를 설계해 조직 확대 우려를 줄였으며, 통합특별시 운영에 필요한 고위직 신설과 한시기구 설치, 감사위원회 및 소방조직 통합 방안도 함께 담았다.양 시·도는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당선인 공약과 인수위원회 의견, 신규 행정수요, 시의회와 시민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민선 9기 시정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2단계 조직개편’도 추진할 계획이다.전남도 관계자는 “이번 조직개편안은 통합특별시 출범 초기 행정 안정성과 대민서비스 연속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방안”이라며 “부시장 4명 체제와 주요 실·본부장 중심 지휘체계를 통해 통합 행정체계의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인수위원회와 협의하고 시민과 시의회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시정 혁신과 지역 발전을 이끌 수 있는 조직체계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입법예고 기간 동안 조례·규칙안의 세부 내용은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접수된 의견은 검토를 거쳐 조례·규칙 심의 및 의회 의결 등 후속 절차에 반영될 예정이다.신태호 기자]]></description>
			<pubDate>Thu, 04 Jun 2026 18:27: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전국 최초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전용 대출 정부 건의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9282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추진 중인‘지분적립형 분양주택’도입과 관련해 분양을 받는 사람들(수분양자)을 위한 전용 저금리 대출 및 보증 상품 출시를 정부에 건의했다고29일 밝혔다.(사진 경기도제공)                                                 경기도는 올 하반기 광교신도시A17블록240세대를 지분적립형으로 분양한다는 계획이다.지분적립형 분양주택이란 적금을 매달 납입해서 목돈을 만드는 것처럼 주택 지분을 차곡차곡 늘려20~30년 뒤 온전한 내 집을 갖게 되는 공공분양주택이다.분양가를 입주 시점에 한 번에 내는 일반분양주택과 달리20~30년에 걸쳐 나눠 내기 때문에 초기 입주 부담이 적다.초기 자본이 부족한 무주택 청년․신혼부부들에게 주거안정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추진 중이다.문제는 국내 지분적립형 주택 공급 사례가 없어 수분양자가 지분 취득에 활용할 수 있는 전용 대출 상품이 없다는 점이다.이를 해결하기 위해 경기도는 최근 주택도시기금을 활용한 전용 저금리 대출 상품 신설과 주택도시보증공사의 공유지분 담보대출 보증 상품 마련을 정부 및 정책금융기관(HUG)에 공식 건의했다.정책금융기관(HUG)이 보증을 해주는 상품이 출시되면 시중 은행에서도 대출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정부의 정책을 기다리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지난27일 경기주택도시공사는 우리은행과‘지분적립형 분양주택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독자적인 금융상품 개발에도 선제적으로 나섰다.이는 우리은행 단독으로 정부 보증없이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분양자를 위한 금융상품을 만들어 공급하겠다는 것으로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Fri, 29 May 2026 23:27: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미래세대재단-경인지방병무청, ‘사회복무요원 청년정책 연계 및 성장 지원’ 업무협약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9282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미래세대재단은 사회복무요원의 원활한 사회 진입과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28일 경인지방병무청과‘사회복무요원 청년정책 연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 경기도제공)                                                  양 기관은 소집해제 전후 사회복무요원을 대상으로 청년정책 상담을 진행하고 상담 사례를 바탕으로 맞춤형 지원 정책을 연결한다.또 재단이 추진하는 청년 프로그램을 사회복무요원에게 알리고,정책 사업별 특성에 맞는 참여 대상자를 함께 발굴한다.재단은 앞으로도 청년의 성장 단계에 맞는 정책 서비스를 확대하고,협력사업 확대를 통해 사각지대에 놓인 청년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김현삼 경기도미래세대재단 대표이사는“사회복무요원이 복무 이후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입할 수 있도록 양 기관이 선제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며“경인지방병무청과 협력해 청년정책 상담과 성장 지원 기회를 넓히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Fri, 29 May 2026 23:27: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여름철 우기 대비 급경사지 현장점검…인명피해 긴급예방사업 총력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9151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여름철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에 대비한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22일 광주시 공동주택 단지 인근 급경사지 현장을 점검했다.(사진 경기도 제공)                                                 이번 현장 방문은 경기도가 추진하고 있는‘인공지능(AI)·정보통신기술(ICT)기반 여름철 인명피해 긴급예방사업’중 급경사지(인공비탈면)변위계 설치사업 대상지에 대한 관리실태와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경기도는 여름철 재난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지하차도 침수감지 알람장치▲공동주택 및 반지하 주택 침수감지알람장치,차수판▲하천 산책로 자동차단시설▲야영장 댁내방송▲저수지 자동수위계측기▲급경사지 지표변위계(침하 측정 장비)설치 등 과거 인명피해가 많이 발생했던 하천,산사태,지하공간 등3대 분야를 포함한7개 분야 총931개 시설을 대상으로 지난3월부터 선제적으로 첨단기술 기반의 긴급 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도는 긴급 예방사업의 시급성을 고려해 본격적인 우기 시작 전인6월15일까지 모든 사업을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를 위해 재난관리기금 약67억7천만 원을 투입해 사업비 전액을 도비로 지원하는 파격적인 방식으로 신속한 사업 추진에 나서고 있다.이날 점검 대상인 광주시 급경사지는 공동주택 단지내 부지조성을 위해2000년 축조된 철근콘크리트 옹벽이다.이곳은 시설물 노후도와 주거공간 인접 설치물인 점을 고려해 재난발생 징후를 사전에 인지하고 대처할 수 있는‘지표변위계’설치대상지로 선정돼 지난11일 시공업체 선정을 완료하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김성중 행정1부지사는 현장에서“최근 기후위기로 높은 강도의 강우가 국지적으로 집중해 내리는 경향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라며“종전의 인력투입 방식과 병행한 첨단기술 기반의 재난대응 고도화로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description>
			<pubDate>Wed, 27 May 2026 21:09: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정책협의 전담조직(TF)3차 회의 열어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9151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는22일 경기도 북부청사에서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실행 방안 논의를 위한‘2026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정책협의 전담조직(TF) 3차 회의’를 개최했다.(사진 경기도 제공)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정책협의 전담조직(TF)’은2025년8월 구성됐다.경기도 관련 부서와 시군,전문가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미군 반환공여구역 관련 제도 개선,개발 활성화 지원,개발방안 발굴 등을 논의해왔다.지난1차, 2차 회의에서는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추진3대 원칙(주도성,전향성,지역중심)및4가지 정책방향(재정지원,규제완화,기반시설 확충,제도개선)에 따른 실국별 실행계획 등이 논의됐다.3차 회의에는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군협력담당관,지역정책과,세정과,철도정책과,도로정책과 등 관계 부서장, 5개 시(의정부·동두천·파주·하남·화성)담당 과장,경기연구원(GRI),경기주택도시공사(GH),외부 전문가 등이 참석해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경기도는▲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기금 운용현황▲미군 공여구역 등 발전 및 지원계획 수립 용역 결과▲과밀억제권역 내 공업지역 제도개선▲미군 반환공여구역 연계 철도망ㆍ도로망 확충 등 도 차원의 분야별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이어▲미군 반환공여구역 국비 지원 확대▲조세ㆍ부담금 감면 확대 등5개 시 관계자의 건의사항을 논의했다.조장석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은“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은 경기북부 발전의 핵심 성장동력”이라며“도와 시군,전문가 등 유관기관이 함께 협력해 재정지원,규제완화,기반시설 확충,제도개선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경기도는 이번 전담조직(TF)회의에서 논의된 각 시 건의사항과 전문가 의견을 종합해 이달 중 중앙정부에 법령 및 제도 개선을 공식 건의할 방침이다.]]></description>
			<pubDate>Wed, 27 May 2026 21:09: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나는 경기도 청소년이다’ 5천여 명 함께한 청소년 진로·문화축제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9150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는‘경기청소년의 날(매년5월24일)’을 맞아 지난22일 광주시G스타디움에서5천여 명의 청소년과 도민이 참여한 가운데‘2026년 경기도 청소년 진로·문화축제’를 진행했다.(사진 경기도 제공)                                                  올해로6회를 맞이한 축제는‘나는 경기도 청소년이다’라는 표어 아래 경기청소년의 날 기념식,청소년 진로·문화 체험 부스,청소년동아리 경연대회,스포츠동아리 한마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기념식은 김일중 아나운서와 사전 공모로 선발된 김효민 청소년이 공동 진행했으며, ‘2026경기도 청소년상’시상식도 함께 열렸다.도는‘경기도청소년상 조례’에 따라 노동,효행,봉사 등8개 부문에서 모범이 되는 청소년을 선정해 경기도지사 상장을 수여하고 있다.올해 수상자는▲청소년대상 이태건(김포시 솔터고등학교)▲노동부문 강유진(군포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효행부문 이준(이천중학교)▲봉사부문 김선미(의정부 청소년수련관)▲나라사랑부문 황재현(의정부 청소년수련관)▲면학부문 김사랑(부천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과학기술부문 송예은(고촌고등학교)▲예체능부문 김시연(금파중학교)▲개척부문 김태완(초월고등학교)총9명이다.청소년동아리경연대회에는 댄스14개 팀,보컬14개 팀 등 총28개 팀이 참가해 무대를 선보였으며,대상은▲보컬 동백중학교 김소민,댄스 퇴촌청소년 문화의 집Like This,최우수상은▲보컬 퇴촌청소년문화의 집SB,댄스 하남시청소년수련관 트윙클이 차지했다.사전에 개최된 숏폼 공모전에서는▲대상 화성시청소년수련관‘꿈 찾는 중입니다’,퇴촌청소년문화의집‘모든 청소년의 꿈을 응원해!’,박라엘‘꿈은 나를 움직이게 만드는 힘이다’,유고위고 스튜디오‘꿈은 언어에 번역기는 필요없어’,▲최우수상 퇴촌청소년문화의집‘포기하고 싶은 청소년에게 하고 싶은 말.. ‘포기하지마That`s No No!`등5개 팀이 대상과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스포츠동아리한마당은 풋살·농구·배드민턴3개 종목으로 진행됐으며 예선에서 올라온 중·고등부 총41개 팀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본선과 결승을 치렀다.우승은▲풋살 중등부 복음FC팀▲고등부 메시의 스승들,▲농구 중등부 고촌JB팀▲고등부 팀퍼스트,▲배드민턴 중등부 스프read팀▲고등부 요기요팀이 차지했으며,▲풋살 메시의 스승들팀 성호원,▲농구 고촌JB팀 왕유호,▲배드민턴 중등부 스프read팀 신유민,고등부 요기요 박서연이 각각 최우수선수로 뽑혔다.행사장에는 문화·진로·행복·도전4개 구역을 중심으로 인공지능(AI),드론 비행,레이저 서바이벌,랜덤 플레이 댄스,반려동물CPR체험 등132개 체험 부스가 운영됐다.김재훈 경기도 미래평생교육국장은“이번 축제가 청소년들이 서로의 꿈과 재능을 나누고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27 May 2026 21:09: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전남도, 중동 정세 불안 따른 의료제품 수급 점검 강화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8895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전라남도가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나프타(Naphtha) 수급 변동성이 커짐에 따라 의료제품 공급 차질 예방을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전라남도나프타는 주사기 등 의료용 플라스틱 제품 생산에 사용되는 주요 원료로, 공급 불안이 장기화될 경우 의료용품 생산과 유통에 영향을 미쳐 의료 현장의 수급 차질로 이어질 수 있다.이에 따라 전남도는 시군과 함께 지난 4월 중순부터 병원급 의료기관 223개소와 의료기기 판매업체 2천728개소 등 총 2천951개소를 대상으로 주요 의료제품의 재고량과 공급 상황을 매주 점검하고 있다.주요 점검 품목은 수급 불안 우려가 있는 필수 의료제품 8개 품목이다. 주사기와 수액세트, 혈액투석 관련 용품, 의료폐기물 용기, 수액제 백, 멸균포장재, 카테터, 소변백(Urine Bag) 등 의료 현장에서 사용 빈도가 높은 품목을 중심으로 공급 현황을 확인하고 있다.점검 결과 현재 지역 의료기관은 필수 의료제품을 약 4주 이상 사용할 수 있는 물량으로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의료 현장의 진료 차질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전남도 관계자는 “도민이 안심하고 의료서비스를 이용하도록 필수 의료제품 수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의료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의료 현장의 안정적 운영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hu, 14 May 2026 14:54: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전남 어르신 생활체육 대축전 개막…22개 시군 2천100여 명 참가 열전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8895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전라남도가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한 체육 축제인 ‘제21회 전라남도 어르신 생활체육 대축전’을 14일 장성 홍길동체육관에서 개막했다.전라남도이번 대회에는 전남 22개 시군에서 만 60세 이상 어르신 선수단 2천100여 명이 참가해 게이트볼, 궁도, 그라운드골프, 파크골프, 배드민턴, 산악, 탁구, 소프트테니스, 체조 등 9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개막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를 비롯해 이개호 국회의원, 심우정, 김태균, 송진호 등이 참석했다.행사는 식전 축하공연으로 분위기를 띄운 뒤 선수단 입장, 개회선언, 기념사, 건강상 시상, 선수대표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종목별 최고령 선수 9명과 개최지인 장성군 최고령 참가 선수 2명에게는 건강한 체육활동 참여를 격려하는 의미를 담아 건강상이 수여됐다.도지사 건강상은 ▲게이트볼 박화순(90·해남) ▲궁도 지홍상(91·함평) ▲그라운드골프 강상기(92·곡성) ▲배드민턴 양철성(79·영암) ▲산악 배상균(81·영암) ▲소프트테니스 박종열(80·장성) ▲체조 박경심(88·완도) ▲탁구 조행자(83·영광) ▲파크골프 임철호(85·영암) 선수에게 수여됐다.또 전남도의회 의장상은 소프트테니스 이진환(89·장성) 선수, 전남도체육회장상은 체조 기윤자(80·장성) 선수에게 각각 돌아갔다.김영록 지사는 “어르신 생활체육은 건강한 삶을 지키는 가장 든든한 기반”이라며 “고령화 시대에 발맞춰 어르신 체육활동 활성화를 위한 시설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대회는 15일까지 장성군 일원에서 이어지며, 종목별 참가 요강에 따라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Thu, 14 May 2026 14:54: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호우 취약시설 위험요인 끝까지 추적…장마철 인명피해 예방 총력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8869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가 장마철 인명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호우 취약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을 마무리하고, 우기 전 보완조치에 속도를 낸다.(사진 경기도 제공)                                            경기도는 13일 북부청 상황실에서 김규식 안전관리실장 주재로 ‘여름철 사전 재해예방대책 및 집중안전점검 제7차 도-시군 합동회의’를 열고, 집중안전점검 추진상황과 여름철 호우 취약시설 점검 결과를 함께 점검했다.도는 지난 2월 전담조직(TF) 출범 이후 반지하주택,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지하차도, 하천변 보행안전, 빗물받이, 저수지, 급경사지, 야영장 등 8개 분야를 대상으로 사전 재해예방대책을 추진해 왔다.그 결과 전체 관리대상 96만4,617개소 중 위험도가 높은 중점관리시설 5만4,313개소를 선별하고, 5월 11일 현재 5만4,285개소에 대한 점검을 완료했다. 이 가운데 도-시군 합동점검 대상 5,261개소는 점검을 모두 마무리했다.도는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지적사항과 보완 필요사항을 시군과 공유하고, 우기 전까지 조치가 완료되도록 관리할 계획이다.특히 시설별 단순 점검에 그치지 않고 기후플랫폼, 하천범람·도시침수지도 등 데이터를 활용해 위험도가 높은 시설부터 우선 선별하고 있다. 침수·고립 우려시설은 즉시 점검과 조치가 필요한 시설로 분류해 우기 전 보완조치가 이뤄지도록 관리한다.인공지능(AI)·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여름철 인명피해 긴급예방사업도 병행한다. 도는 6월 5일 이전 사업 완료를 목표로 침수감지 알람장치, 자동차단시설, 차수판, 스마트 대피방송 등 긴급예방시설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사업 대상은 28개 시군 931개소로, 총 7개 분야 긴급예방사업에 도비 보조금을 교부하고 5월 7일 기준 전체 사업 예산 편성을 완료했다.도는 재난위험 시 첨단시설을 활용한 신속한 통제·대피 인프라를 확대하고, 내년도에도 관련 사업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침수 감지 알람장치, 자동 차단시설 등 이미 설치된 시설은 주민이 실제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사전 홍보와 훈련을 철저히 추진할 방침이다.한편, 도는 최근 재난 발생시설과 안전취약 민생중심시설 2,433개소에 대해서도 집중안전점검과 연계해 후속조치와 이력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올해 집중안전점검은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도민, 공무원, 민간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현장 중심 점검으로 추진된다.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 “재난은 과잉 대응해도 지나치지 않다는 원칙 아래, 장마 전 위험요인을 끝까지 확인하고 보완하겠다”며 “이번 점검에서 확인된 위험요인은 우기 전까지 조치하고, 현장에서 실제 작동하는 예방대책으로 연결해 장마철 인명피해 예방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13 May 2026 18:37: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버섯으로 만든 육포·잼·향신료 등 특허 제조기술 농가 이전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8869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농업기술원은 13일 ‘버섯 가공품 제조기술 이전식’을 열고 도내 버섯 재배농가 4개소에 경기도농업기술원이 개발한 버섯 포·스프레드·시즈닝 제조 특허기술을 전달했다.(사진 경기도 제공)                                              버섯포는 버섯의 건조 식감을 개선해 육포 형태로 제조한 식물성 제품이다. 버섯 스프레드는 로스팅 표고를 첨가한 버터 베이스의 잼으로 빵이나 과자에 발라먹을 수 있다. 버섯 시즈닝은 숙성 기술과 훈연향을 적용해 소·돼지고기 등 육류에 뿌리는 가루형 양념이다.기술이전 대상 업체는 그렇게하루, 여대장영농조합법인, 디오엠, 휴앤숲 4곳이다. 각 업체는 직접 생산한 버섯과 이전받은 기술을 바탕으로 용인, 양평, 여주 등 관할 시군 농업기술센터의 도움을 받아 버섯의 풍미와 감칠맛, 쫄깃한 식감을 살린 다양한 제품을 상품화했다.그렇게 하루의 ‘로스팅 버섯스프레드’, ‘소고기용·돼지고기용 버섯시즈닝’, 여대장영농조합법인의 ‘자연이 만든 천연조미료’, 디오엠의 느타리버섯포 ‘씹어볼래’, 휴앤숲의 ‘양평 표고버섯포’ 등 출시된 버섯 가공품은 업체별 온라인 스토어 또는 로컬푸드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이수연 작물연구과장은 “향후 제품 품질 안정화, 기술 마케팅 등 현장 기술지원을 이어가며 기술이전 제품의 시장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도-시군-업체 간 협력을 강화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소비자가 쉽게 접할 수 있는 가공제품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13 May 2026 18:37: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입법추진지원단 제4차 회의 개최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8868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는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도내 미군 반환공여구역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제4차 입법추진지원단 회의를 개최했다.(사진 경기도 제공)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입법추진지원단은 미군이 사용하다 반환한 공여구역의 개발을 활성화하기 위해 필요한 법·제도 개선안을 마련해 국회와 정부에 건의하는 경기도 차원의 자문·지원 기구다. 경기도 공무원(도청 담당 부서)과 의정부·동두천·파주 등 경기북부 3개 시 담당 공무원, 관련 법학 교수, 법률 전문가 등 외부 전문가까지 10명이 참여한다.회의에는 조장석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단장)을 비롯해 대진대학교 소성규 부총장, 평택대학교 이희은 대외부총장, 최영희 경기도 법률전문관 등 전문가와 도 기획예산담당관·군협력담당관, 의정부시·동두천시·파주시 담당 과장 등이 참석했다.회의에서는 ▲지역별 특성과 건의사항을 반영한 「미군공여구역법」 개정 건의안 검토 ▲국회 및 중앙정부와의 협력 체계 구축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기존 지원 정책의 한계를 보완하고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입법적 과제에 대해 중점 논의했다.도는 이번 제4차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입법 추진 방향을 구체화해 단계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조장석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은 “미군 반환공여구역은 오랜 기간 지역 발전에 제약 요인으로 작용해 온 만큼, 해당 지역의 실질적 개발 및 발전을 위한 제도적 뒷받침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13 May 2026 18:37: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춤으로 하나 된 전국의 열정”… 제16회 순천만국가정원배 전국댄스스포츠대회 성황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8771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전남 순천시에서 열린 ‘제16회 순천만국가정원배 전국댄스스포츠대회’가 전국 각지에서 모인 선수와 동호인들의 열정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대회는 10일 전남 순천시 순천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렸으며, 라틴댄스와 스탠더드댄스, 라인댄스, K-POP 댄스 등 다양한 종목이 펼쳐져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현장에는 화려한 드레스와 턱시도를 갖춘 전문 선수들부터 생활체육 동호인, 청소년 참가자들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가해 댄스스포츠의 폭넓은 저변을 보여줬다. 경기장 곳곳에서는 참가자들의 긴장감과 환호가 교차했고, 가족 단위 관람객과 시민들의 응원이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특히 이번 대회는 국제 규격 수준의 경기 운영과 세련된 무대 연출로 눈길을 끌었다.무대에는 각 부문 우승자들을 위한 트로피와 시상대가 마련돼 전국 규모 대회의 위상을 드러냈다. 일부 종목에서는 군무 형태의 라인댄스 릴레이도 펼쳐져 생활체육형 콘텐츠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이번 대회는 전라남도댄스스포츠연맹과 순천시가 공동 주최하고, 순천시댄스스포츠연맹이 주관했다. 대한민국댄스스포츠연맹과 순천시체육회가 후원에 참여했다.이날 대회에 참가한 정혜연 선수는처음 참가한 대회라서 긴장했지만, 새로운 꿈이 생긴 소중한 하루였다고 하면서 “댄스스포츠는 단순한 경기를 넘어 세대와 지역을 잇는 문화 콘텐츠로 성장하고 있다”며 “순천처럼 전국 규모 대회를 안정적으로 개최할 수 있는 지역이 많아질수록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또한 관람객 임미재는 “오늘 처음 전국 규모 댄스스포츠 대회를 직접 관람했는데 선수들의 수준 높은 무대에 눈이 즐거웠고, 음악과 동작이 어우러지는 순간마다 가슴이 설레는 느낌을 받았다”며 “단순한 스포츠 경기를 넘어 하나의 공연을 보는 듯한 감동이 있었고, 다음에는 직접 경연대회에 참가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description>
			<pubDate>Sun, 10 May 2026 17:25: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한전, 도로+전력망 공동건설 본격화. 실무협의체 가동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8720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와 한국전력공사가 도로와 전력망을 함께 구축하는‘공동건설’사업의 성공을 위해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첫 번째 회의를 가졌다.(사진 경기도 제공)                                            경기도는7일 한국전력공사 경인건설본부에서‘도로-전력망 공동건설 실무협의체 킥오프(Kick-off)회의’를 열고 협의체 구성 및 운영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는 경기도 건설국장 주재로 진행됐으며,경기도 도로정책과와 한국전력공사 전력망입지처장,경인건설본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지방도318호선 용인~이천 반도체클러스터 연계 노선 추진방안을 중심으로 도로-전력망 공동건설을 위한 주요 현안이 논의됐다.양 기관은 도로-전력망 통합 기본설계 발주시기와 건설 착수시기 등에 대해서도 협의했으며,향후 실시협약 체결을 목표로 세부 협약사항을 지속 조정해 나가기로 했다.특히 건설비용 정산방식과 단계별 역할 분담 등을 포함한 협약안을 검토하고,구체적인 협약 체결 시점과 추진 일정도 논의했다.이번 회의는 지난1월 경기도와 한국전력공사가 체결한‘도로-전력망 공동건설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방도 건설과 전력망 구축 계획을 공유하고,지방도318호선을 활용해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대 전력망 공동 구축에 협력하기로 한 바 있다.용인 반도체클러스터는 대규모 전력 수요가 요구되는 국가 전략산업으로,전력공급 기반을 적기에 구축하는 것이 핵심 과제로 꼽힌다.이에 따라 도로 건설과 전력망 구축을 연계한 공동건설 방식이 현실적인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경기도와 한전은 앞으로 실무협의체를 중심으로 비용분담과 역할 정립 등 주요 쟁점을 구체화하고,공동건설 적용이 가능한 사업을 단계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배성호 경기도 건설국장은“도로와 전력망을 함께 구축하는 것은 중복투자를 줄이고 사업 효율성을 높이는 새로운 방식”이라며“양 기관 협력을 통해 국가 전략사업을 뒷받침하는 선도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Fri, 08 May 2026 15:47: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이주여성상담센터와 젠더폭력 예방·위기대응 협력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8720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와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젠더폭력통합대응단(이하 대응단)이7일 경기도이주여성상담센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이주배경 도민의 젠더폭력 예방 및 위기 대응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사진 경기도 제공)                                               이번 협약은 전국 거주 외국인의 약34%(73만4,495명)가 밀집한 경기도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언어 장벽이나 문화적 차이,체류 자격 문제 등으로 인해 위기 상황에서 적절한 도움을 받지 못하는 이주배경 피해자를 위한‘공백 없는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자 추진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이주배경 특화 피해지원 시스템 구축▲선제적 홍보를 통한 사각지대 발굴▲이주민 인권 보호 공동 대응 등 실질적 협력 과제를 통해 이주배경 도민을 위한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뿐만 아니라 대응단은 피해 발생 시점부터 사후 관리까지 공백 없는 지원을 실현함으로써,이주배경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김혜순 대표이사는“이주배경 피해자는 제도적 정보 부족으로 위기 상황에서 고립되기 쉽다”면서“이번 협약이 도내 이주배경 도민의 인권을 보호하고,젠더폭력에 보다 기민하게 대응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양 기관은 실무협의를 통해 이주민 피해 지원과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고 젠더폭력 근절을 위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Fri, 08 May 2026 15:47: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반려마루 여주와 여주프리미엄아울렛, 올바른 반려문화 확산 위해 협력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8719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 대표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인‘반려마루 여주’와 신세계사이먼 최대 쇼핑몰인‘여주 프리미엄아울렛’이 올바른 반려문화 확산을 위해 손을 잡았다.(사진 경기도 제공)                                               경기도와 신세계사이먼은7일 반려마루 여주에서‘경기도 반려동물의 날’(5월 어린이날 주 토요일)을 맞아‘올바른 반려문화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시설과 인프라 자원을 효율적으로 공유해‘사지 않고 입양하는’반려문화를 정착시키고,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조화롭게 살기 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여주 프리미엄아울렛 방문객들이 반려동물과 함께 반려마루 여주의 시설과 문화교육·행사 프로그램을 함께하면서,반려마루 보호동물 사회화 활동과 입양 홍보 등 공익을 위해 아울렛 인프라를 지원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특히 양 기관은 유동 인구가 많은 여주 프리미엄아울렛 공간을 활용해 반려동물 입양 홍보와 펫티켓 교육 등 공동 캠페인을 진행함으로써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생명존중과 올바른 반려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이 밖에도 상호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한 연계 서비스 발굴 등 다각적인 분야에서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이강영 경기도 축산동물복지국장은“이번 협약은 민관이 협력해 반려동물 친화 환경을 확산하고 반려문화 수준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도민 편의를 증대하고 조화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반려동물 정책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한편,반려마루(여주)는 경기도가 운영하는 반려동물 복지문화시설로 입양·교육·행사 뿐만 아니라 야외놀이공간,산책로 등 도민 누구나 반려견 동반으로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경기도 동물보호복지플랫폼(animal.gg.go.kr)이나 반려마루 누리집(banryeomaru.kr)을 통해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문의 전화는 반려마루 여주(031-881-1800)로 하면 된다.]]></description>
			<pubDate>Fri, 08 May 2026 15:47: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농업기술원, ‘과수화상병’ 차단 총력. 도-시군 합동예찰 강화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8673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농업기술원은 따뜻한 날씨에 과수화상병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주요 발생 지역인 평택,이천,안성 등15개 시군을 대상으로2주간 도-시군 합동예찰을 추진한다.(사진 경기도 제공)                                               예찰반은 총46명으로 구성돼4일부터15일까지 사과·배 과수원과 묘목장,정원수 등을 살필 계획이다.현재 경기도 사과·배 재배지는 총30개 시군으로,과수화상병이 발생한 적 없는15개 시군은 시군 자체 예찰을 진행한다.과수화상병은 식물방역법상 검역병으로 주로 사과,배 등 장미과 식물에 발생한다.감염 시 잎,꽃,줄기,과실 등이 마치 불에 덴 것처럼 붉은 갈색 또는 검은색으로 변하며 마르는 증상을 보여 화상병이라 한다.현재까지 뚜렷한 치료제가 없고 확산 속도가 빨라,월동기 궤양 제거와 소독 관리 등 화상병 병원균 밀도 감소를 위한 사전예방 조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기술원은 지난해4월 병해충 정밀검사기관으로 지정됐으며,도내 과수화상병 의심 시 해당 시료를 접수해 유전자를 이용한 바이러스 검사(RT-PCR검사)로 당일 정밀진단을 하고 있다.이준배 경기도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장은“도-시군 연계 합동예찰을 통한 예찰ㆍ방제 체계 구축으로 과수화상병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농가에서도 외부농작업자 대상 교육 실시 및 작업도구 소독 등 과수화상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한편,경기도는 지난해12월부터 올해4월까지 과수화상병 발생 전 동계 사전 제거를 통해55개소47.8ha의 과수원 사전방제 조치를 추진했으며,현재 약50억 원 규모의 손실보상금을 지급 중이다.식물방역법 개정으로 과수화상병 손실보상금 감액 기준이 강화됨에 따라,농업인들은▲연간1시간 이상의 교육 이수▲작업 도구 소독▲예방약제 살포▲건전묘목 사용▲외부작업자 관리▲궤양제거 등 의무사항을 준수해야 한다.지난해 경기도에서는 농업인 예방 수칙 미준수로 인해7개 농가에서 약5천만 원의 보상금 감액 사례가 있다.]]></description>
			<pubDate>Wed, 06 May 2026 18:54: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공지능·디지털 인재 키운다…경기IT새일센터, 직업교육훈련생 80명 모집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8672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IT새일센터는 경기도 거주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기반 정보기술(IT)분야 직업교육훈련4개 과정을 개설하고,총80명의 교육생을 모집한다.교육은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운영한다.과정별 모집은 순차적으로 진행한다.이번 교육은 정보기술(IT)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했다.개발,디자인,기획·마케팅 분야로 구분해 입문부터 고급까지 수준별 교육을 제공한다.인공지능 기술을 반영해 산업 수요에 맞춘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한다.주요 과정은▲AI기반 디자인·기획·마케팅 올인원 실무▲디지털헬스케어 서비스기획자 양성▲AI기반 디지털크리에이터&amp;amp;amp;이모티콘▲SW테스팅 전문가 등이다.프로젝트 기반 학습(PBL)을 적용해 기업 과업 중심의 실습을 진행한다.교육 결과물은 개인 포트폴리오로 활용할 수 있게 설계했다.집단 상담,이력서·면접 코칭,새일여성인턴 연계 등 취업 지원도 함께 제공한다.특히AI기반 디자인·기획·마케팅 올인원 실무 과정은 디자인부터 기획,마케팅,업무자동화,창업까지 인공지능 활용 실무를 종합적으로 다룬다.디지털헬스케어 과정은 인공지능 헬스케어와 원격의료 분야에 대응한 서비스 기획 역량을 강화한다. SW테스팅 과정은 관련 기업과 채용 연계를 추진해 수료 후 취업까지 지원한다.교육 신청은 경기IT새일센터 누리집(itsaeil.or.kr)과 잡아바 어플라이(apply.jobaba.net)에서 가능하다.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선발한다.과정 안내는13일 오전10시‘하반기IT직업교육훈련과정 온라인 설명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전 신청은 모아폼(https://moaform.com/q/vWiStH)을 통해 접수한다.문의는 경기도일자리재단 남부일자리팀(031-270-9800)으로 하면 된다.경기IT새일센터는 성평등가족부‘경력개발형 새일센터 우수센터’로3년 연속 선정됐다.전년도 기준 직업교육훈련 수료율98.1%,취·창업률77.1%를 기록했다.취업자의91.5%가IT분야로 진출하는 등 높은 현장 연계 성과를 보인다.김명희 경기IT새일센터장은“IT분야로의 첫걸음이 막막하게 느껴지는 분들에게 경기IT새일센터가 그 문을 여는 열쇠가 되길 바란다”며“AI가 일상 업무에 깊숙이 자리 잡은 만큼 단순한 기술 교육을 넘어 수료생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전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부터 취업까지 함께 지원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06 May 2026 18:54:56 +0900</pubDate>
                        <image> 
              <title>인공지능·디지털 인재 키운다…경기IT새일센터, 직업교육훈련생 80명 모집 - 뉴스컨택24</title> 
              <url>https://moaform.com/q/vWiStH</url>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86729</link> 
            </image>
            <enclosure url="https://moaform.com/q/vWiStH" length="" type="image/" />
            
		</item>
		<item>
			<title><![CDATA[수출기업 돕고자 팔 걷어올린 경기도, 2,246억 원 규모 펀드 조성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8672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가 관세증가와 중동 정세 불안 등으로 수출 여건이 악화된 수출기업들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달 말‘미래성장펀드8호’조성을 완료했다고6일 밝혔다.(사진 경기도 제공)                                               ‘미래성장펀드8호’는 특정 국가·품목 의존도가 높은 수출 구조를 개선하고,글로벌 시장 재편에 대응할 수 있는 기업 체질개선 유도에 목적을 두고 조성됐다.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함께100억 원을 출자했으며 민간투자금2,146억 원을 합쳐 총2,246억 원이 조성됐다.이는 도가 당초 목표했던500억 원의4배가 넘는 금액이다.미래성장펀드8호는 도내 수출 기업 중▲연구개발에 강점이 있는 기업▲수출 지역을 다변화 하거나 수출 제품 원자재의 국산화를 추진하는 기업▲미래성장육성산업으로 사업전환을 꾀하는 기업 등에250억 원 이상을 투자할 예정이다.도는 당초 지난해 대미 관세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8호를 구상했으나,최근 중동정세 불안과 글로벌 공급망 변화 등 대외 여건이 빠르게 변하면서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남궁웅 경기도 지역금융과장은“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도내 수출 기업들이 체감하는 피해가 큰 상황”이라며“현장에서 기업들이 즉각적으로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모든 가용 자원을 동원해 신속히 대응하겠다”고 말했다.한편,도는 지난3월 중동 정세 영향으로 수출입 차질 등 경영 위기에 처한 기업들을 돕기 위해‘중동 위기 대응 특별경영자금’ 600억 원을 긴급 투입했으며,현재까지18개 기업에83억 원을 지원한 바 있다.이번 펀드는 일회성 자금 지원을 넘어 중장기적으로 수출기업의 체질개선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뒷받침하기 위한 후속 지원 성격으로 추진된다.]]></description>
			<pubDate>Wed, 06 May 2026 18:54: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이주배경 도민 인종차별 실태조사 착수. 지속 가능한 사회통합 기반 마련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8643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는 이주배경 도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인종차별과 인권침해 실태를 면밀히 파악하고,이를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연결하기 위해‘경기도 이주배경 도민 인종차별 실태조사’에 착수한다.(사진 경기도 제공)                                           ‘이주배경 도민’은 국적이나 체류 기간과 관계없이 경기도에 살고 있는 외국인,귀화자,그 가족을 의미한다.실태조사는 경기도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제정한‘경기도 이주배경 도민 인종차별금지 및 인권보장 조례’에 따라 추진되며,경기도 이민사회통합지원센터가 총괄 수행한다.조사 대상은 경기도 거주 또는 직장을 둔19세 이상 장기체류 외국인(90일 이상 체류자)및 귀화자400명이다.오는8월까지 문헌조사,설문조사,심층 면접조사,전문가 조사를 통해 이주민들이 체감해 온 생활 속 경험과 구조적 요인을 종합적으로 분석할 계획이다.도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차별 예방–대응–인식 개선까지 이어지는 정책 체계 구축에 나선다.주요 추진 방향은▲경기도 인종차별금지 및 인권보장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핵심 데이터 구축▲현장에서 활용 가능한‘인종차별 예방 및 대처 매뉴얼’제작▲인권 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홍보 방안 마련 등이다.특히 실태조사 체계와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정책의 연속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고,장기적으로는 사회 갈등을 예방하는 선제적 통합정책 기반으로 활용할 방침이다.윤현옥 경기도 이민사회정책과장은“조사 결과를 토대로 현장에서 실제 적용할 수 있는 정책을 구체화하고,모든 도민이 존중받는 지속 가능한 사회통합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경기도이민사회통합지원센터는6일 온라인으로 이주민·전문가·연구진이 참여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실태조사의 설계와 방법,활용 방안 등을 논의한다.]]></description>
			<pubDate>Tue, 05 May 2026 10:18: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접수 나흘 남아… 지역화폐 신청 비율 높아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8643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가 중동전쟁 여파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위해 추진 중인‘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접수 마감일이5월8일,나흘 앞으로 다가왔다며 신청을 당부했다.(사진 경기도 제공)                                         도에 따르면 지난4월27일1차 접수를 시작한 이후5월3일24시 기준 총46만6,625건의 신청이 접수됐으며,이는1차 지급 대상자63만2,767명 중73.7%에 해당한다.주목할 만한 점은 작년 민생회복 소비쿠폰 때보다 경기지역화폐 신청 비율이 월등히 높게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다.경기지역화폐 지급건수는15만3,764건으로 이는 전체 지급건수 중33%이며,작년 소비쿠폰의 경기지역화폐 지급 비율인22.8%를 훌쩍 뛰어넘는 수치다.또한 이번 고유가 피해지원금1차 지급은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한 오프라인 접수 비율도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1주일간 지급 결과 오프라인 신청비율은42.3%로 작년 소비쿠폰 지급 당시13.8%보다 큰 폭으로 증가했다.이는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도민이 많은1차 대상자의 특성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이에 따라 도와31개 시군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현장 창구 운영과 함께5월4일부터 거동이 불편한 도민을 위한‘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본격 시행하며 신청 편의를 높이고 있다.전담 공무원과 통장 등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신청서 접수부터 지급 안내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할 계획이다.확정된 지원금은 올해8월31일까지 연 매출30억 원 이하 소상공인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주유소와 소비 여건이 열악한 일부 읍ㆍ면 지역 하나로마트 등의 경우 매출과 상관없이 사용이 가능하다.도는 앞으로 신청 초기 혼잡을 최소화하고 지원 대상자가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시군과 협력해 현장 대응 체계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또한 경기지역화폐를 통한 소비가 지역 내 소상공인 매출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용 편의 제고와 안내도 강화할 방침이다.한편 고유가 피해지원금 접수는 카드사 누리집 및 모바일 앱,지역상품권 앱을 통한 온라인 신청과 연계 은행 창구 및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한 오프라인 신청 모두 가능하다.원칙적으로 본인이 신청해야 하지만2007년12월31일 이후 출생한 미성년 자녀의 지원금은 주민등록상 세대주 명의로 신청이 가능하다.소득 하위70%일반 도민을 대상으로 하는2차 신청은 오는5월18일부터 시작된다.기타 자세한 문의는120경기도콜센터를 통해 상담받을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05 May 2026 10:18: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북부청사 평화갤러리, 5월 도민 작품 전시회 열어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8643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는 북부청사 내 경기평화광장 평화갤러리에서5월 중‘Hero :숨은 영웅들’과‘김진욱 개인전,생명세계 지구’ 2건의 도민 작품 전시를 진행한다.(사진 경기도 제공)                                           ‘Hero :숨은 영웅들’전시는‘청년지원공동체 소울 경기지회’가‘일상 속 숨은 영웅들’이라는 주제 아래,타인을 위한 존재뿐만 아니라 스스로를 지켜내며 살아가는‘나’의 모습까지 다양한 해석으로 표현한 작품15여점을6일부터17일까지 선보인다.김진욱 개인전,생명세계 지구’는 현재의 부정적인 사회적 갈등과 범지구적 문제에 대해 저항하고 버티는 의식과 공허함을 추상적 사유를 통해 재해석한 작품30여점을 오는20일부터31일까지 선보인다.경기평화광장 평화갤러리는 도민의 건전한 여가 선용과 문화 향유를 위하여 도민과 함께 만들어나가는 공간으로서 누구나 무료로 다양한 전시 작품을 관람할 수 있으며,도민 누구나 전시가 가능해 경기평화광장 누리집(http://www.gg.go.kr/peaceplaza)을 통해 대관을 신청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05 May 2026 10:18:21 +0900</pubDate>
                        <image> 
              <title>경기도 북부청사 평화갤러리, 5월 도민 작품 전시회 열어 - 뉴스컨택24</title> 
              <url>http://www.gg.go.kr/peaceplaza</url>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86430</link> 
            </image>
            <enclosure url="http://www.gg.go.kr/peaceplaza" length="" type="image/" />
            
		</item>
		<item>
			<title><![CDATA[독일 ‘PM주스’ 논란…건강기능식품의 가치와 가격, 소비자 선택의 기준은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8610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최근 ‘독일 PM주스’로 알려진 건강기능식품이 국내외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해당 제품은 PM-International이 판매하는 ‘FitLine’ 시리즈를 지칭하는 표현으로, 분말 형태의 비타민 및 미네랄 보충제를 물에 타서 섭취하는 방식이 특징이다.제품 구성 성분을 살펴보면 비타민 C와 B군, 마그네슘, 아연 등 일반적인 건강기능식품에서 널리 사용되는 영양소와 함께 일부 식물 추출물이 포함되어 있다. 이와 관련해 일부 전문가들은 “기본적인 영양 보충 기능 측면에서는 기존 보충제와 큰 차이가 없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해당 제품이 강조하는 핵심 개념은 이른바 ‘영양 전달 기술(NTC)’이다. 회사 측은 영양소의 체내 흡수 및 이용 효율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 기술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다만 이와 관련한 과학적 검증 수준에 대해서는 해석이 엇갈린다. 일부에서는 기업 자체 연구 자료를 근거로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는 반면, 독립적인 학계 연구가 충분하지 않다는 점을 지적하는 의견도 제기된다.가격을 둘러싼 논쟁도 이어지고 있다. 동일한 성분군을 포함한 일반 건강기능식품과 비교할 때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업계에서는 제품 품질 관리, 브랜드 가치, 유통 구조 등이 가격에 반영된 결과라는 설명을 내놓는다. 반면 소비자 단체 일각에서는 다단계 판매 방식이 가격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유통 방식 역시 특징적인 요소다. PM-International 제품은 일반 소매점이 아닌 회원 기반 판매 구조를 통해 유통되며, 이로 인해 제품 정보 전달 과정에서 개인 간 경험이나 체감 효과가 강조되는 경우가 있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효과에 대한 평가가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다.전문가들은 건강기능식품 선택 시 특정 제품에 대한 과도한 기대보다는 개인의 식습관과 건강 상태를 고려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균형 잡힌 식사를 기본으로 하고, 보충제는 부족한 영양소를 보완하는 수단으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이다.결국 ‘독일 PM주스’를 둘러싼 논의는 특정 제품의 효능을 넘어 건강기능식품 전반에 대한 소비자 인식과 선택 기준의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 제품의 성분, 가격, 유통 구조, 과학적 근거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합리적 판단이 요구되는 시점이다.]]></description>
			<pubDate>Sun, 03 May 2026 20:59: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어린 야생동물을 발견했다면 먼저 야생동물구조센터에 연락해주세요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8555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가 봄이 되면서 야생동물 구조건수가 늘고 있다며 발견 시 야생동물구조센터에 연락해 먼저 상담할 것을 당부했다.(사진 경기도 제공)                                                30일 경기도에 따르면 올해1월부터4월까지 부상·조난·질병 등 위기에 처한 야생동물 구조는694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573건에 비해21%늘었다.4월 동안 조류207건,포유류69건 등 총276건의 야생동물을 구조했는데,주된 구조 원인은 조류의 건물 유리벽 충돌이68건(24.6%)으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는 어미를 잃은 새끼가63건(22.8%)으로 뒤를 이었다.4월부터 구조가 증가하는 이유는 날이 따뜻해지고 야생동물 번식기가 되면서 봄철 등산로나 공원,아파트단지 내 수풀에서‘이소(離巢.새의 새끼가 자라 둥지에서 떠나는 일)’단계의 날지 못하는 어린 새를 발견하고 신고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날지 못하는 어린 새 등을 발견했을 때는 직접 구조하기보다는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에 전화해 상황을 설명하고 전문가의 조언을 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인위적으로 구조되어 사람에게 길러지게 되면 생존에 필수적인 것들을 배울 수 없어,구조센터를 거쳐 자연으로 돌아간다 해도 야생에서 살아남기 쉽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경기도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시행하는‘야생동물 생태보전교육’에서도 자칫 납치가 될 수 있는 야생동물 구조에 대한 내용을 교육하고 있다.또‘아기동물을 보면 올바르게 구조해요’라는 캠페인을 병행해 미래 세대가 야생동물의 생태적 특성을 이해하고,인위적 개입을 줄여 자연과 공존하는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정봉수 경기도 동물복지과장은“어린 야생동물 구조 사례가 급증한 것은 번식기 개체수의 증가도 있지만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을 통해 올바른 대응요령이 알려지면서 신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졌기 때문”이라며“다만 이소 시기에는 무분별한 구조보다 상황에 맞는 대응이 중요한 만큼 도민 대상 홍보를 강화해 올바른 대응 요령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야생동물 구조 등과 관련한 자세한 문의 사항은 경기도 야생동물 구조관리센터(경기남부 권역031-8008-6212,경기북부 권역031-8030-4451)로 문의하면 된다.]]></description>
			<pubDate>Thu, 30 Apr 2026 14:11: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화성 백미리·안산 선감도에 염생식물 1,000㎡ 추가 조성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8555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화성시 백미리와 안산시 선감도 갯벌 일대에‘블루카본 생태계 복원 사업’을 추진한다고30일 밝혔다.(사진 경기도 제공)                                                 ‘블루카본(Blue Carbon)’은 갯벌이나 갯벌 인근 토양 등에 서식하는 해초류(잘피),염생식물 등 생태계가 만들어내는 탄소 저장고를 말한다.대기 중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토양에 장기간 저장하는 역할을 하며 최근 기후위기 극복 방안의 하나로 주목받고 있다.연구소는 지난해 백미리304㎡,선감도940㎡를 조성한 데 이어,올해는4월30일과5월28일 두 차례에 걸쳐 백미리300㎡,선감도700㎡를 추가로 조성해 총2,200㎡규모의 블루카본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조성 대상은 큰비쑥,갯질경,해홍나물,칠면초 등 염생식물4종이다.염생식물은 바닷물 영향을 받는 환경에서도 자라며 탄소 저장 효과도 크다.연구소는 염생식물 조성과 함께 해초류(잘피)서식지 조사도 병행한다.잘피는 해양 생태계의 대표적인 탄소흡수 생물로,탄소 저장 능력이 높고 생태계 건강성을 보여주는 지표종이다.김성곤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장은“염생식물과 잘피를 연계한 복합적인 탄소흡수 기반을 구축하고,향후 탄소흡수량 산정과 정책 활용 가능성을 검토할 계획”이라며“연안 생태계 복원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30 Apr 2026 14:11: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사회서비스원 경기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 “안심 비상벨”지원기관 선정  작성자경기도사회서비스원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8554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사회서비스원 경기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 “안심 비상벨”지원기관 선정작성자경기도사회서비스원(사진 경기도 제공)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관장 이현주)은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의 사회복지종사자 인권보호지원사업‘안심 비상벨’지원기관으로 선정되었다.사회복지종사자 인권보호지원사업‘안심 비상벨’사업은 경기도 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된다.비상벨(부착형,목걸이형)과 수신기를 설치하여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돌발적인 위기 상황 발생 시 비상벨 작동만으로 경찰서에 긴급상황이 즉시 접수되어 출동이 연계된다.경기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은 그동안ESG경영을 바탕으로 산업재해 예방과 종사자 안전 강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CCTV및 전화 녹음시스템을 설치하고,올바른 민원문화 정착을 위한 안내 음성을 제작·송출하는 등 다양한 안전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비상벨 설치를 통해 위기 상황 발생 시 즉시 대응 체계를 구축하여 종사자의 신체적·심리적 안전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경기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 이현주 관장은“이번‘안심 비상벨’지원을 통해 종사자들이 보다 안전한 민원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폭언·폭행 등 특이민원에 대한 체계적 관리와 대응이 가능해질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종사자의 권익보호와 직무스트레스 완화를 통해 노인학대 예방 및 노인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한편 경기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은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소속 공공광역시설로 서부지역(부천,광명,안양,시흥,군포,의왕,과천)노인학대 예방을 위한 상담,교육,협력체계 구축,홍보 등을 진행하고 있다.노인학대 신고 및 상담은 대표전화☎1577-1389를 통해24시간 문의 가능하다.]]></description>
			<pubDate>Thu, 30 Apr 2026 14:11: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광주·전남 통합시장 경선 ‘ARS 먹통’ 논란 확산…시민단체, 민주당에 진상규명 촉구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8341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광주·전남 통합특별시장 후보 경선 과정에서 발생한 ‘ARS 먹통’ 사태와 관련해 시민단체가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에 공식 진상규명을 요구하고 나섰다.국민주권사수광주전남민주시민연대국민주권사수광주전남민주시민연대(이하 시민연대)는 지난 21일 민주당 대표와 최고위원, 시·도당위원장 등 당 지도부 10여 명에게 경선 과정 중 발생한 여론조사 시스템 오류에 대한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청원서와 공문을 발송했다고 22일 밝혔다.시민연대에 따르면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광주·전남 통합특별시장 후보 경선 과정에서 전남지역 일반 시민 여론조사 중 2,308건의 응답이 중단되는 ‘ARS 먹통’ 현상이 발생했다.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 역시 해당 사안에 대해 ‘절차상 오류’가 있었음을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시민연대는 이번 사태가 경선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훼손한 중대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들은 “가장 공정하게 진행돼야 할 경선에서 시스템 오류가 발생했다는 것은 절차적 하자가 존재했음을 의미한다”며 “특히 예비경선과 본경선에서는 문제가 없었으나 결선 과정에서만 오류가 발생했고, 특정 지역에서 집중적으로 나타난 점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주장했다.또한 시민연대는 이번 오류가 시민의 참정권을 침해한 행위에 해당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시스템 오류로 인해 유권자의 참여 기회가 제한됐다면 이는 사실상 참정권이 침해된 것으로, 공직선거법 위반 소지가 있다”고 밝혔다.권리당원 투표 안내 과정의 투명성 문제도 제기됐다. 시민연대는 민주당이 결선 투표 당시 약 31만 명의 권리당원에게 투표 안내를 했다고 밝힌 것과 달리, 실제로 안내 문자를 받지 못했다는 당원들의 민원이 이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따라 문자 발송 규모와 횟수, 지역별 투표율과 득표율 등의 구체적인 자료 공개를 요구했다.특히 시민연대는 이번에 응답이 중단된 2,308표가 최종 경선 결과와 직결될 수 있는 규모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최종 결과가 약 0.89%포인트, 약 290표 차에 불과했던 만큼, 누락된 표 수는 결과를 뒤집을 수 있는 결정적 수치”라며 “후보 간 합의로 재발신이 이뤄졌다고 하나 그 과정과 데이터 반영 여부가 명확히 공개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아울러 시민연대는 민주당 경선이 공직선거법을 준용해 실시되는 만큼, 절차상 문제가 확인될 경우 선거 무효 등 강력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시민연대는 “당은 이번 경선 과정에서 드러난 불공정 절차를 투명하게 규명하고 관련 증거를 보전해야 한다”며 “요구가 받아들여질 때까지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9:05: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고유가 피해지원금, ‘국민비서’로 신청 시기 놓치지 않는다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8273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행정안전부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시기를 놓치지 않고 원활히 신청할 수 있도록 ‘국민비서’ 알림 서비스를 4월 20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국민이 자주 이용하는 민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제공되며, 이용자는 지원금 신청 시기와 방법, 금액 등 주요 정보를 시기별로 안내받을 수 있다.국민비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안내 알림은 카카오톡, 네이버 앱, 토스, 금융사 자체 앱 등 국민 다수가 사용하는 20개 모바일 앱에서 제공된다. 이용자는 오는 25일부터 본인이 선택한 앱을 통해 지원금액, 신청기간, 신청방법, 사용 기한 등을 순차적으로 안내받게 된다. 특히 이의신청으로 인한 변경 금액이나 대상자 정보도 시기별로 상세하게 안내될 예정이다.이미 국민비서 서비스에 가입한 이용자는 선택한 앱에서 해당 서비스만 추가로 신청하면 25일부터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아직 가입하지 않은 국민은 국민비서 누리집 또는 20개 모바일 앱에서 간단한 본인인증과 개인정보 수집 동의 절차를 거쳐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행정안전부는 국민비서를 통해 안내를 받았더라도 지원금이 자동으로 신청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다. 지원금 신청은 안내 내용을 확인한 뒤 카드사 누리집이나 앱, 카드와 연계된 은행 영업점,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별도로 진행해야 한다.아울러 지원금을 미끼로 한 보이스피싱과 스미싱 피해 예방에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국민비서 알림 메시지에는 외부 사이트로 연결되는 직접 링크(URL)나 QR코드가 포함되지 않으므로, 이를 가장한 수상한 메시지를 받을 경우 링크 클릭이나 앱 설치를 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또한 스마트폰이나 앱의 알림 기능이 꺼져 있을 경우 안내를 받지 못할 수 있어, 기기 및 앱 내 알림 설정 확인도 필요하다.한편 국민비서는 2021년 서비스 개통 이후 재난지원금, 백신 접종일, 교통 과태료 납부, 민생회복소비쿠폰 안내 등 총 111여 종의 행정정보를 개인 맞춤형으로 제공해 왔다. 2026년 3월 기준 약 1,860만 명의 이용자가 총 8억 건 이상의 알림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행정안전부는 국민비서 이용 활성화를 위해 4월 20일부터 5월 20일까지 한 달간 신규 가입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 기간 신규 가입자 중 500명을 추첨해 음료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국민비서를 통해 바쁜 일상 속에서도 국민 한 분 한 분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잊지 않고 신청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 국민 생활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지급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20:35: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2026년 전남 관광사진 공모전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8131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전라남도는 자연경관과 관광지, 축제 등 지역의 다양한 매력을 널리 알리고 수준 높은 사진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2026년 전남 관광사진 공모전’을 추진한다.공모전은 국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전남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매력 있는 섬, 관광지, 축제 등을 주제로 2024년 이후 촬영한 작품을 1인당 2점까지 출품할 수 있다.응모작 접수 기간은 오는 8월 3일부터 31일까지다. 전문가 심사 등을 통해 작품성, 참신성, 활용성 등이 우수한 작품 26점을 선정해 10월 시상할 예정이다.총상금은 1천700만 원 규모로 대상(1점) 300만 원, 최우수상(3점) 150만 원, 우수상(5점) 80만 원, 장려상(7점) 50만 원, 입선(10점) 20만 원이다.수상작은 전남도의 관광 홍보물과 각종 마케팅 자료, 온·오프라인 전시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공모전 세부 일정, 출품 규격, 접수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전남관광재단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오미경 전남도 관광과장은 “이번 공모전은 전남 관광의 매력을 생생하게 담아내고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사진을 통해 전남의 멋진 순간을 기록해 널리 알리도록 많은 참여 바란다”고 기대했다.]]></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05:48: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전라남도, 농어민 공익수당 70만원으로 상향지원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8131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전라남도는 농어민 공익수당을 기존 60만 원에서 70만 원으로 10만 원 인상해 4월 중 시군을 통해 지급한다고 밝혔다.전라남도농어민 공익수당은 농어업·임업의 공익적 가치 보전과 경영 안정을 위해 2020년 전남도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제도다. 2020년부터 2025년까지 6년간 124만 명에게 총 7천436억 원이 지급됐으며, 올해 지급 규모는 도비 599억 원(40%)과 시군비 899억 원(60%) 등 총 1천498억 원이다.지급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전부터 전남에 주소를 두고 1년 이상 농·어·임업에 종사한 경영주 21만 4천37명이다. 전남도는 2~3월 신청을 받아 자격 검증을 거쳐 대상자를 확정했다.공익수당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류·카드 형태의 지역화폐로 지급된다. 전남도는 지역화폐 지급 방식이 농어민 소득 증대뿐 아니라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매출 증가에도 긍정적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사무소나 농협을 방문하면 받을 수 있다.김현미 전남도 농업정책과장은 “중동발 위기로 농어민 경영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공익수당이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차질 없이 지급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05:48: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전라남도, 8일부터 공공기관 차량 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7941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전라남도는 자원안보위기 경계 단계 격상에 따라 8일부터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홀짝제)와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요일제)를 확대 시행한다.승용차 2부제는 도청을 포함한 공공기관과 전남도 산하 출자·출연기관 임직원 차량에 적용된다. 홀수일에는 차량번호 끝자리가 홀수인 차량이, 짝수일에는 차량번호 끝자리가 짝수인 차량만 운행할 수 있다.승용차 5부제는 도청을 방문하는 민원인 차량과 공영주차장에 적용된다. 차량번호 끝자리에 따라 해당 요일에는 출입이 제한되며, 요일별 적용 기준은 ▲월요일 1·6 ▲화요일 2·7 ▲수요일 3·8 ▲목요일 4·9 ▲금요일 5·0이다.예외적으로 장애인·임산부·유아동승 차량, 전기·수소차, 긴급차량, 대중교통 출퇴근이 어려운 직원 차량 등은 출입할 수 있다.전남도 관계자는 “이번 조치는 자원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공공부문이 선도적으로 참여하는 것”이라며 “에너지 절약 문화가 도민들에게 확산되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8:50: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배달특급, 전통시장 밀키트 배달 시작. 부천 중동사랑시장 시범 운영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7894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주식회사가 전통시장의 온라인 판로를 확대하고 배달특급의 상품 다양성을 높이기 위해6일부터 부천 중동사랑시장에서‘전통시장 배달 판로지원 시범사업’을 운영한다.(사진 경기도)                                                판매 상품은 주꾸미볶음,차돌된장찌개,떡볶이 등 총23종이다.시장 내 음식점 메뉴를 밀키트 형태로 구성해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도록 했다.상품 전체 목록은 배달특급 내 가맹점 찾기에서‘중동사랑시장’을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4월6일부터5월31일까지 시범사업 기간 주문1건당 사용할 수 있는2천 원 할인쿠폰이 제공되며,주문 상품은 중동사랑시장 배송센터에 모은 뒤 오전,오후로 나눠 하루2회 묶음 배송된다.배달 가능 지역은 시장 기준 반경2km까지다.탁정삼 경기도주식회사 본부장은“시범사업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도내26개 상설 전통시장으로의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라면서“전통시장과 배달플랫폼을 연결해 지역경제와 골목상권 활성화를 함께 추진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8:57: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5일 연천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대 이동제한 조치 해제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7894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는 지난5일0시부로 연천과 파주 양돈농가에 내려졌던 이동제한 등 방역조치를 해제했다고6일 밝혔다.(사진 경기도 제공)                                              이번 이동제한 조치는 지난 달3일 연천군 소재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하면서 내려진 것이다.이번 조치로 경기도 양돈농가의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지역은 모두 해제됐다.방역대 이동제한 해제는 마지막 발생농장에 대한 가축 처분 및 소독 조치가 완료된 이후30일 이상 경과했고,방역대 농장의 사육 돼지 및 환경 시료 정밀검사 결과가 모두 음성으로 확인된 데 따른 것이다.이에 따라 방역대 내 양돈농가의 가축 반·출입,분뇨 이동,사료 차량 등의 이동이 정상적으로 재개된다.경기도북부동물위생시험소는3월 중2차례 양돈농장 일제검사(폐사체·환경)와 방역대 농가 돼지의 도축 후 지육반출을 위한 정밀검사를 실시하였고,해제이후에도 돼지 출하·이동 사전검사 및 돼지 단미사료 제조용 원료로 쓰이는 도축장 혈액에 대한 검사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또한,경기북부 지역 특성상 야생 멧돼지로 인한 오염원이 농장으로 유입되지 않도록 농장 방역시설 점검을 강화하고 의심 신고에 대한 즉각적인 방역 조치를 위해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최옥봉 경기도북부동물위생시험소장은“추가 발생 없이 이동제한을 해제할 수 있게된 것은 농가와 관계기관의 노력 및 철저한 차단방역 덕분”이며, “향후 재발 방지를 위해 농가의 철저한 기본 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8:57: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서관, 인공지능 활용 숏폼 제작 원데이 워크숍 개최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7894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서관은 지난4일1층AI스튜디오에서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25팀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숏폼 콘텐츠를 제작하는‘AI원데이 워크숍’을 개최했다.(사진 경기도 제공)                                                 행사는‘세상에 단 하나뿐인 우리 가족AI레시피’라는 주제 아래,콘텐츠 기획부터 촬영,편집까지 전 과정을 배우고,가족 구성원의 특징을 반영한 영상을 직접 제작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워크숍에 참여한 김소윤(13세,송림초등학교)어린이는“AI를 활용해 영상을 만들어보는 것이 처음이라 신기하고 재밌었다.우리 가족의 장점과 특징을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경기도서관은 세대별 디지털 역량 격차 해소를 위해 어린이뿐만 아니라 시니어 대상1대1맞춤형 상시AI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만60세 이상 도민이라면 누구나 평일 오전 경기도서관AI스튜디오를 방문해 유료AI도구를 활용한 프롬프트 작성 방법과 실생활 활용 사례를 단계적으로 익힐 수 있다.윤명희 경기도서관 관장은“급속한AI기술의 발달로 인해 활용 역량 차이가 나지 않도록 디지털 포용적 관점에서 앞으로 더 다양한AI교육과 활동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8:57: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비료가격 상승 압력에 대안으로 주목받는 ‘경축순환농업’ 현장방문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7865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중동 정세 악화로 농가의 생산비 부담 증가가 예상되는 가운데 경기도는 지난2일‘경축순환농업’에 참여하고 있는 화성시 경종농가의 축분퇴비 살포 현장을 방문했다.(사진 경기도 제공)                                                현장방문은 화학비료 가격 상승 우려에 따른 농가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화학 비료 의존도를 경감할 수 있는 대안으로 가축분뇨를 활용한‘경축순환농업’의 확대 필요성을 인식하고 현장 중심의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경축순환농업은 축산농가에서 발생하는 가축분뇨를 퇴비화해 논·밭에 살포·경운하는 방식을 말한다.화학비료를 대체하는 동시에 토양의 유기물 함량을 높여 농경지의 물리적 성질을 개선하는 데 효과적이며,밑거름으로 축분퇴비를 사용할 경우 화학비료 사용량을 약30%정도 줄일 수 있는 친환경 농업 방식이다.또한 축산분뇨 처리 문제를 완화하고 농업과 축산업 간 자원순환을 촉진하는 대표적인 지속가능 농업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이날 방문한 화성시 소재의 경축순환농업 단지에서는 축분퇴비 살포와 경운 작업이 진행됐으며,참여 농가들은“전쟁 등으로 비료 수급이 어려워질 경우 경축순환농업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될 것”이라며“지금부터 경축순환농업에 대한 체계적인 기반을 마련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고 입을 모았다.다만 현장에서는 경축순환농업 활성화를 위해 해결해야 할 과제도 함께 제시됐다.축산농가 측에서는 퇴비 부숙 공간 및 저장시설 부족,퇴비화 과정에서의 비용 부담 등을 주요 애로사항으로 꼽았으며,경종농가에서는 도복 및 잡초 발생 우려,퇴비 품질(부숙도)에 대한 신뢰 부족 등을 이유로 활용 확대에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경기도는 현재 화성시를 포함한 평택시,파주시 등8개 시군에서‘경축순환농업 단지조성 사업’을 추진 중이다.박종민 농수산생명과학국장은“경축순환농업은 단순한 비료 대체를 넘어 환경보전,자원순환,농가 경영안정까지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핵심 정책”이라며“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퇴비 생산·유통·살포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의 문제를 개선하고,경축순환농업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8:57: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식목의 달 맞아 ‘시흥 행복의숲 나무심기’ 행사 참여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7865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은4월 식물의 달을 맞아3일 시흥시 거북섬동 시화멀티테크노밸리(MTV)완충녹지 일원에서 시흥시, (사)평화의숲과‘시흥 행복의숲 나무심기’행사에 참여했다.(사진 경기도 제공)                                             행사에는 시흥시민과 한샘,태림포장,한국은행 관계자 등 약300명이 참여했다.거북섬MTV완충녹지는 시화산업단지와 주거지역 사이에 위치한 녹지 공간이다.이곳은 대기오염과 소음을 줄이기 위한 완충 기능을 담당하지만,수목 부족으로 기능이 제한적이라는 지적이 있었다.이에 진흥원과 시흥시, (사)평화의숲 세 기관은 지속 가능한 도시숲 형성을 위해 지난해‘행복의숲 조성사업’업무협약을 체결했다.작년2,300그루에 이어 올해 약1,150그루를 심었으며,이를 통해 녹지를 확충하고 미세먼지를 줄임으로써 도시 열섬을 완화하는 것이 목표다.김혜애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장은“행복의숲 조성을 위한 나무심기는 산업도시 내 부족한 녹지를 확충하고 기후 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는 실질적인 탄소중립 실천 행동”이라며“시민과 기업,공공기관이 함께 만드는ESG협력 모델로서 지속 가능한 녹색도시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8:57: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북부 자치경찰 청년 서포터즈 5기 출범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7865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가3일 경기북부상공회의소 대강당에서‘경기북부 자치경찰 청년 서포터즈’ 5기 발대식을 열고 청년들의 자치활동 시작을 알렸다.경기도                                            발대식은 위원회 관계자와 서포터즈 선발 청년,경찰관 멘토,교수 등 약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와 자치경찰제 소개,활동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2부 멘토-멘티 결연식과 멘토링 프로그램에서는 현직 경찰관과 청년이 만나 직무 경험과 진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5기 서포터즈로 선발된50명의 청년은 오는12월까지 자치경찰제 온·오프라인 홍보,자치경찰 사무 현장 체험 및 치안 활동 참여,지역 안전 개선 아이디어 제안 등을 수행할 계획이다.특히 올해는 활동 범위를 확대해 치안 현안 발굴,자치경찰 홍보 콘텐츠 제작, 1인 가구 대상 생활안전 가이드북 제작,범죄예방 관리구역 점검 등에 참여하게 된다.이경자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장은“청년 서포터즈는 자치경찰과 도민을 연결하는 창구”라며“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치안 정책을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8:57: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창설 제58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 개최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7865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는3일 오후2시,경기국악원에서‘창설 제58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사진 경기도 제공)                                               행사에는 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를 비롯해 수도군단 부군단장,예비군 지휘관,예비군 대원 등300여 명이 참석했다.경기도 예비군 자원은 전국 최대인 약70만 명으로 지역 안보의 최전선에서 통합방위의 핵심축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경기도는 북한과 지리적으로 인접하고 국가 중요시설이 밀집해 있어 예비군의 전략적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기념식에서는 국가안보와 지역 방위에 헌신한 유공자와 기관에 대한 표창 수여가 진행됐다.김대순 행정2부지사는 기념사를 통해“급변하는 국제 정세와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 속에서 예비군은 지역 방위의 핵심 전력”이라며“예비군 여러분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안보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8:57: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전남도, 중동 정세 대응 500억 규모 긴급 민생경제 대책 본격 추진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7790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전라남도가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고유가와 수출환경 악화에 대응해 취약계층과 농어민, 소상공인, 중소기업 등을 아우르는 긴급 민생경제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전남도는 3월 초 구성한 ‘전라남도 비상경제 대책 TF’를 22개 시군까지 확대 운영하며, 시군과 함께 비상경제 상황에 유기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특히 취약계층과 농어민, 소상공인, 중소·수출기업, 석유화학·철강 등 지역 주력산업을 중심으로 예비비 83억 원을 포함한 총 500억 원 규모의 민생안정 시책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전라남도먼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가구에 총 45억 원 규모의 난방비를 지원해 고유가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 또한 등유와 가스를 사용하는 농어촌 공중목욕장에는 2억 4천만 원의 유류비를 지원해 농어촌 주민들의 생활 부담을 줄일 방침이다.농어민 지원도 확대된다. 농식품 제조기업의 포장재 구입비 1억 4천만 원을 긴급 지원하고, 벼 재배농가 경영안정대책비 114억 원과 농어민공익수당 1천561억 원을 4월 중 지급할 예정이다.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215억 원과 연근해어선 친환경 에너지 절감장비 보급 40억 원, 10톤 미만 어선 노동력 절감 장비 지원 6억 7천만 원 등도 상반기 내 집행한다. 아울러 천원여객선 운임비와 생활필수품 해상운송비 276억 원도 신속 집행하고, 수산물 소비촉진 상생 캠페인도 추진한다.농어업용 면세유 인상 부담 완화를 위해 면세유 인상액의 50%를 지원하는 사업이 정부 추가경정예산에 반영되도록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소상공인 지원을 위해서는 3천만 원 한도의 특별보증을 통해 총 30억 원 규모의 유동성을 공급하고, 지역사랑상품권 추가 할인에도 30억 원을 투입해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유도한다.중소기업과 수출기업 지원도 강화된다. 중동 관련 중소기업에 최대 3억 원 한도의 긴급경영안전자금, 100억 원 규모의 융자 지원하고, 관광업계 활성화를 위해 관광진흥기금 융자 규모를 기존 50억 원에서 60억 원으로 확대한다. 또한 여행사를 대상으로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비 6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공산품 수출 중소기업에는 수출 1만 달러당 100만 원을 지원하고, 중동 수출기업에는 긴급 물류비 3억 6천만 원을 지원한다. 수출보험료 지원 1억 5천만 원도 병행해 수출기업 부담을 덜어줄 방침이다.지역 주력산업의 고용안정 지원도 포함됐다. 석유화학산업에는 근로자 복지비와 구직활동수당, 신규채용장려금 등 총 122억 원을 지원하고, 철강산업에는 건강복지비와 교육훈련수당 등 총 81억 원을 투입한다. 조선해양산업에도 근로자 희망공제와 숙련재직자 장려금,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 등 총 61억 원 규모의 지원이 이뤄진다.현장 대응 체계도 강화된다. 전남도는 지난 10일부터 석유류 불법유통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도와 시군 단위 석유류 신고센터와 수출기업 피해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지방세 신고·납부기한 연장과 징수 및 체납처분 유예 등 세제 지원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아울러 직원 승용차 5부제 운영과 청사 에너지 절약계획 시행, 에너지 절약 홍보 등 공공부문부터 에너지 절감 실천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황기연 전남도지사 권한대행은 “도민 어려움 해소는 물론 취약계층과 농어민, 소상공인, 중소기업·수출기업 등 분야별 민생시책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며 “국내외 경제 동향을 면밀히 살피면서 정부 추경사업 건의와 함께 추가 민생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15:47: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첫 자문위 열고 글로벌 도약 시동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7789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재) 전남문화재단은 2027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준비를 위한 첫 자문위원회를 지난 3월 31일 전남도청에서 개최하고, 글로벌 경쟁력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전라남도전남문화재단은 예술계와 학계, 전시·기획, 기타 분야 등 다양한 문화예술 영역에서 전문 역량을 갖춘 4개 분야 43명을 2027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이날 회의에는 김은영 전남문화재단 대표이사를 비롯해 자문위원 등 40여 명이 참석해 비엔날레 준비와 운영 방향 전반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특히 비엔날레의 정체성 강화와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핵심 과제로 삼아 추진계획과 총감독 선임 방향 등을 집중 논의했다.자문위원들은 현장에서 체감한 개선 사항과 함께 ▲주전시관 선정 및 기존 공간 활용 극대화 ▲개최 지역 및 지역 미술계와의 상생 ▲수묵비엔날레만의 차별성 확보 등 다양한 발전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향후 전남·광주 행정통합 흐름에 발맞춘 비엔날레의 중장기 미래 비전 필요성도 언급됐다.김은영 대표이사는 “자문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남도의 수묵과 비엔날레를 한 단계 더 도약시키겠다”며 “전남 수묵 예술의 가치 확산과 세계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27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는 2027년 9월부터 10월까지 약 두 달간 목포와 진도 등 전남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수묵 전시를 비롯해 학술 심포지엄, 국제 레지던시, 교육·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15:47: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정부, 민생안정·경기회복 위해 추경 편성…소득 하위 70% 최대 60만원 지원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7755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정부가 고물가와 고유가로 인한 서민 부담을 완화하고 경기 회복 흐름을 유지하기 위해 대규모 추가경정예산(추경)을 편성했다.기획재정부는 최근 민생경제의 어려움을 줄이고 경기 회복세가 둔화되지 않도록 신속한 재정 투입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이번 추경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특히 에너지 가격 상승과 생활물가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취약계층 보호와 내수 활성화에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이번 추경의 핵심은 중동 전쟁 위기 극복을 위한 소득 하위 70% 국민을 대상으로 한 피해지원금 지급이다. 지원금은 지역과 소득 수준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수도권 주민에게는 1인당 10만 원, 비수도권 주민에게는 15만 원이 기본 지급된다. 또한 지방 거주자와 취약계층일수록 지원 금액이 확대돼, 비수도권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최대 6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지원금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 형태로 사용처가 제한될 예정이며, 지급 대상은 건강보험료 기준 등을 활용해 선정된다. 정부는 대상자 확정 이후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지급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에너지와 교통 분야 지원도 포함됐다. 석유 가격 안정 정책 시행에 따른 원가 손실 보전을 위해 약 5조 원이 투입되며, 대중교통 이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K-패스 환급률을 한시적으로 최대 30%까지 확대하는 방안도 담겼다.청년층을 위한 일자리와 창업 지원도 강화된다. 정부는 약 2조 원 규모의 재정을 투입해 청년 창업을 지원하고, 구직 활동에 참여하지 않는 청년의 노동시장 진입을 돕기 위한 K-뉴딜 아카데미를 신설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 대상에 약 3만 명의 청년을 추가할 예정이다.소비 위축의 영향을 크게 받는 문화·관광 산업 지원도 확대된다. 영화, 공연, 숙박, 휴가 등 다양한 문화·관광 분야에서 할인 혜택을 제공해 내수 활성화를 유도한다는 전략이다.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지원도 포함됐다. 태양광과 풍력 등 재생에너지 전환 사업 확대와 함께, 석유화학 산업의 핵심 원료인 나프타의 안정적인 수급을 지원하기 위한 예산도 반영됐다.재원 마련 방식에 대해서도 정부는 추가 국채 발행 없이 충당할 수 있다고 밝혔다. 반도체 산업 호황과 증시 상승 등에 따른 초과 세수 약 25조 원을 활용해 재정 부담을 최소화하겠다는 설명이다. 또한 이번 추경이 물가 상승을 자극할 가능성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정부 관계자는 “현재의 경기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선제적이고 신속한 재정 대응이 필요하다”며 “민생 안정과 경제 활력 회복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도록 정책 집행 속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14:06: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전남관광플랫폼(JN TOUR) 전면 개편 오픈…‘남도 숙박할인 빅 이벤트’ 본격 추진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7746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전라남도는 4월 1일 디자인과 예약 시스템을 전면 개편한 전남관광플랫폼(JN TOUR) 앱을 새롭게 오픈하고, 이와 연계해 혜택을 강화한 ‘남도 숙박할인 빅 이벤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리뉴얼은 사용자 중심의 스마트한 여행 환경 조성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메인 화면을 직관적으로 개편해 가독성을 높이고 관광객이 원하는 정보를 보다 쉽게 탐색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대폭 강화했다.회원 가입과 로그인 절차도 간소화했다. 간편 로그인 방식을 도입하고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구글 로그인 기능을 적용해 접근성을 높였다. 또한 앱 구동 속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해 로딩과 페이지 전환 속도를 단축함으로써 이용자의 대기 시간을 최소화했다.이 밖에도 지도 기능 최적화, 리뷰 기능 개선, 검색 기능 고도화, 추천코스 개선, 숙박·체험 상품 통합 결제 시스템 간소화 등 다양한 기능을 보완해 관광객이 보다 편리하게 여행 일정을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전남도는 올해 전남 여행의 문턱을 낮추기 위해 전남도와 광주광역시 외 지역에 주소지를 둔 관광객을 대상으로 ‘남도 숙박할인 빅 이벤트’ 혜택도 대폭 확대했다. 숙박 결제 금액에 따라 ▲10만 원 이상 4만 원 ▲7만 원 이상 3만 원 ▲5만 원 이상 2만 원의 기본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여기에 ‘전남 사랑애(愛) 서포터즈’ 회원에게는 추가 할인액을 기존보다 확대해 1만5천 원을 추가 지원한다. 이에 따라 서포터즈 회원은 1박당 최대 5만5천 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시군별로 월 최대 3박까지 적용돼 최대 16만5천 원의 숙박비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또한 오는 6월부터는 체험·관람 상품 할인 이벤트도 추진된다. 목포 해상케이블카, 여수 요트 투어, 담양 죽녹원 등 전남 대표 관광지의 티켓을 1매 구매하면 1매를 추가로 증정하는 1+1 이벤트가 전남관광플랫폼을 통해 단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오미경 전남도 관광과장은 “새롭게 단장한 전남관광플랫폼은 서포터즈 혜택 상향과 이용자 편의성 강화를 통해 전남 스마트 관광의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며 “전남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더욱 저렴하고 편리하게 봄 정취를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새로운 기능을 탑재한 전남관광플랫폼(JN TOUR)은 4월 1일부터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내려받거나 업데이트해 이용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09:18: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K-Art 청년창작자 지원사업’ 본격 추진…청년예술인 창작 기반 강화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7617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전라남도는 청년예술가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글로벌 예술인으로 육성하기 위한 ‘케이-아트(K-Art) 청년 창작자 지원사업’을 시작으로 올해 청년 예술인 창작 생태계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전남도는 올해 청년예술인 지원사업으로 ▲청년 창작자 지원 ▲지역 특성화 문화예술활동 사업 ▲청년 창작활동 레지던시 운영 등 4개 분야에 총 37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특히 전남도는 전남문화재단과 함께 올해 첫 신규사업으로 ‘K-Art 청년창작자 지원사업’을 공모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청년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기반 마련을 목표로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39세 이하 순수예술 분야 청년예술가로, 총 80명을 선정해 개인당 연 900만 원의 창작활동 지원금을 지급한다. 지원금은 작품 제작에 필요한 재료비와 전시비 등 창작 전 과정에 소요되는 비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전남도는 이번 사업이 청년 예술인의 창작 초기 단계에서 발생하는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내에서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길용 전남도 문화융성국장은 “K-Art 청년창작자 지원사업 등을 통해 청년 예술인이 지역에서 창작을 지속할 수 있는 실질적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청년 예술인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K-Art 청년창작자 지원사업 등 관련 공모 신청은 전남도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15:33: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전남도,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서 섬 관광 매력 집중 홍보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7483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전라남도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 마곡에서 열린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전남만의 차별화된 관광 매력을 적극 홍보했다.전라남도‘설렘 가득 인생여행지, 전남’을 주제로 마련된 전남도 홍보관은 ‘2026 전남 섬 방문의 해’를 맞아 다양한 섬 관광 콘텐츠를 전면에 내세웠다. 특히 섬 반값여행을 비롯해 스타셰프와 함께하는 섬 미식회, 지역환원형 기부 마라톤인 ‘섬 기부런’, 주민 참여형 음악회와 트래킹 프로그램 등을 집중 소개해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또한 관광지 순환버스 ‘남도한바퀴’ 봄 여행코스와 봄꽃·정원 명소, 천년사찰을 활용한 명상 관광 등 계절과 테마를 아우르는 다양한 관광상품도 함께 선보였다. 이와 함께 전남 대표 축제인 명량대첩축제(9월)와 남도음식문화큰잔치(10월)도 홍보하며 전남 관광의 풍성함을 부각시켰다.홍보관을 찾은 관람객들에게는 전남 봄 여행 책자와 관광지도, 섬 관광 홍보물 및 지역 특산품을 제공하고, 100% 당첨 룰렛 이벤트를 운영해 현장의 호응을 이끌어냈다.오미경 전남도 관광과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전남 섬 방문의 해’를 비롯한 전남만의 특색 있는 관광 콘텐츠를 널리 알렸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관광객이 전남을 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마케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내나라 여행박람회’는 전국 200여 개 지자체와 기관, 업체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여행 전문 박람회로, 다양한 여행 정보 제공과 함께 사찰음식 시연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진행된다.]]></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17:24: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전남도, 무안 오리농장서 조류인플루엔자…방역 강화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7483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전라남도는19일 무안 현경면의 육용오리 농장에서H5형 조류인플루엔자(AI)항원이 검출됨에 따라 추가 확산 차단을 위해 초동방역 조치를 하고 방역을 강화했다.전라남도해당 농장은 육용오리1만6천여 마리를 사육하는 농장으로,사육 단계 예찰검사에서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됐으며,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최종 고병원성 여부를 판명 중이다.*고병원성 여부는 약1∼3일 소요 예상전남도는 항원 검출 즉시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초동방역팀2명을 투입해 해당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살처분 등 방역 조치를 할 예정이다.또한 현장 지원관2명을 파견해 발생 원인 등을 정밀 조사하고 있다.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발생농장 방역지역10㎞내 가금농장에 대해 정밀검사를 하고,주변 소하천·저수지 주변 도로와 가금농장 진입로 등에 대해 가용한 소독 자원을 총동원해 방역 소독을 하고 있다.또한 감염 개체 조기 검출을 위해 발생 계열사 전체 농가에 대해서도 정밀검사와 함께 방역 점검을 병행하고 있다.전남도는 발생 계열사,지역 오리농장 및 관련 축산시설(도축장·사료공장 등),축산차량에 대해 오는20일 오후1시까지24시간 동안 일시이동중지명령을 발령하고,가금농장 및 축산관계 시설에 대한 일제 소독과 이행 상황 점검을 하고 있다.19일 현재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는 전국적으로는58건,전남은 나주,영암,곡성,구례에서10건이 발생했다.이영남 전남도 동물방역과장은“3월에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있고 철새 북상 시기와 맞물려 추가 발생 위험이 높다”며“가금농가는 농장 출입통제,장화 갈아신기,하루2회 이상 소독 등 기본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17:24: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전남도, 소상공인 상표 출원 지원…브랜드 보호 강화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7373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전라남도가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 환경 조성과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2026 소상공인 IP(상표) 출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점가 등이 보유한 상호와 브랜드를 법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상표 출원 및 등록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건당 최대 53만 원까지 지원되며, 전남도는 올해 약 200건의 상표 등록을 지원할 계획이다.상표권 확보를 통해 소상공인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유사 상표 사용으로 발생할 수 있는 분쟁을 사전에 예방함으로써 경영 안정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전남테크노파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 및 상담은 전화(061-242-8591)를 통해 가능하다.김형성 전남도 중소벤처기업과장은 “상표는 사업의 기본이 되는 중요한 무형자산”이라며 “브랜드를 선점하고 보호하는 것이 소상공인의 경쟁력 확보로 이어지는 만큼 지식재산 기반의 안정적인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15:00: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전남도,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 본격 공급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7357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전라남도는 친환경농산물 판로 확대와 소비 촉진을 위해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의 공급업체와 대상자 선정 등 사전 절차를 마치고 본격적인 공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전라남도공급업체는 공모 절차를 거쳐 친환경농산물 취급자 인증을 보유하고 꾸러미 전용 작업공간과 전담 작업자를 갖춘 호남권친환경농산물물류센터, 담양농협, 나주 자연과농부들 등 3곳이 최종 선정됐다.지원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와 신청일 기준 임신부, 난임부부, 어린이집 등 아이돌봄서비스를 이용하지 않고 가정에서 양육 중인 중위소득 33% 이상 영유아(6세까지) 가정이다.사업 규모는 총 24억 원으로 임산부 14억 4천만 원, 난임부부 2억 4천만 원, 영유아 가정 7억 2천만 원이 투입된다. 지원 대상자는 1인당 연 48만 원 상당(자부담 9만 6천 원 포함)의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지원받게 된다.사업 신청을 하지 못해 추가 지원을 희망하는 임산부와 난임부부, 영유아 가정은 거주지 시·군 보건소에 전화 또는 이메일을 통해 개별 신청할 수 있다.지원 대상자로 확정되면 전남도가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남도장터의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전용관’에서 친환경 인증을 받은 신선농산물과 축산물, 가공식품 등 꾸러미 상품을 주문할 수 있다. 연 48만 원 한도 내에서 회당 3만 원 이상 주문하면 각 가정으로 배송된다. 임산부 꾸러미는 상·하반기 각각 24만 원씩 이용 가능하다.김영석 전남도 친환경농업과장은 “이번 사업은 청년세대인 임산부와 난임부부, 영유아 가정의 건강 증진과 출산 장려 분위기 조성, 친환경농산물 판로 확보라는 세 가지 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며 “지구도 살리고 건강도 지키는 친환경농산물 가치 소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26 11:20: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성옥문화재단, 제49회 성옥장학금 전달식 및 제15회 박순심여사 기념회상 시상식 개최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7342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재단법인 성옥문화재단(이사장 이화일)은 3월 13일 오후 2시 제49회 성옥장학금 전달식과 제15회 박순심여사 기념회상 시상식을 개최했다.성옥문화재단성옥문화재단은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25개교 55명의 대학생에게 1학기 등록금 전액인 2억936만4,500원을 장학금으로 지급했다. 또한 전통문화 인재 양성을 위해 판소리 특기생 남·여 각 1명, 총 2명에게 상반기 장학금 1,000만 원을 지원했다.이날 시상식에서는 42년간 아동복지 현장에서 헌신해 온 목포아동원 김미자 원장이 제49회 성옥상 수상자로 선정돼 상패와 상금 5,000만 원을 받았다.제15회 박순심여사 기념회상에서는 효부상에 목포시 산정동 고경옥 씨, 모범소녀상에 해남공업고등학교 1학년 김은지 학생이 각각 선정돼 상패와 상금 1,000만 원이 수여됐다.올해 성옥장학금 지급 예상 총액은 4억3,872만9,000원에 달한다. 성옥문화재단은 1977년 설립 이후 지난 48년간 장학사업과 지역문화 발전을 위한 시상을 통해 총 5,788명에게 109억6,754만9,340원을 지급하며 지역 인재 육성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해 왔다.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과 국가의 미래를 이끌 인재를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하고 따뜻한 나눔과 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공익재단으로서의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성옥문화재단은 1977년 조선내화(주) 창업자인 성옥 이훈동 선생이 자신의 회갑을 기념해 설립한 목포 최초의 재단법인이다. 기업이윤의 사회 환원과 지역사회에 대한 보은의 뜻을 담아 성옥장학금과 성옥상을 제정했으며, 성옥기념관을 건립해 근·현대 서예, 한국화, 서양화, 도자기 작품 등을 무료로 상시 전시하고 있다. 또한 별관 기획전시실을 통해 지역 작가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작품을 전시할 수 있도록 매월 초대전을 개최하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도 힘쓰고 있다.한편 성옥상 수상자인 김미자 목포아동원 원장은 42년간 아동복지 현장에서 친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사랑과 존중으로 또 하나의 가정을 만들어 주며 헌신해 왔다. 특히 2008년 대한민국 푸른 성장대상 수상 상금 1,000만 원 전액을 아동들과 나누는 나눔을 실천했으며,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50억 원이 넘는 후원 물품을 유치해 지역 복지시설에 큰 힘이 됐다.평생 독신으로 소외계층 아동들과 함께하며 희생과 봉사의 삶을 이어온 김 원장은 아이들에게 어머니와 같은 존재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성옥문화재단 이사회와 평가를 통해 올해 성옥상 수상자로 선정됐다.또한 성옥상 후보자는 재단 홈페이지 공지와 2025년 9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친 신문 공고를 통해 추천을 받았으며, 재단 이사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가 결정됐다. 이번 시상식은 참된 사랑과 헌신의 가치를 기리고 감사의 뜻을 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6 18:50: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전남도, ‘2026 전남형 청년마을 만들기’ 추진…청년 정착·자립 기반 강화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7290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전라남도가 기존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을 한 단계 발전시킨 ‘2026 전남형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며 청년의 지역 정착과 자립 기반 강화에 나선다.전라남도전남도는 청년마을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컨설팅과 마을별 비전 수립 등 멘토링 지원을 강화하고, 창업 및 수익모델 발굴을 지원하는 ‘청년자립마을 활성화’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고 밝혔다.전남형 청년마을은 전남도가 지난 2022년부터 추진해 온 정책으로, 청년에게 사업 추진의 자율성과 주도권을 보장하고 지역 특화 자원과 연계한 창업과 일자리 활동을 지원해 청년의 지역 정착을 돕는 것이 핵심이다.현재까지 전남 13개 시군에 17개 청년마을이 조성됐으며, 총 4천191명이 참여하고 68명의 청년이 지역에 새롭게 유입·정착하는 성과를 거뒀다.전남도는 그동안 청년마을의 성장과 자립을 위해 ‘전남형 청년마을 해커톤’ 등 로컬 전문가 컨설팅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년마을의 자생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왔다. 해커톤은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짧은 시간 안에 아이디어를 집중적으로 발굴하는 방식의 프로그램이다.청년마을의 대표적인 사례로는 2024년 선정된 영광 ‘서로마을’이 꼽힌다. 서로마을은 폐교를 리모델링해 카페와 햄버거 가게, 목공소, 청년 주거공간 등을 조성하고 시설 퇴소 청년들의 귀촌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무료 주택 제공과 점심 나눔 등 정주 여건을 마련한 결과, 2020년 평균 연령 20세 청년 30여 명 규모였던 공동체가 현재 50여 명으로 늘어나며 청년 지역 정착의 우수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전남도는 2026년부터 청년마을 지원 종료 이후에도 마을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청년자립마을 활성화 지원사업’을 신규 추진한다. 총 5개소를 선정해 개소당 5천만 원을 지원하며, 창업 지원과 수익모델 발굴 프로그램 운영, 전문가 멘토링 등을 통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청년마을의 자립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윤연화 전남도 인구청년이민국장은 “청년마을은 청년의 지역 유입부터 정착, 자립으로 이어지는 주춧돌 같은 존재”라며 “앞으로도 청년마을과 청년공동체 등 청년이 주도하는 지역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해 청년이 지역에서 꿈을 실현하고 지역민과 함께 성장하는 선도 모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7:06: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전남도, 주거 취약계층 ‘주택 중개보수 지원사업’ 본격 추진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7267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전라남도는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이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주택 중개보수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기초생활수급자 가운데 전남에 거주하는 도민이다. 지원 요건은 2026년 1월 1일 이후 공인중개사를 통해 2억 원 미만 주택을 매매하거나 전세·월세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고 전입신고를 완료한 가구다. 해당 가구는 실제 지급한 중개보수 가운데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이번 사업은 ‘전라남도 주택의 중개보수에 관한 조례’에 따라 주거 취약계층이 주택 계약 과정에서 부담해야 하는 부동산 중개보수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일부 주거 취약계층은 중개보수 비용 부담으로 공인중개사를 통한 거래를 회피하는 경우가 있어 전세사기 등 피해에 노출될 가능성이 제기돼 왔다. 전남도는 이번 지원을 통해 공인중개사를 통한 안전한 거래를 유도하고 안정적인 주거 이동을 돕겠다는 방침이다.지원 신청은 기초생활수급자가 공인중개사를 통해 주택 계약을 체결하고 중개보수를 지급한 뒤 주택 소재지 시군 부동산 부서에 신청하면 된다. 신청 시에는 수급자 증명서, 주택 계약서 사본, 중개보수 영수증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해당 시군 부동산 담당 부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윤성식 전남도 토지관리과장은 “이번 중개보수 지원사업이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이전 비용 부담을 덜고 보다 안정적인 주거 정착을 돕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20:58: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소통 대장정 마무리…남구 타운홀미팅으로 27개 시군구 순회 완료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7267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전라남도는 9일 광주광역시 남구청에서 ‘찾아가는 타운홀미팅’을 개최하고 전남·광주 27개 시군구를 순회하며 진행해 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준비를 위한 시·도민 소통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출처: 전라남도전남도는 지난 1월 19일 영암군을 시작으로 2월 3일까지 고흥·순천·강진 등 전남 22개 시군을 순회하며 행정통합 도민공청회를 진행했다. 이어 2월 4일부터 13일까지 방송 3사 주관으로 전남·광주 5개 권역별 타운홀미팅을 열었으며, 2월 27일 광주 동구를 시작으로 서구·광산구·북구를 거쳐 남구까지 찾아가는 타운홀미팅을 이어왔다.이로써 약 50여 일간 이어진 전남·광주 행정통합 소통 일정은 이날 남구 행사를 끝으로 마무리됐다.이날 행사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남구청장, 구의장과 구의원, 주민자치위원, 통장단,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남구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타운홀미팅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이 지난 3월 5일 공포·제정된 이후, 오는 7월 1일 역사적인 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열려 의미를 더했다.김영록 지사는 통합 추진 경과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미래상, 특별법 주요 특례, 남구 발전 비전 등을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직접 설명하며 통합특별시의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했다.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대촌 에너지밸리 산업단지와 송암공단 활성화 방안, 고싸움놀이 축제 등 지역 축제 활성화, 공공기관 이전 방안 등 다양한 의견과 질문이 제기됐다. 전남도는 이날 제시된 시민 의견을 향후 통합특별시 실행계획 수립 과정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전남도 관계자는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통해 대한민국 제1호 광역통합 모델이 탄생하게 된다”며 “전남과 광주의 대통합과 대부흥의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릴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남구는 에너지밸리 산업단지와 나주 혁신도시를 연계한 에너지 신산업 클러스터 고도화, 도시첨단국가산업단지 기반의 스마트 제조·첨단산업 허브 조성, 양림동·사직동 근대역사문화권과 칠석·대촌·효천동 아시아공동체문화권 조성 등을 통해 통합특별시의 핵심 연결축이자 역사문화 관광 루트의 관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전남도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실무준비단을 중심으로 그동안 도민공청회와 타운홀미팅을 통해 수렴된 시·도민 의견을 종합해 통합특별시 출범 준비를 더욱 구체화할 계획이다. 또한 광주 자치구 타운홀미팅은 지상파 방송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와 다시보기로 제공돼 현장 참석이 어려운 시·도민들도 행사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20:58: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정부24+, AI 지능형 검색 도입…“대화로 민원 해결 시대 연다”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7233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정부24+’에 인공지능(AI) 기능과 서비스 연계를 대폭 확대해 국민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정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3월 9일부터 대국민 시범서비스로 시작된다.새롭게 도입된 인공지능(AI) 지능형 검색은 국민이 일상에서 사용하는 언어로 질문하면 관련 민원과 정부 혜택을 맞춤형으로 안내하는 것이 특징이다.ChatGPT 생성 이미지(가상이미지)예를 들어 “이사했는데 무엇을 해야 하나요?”, “아이가 태어났는데 받을 수 있는 지원이 있나요?”와 같은 질문을 하면 AI가 질문의 의미를 이해해 필요한 서비스와 절차를 종합적으로 안내한다. 질문이 모호한 경우에는 AI가 추가 질문을 통해 내용을 구체화해 처음 이용하는 국민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이번 개선으로 민원 신청 방식도 크게 달라진다. 기존처럼 어려운 행정 용어나 복잡한 메뉴를 찾아다닐 필요 없이 자연스럽게 묻고 답하는 ‘대화 중심’ 방식으로 정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정부24+에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도 크게 확대됐다. 국민신문고의 고충·건의 민원, 관세청 개인통관고유부호 조회 등 50종의 서비스는 정부24+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으며, 대법원 가족관계증명서 발급 등 513종의 서비스도 한 번의 접속만으로 추가 로그인 없이 각 기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이용자 편의 기능도 대폭 강화됐다. 이전에 신청하거나 발급받은 이력을 활용해 첫 화면에서 바로 민원을 처리할 수 있는 ‘원클릭 민원 발급’ 기능이 도입됐으며, 출산·결혼·이사 등 삶의 변화에 맞춰 필요한 민원과 혜택을 단계별로 안내하는 ‘인생여정 생활가이드’도 제공된다.또한 고령층을 위한 간편 전용 화면을 제공하고 모바일 앱에서는 입력 절차가 복잡한 민원의 신청 단계를 줄였다. ‘내 지갑’ 기능을 통해 신원자격과 각종 증명서 등 개인화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행정안전부는 올해부터 AI와 대화하면서 필요한 민원서류를 발급받는 ‘대화형 민원서류 발급 서비스’도 단계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주민등록등·초본, 토지대장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하고 발급 수요가 많은 주요 민원부터 우선 적용될 예정이다.또한 이전에 발급한 민원서류의 내용과 이력을 바탕으로 답변하는 AI 지능형 검색 기능도 강화한다.예를 들어 “우리 집 세대원은 지금 몇 명으로 되어 있어?”라고 질문하면 사용자의 동의를 거쳐 주민등록등본 정보를 확인한 뒤 답변하는 방식이다.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이제 정부 서비스도 검색이 아니라 대화로 이용하는 시대가 열렸다”며 “앞으로 인공지능 기술을 적극 활용해 국민이 ‘찾아다니는 정부’가 아니라 국민에게 먼저 다가가는 AI 기반 정부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3:19: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국방부, ‘2026 대한민국 드론 공방전’ 개최…쌍방 모의 전투형 실증대회 첫 선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7145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국방부가 미래 전장의 핵심 전력으로 주목받는 드론 및 대(對)드론(Anti-Drone) 기술 발전과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2026 대한민국 드론 공방전(이하 드론 공방전)」을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국방부를 비롯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 방위사업청이 공동 주최한다. 정부 부처가 협업해 국내 드론·대드론 분야의 혁신 성장을 촉진하고, 국방과 산업을 연계한 실증 무대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특히 이번 드론 공방전은 단순 비행 경연이나 기술 시연을 넘어, 참가팀이 ‘공격 드론팀’과 ‘방어 대드론팀’으로 나뉘어 실제 교전 상황을 가정한 시나리오 속에서 기술력을 겨루는 국내 최초의 ‘쌍방 모의 전투형 실증대회’로 치러진다. 예선에서는 드론팀이 ‘군 대드론 대항군’을, 대드론팀이 ‘군 드론 대항군’을 상대로 모의 전투를 수행해 본선 진출팀을 가린다.대회는 3월 4일부터 31일까지 참가 접수를 진행하며, 4월 서면평가를 거쳐 6월 2주차 예선, 9월 2주차 본선 순으로 이어진다. 예선을 통과한 드론팀 4개 팀과 대드론팀 4개 팀은 본선에서 공방전을 펼쳐 최종 우승팀을 결정한다. 본선에서는 장비 시연과 전시, 경연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총상금은 1억 5,200만 원 규모로, 분야별 1위에게는 각각 국방부장관상(드론)과 과기정통부장관상(대드론), 그리고 3,0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이와 함께 본선 진출 및 수상팀에는 국방부 우수 상용품 시범사용제도 우선순위 부여, 군 전투실험 대상 선정 시 가점, 관계 부처 지원사업 참여 시 가점 부여 등 실질적인 인센티브가 제공된다.또한 서면평가를 통과한 모든 참가팀에는 총 25억 원 규모의 실증시험 예산이 지원돼, 대회 참가를 위한 기술 개발과 시험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국방부 유무인복합체계과장 황요비 서기관은 “드론 공방전을 통해 우리 드론과 대드론 관련 산업이 한 단계 도약하고, 국방력 강화에도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20:05: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소득 있는 곳에 세금 있다”…국세청, 탈세 유튜버 16개 업자 세무조사 착수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7020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유튜브가 국내에 상륙한 지 20여 년. 이제는 초등학생 장래희망에 오를 만큼 일상 깊숙이 자리 잡았지만, 최근 일부 유튜버를 둘러싼 민·형사 사건이 잇따르며 사회적 피로감이 커지고 있다.모바일 앱 사용 시간 1위를 기록하며 월평균 19억 시간 이상 시청되는 등 국민의 주요 정보 습득 통로로 자리매김한 플랫폼이지만, 일부에서는 “대중의 시선을 끌 수만 있다면 비윤리적 콘텐츠도 무방하다”는 왜곡된 수익 공식이 확산되고 있다는 지적이다.왜곡된 사실을 유포해 타인의 삶을 훼손하거나, 공포 마케팅으로 시장을 교란하고, 편법을 동원해 세금을 회피하는 사례까지 등장하면서 1인 미디어의 공공성과 신뢰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이에 국세청(청장 임광현)은 민생을 어지럽히는 일부 유튜버 16개 업자를 대상으로 세무조사에 착수했다.조사 대상은 ▲타인에 대한 비방과 조롱을 일삼는 ‘악성 사이버 레커’ 3개 ▲투기·탈세 심리를 부추기는 부동산·세무 분야 유튜버 7개 ▲허위·부적절 콘텐츠를 유포한 유튜버 6개 등이다.조사 결과 이들은 수입금액 분산, 거짓 세금계산서 발급·수취, 부당 세액감면 적용 등 다양한 수법으로 납세의무를 회피한 것으로 드러났다.특히 악성 사이버 레커들은 구글 광고수익과 후원금을 장부에서 누락하고, 실제 거래 없이 허위 세금계산서를 주고받는 방식으로 비용을 부풀렸다. 일부는 인신공격·조롱 콘텐츠로 얻은 수익과 관련한 벌과금, 고소·고발 대응 비용까지 업무비로 처리한 정황도 확인됐다.부동산 유튜버들은 배우자·지인 명의 사업자나 ‘무늬만 법인’에 수익을 분산해 세율을 낮추고, 수도권 과밀억제권역 밖 창업 감면 제도를 악용해 공유오피스에 형식상 사업장을 둔 사례도 적발됐다.세무 분야 유튜버의 경우, 거짓 세금계산서를 고객에게 발급하도록 유도하거나 다수의 일반인을 동원해 허위 용역비를 계상하는 등 범칙 행위도 확인됐다.허위·부적절 콘텐츠 유포 유튜버들은 광고·협찬·후원금을 차명계좌로 수취해 신고 누락하고, 법인카드를 사적 용도로 사용하거나 실체 없는 법인에 광고비를 지급 후 되돌려받는 방식으로 재산을 은닉한 것으로 조사됐다.국세청은 이번 조사를 통해 ‘소득 있는 곳에 세금 있다’는 원칙을 재확인하고, 온라인 신종 업종의 탈루 관행을 근절하겠다는 방침이다.특히 개인 후원금 등 외부에 드러나지 않는 수익에 대해 금융추적을 적극 실시해 자금 흐름과 재산 형성 과정을 정밀 검증할 계획이다. 조세범칙행위가 확인될 경우 수사기관 통보는 물론, 세무사 자격 보유 유튜버에 대해서는 세무사법 위반 여부도 철저히 검토한다.국세청 관계자는 “유튜브를 비롯한 1인 미디어 시장에 성실납세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고의적 탈루행위에 강도 높게 대응하겠다”며 “국민 일상에 큰 영향을 미치는 온라인 업종의 과세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차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Wed, 25 Feb 2026 10:32:53 +0900</pubDate>
                        <image> 
              <title>“소득 있는 곳에 세금 있다”…국세청, 탈세 유튜버 16개 업자 세무조사 착수 - 뉴스컨택24</title> 
              <url>https://www.ehom.kr/news/2026/02/25/6fa302fe9e68a7a1c9373febadc601c3102809.jpg</url>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70202</link> 
            </image>
            <enclosure url="https://www.ehom.kr/news/2026/02/25/6fa302fe9e68a7a1c9373febadc601c3102809.jpg" length="" type="image/jpg" />
            
		</item>
		<item>
			<title><![CDATA[56세 C형간염 확진 검사비 지원 의료기관 확대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6884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전라남도는 질병관리청의 국가건강검진C형간염 확진검사비 지원 확대 정책과 연계해 도민의 조기진단과 치료 연계를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질병관리청은2026년부터56세(1970년생)를 대상으로 국가건강검진에서C형간염 항체 양성 판정을 받은 경우,확진 검사비 지원 의료기관을 기존 병·의원급에서 상급·종합병원까지 포함한 모든 의료기관으로 확대한다.지원 항목은 진찰료와 검사비 본인부담금이다. 1회 최대7만 원을 지원한다.C형간염 항체 검사는 현재 감염 여부를 확인하는 선별검사로,과거 감염 후 치료된 경우에도 양성으로 나올 수 있어 추가 확진 검사가 필요하다. C형간염은40~50대 중장년층에서 간암의 주요 원인 질환 중 하나로 꼽힌다.예방 백신은 없지만8~12주간 항바이러스제 치료로98%이상 완치가 가능해 조기 발견이 매우 중요하다.전남도는 국가정책과 별도로2023년부터 전국 최초로C형간염 퇴치사업을 시작, 5개년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다.그 결과 지난해까지2만9천756명을 검사해RNA(정밀검사)양성자89명을 조기에 발견했으며,이 중66명을 의료기관 치료로 연계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제도 확대는 전남도의 지속적인 건의와 현장 의견이 반영된 결과로,도민의 검사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올해 국가건강검진 대상자인56세는C형간염 항체 검사가 기본 항목에 포함돼 있어,양성 판정 시 비용 부담 없이 즉시 확진 검사를 받을 수 있다.또한2025년 검사 후 종합병원급 의료기관 이용으로 지원을 받지 못했던57세(1969년생)도2026년3월31일까지 신청하면 소급 지원이 가능하다.확진 검사비 신청은 정부24 ‘보조금24’서비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온라인 신청이 어려우면 가까운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전남도는 앞으로도 국가정책과 긴밀히 협력해 감염병 예방과 조기진단 체계를 강화하고,도민이 체감하는 건강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나만석 전남도 감염병관리과장은“이번 의료기관 확대 조치로 검사 접근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1970년생은 국가건강검진을 계기로 반드시 간 건강을 확인하고,항체 양성 시 확진검사비 지원도 빠짐없이 신청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18:03: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2025년 고용부 사회적가치지표(SVI) 평가 전국 1위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6720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는 고용노동부가 추진한2025년 사회적가치지표(SVI)측정에서 참여 규모와 평가 성과 모두 전국1위를 차지했다고12일 밝혔다.(그래픽 사진 : 경기도 제공)                                           사회적가치지표(SVI)는 고용 창출,지역사회 기여,조직 운영,재정 성과,혁신성 등14개 지표를 통해 사회적기업이 창출하는 사회적·경제적·혁신 성과를 종합 측정하는 제도다.평가 결과는 점수에 따라 탁월(90점 이상)·우수(75~90점)·양호(60~75점)·미흡(45~60점)·취약(45점 미만)등5단계 등급으로 분류된다.측정 결과를 살펴보면,전국SVI측정 참여기업1,166개 가운데 경기도 기업이244개로 전체의21%를 차지했다.이는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가장 많은 참여 규모다.정부 재정지원 정책방향이SVI측정 결과를 반영하도록 바뀌는 상황에서,경기도 사회적경제조직의 참여 규모가 많다는 것은 앞으로 더 많은 정책적 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의미다.평가 성과에서도 경기도 기업244개 중41.4%인101개 사가 우수 이상 등급을 받아,전국*평균38.1%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전국 통계:측정1,166개 사(탁월58개,우수386개,양호 이하722개)도는 정부 재정지원과 공공조달 과정에서SVI활용이 확대될 것으로 보고2024년부터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사회적경제조직 대상SVI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을 선제적으로 추진했다.그 결과,경기도SVI컨설팅을 거친 기업들의 평가 등급 상승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2023년SVI측정을 받은 뒤2024년 컨설팅에 참여한 기업104개 가운데50개 사(48%)가2025년SVI측정에서 등급이 한 단계 이상 상승했다.또2024년SVI측정 이후2025년 컨설팅과 측정에 참여한 기업75개 가운데는41개 사(55%)가 등급 상승 효과를 보였다.도는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일자리창출사업,착한기업 선정 등 도내 지원사업에서SVI우수 이상 기업에 가점을 부여해 사회적 가치 창출이 실질적인 정책 혜택으로 이어지도록 하고 있다.송은실 경기도 사회혁신경제국장은“이번 성과는 경기도가 추진해 온SVI기반 성과관리 체계가 현장에서 실질적인 효과를 내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경기도는 사회적가치가 곧 기업의 경쟁력으로 이어지도록 평가 결과를 정책과 연계하고 있다. SVI전국1위 성과를 계기로,사회적경제가 지역경제의 한 축으로 자리 잡도록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26 09:06: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AI·디지털 전환기 … 취약노동자 권익보호 위한 정책 과제 발굴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6720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가AI(인공지능)도입과 디지털 전환으로 급변하는 노동환경 속에서 취약노동자를 두텁게 보호하기 위한 정책적 토대를 마련했다.(사진출처 : 경기도)                                           경기도와 일하는시민연구소(소장 김종진)는 지난11일 경기도 신용보증재단 세미나실에서‘경기도 노동자권익보호 사업개발을 위한 실태조사 및 정책연구 용역’최종보고회와 토론회를 열었다.이번 연구는 여성,청년,고령자,플랫폼 노동자 등 취약계층의 실질적 요구를 파악하고,경기도 산업 및 고용구조 변화에 대응하는 정책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진행됐다.주제 발표에서 박영삼 고려대 노동문제연구소 연구위원은 경기도 노동시장이 제조업 중심에서 보건복지업 및 과학기술서비스업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분석하며,거주지가 아닌 실제 사업체 소재지 중심의 보호 대책 필요성을 강조했다.박성국 연구위원은 심층 면접 결과를 바탕으로 생애주기별 노동 현장 문제들을 지적했다.여성의 채용 차별,청년의 근로계약 미작성,고령자의 고용 불안 등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연계된 지원체계와 효과적인 노동정책 전달체계 구축이 시급하다고 밝혔다.김종진 일하는 시민 연구소장은‘경기도형 노동정책15대 제안 과제’를 발표하며▲주4.5일제 도입 및 확산을 위한 시범사업▲기후위기에 대응한‘폭염 시 업무 중지 및 손실 보상’지원▲5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 휴가 지원▲초단시간 노동자의 최소생활시간보장제 등 구체적인 정책 방안을 제시했다.특히 김 소장은 노동권익센터를 플랫폼 노동자와 프리랜서 등 모든‘일하는 사람’을 포괄적으로 지원하는 전문 기구로 개편하고 향후 지자체 근로감독 권한 위임에 대비한 노동행정 혁신 방향도 함께 제시했다.이어진 토론에서는 조상기 경기도 노동권익과장과 김진숙 안산시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장 등이 참석해 연구에서 제안 과제들의 현장 적용 가능성과 시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조상기 경기도 노동권익과장은“이번 연구는 변화하는 노동환경 속에서 경기도가 나아갈 방향을 가늠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제안된 과제들을 면밀히 검토해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노동정책 수립에 적극 활용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26 09:02: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설 연휴 기간 팔당상수원보호구역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6719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가 설 연휴 동안 팔당상수원보호구역 내 수질오염 예방을 위한 상수원보호구역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한다.(사진출처 : 경기도)                                                이번 단속은 연휴 기간 상수원보호구역 방문객 증가와 이동량 확대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불법행위를 선제적으로 차단해 오염물질의 상수원 유입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추진된다.중점 단속 대상은 상수원보호구역 내 하천출입,쓰레기 투기,어로행위,야영,취사 등 금지행위와 무허가 건축물 설치,불법 용도변경,무허가 영업,불법 형질변경 등 불법행위 전반이다.특히 이번 단속에서는 경미한 위반행위나 고의성이 낮은 단순 행위에 대해서는 현지 계도 중심으로 조치하되,위반 정도가 중대하거나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사항에 대해서는 수사의뢰 및 고발 조치할 방침이다.또한 고발 이후에도 위법 사항이 지속될 경우 관계 법령에 따라 추가 고발은 물론 행정대집행까지 강력히 추진할 계획이다.김근기 경기도 수질관리과장은“상수원보호구역에 대해 연중24시간 육상·수상 순찰과CCTV감시를 강화해 상수원 수질오염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안정적인 상수원 확보와 수질 보전을 위한 감시활동인 만큼 도민들께서도 상수원보호구역 내 불법행위를 하지 않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26 08:57: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설 연휴 맞아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점검 당부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6719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설 연휴를 맞아 음식 조리,난방기기 사용 증가,장시간 외출 등으로 주택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와 사전 점검을 당부했다.(사진출처 : 경기도)                                                 주택용 소방시설은‘소화기’와‘단독경보형 감지기’로‘화재예방,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단독·다가구주택과 연립·다세대주택에는 반드시 설치해야 한다.주택 화재는 초기 대응이 피해를 좌우하는 특성이 있어,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 발생 시 경보와 초기 진화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실제로 주택용 소방시설이 설치된 가정에서는 연기나 열을 조기에 감지해 경보를 울려 대피를 돕고,소화기를 통해 초기 진화를 가능케 해 인명과 재산 피해를 줄인 사례가 꾸준히 확인되고 있다.단독경보형 감지기는 화재 징후를 감지하면 경고음을 내어 잠든 시간에도 빠른 대처가 가능하며,소화기는 초기에 신속히 사용할 경우 큰 피해를 막을 수 있다.강대훈 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에 가장 먼저 대응할 수 있는 최소한의 안전장치”라며“이번 설에는 고향집에 안부와 함께 안전을 선물하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26 08:54: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2027년부터 5년간 지역필수공공의료 의사인력 연평균 668명 양성 추진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6673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2월 10일(화) 오후 2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제7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이하 보정심)를 개최하고,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를 위해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의사인력 양성 규모를 연평균 668명 확대하기로 의결하였다.ChatGPT 생성 이미지이번 결정에 따라 기존 의과대학 정원(2024학년도 3,058명)을 초과하는 증원 인원은 모두 지역의사로 선발되며, 서울을 제외한 전국 32개 의과대학에 지역의사전형이 적용된다.정부는 의학교육 여건을 고려하여 단계적으로 정원을 확대할 계획이다.의과대학 정원은 2027년 490명 증원된 3,548명, 2028~2029년에는 613명 증원된 3,671명으로 조정된다.또한 2030년부터 공공의대 및 신설 지역의대가 각각 100명씩 신입생을 모집하게 되면, 2030년 이후 전체 의대 정원은 3,871명 규모로 확대될 전망이다.이를 종합하면 향후 5년간 연평균 668명의 신규 의사인력이 추가 양성된다.증원된 의대 정원은 지역의사제도를 통해 선발·양성되며, 해당 학생들은 재학기간 동안 등록금, 실습비, 기숙사비 등 국가 지원을 받는다.졸업 후에는 지역 공공의료기관 등에서 10년간 의무복무하게 되어 지역 의료격차 해소와 필수의료 인력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정부는 지역의사지원센터를 설립해 학업지원, 진로상담, 경력개발, 정주지원 등을 원스톱으로 제공할 방침이다.정부는 의학교육의 질을 확보하기 위해 강의실·실습실 등 교육 인프라를 확충하고, 기초·임상교육 기자재를 단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과 지역 중심 수련프로그램 강화, 근무시간 단축 등 수련체계 혁신도 함께 추진한다.보건복지부는 이번 의사인력 양성 확대를 기반으로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대책을 종합적으로 마련하여 순차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다.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이번 의사인력 증원 결정은 지역·필수·공공의료 개혁의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관계부처와 긴밀히 협력해 정책을 차질 없이 이행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19:01: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광주․전남 행정통합 일일 브리핑(2. 6. 기준)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6563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광주․전남 행정통합 일일 브리핑(2. 6. 기준)Ⅰ 전날 추진실적□ 전남‧광주 특별법 핵심 조문 반영 건의(2.5. / 국회 행안위) ○ (건의대상) 국회 행안위 법안소위 위원, 보좌관, 관계자 등- 신정훈 위원장, 이달희, 윤건영, 고동진, 모경종, 이해식, 양부남 위원 ○ (주요내용) 전남‧광주 특별법 핵심조문 및 특례 반영 건의Ⅱ 주요 일정(2.6.~2.11.)□ 전남‧광주 교육행정통합 교육공동체 공청회(2.6. 10:00 / 전남교육청) ○ (참 석) 도지사, 교육감, 도의원, 교직원, 학부모 등 ○ (주요내용) 교육행정통합 추진방안 설명 및 경과 안내, 질의응답□ 행정통합 찾아가는 타운홀미팅(2차2.6. 14:00 / 광주 DJ컨벤션센터) ○ (참 석) 도지사, 구청장, 광주 동구‧서구‧광산구 주민 등 ○ (주요내용) 사회자 대담, 청중 질의응답 등(생중계) *전남 단독□ 특별법 관련 행안위 법안소위 참석(2.10.~11. / 국회 행안위) ○ (참 석) 국회 행안위 위원, 보좌관, 중앙부처 관계자 등 ○ (주요내용) 전남‧광주 특별법 법안 심사Ⅲ 유관기관 동향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행정통합 등 논의 위한 영수회담 요청“대한민국 미래 재설계와 먹거리 마련은 여야 공통적인 쟁점” 강조 ○ (국회 행안위) 행정통합 특별법 국회 상정, 광역 통합 논의 본격화“행정통합은 규모 확대가 아닌 자치분권 문제.. 주민 공감대가 우선” ○ (행정안전부) 윤호중 장관 국회 행안위 업무보고 출석“행정통합을 획기적인 지방분권의 계기로 재정분권 및 권한이양 계획 확대” ○ (전남도의회) 도의장, 행안위원장 면담, 행정통합 특별법 보완 공식 건의“행정통합, 도민 삶 직결....약칭 삭제, 청사 지정, 의회 견제 권한 등 ” 강조 ○ (충남) 김태흠 충남지사, 특별법 건의를 위한 여야 지도부 면담“특별법 간 조문 구성과 권한 이양 수준 차이로 갈등 소지, 동일한 기준 제시 필요” ○ (국민의힘 대전시당)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 졸속 추진 중단“통합 논의 자체는 필요하나, 현재 추진 방식과 법안 내용에 심각한 문제”Ⅳ 대통합 소통 플랫폼 추가 Q&amp;amp;amp;A□ 통합 후 체감할 수 있는 변화?○ (교통·생활인프라) 전남과 광주 전역이 '1시간 생활권'으로 연결거주 지역과 관계 없이 의료‧교육‧문화 시설 인프라를 사용 가능○ (응급의료) 119 종합상황실이 하나로 통합되어, 사고 발생 시관할 구역 제한 없이 가장 가까운 병원으로 신속 이송 가능○ (복지) 기존 시·도가 각각 시행하던 복지 혜택을특별시민 모두가 누릴 수 있는 방향으로 운영 예정]]></description>
			<pubDate>Fri, 06 Feb 2026 11:02: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전남도, 10일 농식품 벤처육성 지원사업 설명회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6537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전라남도는 농식품분야 혁신 아이디어를 가진 창업가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10일 오후2시 나주 전남도농업기술원 창농타운에서‘2026년 농식품 벤처육성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설명회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2026농식품 벤처육성 지원사업 공모에 전남지역 기업의 선정을 돕기 위해 준비됐다.사업 내용과 자격 요건을 중심으로 실질적 교육을 해 예비·초기 농식품 창업기업의 공모 대응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설명회는 총2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에서는 이진숙 호남농식품벤처창업센터 연구원이 강사로 나서 사업 신청 절차,지원 규모와 금액,평가 준비시 유의사항 등 공고 전반에 대해 설명한다.2부에서는 최두식 백상경제연구원 박사가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작성 요령,작성 시 주의할 점 등 실제 공모 당선에 필요한 실무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설명회 참여를 바라는 창업자와 예비 창업자는 오는9일까지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다.신청은 이메일(hanaro615@scnu.ac.kr)이나 전화(061-286-6433)로 가능하다.박상미 전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농식품 분야 창의적 아이템이 실제 창업과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이번 설명회에 많은 창업자가 참여해 실질적 도움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2026년 농식품 벤처육성 지원사업은 농식품 분야 예비창업자와 창업 초기 기업,첨단기술을 접목한 유망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사업화 자금과 성장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오는23일까지 농식품창업정보망(www.a-startups.or.kr)에 접수하면 된다.]]></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11:24: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광주․전남 행정통합 일일 브리핑(1. 29. 기준)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6334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Ⅰ전날 추진실적□ 도민 공청회(담양10:30, 보성15:00)○ (참 석) 도지사, 교육감, 군수, 이장단, 도민 등○ (주요내용) 행정통합 추진방안 설명, 도민 의견수렴 및 질의응답 등□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5차 회의(1.28. 10:30 / 도청 서재필실)○ (참 석) 경제부지사, 광주 문화경제부시장, 협의체위원 등○ (주요내용) 행정통합 특별법(안) 주요내용 논의 및 의견제안 등□ 광주․전남 행정통합 직원 설명회(1.28. 14:00 / 도청 왕인실)○ (참 석) 경제부지사, 정책기획관, 총무과장, 도청 직원 등○ (주요내용) 직원들이 궁금해 하는 행정통합 추진상황, 질의응답 등Ⅱ주요 일정(29~30일)□ 도민 공청회(완도29일, 해남29일, 진도29일, 곡성30일, 구례30일)○ (참 석) 도지사, 교육감, 시장·군수, 이장단, 도민 등※ 현재까지 11개 시·군 완료(목포, 여수, 광양, 담양, 보성, 장흥, 영암, 무안, 영광, 장성, 신안)□ 민주당 광주·전남 시․도당위원장 법안 설명(1.29. 10:30 / 국회)○ (참 석) 기획조정실장, 김원이·양부남 의원실 관계자 등○ (주요내용) 「전남광주특별법(안)」검토 등 업무협의□ 광주․전남 행정통합 시․군의회 의견수렴 간담회(1.29. 15:00 / 왕인실)○ (참 석) 전남도의회-시‧군의회 의원 등 300여 명○ (주요내용) 행정통합 관련 의견청취 및 토론, 공동 협약 등Ⅲ유관기관 동향○ (이재명 대통령) 전남·광주 통합 추진상황에 “과연 민주주의 본산 답다” 평가SNS에 '통합시 명칭과 약칭 결정했다'는 기사 소개하며 “대화, 타협 공존” 언급○ (국회) 전남·광주, 대전·충남 특별법 민주당론으로 동시 발의 전망안도걸 의원, “두 지역 법안의 균형이 맞아야 정부에 제시한 요구안 관철 가능성 커진다”○ (경북도의회) 본회의 TK 행정통합 '찬성' 의견, 북부권 우려 여론 계속2024년 대구시의회 이어 경북도의회 찬성으로 의견청취 절차 마무리⇨ (본회의 결과) 찬성 46, 반대 11, 기권 2 / 통합 필요성 여론 확인○ (경북) 경북도의회 찬성 의결에 따라 국회 입법단계 즉각 착수구자근 국힘 도당위원장, “늦어도 이번주 중 국회 의안과에 특별법 제출할 방침”○ (부산·경남) 시․도지사 공동입장문 발표, '28년 통합 지방정부 출범 목표- (與) 2028년 통합 단체장 선출은 행정통합 추진 의지가 없다는 입장 표명- (野) 항구적 재정․자치권 이양 전제되지 않을 시, 통합 불가 입장 ○ (충북) 대전․충남 행정통합 대응을 위한 특별자치도 법안 추진“충북이 소외받거나 역차별 받는 일이 없도록 전방위적 대응에 나설 예정”※ (결의대회2/2예정) 도의회, 시․군, 시민단체 등 법안 내용 공유 및 의견수렴Ⅳ대통합 소통 플랫폼 추가 Q&amp;amp;amp;A□ 통합 이후 기업 유치 환경이 실제로 좋아지는지?○ 광주의 인재, R&amp;amp;amp;D 역량 + 전남의 압도적 AI인프라 더해져→ AI·첨단산업 밸류체인 완성○ 정부의 적극적인 전략산업 육성 지원정책을 통해지역 산업 전반을 첨단산업 중심으로 빠르게 고도화할 것○ 신재생에너지 등 인허가 권한 이양 및 절차 간소화를 통해연관 산업을 육성하고 기업의 대규모 투자 유치 증가]]></description>
			<pubDate>Thu, 29 Jan 2026 10:46: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광주․전남 행정통합 일일 브리핑(1. 26. 기준)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6234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Ⅰ전날 추진실적□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 실국 보고회(1.23. 17:30/서재필실)○(참 석)경제부지사,실국장 등○(주요내용)행정통합 특별법안 주요 쟁점사항 보고-시·도 및 시·군 쟁점사항,국회의원,도의회 의견 검토 등□광주․전남 특별법3차 간담회(1.25. 16:00) /광주DJ센터)○(참 석)시도지사,광주·전남 국회의원,시도의장,시도 교육감 등○(주요내용)가칭광주전남특별시 설치 특별법안 검토➊(명 칭)광주전남특별시(가안)➋(주사무소)전남도청(가안)으로 하되,광주청사,동부청사 균형 있는3청사 체제 유지➌(교육감 선거)6월 지방선거통합교육감1인 선출합의Ⅱ주요 일정(26~28일)□도민 공청회(무안26일,영광26일,여수27일,광양27일,보성28일)○(참 석)도지사,교육감,시장·군수,이장단,도민 등※지금까지5개 시·군 완료(영암,장성,신안,목포,장흥)□광주․전남 특별법4차 간담회(1.27. 07:30/국회)○(참 석)시도지사,광주·전남 국회의원 등□광주․전남 행정통합 관련 직원 설명회(1.28. 14:00/도청 왕인실)○(참 석)경제부지사,기조실장,도청 직원 등○(주요내용)행정통합 추진상황 공유 및 의견청취 등Ⅲ 유관기관 동향○(이재명 대통령)“부울경 행정통합을6월 지방선거와 연계해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1.23. /울산 타운홀 미팅)-“제 임기 안에 할 수 있는 것은 하겠다는 생각”이라고 밝히며 통합의 필요성 강조○(민주당)광주-전남,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 발의 추진 공식화-조승래 사무총장, “통합 특별법 이번 주 중 발의 목표,행안부와 막바지 협의”○(대전․충남)정부 통합 제안에당초환영⇒현재우려로 기류 변화“대전시의장,충남도의장29일 회동,행정통합 재의결 가능성도 검토”※(김민석 국무총리)대전과 충남을 찾아 대시민 타운홀 미팅(1. 27.)○(부산․경남)행정통합 시․도지사 공동입장문28일 발표 예정“주민투표 등 거칠 계획으로,올해지방선거 전 통합은사실상 불가능”○(경북도의회) TK시도지사 행정통합 속도전 속 도의회‘신중론’,“안동·예천 단체장·도의원'반대',일부 도의원'국가 차원 개편 속 찬성'”※경북도의회 주요 일정: 27일 행정통합특별위원회, 28일 본회의(찬반투표 예정)○(전북)행정통합 분위기에서 소외되지 않기 위해 안간힘“통합 실현시,재정배분, 2차 공공기관 이전 등 국가 지원 소외 위기”Ⅳ대통합 소통 플랫폼추가Q&amp;amp;amp;A□전남 중소기업․제조업을 위한 법적 안전장치?○’지역제한입찰에 관한 특례‘를 특별법에 포함하기 위해 협의 중○통합특별시가 설치된 날로부터일정 기간 기존 광주-전남을 분리하여 관급 발주 시행하는 것을 추진중에 있음○이와 별도로 통합 이후권역별 발전계획 수립,균형발전기금 신설등을 통해중소기업․제조업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음]]></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10:46: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전남도, 관광 취약계층 행복여행활동 지원.....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6216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전라남도가 지역 관광 취약계층의 여행 기회 확대를 위해‘행복여행활동 지원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올해로 시행3년째인‘행복여행활동 지원사업’은 경제적 사정과 거동 불편으로 여행이 어려운 관광 취약계층에게 여행상품을 지원하는 전남도 대표 복지관광 시책이다.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에 해당하는 저소득층,장애인,한부모가족 등이다.올해 지원 인원은 최대5천 명 규모다.1인당 당일 여행은18만 원, 1박2일 여행은38만 원 상당의 패키지 여행상품을 지원한다.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이나70세 이상 고령자 등의 경우 동반자1인까지 추가로 지원한다.여행상품은 주요 관광지와 체험상품,숙박,식사 등을 포함해 구성된다.특히1박2일 여행상품은 지난해까지 도서지역 시군(완도·진도·신안)으로 한정해 운영했으나,올해는 권역형 여행상품(2개 이상 시군 방문)과 여수세계섬박람회 연계 여행상품까지 확대한다.시군별로2월까지 여행사 공모를 통해 여행상품을 선정한 후3월부터 여행 참가자 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다.여행상품과 참가자 모집 일정은 시군별로 차이가 있으며,자세한 사항은 시군 관광부서에 문의하거나 누리집에 게시되는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최영주 전남도 관광체육국장은“여행은 단순한 여가를 넘어,모두가 함께 누려야 할 복지이자 소중한 권리”라며“이번 행복여행활동 지원사업과 더불어 앞으로도 도민의 여행 기회를 더욱 확대하고,지역 여행업계에도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Sun, 25 Jan 2026 13:23: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전남사회보장위원회, 도민 행복 실현 위한 복지정책 논의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6191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전라남도는23일 도청에서 사회보장위원회 회의를 열어 공공어린이재활센터 운영과 찾아가는 어촌복지사업을 포함한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 등3개 안건을 의결했다.출처: 전라남도전남도사회보장위원회는 사회보장급여법 제40조에 따라 지역의 사회보장 증진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해 설치된 기구로,현재19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이날 심의·의결한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은2개 분야, 9개 추진 전략, 52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됐다.계획에는 지난해 건립돼 올해부터 본격 운영되는 공공어린이재활센터 운영사업과 도서지역 등 취약지가 많은 전남의 특성을반영한 찾아가는 어촌복지사업 운영이 포함돼 체계적 사회보장 기반을 마련했다.또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의 자립을 지원하는 자활 지원계획과 의료 취약계층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의료급여사업 운영계획을 함께 심의·의결했다.회의에서 의결된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과 자활 지원계획은 이달 말까지 보건복지부에 제출할 예정이다.정광선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사회보장위원회는 도 복지 증진을 위해 정책 자문 등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며“위원회를 통해 새로운 복지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전문가 의견을 적극 반영해 도민이 행복한 전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19:16: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118개 전문대학 참여 ‘2025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성과 확산 공유회’ 개최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6185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교육부(장관 최교진)와 한국연구재단(이사장 홍원화)은 1월 22일(목)부터 23일(금)까지 드래곤시티 호텔(서울)에서 ‘2025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성과 확산 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유회는 전국 118개 전문대학이 참여하여,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을 중심으로 추진해 온 고등직업교육의 혁신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고등직업교육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은 대학의 자율적인 혁신을 통해 고등직업교육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대학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2025년 총 118개 전문대학에 5,555억 원의 예산을 지원하여, 각 대학이 지역 및 산업 수요에 부응하는 전문기술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특히, 2025년부터 시작된 3주기(2025~2027) 사업은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을 중점으로 한 교육혁신을 핵심과제로 추진하고 있다.※ (1주기) ’19년~’21년, (2주기) ’22년~’24년, (3주기) ’25~’27년 이번 공유회에는 전문대학 관계자 약 550명이 참석하여 ▲인공지능(AI) 활용 및 디지털 전환 사례(15건) ▲혁신 분야별(교육혁신전략, 고등직업교육혁신, 산학·지역협력혁신) 우수사례(15건)를 발표하고, 인공지능(AI) 시대 고등직업교육의 미래 전략을 논의한다. 특히, 올해는 ‘인공지능(AI) 활용 콘텐츠 공모전’과 ‘현장 과제 해결형 캡스톤 디자인’ 등에서 수상한 학생 12팀이 직접 성과를 발표하며 학습자 관점의 혁신 사례를 생생하게 전달했다. 먼저 인공지능(AI) 활용 및 디지털 전환 사례에서는 서일대학교가 인공지능(AI) 기반 성과관리 시스템을 활용한 데이터 중심 대학 운영 사례를 발표했다. 계명문화대학교는 한국교육방송공사(EBS)와 협력한 ‘인공지능(AI) 오피스 역량 마이크로디그리’ 교육·인증 모델을 소개했다. 한양여자대학교는 전교생 대상 인공지능(AI)-엑스(X) 교과 등 직무 맞춤형 인공지능(AI) 융합 교육 체계를, ,연암대학교는 지능형 농장(스마트팜) 기반 인공지능(AI)·빅데이터 실습 환경을 활용한 현장 역량의 강화 성과를 공유했다. 이와 함께 청강문화산업대학교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콘텐츠 기획·제작 교육을 정규 교과 및 산학 연구 과제(프로젝트)와 연계해 운영 중인 사례를 선보였다. 혁신 분야별 사례에서는 명지전문대학교가 인공지능(AI) 데이터를 활용한 초기 진단과 상담으로 자유전공학과 학생의 진로 설계를 지원한 사례를 발표했다. 대구과학대학교는 학습자의 수준별?단계형 지원을 통한 자기주도 학습 모델을, 경민대학교는 우수가족회사와 지역사회 연계를 통한 맞춤형 교육과 취업 지원 성과를 각각 소개했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전문대학은 혁신지원사업을 통해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과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라고 평가하며, “전문대학이 인공지능(AI) 시대 고등직업교육 혁신과 지역 발전의 거점이 되도록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2026년부터는 에이아이디(AID, AI+Digital) 전환 중점 전문대학 지원사업을 신규로 추진해 전문대학의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을 체계적으로 뒷받침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16:24: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추진 위한 협약기관 간담회 개최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6167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는22일 경기도청에서2026년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경기도)                                                경기도는 지난해9월 금융감독원,한국인터넷진흥원,경기남부경찰청,경기북부경찰청,㈜신한금융지주회사, SK텔레콤㈜,㈜케이티,㈜엘지유플러스 등9개 기관이 참여하는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지원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이날 간담회는9개 기관의 지난해 협업 성과와 올해 기관별 지원 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협약기관 간 협업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해 경기도는 업무협약을 체결함으로써 당초 교육 목표300회를 훨씬 상회하여 도민35,531명에게670회에 걸쳐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교육을 추진한 바 있다.또한 협약기관 지원으로 의왕사랑채노인복지관 등 노인기관을 대상으로 연극공연 교육도8차례 실시했다.이번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경찰청에 접수된 보이스피싱 피해 현황을 공유하고 피해 발생을 낮추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또한 신속한 피해 대처를 위해 각 기관의 전문성을 살린 취약계층 대상 예방교육 추진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가 이어졌다.9개 협약기관은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강화를 위해 지난해 성과에서 한 발 더 나아가▲전문인력 양성▲취약계층 예방 교육 확대▲피해 예방 콘텐츠 확산에 적극 협력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04:50: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K-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위한 도-시군 상생 워크숍 열어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6167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와 시군 간 반도체산업 정책 공조와 현장 협업 과제 발굴을 위한 논의의 장이 열렸다. (사진출처:경기도)                                            경기도는22일 성남 판교에서 경기도가 주최하고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주관하는‘K-반도체 산업 도-시군 상생 협력의 장’을 개최했다.이 자리에는 도와 용인·평택·수원·성남·안성·안산·부천·김포·이천·오산·의왕·광명·파주·화성·남양주·고양시 등16개 시군 관계자,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등 유관기관 관계자70여 명이 참석해 발제,정책 공유·토의,질의응답을 진행했다.오전 첫 번째 발제는 반도체산업협회 안기현 전무가‘K-AI반도체 강국으로 가는 길’을 주제로 산업 환경과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이어 산업연구원 김양팽 전문연구원이‘정부 반도체산업 육성 방향 및 도·시군 반도체산업 발전 방향’을 발표하며 중앙 정책 흐름과 지역 연계 전략을 공유했다.오후 세션에서는 경기도의 반도체산업 육성계획을 공유한 뒤,시군별 주요사업 발표를 통해 사업 추진 현황과 계획을 구체적으로 점검했다.특히, 2026년도 시군별 주요사업 소개 시간에는 용인·성남·평택이 참여해 추진과제를 발표하고,도와 시군간의 협력 접점을 논의했다.양자 산업 분야 논의도 함께 다뤘다.미래양자융합센터 이석환 선임연구원이‘양자과학기술 동향 및 경기도 양자산업 육성 방안’을 발제해 기술 트렌드와 정책적 시사점을 공유했다.이어 분과 토의에서는 참석 기관이‘협업 과제 발굴 및 우수사례 공유’를 주제로 현장 중심의 공동 추진 과제를 도출하고,적용 가능한 협력 모델을 논의했다.경기도는 이번 만남의 장을 통해 도-시군 간 정책·사업 정보를 공유하고,반도체·팹리스·양자 등 연관 분야를 포괄하는 협업 과제를 구체화함으로써K-반도체 클러스터 경쟁력 강화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특히,각 시군의 산업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공동 과제를 발굴해 사업화·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협의체 운영 등도 검토한다.박노극 미래성장산업국장은“경기도는 시군 및 유관기관과의 상생 협력체계를 고도화해K-반도체 클러스터 경쟁력을 강화하고,기업과 인재가 모이는 산업 생태계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04:46: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민주노총 경기도본부, 노정협의 상견례 가져 … 노동 현안 논의 본격화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6167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와 민주노총 경기도본부가22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노정협의 상견례를 갖고 상호 신뢰 구축과 소통 강화를 다짐했다.(사진출처:경기도)                                           이날 행사에는 고영인 경기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김도형 노동국장 및 관련 부서장,조귀제 민주노총 경기도본부 부본부장과 민주노총 지역가맹조직대표 등 관계자3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고 부지사는 인사말을 통해“노동이 안정되어야 지역경제도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며“노동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정협의가 중요한 소통 창구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이어“상호 입장과 행정 여건을 고려해 실현 가능한 과제부터 단계적으로 논의하고,형식적 협의가 아닌 실질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민주노총 경기본부는 이날▲공공부문 노동권 보장▲안전한 노동환경 조성▲취약노동자 지원 확대 등 주요 정책 과제와 현안을 제시했다.경기도는 협의 과정에서 제기된 의견을 관계 부서에서 검토하고,정책과 제도 개선에 반영할 수 있는 사항에 대해서는 후속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경기도 관계자는“이번 상견례를 계기로 노정 간 소통을 강화하고 노동 현장의 다양한 의견이 도정 전반에 균형 있게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04:43: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AI로 119 접수시간 단축, 복지신청 급증, 치매진단까지, 경기도 생활형 AI 확산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6134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인공지능(AI)이 취약계층에게 복지 정보를 안내했더니 복지사업 신청이1천 건 이상 대폭 증가했다.인공지능이 외국인의119신고를 실시간으로 통역하는 공공서비스가 도입돼 더 신속하게 구조를 할 수도 있게 됐다.또한AI챗봇과 콜봇 도입으로 민원 편의성과 행정 효율성도 높였다.(사진 : 경기도 제공)                                              모두 지난해 경기도에서 실제로 구현해2026년 현장에서 본격 적용 중인AI를 활용한 행정서비스들이다.경기도는21일 판교 스타트업캠퍼스 다목적홀에서‘AI챌린지 프로그램 성과공유회’를 열고,이런 내용을 담은2025년 추진 공공AI실증 성과와2026년 사업계획을 공개했다.이날 행사에는 도내 시군과 공공기관, AI기업 관계자 등200여 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현장에서 실제 운영된AI서비스 사례를 공유하고,공공 수요를 기반으로 한AI활용 가능성을 점검했다.AI챌린지 프로그램은 행정·복지·안전 등 공공 영역의 문제를AI기술로 해결하기 위해 경기도가2025년부터 추진한 사업이다.시군·공공기관의AI수요와 해당 수요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AI기업을 매칭하고,기획부터 실증·현장 적용까지 전 과정을 지원했다.2025년 사업을 통해 완료된 과제는▲부천시‘온마음AI복지콜’▲광주시‘생성형AI기반 행정 어시스턴트’▲경기도소방재난본부‘AI기반119신고접수 시스템’등3건이다.부천시는AI복지콜을 활용해 취약계층에게 복지사업 정보를 대량·선제적으로 안내했다.그 결과 풍수해 보험 신청은 전월 대비1,111건,정부양곡 신청은1,519포 증가하는 등 복지사업 신청 건수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평균1,000건 이상, 29.7%늘었다.또AI콜과 연동한 인지건강검사를 통해 경도인지장애 고위험군371명을 선별해 치매안심센터로 연계하는 등 예방 중심의 복지 체계를 구축했다.광주시는 불법주정차 신고 등 접수 빈도가 높은 민원에 생성형AI챗봇과 콜봇을 도입해 접수부터 처리까지 자동화한 결과,월1,500시간 전화민원 응대 시간을 절감했다.콜봇은 야간 당직에도 투입돼 단순 민원 접수와 담당 부서 전달 역할을 수행했다.또한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직원들을 위한AI감사 검토 서비스를 개발해 감사 위배 가능성을 사전에 점검할 수 있게 했다.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AI음성인식 기술을 적용해119신고 내용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하고,외국인 신고자를 위한 통역 서비스를 제공했다.지난해11월 서비스 구축을 완료했으며,이를 바탕으로 신고 접수 시간이3%단축돼 긴급 상황에서의 골든타임 확보에 기여할 전망이다.한편,이날 행사에서는 참석 시군과AI기업 관계자들을 위해 솔트룩스 이경일 대표가‘새로운AI시대를 위한 공공과 기업의 협업 전략’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으며, 3개 과제의 성과 발표와 함께6개AI체험 부스도 운영됐다.올해 상반기 완료 예정인▲안양시‘AI대화형 스마트 버스정보 시스템’▲화성산업진흥원‘AI점자 솔루션’등 교통,복지분야2개 과제도 함께 소개됐다.김기병 경기도AI국장은“AI도민서비스 사업인AI챌린지는 경기도의AI혁신 플랫폼으로,선도 사례를 통해 복지는 더욱 촘촘해지고 행정은 더욱 효율적으로 변화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quot;라며, &quot;2026년에도 도·시군이AI기업과 협력해 안전·복지·의료·교통·관광 등5대 분야에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AI혁신을 우선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09:12: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 일대 국제회의복합지구 지정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6133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컨벤션센터 일대가 국제회의복합지구로 지정됐다.국제회의복합지구 지정은2018년 고양 킨텍스 일대에 이어 경기도에서는 두 번째다.경기도는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두 곳의 국제회의복합지구를 보유하게 돼 국내 마이스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잡게 됐다.(사진출처:경기도)                                                경기도는22일 이런 내용을 담은‘수원 국제회의복합지구’지정 관보와 경기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앞서 도는 같은 내용의 경기도 수원 국제회의복합지구 육성 진흥계획’을 지난15일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승인받았다.수원 국제회의복합지구는 수원컨벤션센터를 중심으로 갤러리아백화점,롯데아울렛,아브뉴프랑,수원광교박물관,수원시립아트스페이스광교,수원월드컵경기장 등을 포함하며,지정 면적은 약210만㎡규모다.국제회의복합지구로 지정되면 개발부담금,교통유발부담금,대체산림조성비,농지보전부담금,용적률 완화 등 관광특구에 준하는 혜택을 받는다.또한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국제회의복합지구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을 통해 국비 확보도 가능해진다.도는 이번 지정을 계기로 수원컨벤션센터 일대를 경기도 마이스(MICE)산업 남부권역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국제회의 유치 확대와 함께 관광·문화 산업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구조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김동연 경기도지사는“수원컨벤션센터와 광교 일대는 국제회의와 관광,문화 인프라가 집적된 지역”이라며“수원 국제회의복합지구 지정을 계기로 경기도 마이스 산업의 권역별 거점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국제회의복합지구는‘국제회의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제회의시설을 중심으로 숙박,판매,문화,체육 등 국제회의 관련 직·간접 시설이 집적된 지역을 말한다.국제회의 유치 경쟁력 강화와 마이스(MICE)산업 연계 성장을 목적으로 지정된다.마이스(MICE)산업은 기업회의(Meeting),포상 여행(Incentive tour),국제회의(Convention),전시(Exhibition)를 중심으로 하는 고부가가치 복합 서비스 산업을 말한다.일반 관광보다 참가자1인당 소비가 높고,숙박·교통·문화 등 연관 산업에 폭넓은 경제적 파급효과를 미치기 때문에 미래형 전략산업으로 꼽힌다.]]></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09:07: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2026년 ‘경기도 간병 SOS 프로젝트’ 16개 시군으로 확대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6133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가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추진 중인 저소득 노인 간병비 지원사업인‘간병SOS프로젝트’를 올해16개 시군에서 시행한다.(그래픽:경기도 제공)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간병 부담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는 간병SOS프로젝트는65세 이상 저소득층 노인을 대상으로 연간 최대120만 원의 간병비를 지원한다.지급 횟수나 회당 지급 금액은 제한이 없다.지원 대상은 경기도 내 기초생활수급자(생계·의료·주거)또는 차상위계층 중 상해나 질병으로 병원급 의료기관 이상에 입원해 간병서비스를 이용한 경우다.시행 첫 해인 지난해 가평·과천·광명·광주·남양주·동두천·시흥·안성·양평·여주·연천·의왕·이천·평택·화성시15개 시군에서1,346건의 간병비 지원이 이뤄지며 현장 체감도가 높은 돌봄정책으로 자리매김했다.올해부터는 포천시가 추가로 참여해16개 시군으로 확대 운영된다.해당 지역에 거주하는65세 이상 저소득층 노인은2026년1월1일부터 발생한 간병 건에 대해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경기민원24온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경기복지재단의‘경기도 간병비 지원사업(간병SOS프로젝트)현황 분석 연구’(’25.11.30.기준994건 분석)에 따르면2025년 지원 대상자의 연령은80대가42.1%로 가장 많았고, 70대33.7%, 90대 이상12.2%, 60대12.0%순으로 나타나 고령층의 간병 수요가 집중된 것으로 확인됐다.지원 금액별로는100만 원 초과 지원이65.1%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50만~ 100만 원21.4%, 50만 원 이하13.5%로 나타나 실질적인 간병비 부담 완화 효과가 큰 것으로 분석됐다.지원 대상 자격별로는 생계급여 수급자가74.4%로 대부분을 차지했으며,주거급여10.9%,의료급여8.4%,차상위계층6.3%순으로 나타났다.이를 통해 간병SOS프로젝트가 저소득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실효성 있게 운영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의료 이용 특성 분석 결과,종합·일반병원 이용 비율이52.8%로 가장 높았고,요양병원39.8%,상급종합병원7.4%순이었다.주요 상병은 골절(20.4%),치매(17.7%),뇌경색(11.0%),폐렴(9.3%),암(7.9%)등으로,일상생활 수행이 어려운 중증·만성 질환 중심의 간병 수요가 두드러졌다.간병 기간은15일 이하 단기 이용이41.6%로 가장 많았으며, 31~90일28.4%, 16~30일16.1%, 91일 이상 장기 간병도13.9%를 차지했다.박미정 경기도 노인복지과장은“간병SOS프로젝트는 단순한 비용 지원을 넘어 가족 간병으로 인한 경제적·신체적·정신적 부담을 완화하는 정책”이라며“경기복지재단 연구 결과를 토대로 계속해서 더 많은 도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시군과 협의를 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09:02: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행정안전부 장관, 전남 광양시 산불 관련 긴급지시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6126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1월 21일(수) 15시 31분경 전남 광양시에서 발생한 산불이 확산되어 산불대응 1단계 발령(산림청 16:30) 및 야간산불로 진행됨에 따라,출처: 행정안전부“산림청, 소방청, 전라남도, 광양시 등에서는 사용할 수 있는 모든 장비와 인력을 신속히 투입하여 산불 조기 진화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긴급 지시하였다.또한, “야간산불임을 감안하여 광양시는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 특히 산불 영향이 우려되는 지역의 주민을 신속하고 철저히 대피시키고 선제적으로 방화선을 구축하는 등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우선적으로 조치, 야간산불 진화에 산불특수진화대 등 진화인력의 안전에도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지시하였다.]]></description>
			<pubDate>Wed, 21 Jan 2026 20:30: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개별주택가격 신뢰도 높인다... 지난해 2,629호 정비 완료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6092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는 조세·부담금 산정의 기준이 되는 부동산 공시가격의 적정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해 도내 주택2,629호에 대한 주택공시가격 정비를 완료했다고20일 밝혔다.(그래픽제공 : 경기도)                                               정비 대상은▲토지 특성 조사 결과가 서로 달랐던‘특성불일치’주택1,652호▲토지가격보다 주택 포함 가격이 더 낮게 산정된‘가격역전’주택382호▲인근 주택과 비교해 가격 격차가 컸던‘가격불균형’주택595호 등이다.현행 제도상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담당 부서에서,개별주택가격은 세무 담당 부서에서 각각 산정한다.이로 인해 도로 접면 여부,지형의 높낮이,토지 모양 등 같은 토지의 특성을 서로 다르게 조사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이러한 조사 결과 차이로 동일 토지임에도 가격 차이가 생기는 사례를‘특성불일치’라고 한다.특성불일치가 발생하면 토지가격과 주택가격을 합한 금액이 오히려 토지가격보다 낮게 공시되는 경우가 생기는데,이를‘가격역전 현상’이라고 한다.또한 동일 지역 내에서 토지 특성이 유사함에도 비교 표준주택 선정 차이 등으로 주택가격 격차가 크게 나타나는 경우는‘가격불균형’유형으로 분류된다.도는 이러한 문제를 체계적으로 정비하기 위해2021년6월부터 전국 광역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전문 감정평가사를 직접 채용해 주택공시가격 정비를 추진해 왔다.지난해에는 총2,629호를 점검해 정비 의견을 마련하고,이를 시군에 통보했다.경기도가 시군에 조정 통보를 하면 시군은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개별주택가격 또는 개별공시지가 특성을 정정해 공시한다.도는 올해도 특성불일치와 가격역전,가격불균형 주택에 대한 정비를 지속하는 한편, 2필지 이상 토지가 하나의 주택 부속토지로 이용되는 사례를 선별해 공시가격이 적정하게 산정됐는지 추가로 검증할 계획이다.류영용 경기도 세정과장은“개별주택가격은 세금 부과의 기준이 되는 중요한 가격”이라며“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정비를 통해 공정한 과세가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17:33: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주민참여예산 성과 공유하고 2026년 운영 방향 논의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6092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는20일 오후 경기도인재개발원 다산홀에서‘2026년 주민참여예산 성과공유회 및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했다.(사진제공 : 경기도)                                             이번 행사는2025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2026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계획(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도 주민참여예산위원을 비롯해 주민참여예산 연구회,시군 주민참여예산 담당자 등이 참석했다.이날1부 성과공유회에서는2025년 주민참여예산제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와 우수단체에 대한 표창이 진행됐으며,주민참여예산 연구회와 시군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현장의 다양한 성과가 공유됐다.경기도는 지난해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주민제안사업 심사,집행점검,결산까지 예산 전 과정에 주민 참여를 확대했으며,그 결과 행정안전부 주관 주민참여예산제 성과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단체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이어진2부 전체회의에서는2026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계획(안)이 보고됐다.경기도는 올해▲AI기반 주민 제안 지원 서비스 도입▲주민제안 탈락사업 컨설팅·재도전 제도화▲청소년 참여예산 신설 등 참여 대상 세분화▲주민참여예산-주민자치회 연계 방안 마련 등 실질적인 주민 참여가 이뤄질 수 있는 방안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정종국 경기도 정책기획관은“올해는 참여 편의성을 높이고 참여 주체의 역량을 강화해,도민들의 의견이 실제 예산과 정책으로 이어지는 보다 실질적인 주민참여예산제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경기도는 이번 성과공유회와 전체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2026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계획을 확정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17:29: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엄마·아빠의 행복한 출산과 육아, 경기도가 함께합니다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6092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가 공백 없는 돌봄을 제공하고,한부모와 위기임산부를 위한 보호망을 펼치는 등 도내 부모들이 마음 편히 아이를 낳고,키울 수 있도록 정책들을 올해도 추진한다.공백 없는 돌봄부터 난임부부,산후조리원,위기임산부 지원 등 경기도의 주요 출산·육아 정책까지 다양하고 실질적 대책이다.(플렛폼사진 : 경기도제공)                                              ♣주말,야간에도 공백없는 긴급돌봄 연계를 위한‘언제나 돌봄’우선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언제나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도록 핫라인 콜센터,초등시설형 긴급돌봄,언제나 어린이집 등으로 구성된‘언제나 돌봄’이 있다.사업별로 보면 경기도는2024년7월 핫라인 콜센터‘경기도 아동언제나돌봄광역센터’를 개설해2025년3,200건 서비스를 연계했다. 12세 이하 아동 긴급돌봄이 필요한 가정은 콜센터나 플랫폼(www.gg.go.kr/always360)을 통해 평일 야간과 주말·휴일에도 거주지 근처 아동돌봄시설과 가정 방문형으로 빈틈없는 돌봄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돌봄서비스 중 하나인‘초등 시설형 긴급돌봄’은 돌봄이 필요한6~12세 아동을 거주지 근처 다함께돌봄센터와 지역아동센터 등 아동돌봄시설에 평일 야간과 주말 및 휴일에 아동 돌봄을 연계하는 사업이다.현재19개 시군이 운영 중이다.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언제나돌봄 플랫폼(https://www.gg.go.kr/always360/)에서 신청하면 된다.‘언제나 어린이집’은 생후6개월부터7세까지 취학 전 영유아를 둔 부모(보호자)라면 일시적·긴급상황 발생 시365일24시간 언제든지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곳이다.현재14개소 운영 중이며,지난해12월까지 누적 이용 아동은9,666명에 달한다.그동안 콜센터를 통해 신청을 받아왔으나, 2026년3월 이후로 언제나돌봄 플랫폼을 통한 신청도 병행해 운영할 예정이다.‘방문형 긴급돌봄’은 생후3개월~12세 이하 아동에게 돌보미가 가정을 방문해 아이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서비스 신청은 아이돌봄 앱·누리집(www.idolbom.go.kr)이나 언제나돌봄 콜센터를 통해 가능하며,지난해10개 시군에서 올해20개 시군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경기형 가족돌봄수당 등 지원을 통한‘부모의 양육부담’경감‘경기형 가족돌봄수당’은 가족뿐 아니라 이웃까지 돌봄 조력자로 인정한 최초의 제도다.중위소득150%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생후24개월에서36개월 사이 영유아를 돌보는 친인척 또는 이웃주민이 돌봄을 제공하는 가정에 월30만~60만 원을 지급한다.지난해 하반기14개 시군에서 올해26개 시군으로 확대 운영하며,지난해 말 기준 총8,041명을 지원했다.‘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은 정부의‘아이돌봄서비스’본인부담금을 연계해서 경기도가 추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중위소득150%이하 가정에 월 최대20시간(연240시간)을,두 자녀 이상 다자녀가정에 연30만 원을 지원해 양육부담 경감에 기여했다.돌봄공동체 참여자들에게 활동비를 지급하는‘아동돌봄 기회소득’은 보육의 공공성과 공동체성을 강화하는 새로운 복지 모델이다.월30시간 이상,부모를 대신하여 아동 돌봄에 참여한 도민에게 연 최대240만 원을 지급하고 있다. ‘경기형 가족돌봄수당’과‘아동돌봄 기회소득’은 경기민원24누리집(gg24.gg.g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모성·영유아의 생명과 건강보호를 위한 지원사업 확대경기도는2024년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대상에 대한 거주기간 제한과 여성 연령별 차등지원 기준을 폐지했고,지원 횟수를21회에서25회로 늘렸다. 2024년11월부터는 난임부부당25회에서 출산당25회로 확대 지원하고 있다.전국 최초로 난임시술 중단 시 발생하는 의료비를50만 원 한도 내에서 횟수 제한없이 지원하는 제도도2024년5월부터 시행 중이다.이와 함께 올해부터 미숙아 및 선천성이상아 의료비 지원 한도를 상향하고,육아 필수재인 기저귀와 조제분유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기존 미숙아 출생체중별로300만 원에서1천만 원이었던 지원 한도를400만 원에서2천만 원으로 대폭 상향했다.특히 초저체중아(1kg미만)의 경우 기존보다 두 배 늘어난2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서 소득과 관계없이 긴급한 치료가 필요한 영유아의 건강권을 보장할 수 있다.선천성이상아 의료비 역시 기존 최대500만 원에서700만 원으로 상향 조정됐다.난임부부와 미숙아 관련 사업 신청 희망자는 관할 보건소 방문 등으로 신청할 수 있다.2019년5월 경기도1호로 개원한 여주 공공산후조리원과2023년5월 추가로 문을 연 포천 공공산후조리원도 지난해 말 기준 누적이용자가2,977가정에 달한다.이용기간2주 기준 전국 산후조리원 평균이용료가346만 원인데 경기도 공공산후조리원은168만 원에 불과하다.도는2027년까지 안성과 평택에 공공산후조리원2개소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공공산후조리원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여주(https://www.gypc.or.kr)와 포천(https://www.pocheon-mom.or.kr)누리집으로 할 수 있다.♣한부모·위기임산부를 위한 든든한 보호망경기도는 한부모가족의 양육부담을 덜어주기 위해2024년3월부터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지급 대상을 전국 최초로 중위소득63%에서100%로 확대했다.가족 등으로부터 은둔·고립돼 임신중절,유기,입양 등 임신·출산 갈등과 사회적·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위기임산부의 안전한 출산을 돕기 위해‘위기임산부 지역상담기관’을2023년10월 광명에 이어2025년6월 동두천에 설치했다. 24시간 운영 핫라인(국번없이1308)을 통해 유선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김동연 경기도지사는“우리 아이들 키우는 것을 이제는 개별 부모만의 책임이 아니라 공동체,마을,사회,국가가 함께 힘을 합쳐서 키운다는 마음으로 해야 한다”며“우리 사회가 아이들 양육에 공동 책임을 지는,그런 사람 사는 세상이 만들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17:26:12 +0900</pubDate>
                        <image> 
              <title>엄마·아빠의 행복한 출산과 육아, 경기도가 함께합니다 - 뉴스컨택24</title> 
              <url>https://www.gg.go.kr/always360/</url>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60920</link> 
            </image>
            <enclosure url="https://www.gg.go.kr/always360/" length="" type="image/" />
            
		</item>
		<item>
			<title><![CDATA[전남도, 학생 건강한 성장·균형잡힌 식생활 지원에 1천633억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6041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전라남도는 지역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균형 잡힌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2026년 학교급식 지원사업에1천633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출처: 전라남도사업별로 무상 학교급식 지원사업에 전남도496억 원,전남도교육청745억을 포함한 총1천241억 원을,친환경농산물과 유전자 변형 없는 식품(Non-GMO)식재료 차액 지원사업에 전남도가392억 원을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어린이집,유치원,초·중·고등학교와 특수·인가대안학교 등 총2천193개교에 재학 중인 학생21만1천545명으로,모든 학생이 차별 없이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을 제공받을 수 있다.특히 올해는 간장,두부,옥수수콘 등14개 품목으로 한정됐던 기존 유전자 변형 없는 식품 식재료 지원품목 외에도 추가로 학교에서 자유롭게 구매하도록 개선했다.또한 학교급식 식재료의 발주,공급,정산까지 모든 과정을 전산화하는 공공급식통합플랫폼(SeaT)시스템을8개 시군에서 시범 운영하다, 22개 시군으로 전면 도입해2월부터 확대 운영한다.박상미 전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학교급식은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직결되는 중요한 정책인 만큼,앞으로도 안심하고 신뢰할 친환경농산물과 유전자 변형 없는 식품 식재료 공급,공공급식통합플랫폼 도입으로 학생들의 건강 증진과 지역 농업인의 지속 가능한 생산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전남도와 전남교육청은 지난해 공동T/F등 운영을 통해 무상급식 식품비 분담비율을 지방정부40%,교육청60%로 확정하고3년간 적용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중장기 재정 운영의 예측 가능성과 급식 정책의 연속성을 강화하는 기반을 마련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9 Jan 2026 08:57: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반지하·옥탑방 거주 아동가구에 청소, 냉난방기 등 지원. 280호 모집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6037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는‘아동가구 클린서비스 지원’을 받고 싶은 가구를19일부터3월13일까지 모집한다.(사진출처 : 경기도)                                             아동가구 클린서비스 지원은 옥탑방이나 반지하 등 열악한 주거환경에 아동과 함께 거주하는 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주거환경과 위생 개선을 위해 소독․방역,도배․장판 교체,청소 등의‘클린서비스’와 냉난방기,공기청정기,세탁기,건조기 등의 물품을 지원한다. 2023년부터 기획재정부 주관‘복권기금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난해까지3년 동안878개 가구를 지원했다.도는 올해 총280개 아동 가구에 클린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신청 대상은 반지하·옥탑층에 거주하거나 최저주거기준의 면적 기준(4인 가족 기준43㎡)이하 주택에서 거주하는 만18세 미만(2026년1월1일 기준)의 아동 가구다.소득 기준은 중위소득100%이하로 기초생활수급자,한부모가족,차상위계층,장애인 가구,다자녀가구 등은 우선순위가 적용된다.주택기준이나 소득 기준에 해당하는 아동 가구는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사업 대상자에 선정되면3월 말 개별 통보한다.세부 사항은 경기도 주거복지센터(031-548-4064)로 문의하면 된다.김태수 경기도 주택정책과장은“아동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주거환경과 위생 개선이 시급한 가구를 중심으로 지원하고 있다”며“관련기관과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가구를 적극 발굴하고,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Sun, 18 Jan 2026 21:31: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올해 6,747억 원 투입해 상하수도 개선…도민 ‘물 복지’ 실현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6037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가 수돗물 안전을 강화하고 침수·악취 등 도민 생활 불편을 줄이기 위해 올해6,747억 원을 투입해 상·하수도 기반시설을 대폭 개선한다.(사진출처 : 경기도)                                              2026년도 상·하수도 관련 예산 총6,747억 원은 지난해 예산5,746억 원 대비1,001억 원(17.4%)증가한 규모다.분야별로는 상수도832억 원,하수도5,915억 원이다.상수도 분야에서는 광명시,안양시 등에 고도정수처리시설 설치를 위해323억 원을 투입해 수질 변동에 선제 대응한다.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으로 노후 상수관망 정비와 노후 정수장 개량에263억 원을 투입해 누수 저감과 지반침하 위험요인을 줄일 계획이다.또한 양평군 등43개 급수취약지역에184억 원을 들여 농어촌생활용수를 개발,상수도 공급을 확대할 예정이다.하수도 분야에서는 하수도가 보급되지 않거나 오래돼 발생하는 지반침하,침수,악취 등 생활불편을 줄이기 위해30개 시군124곳에3,340억 원을 들여 하수관로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올해부터는 맨홀 추락방지시설 설치에도172억 원을 투입해 장마철 안전사고 예방도 한다.가평군 등20개 시군59곳에는1,969억 원을 투입해 공공하수처리장을 설치하거나 확충해 방류수에 대한 수질 관리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또한 주기적인 생태독성 시험과 모니터링 등 하수처리장 관리 강화를 통해 중금속과 마약류 등으로부터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물환경을 조성한다.하수처리수 재이용126억 원,유기성 폐자원 통합 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3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자원순환 전환도 함께 적극 추진한다.윤덕희 경기도수자원본부장은“확보된 예산을 적극 활용해 수돗물 안전과 공급 안정은 물론,하수처리 인프라 확충과 정비를 신속하게 추진하겠다”며“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물 복지,안전하고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Sun, 18 Jan 2026 21:27: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전남도, 올해 축산농가 경영 안정 등에 2천472억 원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6033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전남도는 올해 총 2천472억 원을 투입해 축산농가 경영 안정과 가축사육 환경 개선을 위한 107개 축산 분야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출처:전라남도전남도는 환경친화 축산기반 구축과 스마트 축산농장 육성, 가축분뇨의 적정 처리와 쾌적한 축산환경 조성, 축산물 품질 고급화와 안정적 판로 확보, 축산농가 경영 안정, 성숙한 동물보호 문화 조성 등 5대 전략 방향 아래 관련 사업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분야별로 환경친화 축산기반 구축과 스마트 축산농장 육성을 위해 축사시설 현대화 191억 원, 녹색축산 육성기금 200억 원, 축산분야 ICT 융복합 지원 44억 원, 스마트 축산단지 조성 10억 원 등 14개 사업에 528억 원을 들여 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추진한다.가축분뇨의 적정 처리와 쾌적한 축산환경 조성을 위해선 가축분뇨 개별처리시설 확충 116억 원, 퇴비 부숙 촉진 26억 원, 악취 저감 시설·장비 지원 16억 원, 악취 저감용 미생물 공급 75억 원, 퇴·액비 자원화 67억 원, 가축분뇨 에너지화 시설 구축 65억 원 등 15개 사업에 421억 원을 지원해 지역 주민과 상생하는 축산환경을 조성한다.축산물 품질 고급화와 안정적 판로 확보를 위해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 950억 원, 한우 송아지 브랜드 육성 30억 원, 학교 우유급식 107억 원, 유기·무항생제 축산물 인증 32억 원, 가축시장 현대화 18억 원, 축산물 가공·유통시설 확충 28억 원, 축산물 이력관리 강화 19억 원 등 49개 사업에 1천312억 원을 들여 생산비 절감과 유통 활성화를 도모한다.축산농가 경영 안정을 위해선 가축재해보험 가입비 지원 100억 원, 고온 스트레스 완화제 17억 원, 폭염 피해 예방시설 지원 13억 원, 사료구매자금 대출 이자 지원 12억 원, 한우농가 삶의 질 향상 지원 10억 원 등 16개 사업에 114억 원을 들여 축산농가 소득 안정을 뒷받침한다.성숙한 동물보호 문화 조성과 반려동물 인프라 구축을 위해 동물보호센터 설치·운영 15억 원, 길고양이와 실외 사육견 중성화 수술 지원 22억 원, 개 사육농장 전·폐업 지원 29억 원,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 20억 원 등 13개 사업에 97억 원을 지원해 동물복지 실현에 나선다.김성진 전남도 축산정책과장은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과 지속 가능한 축산 발전을 위해 올해 계획한 시책을 내실있게 추진하겠다”며 “축산농가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전남도는 축산농가 맞춤형 정책을 추진한 결과 전국 한우능력평가대회 국무총리상과 전국 사료작물 품질경연대회 우수상을 받았다.]]></description>
			<pubDate>Sun, 18 Jan 2026 13:18: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17일 개장 앞둔 겨울 눈밭 놀이터. 이용권 예매 깜짝 매진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6026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17일 문을 열 예정인‘경기도담뜰 겨울 눈밭 놀이터’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이 뜨거운 것으로 나타났다.(포스터사진:경기도 편집)                                            16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13일‘경기도담뜰 겨울 눈밭 놀이터’예매를 진행한 결과17일 오전 이용권150매와 오후 이용권150매가 홍보시작2시간 여 만에 모두 매진됐다.경기도 관계자는“겨울 눈밭 놀이터(에대한 보도가 시작된10시쯤부터 이용권 예매가 본격화 되더니12시경 모두 매진됐다”고 설명했다.‘경기도담뜰 겨울 눈밭 놀이터’는 수원시 영통구 경기융합타운 내 경기도담뜰 광장에 마련된 공간으로 오는17일부터2월28일까지 누구나 단돈 천 원에 썰매와 바이킹,컬링 등 다양한 놀이기구를 즐길 수 있다.경기도는 겨울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가족이 도심 속에서 안전하게 겨울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겨울 눈밭 놀이터’를 운영하게 됐다고 취지를 설명했다.경기도담뜰에 문을 연 놀이 시설은 눈썰매,얼음 썰매,회전 썰매를 비롯해 컬링장과 에어바운스,미니 바이킹 등 체험 공간으로 구성된다.안전을 위해 키120cm미만 아동의 경우 보호자를 동반해야만 눈썰매장을 이용할 수 있고,회전 썰매와 미니 바이킹은13세 이하만 탑승 가능하다.이용객 편의를 위한 시설로는 추위를 피할 수 있는 쉼터와 간식 푸드트럭이 운영된다.영유아 동반 가족을 위한 보호실과 의무실도 갖추고 있다.눈밭 놀이터는1회차 오전10시부터 오후1시까지, 2회차 오후2시부터 오후5시까지 총2회 운영한다.회차당 최대 수용 가능 인원은500명이다.매주 월요일과 설날 당일(2월17일)은 시설 정비를 위해 휴장한다.운영 첫날인1월17일에 개장식을 열고, 2월28일까지 총43일간 운영한다.1월18일 입장권은17일 자정 경기도홈페이지(www.gg.go.kr)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경기도 홈페이지에서 겨울눈밭놀이터 배너를 누르면 네이버 예약페이지로 들어갈 수 있다.현장 구매도 가능하다.경기융합타운은 경기도청 광교 신청사를 중심으로 경기도의회,경기도서관 등 여러 공공기관을 모은 복합단지를 말한다.경기도담뜰은 경기융합타운에 위치한 도민 소통광장의 이름이다.]]></description>
			<pubDate>Sat, 17 Jan 2026 23:40: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경찰청과 겨울철 안전한 도로 제설 위한 공조 체계 가동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5988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가 경기남·북부경찰청과 손잡고 겨울철 도로 위 암살자로 불리는‘도로 살얼음(블랙아이스)’과 기습 폭설에 대응한다.(사진출처 : 경기도)                                          경기도는 현장 기동력이 뛰어난 경찰청과 함께 실시간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하는‘예방 중심의 선제적 안전도로’구현에 나선다고16일 밝혔다.경찰청은 수시 순찰을 통해 도로 노면 상태와 제설 취약 지역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이를 경기도와 각 시군과 공유해 즉각적인 제설 작업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이밖에도 도는 선제적이고 과학적인 결빙 대응을 위해‘도로 살얼음 분석시스템’을2026년까지 구축할 예정이다. ‘도로 살얼음 분석시스템’은 노면 온도 예측을 통해 분석한 결빙 위험 정보를 시군,경찰청과 공유한다.시군은 이를 바탕으로 결빙 예상 지점에 선제적으로 제설제를 살포하고,경찰청은 사고 위험 구간에 대한 교통 통제나 순찰 강화 등 예방적 활동을 병행한다는 방침이다.긴급 상황 발생 시 대응 시간 단축을 위해 소통방 운영으로 연락 체계를 간소화한다.마을 안길이나 이면도로 등 제설 사각지대도 제설제를 살포한다는 계획이다.표명규 경기도 도로안전과장은“현장 상황을 가장 빠르게 파악하는 경찰청과의 공조는 도민의 생명을 지키는 핵심 열쇠”라며, “경찰청과 함께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겨울철 도로 사고 없는 경기도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Fri, 16 Jan 2026 07:44: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여성 4명 중 1명은 일상적으로 성적 폭력 두려움 느껴”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5988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에 거주하는 여성4명 중1명은 일상생활에서 스토킹,교제폭력,디지털 성폭력 등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그래픽제공 : 경기도)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은 지난2022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여성폭력 실태조사를 실시하고‘2025년 경기도 여성폭력 실태조사’보고서를 발간했다.경기도에 거주하는 만19~79세 여성2천 명을 대상으로▲신체적 폭력▲정서적 폭력▲성적 폭력▲경제적 폭력▲스토킹▲디지털 성폭력 등6개 폭력 유형별 피해 경험,폭력 피해 발생 상황에서의 대처,폭력에 대한 인식 등을 조사했다.최근1년간 폭력 유형별 피해 경험률을 살펴보면,정서적 폭력18.7%,성적 폭력9.1%,신체적 폭력5.6%,경제적 폭력2.0%,스토킹1.2%,디지털 성폭력0.5%였다.평생을 기준으로는 정서적 폭력44.4%,신체적 폭력35.8%,성적 폭력29.7%,스토킹4.3%,디지털 성폭력2.0%였다.폭력 피해 경험이 있는 경우,친밀한 관계(당시 배우자,헤어진 배우자,당시 사귀고 있거나 헤어진 사람)에 의한 폭력은 최근1년 기준 정서적 폭력40.8%,신체적 폭력38.6%,성적 폭력29.1%순이었다.6개 폭력 유형 가운데 어떤 유형의 피해도 경험한 적 없는‘무피해 비율’은 전체 응답자의40.8%였다. 1개 유형의 폭력만을 경험한‘단일피해’비율은 전체의20.7%, 2개 이상 유형의 피해를 경험한‘복합피해’비율은38.5%로 단일피해보다 복합피해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폭력 유형별 피해율,친밀한 관계에서의 폭력 피해율,복합 피해율 모두 고령자,저학력,저소득,별거/이혼/사별,임시/일용 근로자,기능/단순노무직 등에서 높게 나타났다.이는 취약한 위치에 있는 여성들의 폭력 피해 예방 및 지원에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폭력에 대한 두려움의 경우‘늦은 밤거리를 지나가거나 택시를 탈 때 두렵다’(57.3%)고 느끼는 경우가 가장 많았다.그 다음으로‘불법촬영에 대한 두려움’(39.1%), ‘집에 혼자 있을 때 낯선 사람의 방문에 대한 두려움’(38.4%)순이었다. ‘성추행이나 성폭력 피해에 대한 두려움’(24.0%)도 높은 수준으로 나타나,적어도 여성4명 중1명은 일상적으로 성적 폭력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고 있었다.폭력 피해에 대한 두려움은 전반적으로19세·20대와30대에서 높게 나타났다.특히 불법 촬영에 대한 두려움,낯선 사람의 방문,늦은 밤거리 이동 등의 경우19세·20대와30대의 경우50%를 웃돌았다. 20~30대 여성들은 일상적 삶의 많은 순간에 폭력 피해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고 볼 수 있다.이러한 결과를 기반으로 보고서는 사회경제적으로 취약한 위치에 있는 피해자 보호·지원정책 강화,중장년층 대상 폭력예방교육 콘텐츠 개발, 31개 시군의 지역사회 안심시설 점검 및 확대 등을 제안했다.추후 경기도 여성폭력 실태조사 시행 시 고려해야 할 점도 제시했다.연구책임을 맡은 심선희 연구위원은“경기도는 젠더폭력통합대응단을 통해 피해자 지원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만큼 여성폭력 피해 양상에 대한 지속적 탐구와 관심이 요구된다”고 말했다.한편,이번 조사는 지난해5월9일부터30일까지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19~79세 여성2천 명을 대상으로 태블릿을 활용한 대면 면접조사(종이 설문지 면접조사 병행)방식으로 이뤄졌다.표본오차는95%신뢰수준에±2.2%p다.]]></description>
			<pubDate>Fri, 16 Jan 2026 07:36: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와 경기도 농정방향 공유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5983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는1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와 함께‘농어업정책 대전환을 위한 경기도 타운홀 미팅’을 열고 새정부 국정과제와 경기도의 농정방향을 공유했다. (사진출처 : 경기도)                                            현장에는 김호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위원장,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방성환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한국후계농업경영인 경기도연합회,한국쌀전업농 경기도연합회,경기도4-H연합회,한국화훼협회 경기도지부,한국수산업경영인 경기도연합회,자율관리공동체 경기도연합회, (사)한국전문임업인협회 서울·인천·경기도지회 등 경기도 농어업 단체와 전문가150여 명이 참석했다.경기도는 기후위기 대응 농정방향을 주제로 기후완화·기후적응·기후회복·기후전환4대 전략에 기반한2026년 주요 농정 사업을 설명하며 향후 정책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올해 주요 농정사업으로는▲경기도 농촌기본소득 시범사업▲경기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어린이 건강과일 지원▲영농형 태양광 시범사업▲경기도 농어민 기회소득▲농어업소득333프로젝트 등이 있다.이어 김호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위원장과 박종민 경기도 농수산생명과학국장이 주재하는 현장의 의견을 듣고 정책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질의응답 시간도 이어졌다.참석자들은 학교급식법 개정을 통한 친환경급식 중앙정부 지원,농작물재해보험 자부담률 경감,기후변화에 따른 어·패류 신품종 도입 연구 등을 건의했다.김호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위원장은“농어업·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서는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직접 반영되는 구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이번 경기도 타운홀 미팅이 중앙과 지방,농어업인이 함께 해법을 모색하는 실질적인 정책 전환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김성중 행정1부지사는“이번 타운홀 미팅은 행정이 일방적으로 정책을 설명하는 자리가 아니라,농어업인이 직접 정책의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라며“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농어업정책의 대전환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는 농어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농어촌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정책 조정과 자문 역할을 수행하는 기구로,김호 위원장을 비롯해 기재부·농림부장관,국무조정실장,식약처장과 민간위원24명으로 구성돼 있다.]]></description>
			<pubDate>Thu, 15 Jan 2026 21:32: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폭설 피해 의왕 도깨비시장 세 번째 찾은 김동연 공사 진행상황·설 앞둔 시장 물가 동향 등 점검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5983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지원으로 폭설 피해 복구 작업이 진행 중인 의왕 도깨비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격려했다. 2024년11월 의왕 도깨비시장이 폭설 피해를 당한 후 세 번째 방문이다.(사진출처 : 경기도)                                               15일27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달달버스-달려간 곳마다 달라집니다)차 의왕시를 찾은 김동연 지사는 도깨비시장 피해복구 공사 진행 상황과 설을 앞둔 시장 물가 동향 등을 점검하며 시장 상인들과 대화를 나눴다.김동연 지사는 박용술 도깨비시장 상인회장을 만난 자리에서“잘 계셨냐?재작년 폭설 오고 계속 눈에 밟혀서 어떠신가 해서..”라며 안부를 전한 후“아무 걱정 안 하시게(설치 구조물을)만들 테니까 안심하시라.공사를 빨리하려고 했는데 설 대목 때문에 늦췄다.설 대목 장사 잘하시고 끝나면 신속하게 진행하겠다”고 상인들을 안심시켰다.이에 대해 박용술 회장은“(공사)진전이 엄청 빨리 되고 있다”면서“작년에 사업 지원을 받아 주차장 하자 부분도 싹 다시 수리를 받았다.아주 잘 쓰고 있다.하나하나 진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구윤자 상인부회장도“자주 와주셔서 이제 눈물이 웃음으로 변했다.이제 더 활짝 웃겠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세 번째 방문인 만큼 상인들과도 친분이 쌓인 김 지사는 상가에 일일이 들어가‘요즘 장사는 어떤지’, ‘얼굴이 환해지셨다’는 등의 짧은 인사를 건넸다.상인들은 공사 일부가 설 이후에도 계속 된다는 사실을 언급하며‘예쁘게 잘해달라’, ‘구정에는 장사가 좀 됐으면 좋겠다’, ‘구정 때는 사모님 모시고 와달라’등의 바람을 전했다.의왕 도깨비시장은2024년11월 폭설로 시장 아케이드(비 가림막)가 무너져 내리면서 상당수 점포가 문을 닫았던 아픔을 겪었던 곳이다.김 지사는 피해 발생 당일 도깨비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면서 신속한 지원을 약속한 바 있다.김 지사는 지난해1월26일에도 상인 위로 겸 물가 점검 등을 위해 도깨비시장을 방문했다.이에 따라 도는 지난해8월 아케이드 설치에 대한 특별조정교부금30억 원을 지원했으며,설치 공사가 지난해11월부터 진행되고 있다.아케이드 준공 목표는 오는4월이다.한편, 1980년 개설한 의왕 도깨비시장은 부지면적8,368㎡규모로 입점 점포는128곳이다.의왕시 유일의 전통시장이다.]]></description>
			<pubDate>Thu, 15 Jan 2026 21:28: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동연 “베이비부머 세대는 경제와 대한민국 발전에 큰 잠재력”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5983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28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차15일 과천시를 찾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경기 베이비부머 소통 라운드’를 열고 베이비부머 세대의 재도약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사진출처 : 경기도)                                             과천 디테크타워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신계용 과천시장을 비롯해 경기도의 대표적 중장년 지원사업인▲중장년 인턴(人-Turn)캠프▲베이비부머 라이트잡▲중장년 인턴십 등에 참여했던 도민과 기업 대표20여 명이 참석해 중장년의 애로가 담긴 생생한 목소리를 전했다.김동연 지사는 드라마‘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를 언급하며“김 부장의 다음 이야기는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해봤다.경기도가 베이비부머기회과를 만들었는데,조직 이름에 베이비부머라는 말을 꼭 넣고 싶었다”면서“그만큼 베이비부머 시대에 대한 정책을 역점을 두겠다고 뜻이었다”고 술회했다.김 지사는 이어“경기도 인구1,373만(외국인 제외)중 베이비부머 세대가31%인426만이다.김 부장의2막이 즐겁고 행복하게 또 여러 가지 일과 활동을 해서 우리 사회를 위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가장 진심으로 열심히(지원)하고 있다”면서“베이비부머 세대는 경제와 대한민국 발전에 큰 잠재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경기도가 지난해 전국 최초로 추진한 중장년 인턴(人-Turn)캠프는 생애전환기 일과 삶의 재설계 기회를 제공하는 중장년 갭이어 프로그램이다.지난해120명을 지원했다.베이비부머 라이트잡은 주15~36시간 미만 일자리에 도내50~64세를 채용하는 도내 기업에 근로자1인당 월40만 원을 지원(최대1년)하는 사업으로 지난해617개사, 2,399명을 지원했다.중장년 인턴십은 도내40~64세를 인턴으로 채용하는 도내 기업에 근로자1인당 월120만 원을 지원(최대3개월)하며 지난해487개사, 965명을 지원했다.한편,이날 행사가 열린 과천 디테크타워는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중장년 인턴(人-Turn)캠프’의 과천 권역 베이스캠프로 활용되는 공간이라 그 의미를 더했다.이곳은 우수 기업이 밀집한 과천지식정보타운 내에 위치해 있어,중장년의 숙련된 경험과 전문성을 민간 일자리로 즉각 연계할 수 있는 최적의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이곳에 조성된‘과천 일자리센터&amp;amp;amp;50플러스센터’는 전문 직업상담사를 통해 전 계층을 아우르는 맞춤형 취업 상담과 알선을 지원하고 있다.특히50플러스센터는 중장년 세대를 위한 생애 설계부터 디지털 교육까지‘인생2막’준비를 돕는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hu, 15 Jan 2026 21:23: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설 앞두고 도민 식탁 지킨다…경기도 특사경, 명절 성수식품 불법 유통 집중 수사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5969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설 명절을 앞두고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특사경)이 도민들의 식탁에 오르는 선물용·제수용 식품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집중 수사에 나선다.(그래픽자료: 경기도)                                              특사경은2월2일부터13일까지12일간,도내 식품제조·가공업소와 중·대형마트 등360곳을 대상으로 명절 성수식품 불법 유통 행위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명절 전 소비가 급증하는 시기를 노린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취지다.이번 수사는 명절에 많이 소비되는 떡·만두·두부·한과·축산물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주요수사 내용은▲원산지 표시 위반▲기준 및 규격 위반▲소비기한 위반▲자가품질검사 위반▲식품 등의 표시기준 위반 등이다.‘원산지표시법’에 따라 식품 등에 거짓·혼동 표시하면7년이하의 징역 또는1억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축산물위생관리법’에 따라 냉장제품을 냉동보관·판매하면3년이하의 징역 또는3천만 원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또한‘식품위생법’에 따라 소비기한이 지난 제품을 보관하거나,자가품질검사를 이행하지 않은 경우3년이하의 징역 또는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식품표시광고법’에 따라 제품명,내용량 및 원재료명,영업소 명칭 및 소재지,제조년월일 등을 표시하지 않으면3년 이하의 징역 또는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기이도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설 명절을 앞두고 도민들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구매할 수 있도록 철저히 단속하겠다”며“가족의 식탁에 오르는 먹거리와 관련된 불법행위는 용인될 수 없다.유통에서부터 판매 현장까지 식품관련 불법행위를 끝까지 추적·차단해 도민의 건강을 지키는 데 특사경의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강조했다.아울러,경기도 특사경은 단속 현장에서 불법행위에 대한 유형별 안내문을 해당 업소에 제공해 영업자 스스로 위반행위를 점검하고 적법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경기도는 누리집(www.gg.go.kr/gg_special_cop)또는 경기도 콜센터(031-120),카카오톡 채널(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등으로 도민제보를 받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hu, 15 Jan 2026 12:36: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화성과 구리에서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사업’ 추진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5969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가 올해 화성시 봉담읍과 구리시 토평동 일대에서 야간 보행로 개선 등‘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사업’을 추진한다.(사진출처 : 경기도)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셉테드‧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사업이란 가해자,피해자,범죄 발생 장소의 환경적 특성 간의 관계를 분석해 범죄 방어적 공간을 구성하는 것이다.직접적인 범죄를 방지할 뿐 아니라 범죄 불안감을 감소시키기 위한 예방 디자인을 말한다.도는 지난해31개 시군을 대상으로26년도 사업대상지를 공모한 결과, 2개 시군을 최종 선정했다.선정 결과에 따라 도는 시군별로1억5천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시비 각각3억5천만 원을 더해2곳에서 총사업비10억 원으로 환경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화성시는 대학가 청년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늦은 귀가에도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오피스텔 및 원룸 밀집 구역,통학로에 대해 범죄예방 환경설계 기법을 적용해 안전한 정주 환경을 지원하며 대학생 참여 범죄예방 프로그램을 통해 자생적 커뮤니티를 조성할 계획이다.구리시는 대중식당·주점과 다세대주택이 밀집한 지역을 중심으로 조도(빛의 밝기)환경개선을 통해 자연적 감시 체계를 구축하고 사각지대의 접근통제를 강화하며,범죄예방 안전지도 안내판 설치 등을 통해 안전한 마을 환경을 조성한다.한편,도는2013년 전국 최초로‘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조례’를 제정하고2014년부터 매시군 공모를 통해2~5곳의 사업 대상지를 선정·지원하고 있다.현재까지 총44개소를 지원했으며, 39개소의 정비를 완료하는 등 도민 안전을 위해 범죄예방을 위한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강길순 경기도 건축정책과장은“앞으로도 도시환경디자인사업 추진을 통해 도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취약지역 내 환경개선을 통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주거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청 건축정책과 디자인정책팀(031-8008-2772)으로 문의하면 된다.]]></description>
			<pubDate>Thu, 15 Jan 2026 12:26: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안산사이언스밸리, 경기경제자유구역 신규 지구 추가 지정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5968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가3년간 공들여 추진한‘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 경기경제자유구역 신규 지구 추가 지정’이 확정됐다.추가 지정으로2조2천억 원의 생산유발과1만2천 명 고용유발효과가 기대된다.(사진출처 : 경기도)                                                 경기도에 따르면 산업통상부는15일‘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 개발계획’을 고시했다.안산사이언스밸리(ASV)는 안산시 사동 일원1.66㎢(약50만 평)규모 부지에 조성될 예정이다.경제자유구역 지정으로 외국인 직접투자가 가능해지고,전통 제조업 중심 반월·시화 국가산단의 디지털 혁신 전환이 기대된다.경기도는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를 글로벌 연구개발(R&amp;amp;amp;D)기반 첨단로봇·제조산업의 거점으로 조성한다는 구상이다.인근 반월국가산업단지(15.4㎢)와 시화국가산업단지(16.1㎢)역시 디지털전환(DX)해 경기도 제조산업의 혁신모델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한양대ERICA,경기테크노파크,생산기술연구원 등 산·학·연 기반이 집적된 지역 특성을 바탕으로 글로벌기업 유치도 전망하고 있다.사업 기간은2026년부터2032년까지,사업비는4,105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안산은 전문 인력 양성과 기술개발,지술지원과 인증까지,글로벌 산학연 혁신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한양대ERICA캠퍼스는 지능형로봇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과 연구를 담당하고,한국생산기술연구원에서는 제조로봇 표준공정모델 개발과 실증을,한국산업기술시험원과 한국전기연구원에서는 협동로봇 시험 인증 및 기술 지원 등을 각각 담당한다.앞서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해12월 민생경제 현장 투어 중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를 찾아“안산사이언스밸리를 중심으로 안산의 산업지도가 바뀌고 경기도의 경제지도가 바뀔 것”이라며“계획을 차질 없이 실천에 옮기고 가능하면 공기를 당기겠다.필요하다면 기업 유치도 경기도가 같이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경기도는 지난2022년 안산사이언스밸리가 경기경제자유구역 후보지로 선정된 이후 개발계획 수립,투자유치,산업부 협의 등을3년간 준비해 왔다.도는2023년5월부터 연구용역을 통해 수행기관과 관계자 실무협의회를26회 진행했고,경기경제자유구역의 추가지정 필요성과 핵심전략산업 선정 과정 등을 중점논의하며 개발계획서를 준비했다.이와 함께 전문가 자문 등을 적극 반영해 최적의 개발계획서를 마련,지난해1월 산업부에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같은 해9월 산업부 경제자유구역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5 Jan 2026 12:22: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감사위, 바닥형 보행신호등 특정감사 결과 발표..44% 관리 소홀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5957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 감사위원회가 바닥형 보행신호등268곳을 대상으로 정상 작동여부 등을 점검한 결과 약44%가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사진출처 : 경기도)                                             바닥형 보행신호등(일명:바닥신호등)은 스마트폰에 집중하느라 주변을 잘 살피지 않는 이른바‘스몸비족’과 어린이,노인 등 교통약자의 보행 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해 도입된 교통안전시설이다.경기도 감사위원회는 지난해11월10일부터28일까지 수원,용인,고양,화성,성남,안산,안양,의정부8개 시에 설치된 바닥신호등268곳을 대상으로 도민감사관과 함께 특정감사를 실시했다.감사결과 실제 보행자 신호등과 신호 불일치(일명“역불”) 4곳,신호등 전체 또는 일부 꺼짐108곳,적색·녹색 동시 표출(일명“쌍불”) 18곳,훼손·파손·오염11곳 등 전반적으로 관리상태가 소홀한 것으로 나타났다.도 감사위원회는8개 시, 12개 관련 부서에 주의 조치하고,보행사고 예방을 위해 신속한 보수와 함께 효율적인 관리 방안을 마련하도록 요청했다.또, 31개 전체 시군에는 예산 낭비 방지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왕복4차로 이상 도로에만 설치하도록 돼있는 바닥신호등 설치 기준을 준수해 줄 것을 함께 권고했다.이는 전체 시군에서 왕복4차로 미만 도로에도 바닥신호등을 설치한 사례가 발견된 데 따른 조치다.안상섭 경기도 감사위원회 위원장은“이번 특정감사를 통해 바닥형 보행신호등에 대한 관리가 강화돼 도민들의 안전한 보행환경이 조성됐으면 한다”면서“올해도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도민 실생활 분야에 대한 특정 감사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이번 특정감사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주제를 선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경기도 감사위원회는 최근2년간 경기도와 시군에 접수된 국민신문고 민원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전체 민원 가운데30%가‘교통안전’과 관련됐으며,신도시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횡단보도,보행자,신호등처럼‘보행자 안전’에 대한 민원 키워드들이20~30%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는 점에 주목해 특정감사 주제를 선정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5 Jan 2026 03:57: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판교 허브 중심, 6대 권역 잇는 ‘경기형 AI 파운드리 네트워크’ 출범 예정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59572</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는 지난13일 경기AI캠퍼스에서‘AI혁신클러스터 운영 활성화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열고,입주·멤버십 기업과 시군,산·학·연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함께AI클러스터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사진출처 : 경기도)                                               이번 간담회는 오는2월25일 개소 예정인 판교,부천·시흥·하남·의정부 등5개AI클러스터 거점과 지난해12월 개소한 성남일반산단 피지컬AI랩을 포함한 총6개 클러스터의 조성 현황을 점검하고, AI산업 활성화를 위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2월 새롭게 문을 여는5개 경기AI클러스터 거점은AI기업과 연구기관,대학 등이 한 공간에 모여 연구개발,기술 실증,사업화,인재 양성까지 연계하는 지역 산업 거점이다.도는 판교를 중심 거점으로 성남 피지컬AI랩과 부천·시흥·하남·의정부 등 지역 수요형 거점을 연계해AI산업 전 주기를 지원하는‘경기AI혁신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있다.특히 각 거점의 공간과 프로그램을 협업 플랫폼으로 연결해 산·학·연과 기업이 협력하는AI광역 네트워크를 구축하고,지역별 산업 특성을 반영한 사업화 모델을 확산해 나갈 방침으로, CES 2026년에서 소개된AI파운드리(AI Foundry)형태의 혁신 공간이2월부터 경기6개 지역에 연계형으로 운영된다.경기AI클러스터 판교 허브에는 다양한 기업과 연구기관이 입주할 예정이며,글로벌 기업인 시스코 이노베이션센터도 함께 들어선다. AI선도기업 엔닷라이트와 선도대학KAIST김재철AI대학원 등을 포함해120개 이상의AI기업이 입주기업 또는 멤버십 기업으로 참여를 준비 중이다.이날 간담회에서는 판교 허브를 포함한6개 거점별 조성·운영 현황과 지역별 추진계획을 공유하고,기업 맞춤형 성장 지원, AI기술 실증과 사업화 연계 방안,거점 간 협력 체계 구축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현장에 참석한 스타트업들은 기술 개발 이후 실증과 시장 진입 단계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공유하며,클러스터를 통한 실질적인 지원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멤버십 기업인 엠비어블(주)김성율 대표는“AI스타트업이 산업 현장이나 공공기관과 연결될 수 있는 실증과 매칭 기회가 늘어난다면,기술의 사업화 속도도 훨씬 빨라질 것”이라고 말했다.선도기업과 대학 관계자들도 판교를 중심으로 한 협력 생태계 조성에 공감했다. AR·VR등3D디자인 스타트업 엔닷라이트 오승은 사업총괄은“경기AI클러스터를 통해 대기업 및 글로벌 빅테크와의 협업 경험을 쌓고,스타트업이 함께 성장하는 연계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싶다”고 밝혔다.김기병 경기도AI국장은“AI는 가상공간을 넘어 산업 현장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며“경기AI클러스터를 단순한 기업 입주 공간이 아닌,생성형AI부터 피지컬AI까지 실증과 사업화,협업이 가속되는 지속 성장형AI산업 플랫폼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경기도는 이번 간담회에서 수렴한 현장 의견을 반영해AI클러스터 운영계획을 보완하고,통합 개소 이후에도 기업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AI산업 육성 정책을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2026년CES에서 소개된AI파운드리는AI와 양자기술 등 차세대 기술 혁신을 위한 협업 거점이다.혁신가와 기업,투자자가 모여 기술을 공동으로 실험하고 사업화 가능한 해법을 만드는 연결 플랫폼으로 소개됐다.경기도는 이러한 글로벌 흐름을 반영해,판교 중심으로 도내6개 권역을 잇는‘경기형AI파운드리 네트워크’를 출범하고,스타트업과 기업 간 협력을 통해AI산업 생태계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Thu, 15 Jan 2026 03:43: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동연 지사, 계속되는 한파에 취약계층 보호활동 강화 특별 지시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5957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강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한파 취약계층 보호활동을 강화하라는 특별 지시를 내렸다. (사진출처 : 경기도)                                             경기도는 지난13일 저녁 이런 내용을 담은 도지사 특별지시사항을31개 시군과 관계기관에 전달했다.도내 한파특보는 지난10일27개 시군에 내려진 이후 현재는 해제된 상태이지만 체감 추위는 지속되고 있다.이번 특별 지시에는 한파 취약계층 보호활동 강화와 함께 한파특보 발효 시 비상근무체계 가동,시군 현장을 중심으로 신속한 대처 등이 포함됐다.이에 따라 도는 독거노인,노숙인 등 취약계층 피해 예방을 위해 안부 확인과 보호활동을 강화하고,비닐하우스 등 한파 취약거주지에 대한 특별점검을 추진한다.또한 한파특보 시 숙박형 응급대피소를 적극 활용해 취약계층이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조치할 것을 강조했다.아울러 자율방재단,이·통장 등 민관협력체계를 활용해 한파쉼터 개방 여부와 난방기 가동 상태를 점검하고,야간 운영 연장쉼터와 주말·휴일 운영 쉼터를 도민들이 실제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를 강화하도록 했다.김 지사는 이밖에도 수도시설 동파 예방 홍보,피해 발생 시 신속한 현장조치를 통해 도민 불편 최소화,농작물 냉해와 가축 피해 예방을 위한 사전 안내·홍보 철저 등도 지시했다.경기도는 앞으로도 올겨울 한파를 대비해서 재난문자(CBS),전광판,마을방송 등 가용 매체를 활용해 한파 행동요령을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Thu, 15 Jan 2026 03:37: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전남도, 농식품 바우처 지원사업 청년층까지 확대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59391</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전라남도는 생계급여 수급 가구를 대상으로 식료품 구입 부담을 덜어주고,지속 가능한 농식품 소비 기반을 확충하기 위해 농식품 바우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지난해까지 기준 중위소득32%이하 생계급여 수급 가구 중 임산부·영유아·18세 이하 아동을 포함한 가구를 대상으로 지원했으나,올해부터는34세 이하 청년층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지원 금액은 지난해와 동일하게1인 가구는 월4만 원, 4인 가구는 월10만 원 등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원한다.지원은 사업신청일을 기준으로 해당 월부터 제공된다.발급된 농식품 바우처 카드는 국산 과일류,채소류,흰 우유,신선알류,육류,잡곡류,두부류,임산물 등8개 품목에 한정해 사용 가능하다.올해부터 임산물 품목이 추가됐으며,수실류,버섯류,산나물류를 구매할 수 있다.농식품 바우처 사용처는 농림축산식품부(aT)가 지정한 마트,로컬푸드 등 오프라인 매장 및 농협몰,남도장터 등 온라인 매장이며,농식품 바우처 누리집(www.foodvoucher.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또한 매월 사용하지 않은 바우처 잔액은 농식품 바우처 지원 금액의10%미만까지 이월이 가능하다.예를 들어1인 가구는 최대4천 원, 4인 가구는 최대1만 원을 이월·사용할 수 있다.*농식품 바우처 지원사업구분2025년2026지원 대상생계급여(기준 중위소득32%이하)중 임산부·영유아·아동 포함가구생계급여(기준 중위소득32%이하)중 임산부·영유아·아동·청년 포함 가구지원 품목국내산 채소(단순가공채소류 포함),과일,흰 우유,신선알류,육류,잡곡,두부류국내산 채소(단순가공채소류 포함),과일,흰 우유,신선알류,육류,잡곡,두부류,임산물신청방법매년 지원 대상자 신규 신청‘25년 수급가구로’25.12.22기준 지원 자격요건을 충족하는 경우,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신청 처리미사용 이월금액3천원 미만 이월지원금액의10%미만 이월* 1인 가구4,000원, 4인 가구10,000원※단, 12월 미사용액은 소멸지원 기간은 올해1월부터12월까지12개월이다.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www.foodvoucher.go.kr)과 전화(1551-0857)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다만 지난해 수급 가구로 현재 지원 자격을 충족하면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으로 신청된다.자격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박상미 전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농식품 바우처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이 신선한 농식품을 보다 쉽게 접하고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에도 기여하도록 지원하겠다”며“특히 올해부터 청년층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해 더 많은 가구가 혜택을 누리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26 16:25: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해시 상반기 소상공인 육성자금 확대 지원 업무협약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59388</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김해시는13일김해시청에서NH농협은행,BNK경남은행,경남신용보증재단과‘2026년상반기소상공인지원업무협약(MOU)’을체결했다.출처: 김해시이번협약으로NH농협은행과BNK경남은행은각각2억5,000만원씩,총5억원의보증재원을경남신용보증재단에특별출연한다.해당출연금은김해시가상반기출연하는10억원과더해져총15억원의보증재원을조성하게된다.김해시는이를기반으로올상반기총180억원규모의소상공인보증지원을추진한다.이는지난해상반기대비60억원이확대된규모다.김해시는2년간연2.5%~3%의이자차액를지원하며,보증대출이용자에게신용보증수수료6개월분을지원한다.소상공인육성자금지원대상은김해시내사업장을둔소상공인으로,업체당최대5,000만원이내에서대출이가능하다.상환방식은2년만기일시상환또는2년거치후1~3년분할상환중선택할수있다.상반기소상공인육성자금신청은오는2월부터시작되며,경남신용보증재단홈페이지에서보증,금융기관상담신청이가능하다.이런가운데기존김해시와협약을체결한시중은행은60억원규모의대출을취급하며,이번협약에따라NH농협은행과BNK경남은행은각각60억원씩총120억원의대출을추가로취급한다.홍태용시장은“어려운시기에소상공인을위해힘을보태준NH농협은행과BNK경남은행에깊이감사드린다”며“확대된소상공인육성자금이지역소상공인들의경영회복과재도약을위한든든한버팀목이되길바란다”고말했다.한편,시는올하반기에도NH농협은행,BNK경남은행과의특별출연을통해상반기와동일한규모의소상공인육성자금을지원한다.]]></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26 16:10: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부천시, 경매 낙찰 부동산 기획조사……취득세 포탈 의혹 집중 점검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5917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부천시는 경매로 취득한 부동산을 대상으로 취득세 미신고 및 소유권이전등기 미이행 여부를 점검하는 기획조사를 추진해 지능적인 세금 포탈 행위에 엄정 대응하고,전세사기 피해 예방에 나선다고13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경매 낙찰 후 취득세를 신고·납부하지 않고,미등기 상태로 임대차계약을 체결하는 행위가 전세사기로 악용될 우려가 있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다.(사진출처 : 부천시)                                           부천시는 지난해11월부터12월까지 사전조사를 실시해 법원 경매자료와 지방세 과세자료를 비교·분석하고,취득세 누락 가능성이 있는 물건과 납세자를 선별해 왔다.조사 대상은 관내 경매 낙찰 부동산 약60건으로,폐업 법인을 포함한9개 법인이 해당된다.조사는 올해1월부터4월까지 시구 세무부서가 협업해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아울러 시는 취득세의 정확한 과세표준을 산출하고,과세예고 등 적법한 절차를 거쳐 취득세를 부과하며,체납이 발생할 경우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신속히 체납처분도 병행할 예정이다.이점숙 부천시 세정과장은“이번 기획조사는 탈세를 차단하고 숨은 세원을 발굴하는 한편,미등기 부동산을 악용한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앞으로도 유사 사례에 대한 상시 점검을 통해 공정한 과세 질서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26 09:12: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박승원 광명시장, 김동연 경기도지사에 ‘목감교 확장·광명스피돔 인근 개발’ 현안 협조 요청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5914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박승원 광명시장이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만나 목감교 확장과 광명스피돔 경륜장 인근 개발 등 광명시 주요 현안에 대한 경기도의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사진출처 : 광명시)                                           박 시장은13일 오후‘경기 민생경제 현장투어(달달버스)’일정으로 광명시를 방문한 김 지사를 비롯해 임오경 국회의원,도의원,시의원들과 함께 주요 현안 현장을 차례로 둘러보며,광명시가 추진 중인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경기도 차원의 적극적인 협력을 건의했다.이날 첫 방문지는 목감교 현장이었다.목감교는1984년 설치된 이후40년이 지난 노후 교량으로,현재 차도 중심의 왕복2차선 구조로 운영되고 있다.보행 공간이 협소해 안전사고 위험이 크고,출퇴근 시간대를 중심으로 상습적인 교통 정체가 반복되는 구간이다.특히 광명 뉴타운 재개발·재건축과 광명시흥3기 신도시 조성이 본격화되면서 향후 교통량 증가로 혼잡이 더욱 심화할 것으로 예상된다.광명시는 사업비127억 원을 투입해 기존 왕복2차선인 목감교를 연장72.6m,폭22.9m규모의 왕복4차로 현대식 교량으로 전면 재가설할 계획이다.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진행 중이며, 2027년 상반기 착공해2028년 내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박 시장은“목감교는 보행자 안전을 위협할 뿐 아니라 상습적인 병목현상이 발생하는 구간으로,도시 개발에 따른 교통수요 증가를 감안하면 확장공사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며“시민 안전 확보와 교통 개선을 위해 신속하게 확장공사를 추진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이어“목감교는 광명에서 서울로 진입하는 주요 교통시설이자 경기 서부권 전체 교통흐름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 구간”이라며“광명시 차원을 넘어 광역교통 문제인 만큼,경기도가 특별조정교부금 지원 등 재정적 뒷받침을 통해 원활한 사업 추진이 가능하도록 협조해 달라”고 요청했다.이에 김 지사는“목감교가 확장되면 광명시민들의 교통편의가 아주 획기적으로 좋아질 것으로 믿는다”며“2028년 내 목감교 재가설 공사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특별조정교부금 교부를 포함해 경기도 차원에서 지원 방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답했다.이후 박 시장과 김 지사는 광명스피돔 경륜장을 찾아 경륜장 인근 지역 개발과 관련한 현안도 논의했다.해당 지역은 현재 개발제한구역으로 지정돼 있어 체계적인 개발에 어려움이 있는 상황이다.박 시장은“광명스피돔 인근은 교통과 입지 여건을 고려할 때 체육·문화·휴식 기능이 어우러진 종합 발전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라며“지역 여건 개선과 시민을 위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도록 합리적인 개발 방안을 마련하는 데 경기도가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에 김 지사는“국토교통부,문화체육관광부 등 관계 중앙부처와 협의해 제도적으로 추진이 가능한 부분부터 빠른 시일 내 실행에 옮길 수 있는 실용적인 방안을 우선 마련해 나가겠다”고 답했다.이어“개발제한구역 해제 등 광명스피돔 인근 개발과 관련한 구조적이고 근본적인 과제에 대해서도 해결 방안을 모색하겠다”며“지역 내 부족한 체육 인프라 확충 문제 역시 별도로 살펴보겠다”고 덧붙였다.]]></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26 06:29: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파주시,‘운정중앙역 문화공연 콤플렉스 조성’ 기본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5914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파주시는 지난12일 시청 접견실에서‘운정중앙역 문화공연 콤플렉스 조성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진출처 : 파주시)                                               이날 보고회에서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관련 분야 전문가,파주문화재단 관계자 등15여 명이 참석해‘뮤지컬 주목적 전문 공연장’을 주제로 대공연장,소공연장 및 전시·체험·공동체(커뮤니티)기능을 갖춘 시설 배치 계획이 주요 내용으로 다뤄졌다.대형 공연 및 연주회(콘서트)유치가 가능한 규모로 계획된2,000석의 대공연장, 300석의 가변형 다목적 공연장과 항상 시민에게 열려있는 문화·편의 공간까지 다양한 공간까지 복합적으로 구성해 지역 문화 수준 향상은 물론 수도권 문화 거점으로서의 역할 수행이 기대된다.참석자들은 기본계획안에 대해 전반적으로 공감하면서도,이용객 편의를 위한 부대시설의 충분한 확보와 향후 운영계획 등을 더 현실적으로 구체화해 줄 것을 주문했다.시는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주요 및 부대시설에 대한 세부 공간계획▲구체적인 운영 방식▲예상 사업비에 대한 타당성 분석▲재원 조달 방안 등을 더욱 구체화해 실현 가능성이 높은 기본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다.김경일 파주시장은“이번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과 주문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기본계획에 적극 반영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사업의 취지를 극대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26 06:21: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8년까지 완공”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5908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26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차13일 광명시를 방문한 김동연 지사가 목감교 확장공사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사진출처 : 경기도)                                         현장에는 임오경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정호·최민·유종상·김용성 경기도의원,박승원 광명시장,지역 주민 등 총50여 명이 참석했다.김동연 지사는“지금 목감교 폭이7m인데 앞으로 폭23m왕복4차선이 된다.지금은 없는 인도교까지 같이 설치된다”며“광명 시민 여러분들의 교통편의가 아주 획기적으로 좋아질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김 지사는 이어“목감교 확장은 그동안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이번에 잘 해결이 돼 연내에 설계를 마치고28년까지 완공하도록 노력하겠다”면서“목감교 건너(구로구와)교통 문제 협의까지 경기도가 같이 해결하겠다.목감교 확장 사업이 끝날 때까지 성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현장을 함께한 임오경 국회의원은“목감교 때문에 가장 스트레스 받고 힘들었던 분들은 여기 현장에 계신 시민분들이다.긴 시간 동안 이겨내 주시고 참아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린다”면서“완공 때까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함께 챙기겠다”라고 말했다.박승원 광명시장은“목감교 확장공사가 많이 지체되고 있는 이유 중 하나가 구로구와 협의 문제다.결국은 재정에 관한 문제인데,경기도의 적극 지원으로 구로구와의 협의가 한층 빨라질 것 같다”면서“앞으로도 광명3기 신도시를 포함한 여러 가지 현안 사업을 경기도와 함께 끝까지 해결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목감교는1984년 준공된 왕복2차로 교량으로,광명시와 서울 구로구를 연결하는 핵심 생활 교통축이다.현재도 출퇴근 시간대 교통량 증가로 정체가 반복되고 있으며,차로 수와 교량 구조가 교통수요를 충분히 감당하지 못해 주민 불편이 지속돼 왔다.광명시는 광명뉴타운 입주가 본격화될 경우 교통 혼잡이 더욱 확산될 것으로 보고 목감교 왕복4차로 확장과 교량 재가설,인근 평면교차로 개선 등 공사를 추진해 왔다.그러나 목감교가 행정 경계를 넘는 광역 교통시설이라는 특성상,서울 구로구와의 사업비 분담 문제로 협의가 지연되며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경기도는 이러한 구조적인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약20억 원의 도비 지원을 검토하고,광명시와 서울시 간 협의를 중재하는 역할에 나섰다.목감교 확장 공사가 완료되면 광명뉴타운 삼거리부터 구로구 현대아파트 삼거리까지 이어지는 광명 서북부 이동이 편리해지고,교차로 병목 현상이 완화돼 출퇴근 여건과 통행 안전성이 함께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26 20:07: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김동연 지사, “광명스피돔 유휴부지에 주민 위한 체육공원 조성 적극 지원”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5908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13일 광명에서26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를 진행 중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광명스피돔 유휴부지에 체육공원을 조성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력하겠다고 밝혔다.(사진출처:경기도)                                           김동연 지사는 광명시 광명동에 위치한 광명스피돔(경륜장)에서‘광명 스피돔 유휴부지 활용방안 간담회’를 열고“스피돔은 세계에서 가장 큰 돔 경륜장으로 임오경 의원님과 박승원 시장님이 인근 유휴시설이나 부지를 시민들께 돌려주자는 얘기를 저에게 수차례 했다”며“재작년에도(스피돔)고객편의센터를 만들기 위해 문체부와 여러 차례 협의를 했고 현재도 정부와 광명시가 갖고 있는(스피돔)부지에 별도 체육지원시설과 체육공원을 만드는 문제를 협의 중”이라고 소개했다.그러면서“스피돔 일대에 문화체육 콤플렉스를 조성해서 광명 시민들께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이와 별도로 그린벨트구역법 시행령이라든지,경륜·경정법 시행령은 계속 주무 부처들과 협의해서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경륜 고객 감소에 따라 광명스피돔 내 주차장 등 광명시 소유 유휴부지4만6천㎡에 주민을 위한 운동·휴식·여가 기능이 결합된 체육공원을 설치하고자 하는 요구는 오래전부터 있어 왔다.하지만 광명스피돔은 개발제한구역에 위치하고 있어 기존 시설의 증축이나 새로운 건물을 짓는 행위가 엄격히 제한되고 있다.광명스피돔 내 체육공원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기존 스피돔 부지면적 축소에 따른 개발제한구역관리계획 변경과 국토교통부 사전협의가 필요하다.경기도는 이 과정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적극 협조하겠다는 방침이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임오경 국회의원,박승원 광명시장 등이 참석해 중앙부처 협력에 공동으로 노력해 나가기로 하고,주민들의 건의사항도 청취해 향후 사업계획에도 참고하기로 했다.한편,이번 간담회는 지난달2일 여의도에 위치한 경기도중앙협력본부에서 김동연 지사와 임오경 의원이 만난 자리에서 임 의원의 건의로 추진됐다.]]></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26 20:02: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서울시 시내버스 파업 긴급 대응책 발표한 김동연, “가능한 모든 대체 수단 동원해 도민들의 교통불편 최소화 할 것”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5908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서울 시내버스 노동조합이13일 첫차부터 무기한 전면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버스노선 대폭 증차,예비차량 동원,전세버스 지원 등 도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긴급 대응책을 발표했다.(사진출처:경기도)                                              26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차13일 광명시를 방문한 김동연 지사는 긴급 브리핑을 갖고“서울시 파업으로 많은 도민분들이 출퇴근길 불편을 겪으셨다”며 즉각 시행할 수 있는 단기대책과 파업 지속에 따른 중기대책 등 두 가지를 발표했다.김 지사는 단기대책으로“서울시의 파업노선과 유사한 경기도의 버스노선은 대폭 증차와 증회를 통해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동시에 마을버스 증회를 하겠으며,시내버스 예비차량을 최대한 동원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이에 따라 도는 서울시 파업노선과 유사한 도내 기존128개 노선1,788대에 대해 출·퇴근 시간 집중배차를 시행하고,주요 지하철역 등과 연계하는 마을버스와 택시 등 대체수단을 적극 연계 활용하는 비상수송대책을 시행하고 있다.아울러 경기버스 앱,정류소 안내 등을 통해 서울시 파업 상황을 전파하고 경기버스나 지하철 등 대체 교통수단 이용 안내도 시행 중이다.파업 지속에 따른 중기대책으로 김 지사는“경기도가 예비비를 통해 시군 전세버스 예산 지원을 하고 관용버스도 투입하겠다.동시에128개 노선 중 공공관리제 노선에 대한 요금 무료화를 적극 검토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김 지사 지시에 따라 도는 서울시 시내버스 파업이 일주일 정도 진행될 경우 서울시 파업노선과 유사한 도내128개 노선 가운데 공공관리제 소속 노선에 대해 요금무료화를 검토할 방침이다.경기도 공공관리제는 민간 버스회사가 운영하던 시내버스를 경기도와 시군이 같이 관리하면서,재정 지원과 평가를 통해 서비스 공공성을 강화하는‘경기도형 버스 준공영제’를 말한다.도는128개 노선 가운데41개 노선이 경기도 공공관리제 소속이라고 설명했다.한편,김동연 지사 지시에 따라 지난주부터 서울시 파업에 대비해 온 경기도는 버스 파업에 따른 도민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12일 오후8시 반경 긴급재난문자를 통해 서울 경유 노선에 해당하는12개 시군에 서울시 시내버스 파업 소식을 알렸다.이어 정상운행하는 경기버스나 지하철 등 대체 교통수단 이용 방법에 대해서도 안내를 했다.]]></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26 19:57: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장기 체납 건설기계 대상 시군 합동 현장 수색. 45억 원 징수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5885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지게차나 굴착기를 계속 사용하면서도 지방세를 내지 않는 고액체납 건설기계 업체들이 경기도 현장 수색에 적발됐다.(사진출처:경기도,편집)                                              경기도는 지방세를 장기간 체납한 건설기계 소유자382명을 대상으로‘시군 합동 현장 수색·징수 활동’을 한 결과,총45억3천만 원의 체납 세금을 징수했다고13일 밝혔다.도는 지난해3월부터11월까지 건설기계를 소유한 체납자923명의 사업장을 수색해 건설기계1,451대를 조사했다.도는 이 가운데 명의 변경이나 장비노후로 압류 가치가 없는 경우,체납액을 자진 납부한208대를 제외하고 나머지1,243대를 압류했다.압류된1,243대 중 체납자382명이 소유한605대를 통해 총45억3천만 원의 체납 세금을 징수했다.또한 납부 의사가 없는 체납자가 보유한 건설기계22대는 공매 절차가 진행 중이며,향후 장비 처분 대금 역시 체납 세금 징수액에 포함될 예정이다.압류됐지만 아직 실제 세금 징수로 이뤄지지 않은 나머지616대는 올해 공매 등의 방법으로 추가 징수를 이어갈 계획이다.실제 의왕시에 소재한A사 법인은2021년부터 지방세 등 약3천만 원을 고의로 체납한 폐업법인이었다.도는 전수조사 과정에서 해당 법인이 보유한 지게차(4.5톤)가 하남시 일대 사업장에서 불법 사용 중인 사실을 적발했다.사용자는A사 대표의 지인으로,명의 이전 없이 지게차를 불법으로 사용해 왔다.해당 장비는 즉시 견인돼 공매 조치됐다.]]></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26 08:30: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올해 참전명예수당 연 80만 원으로 인상. 4년 동안 207% 늘어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5885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가 참전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2026년 경기도 참전명예수당을 연80만 원으로 인상했다.(사진출처:경기도)                                                 2022년26만 원에서2026년80만 원으로4년 동안207%가 인상됐다.경기도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6‧25및 월남전 참전유공자들을 예우하기 위해2016년부터 도내 거주 국가보훈처 등록 참전유공자를 대상으로‘경기도 참전명예수당’을 지급하고 있다.민선8기 경기도는‘나라를 위한 특별한 희생에는 반드시 합당한 예우가 뒤따라야 한다’라는 인식 속에서2022년26만 원에서2023년40만 원, 2025년60만 원, 2026년80만 원 등 꾸준히 지원액을 높였다.김해련 경기도 복지정책과장은“재정 여건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지만 목숨을 걸고 나라를 지킨 참전유공자분들에 대한 예우는 한순간도 소홀히 할 수 없는 경기도의 핵심 책무”라며“앞으로도 참전유공자분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보훈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보훈의 가치가 도민들의 삶 속에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26 08:24: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파주시, 수도권 제2순환 고속도로 한강하저터널 방문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5872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파주시는 지난9일 김경일 파주시장이 수도권 제2순환 고속도로2공구 한강하저터널 건설 현장을 방문해,파주시 구간의 조속한 준공을 당부하고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사진출처:파주시)                                                   이번 현장 방문은 수도권 교통망 확충과 지역 간 접근성 향상을 위해 수도권 제2순환 고속도로 파주시 구간의 조속한 준공이 중요함을 강조하고,관계기관과 시공사에 철저한 공정관리를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해당 사업은 현재 계획된 공정에 따라2027년12월 파주시 구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아울러 김경일 파주시장은 터널 굴착 및 구조물 시공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시공사와 관계자들로부터 공정 추진 상황과 안전관리 대책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특히 근로자의 안전관리 체계 준수 여부와 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조치 사항을 중점적으로 점검했으며,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에 대해 철저한 관리와 선제적 대응을 당부했다.현장 점검을 마치며 김경일 파주시장은“한강하저터널은 수도권 광역교통망의 핵심시설인 만큼,체계적인 공정관리와 안전 확보를 통해 파주시 구간이 계획대로2027년12월까지 차질 없이 준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15:32: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파주시, 25사단과 군사시설보호구역 규제 완화 추가 합의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58723</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파주시는 지난해10월에 이어 지난9일 제25보병사단과 축구장215개 규모(1.5㎢)의 군사시설 보호구역 행정위탁에 관한 합의각서를 체결했다.(사진출처:파주시)                                              ‘행정위탁’은 군사시설 보호구역 내 건축물 신·증축 등의 인허가 권한을 지자체에 위임하는 제도로,이번 합의를 통해 파주시 내 전체 행정위탁 면적은 총68.70㎢로 확대됐다.이번에 확정된 지역은▲파주콘텐츠월드 일반산업단지 일대(1㎢/20m위임)▲법원읍 웅담리333번지 일대(0.15㎢/7m위임)▲법원읍 웅담리110번지 일대(0.35㎢/7m위임)다.해당 지역에서는 지정된 높이 이하로 건축할 경우 군부대와의 별도 협의 없이 파주시 자체 허가만으로 건축이 가능해져,인허가 기간 단축과 토지개발 비용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김경일 파주시장은“전향적인 결정을 내려준 제25보병사단에 감사드린다”라며“앞으로도 제1군단 및 예하 사단들과 긴밀히 협의해 접경 지역의 오랜 규제를 해소하고 도시 발전을 앞당기겠다”라고 밝혔다.한편,행정위탁 지역의 세부 지번은 파주시 누리집 공고·홍보 새소식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각 필지별 군사시설 보호구역 현황은 토지이(e)음(http://luris.molit.go.kr)누리집을 통해서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15:23:11 +0900</pubDate>
                        <image> 
              <title>파주시, 25사단과 군사시설보호구역 규제 완화 추가 합의 - 뉴스컨택24</title> 
              <url>http://luris.molit.go.kr</url>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58723</link> 
            </image>
            <enclosure url="http://luris.molit.go.kr" length="" type="image/" />
            
		</item>
		<item>
			<title><![CDATA[광명시,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기준 완화… 기준중위소득 140%까지 적용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5871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기준을 완화해 더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고12일 밝혔다.(사진출처:광명시)                                           시는 치매로 진단받고 치료약(인지보전약)을 복용 중인 시민을 대상으로 약제비와 진료비를 연중 지원하고 있다.월 최대3만 원,연 최대36만 원 한도 내에서 실비로 지원하며,이번 기준 완화로 지원 문턱이 한층 낮아질 전망이다.기존에는 함께 거주하거나 건강보험료를 부담하는 자녀의 보험료 기준으로 지원 대상을 선정해 왔다.그러나2026년부터는‘경기도 치매케어 패키지’사업 지침에 따라 노인부부의 합산 소득인정액(소득·재산 기준)이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120%이하에서140%이하로 기준을 변경했다.이에 따라 그동안 소득 기준 초과로 지원받지 못한 일부 시민들도 새롭게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실제로 시가 소득조사를 실시한 결과,이번 기준 완화로 약40여 명의 시민이 추가로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대상에 포함될 것으로 파악됐다.광명시 치매안심센터는 기준 변경에 따라 그동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던 시민들에게 전화와 문자 등으로 안내를 확대하고 있으며,치매치료관리비 신청을 적극 독려하고 있다.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연중 상시 신분증과 약 처방전 등을 지참해 가까운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해 상담과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소득인정액 확인을 거쳐 조건에 부합할 경우 지원 대상자로 최종 선정되며,보훈의료지원 등 타 제도를 통해 의료비를 지원받고 있는 경우는 제외한다.박해권 보건정책과장은“치매 치료약을 꾸준히 복용하고 규칙적인 생활을 실천하면 질환 악화를 늦추고,치매 진단 이후에도 익숙한 환경에서 비교적 독립적인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다”며“기억력 저하가 느껴지는 가족이나 지인이 있다면 조기에 상담을 받아보길 권장한다”고 밝혔다.자세한 사항은 광명시치매안심센터 소하동센터(02-2680-5830)또는 광명동센터(02-2680-550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15:16: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광명시, 어르신 맞춤형 ‘2026년 제1기 노인건강증진 프로그램’개강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5871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광명시(시장 박승원)보건소가 지역 어르신의 신체 기능 회복과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4월3일까지12주간‘2026년 제1기 노인건강증진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사진출처:광명시)                                               이번 프로그램은60세 이상 광명시민144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맞춤형 건강관리 과정이다.사전 회원 모집과 추첨으로 선정된 참가자들은 각자의 신체 상태와 기능 수준에 맞춘 단계별 운동과 인지 교육을 받게 된다.주요 프로그램은▲근력과 균형 능력을 높이는‘순환운동’▲낙상 사고 예방을 위한‘근육 강화 운동’▲두뇌 활성화를 돕는‘인지증진 프로그램’등으로 구성했다.특히 프로그램 시행 전후로 개별 기능 평가를 실시해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 상태의 변화를 확인하고,이를 바탕으로 효과적인 사후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돕는다.노인건강증진센터는 어르신들의 운동 지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이와 같은 프로그램을 연4회 정기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나기효 건강위생과장은“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과학적으로 설계된 운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건강 서비스를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자세한 사항은 광명시보건소 노인건강증진센터(02-2680-551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15:12: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전남도, 청년 결혼축하금 200만원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58574</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전라남도는 청년부부의 결혼 초기 경제적 부담 완화와 전남 지역 정착 유도를 위해‘청년부부 결혼축하금’ 200만 원을 지원한다.청년부부 결혼축하금 지원사업은 전남도가2021년 전국 광역시·도 최초로 시행했다.지원 대상은 혼인신고일 현재49세 이하 부부다.신청일 직전까지 전남에6개월 이상 주소를 둬야 한다.혼인신고 후6개월이 지난 날부터1년6개월 이내 신청 가능하며,신청한 달의 다음 달15일에 받을 수 있다.결혼축하금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거나 전남 아이톡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전남도는 올해부터 청년부부 중1명이 외국인이면 신청 기간을 기존‘혼인신고일’현재1년6개월 이내에서‘결혼비자 발급일’현재1년6개월 이내로 변경했다.결혼비자 발급까지의 기간과 실질적 혼인생활 개시 기간의 격차를 줄여 결혼 초기 외국인 배우자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겠다는 취지로,다문화 가구의 지역사회 유입을 촉진하는 정책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전남도는 청년부부 결혼축하금 외에도 출생기본소득,청년문화복지카드,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청년 희망디딤돌 통장운영 등 청년층 인구유입과 정착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윤연화 전남도 인구청년이민국장은“청년부부 결혼축하금 지원사업은 전남이 최초로 시행해 약1만8천여 부부가 혜택을 받았다”며“청년이 전남에 정착하고 안정적으로 살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09:20: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서울시 시내버스 총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 마련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58540</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김동연 경기도지사가13일로 예고된 서울시 시내버스 파업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주문한 가운데 경기도가 출·퇴근 시간 집중배차,대체수단 연계 활용 등 비상수송대책을 시행한다. (사진출처:경기도)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9일“서울 시내버스 파업 때문에 도민들이 이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철저히 대비하라”며 비상수송대책 마련을 긴급 지시했다.이에 따라 도는 서울시 파업노선과 유사한 도내 기존128개 노선1,788대에 대해 출·퇴근 시간 집중배차를 시행하고,주요 지하철역 등과 연계하는 마을버스와 택시 등 대체수단을 적극 연계 활용하는 비상수송대책을 시행하기로 했다.아울러 경기버스 앱,정류소 안내 등을 통해 서울시 파업 상황을 신속히 전파하고 경기버스나 지하철 등 대체 교통수단 이용 홍보도 한다.파업 상황에 따라 다음 단계로 출·퇴근 시간대 도내 지하철 역사 등 인파 밀집이 우려되는 장소에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도내 역사 이용객 추이 등을 실시간 정보 공유하면서 시군 및 철도운영사 등과 협조체제를 유지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도 병행할 예정이다.파업이 장기화될 경우에는 해당 노선에 대한 전세버스 임차,관용버스 투입 등 보다 적극적인 대체 수단도 마련할 방침이다.윤태완 경기도 교통국장은“서울시 시내버스 파업 현실화에 따른 경기도민의 이동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며“대체 교통수단 마련뿐만 아니라 파업에 따른 현장 상황 변화에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도-시군 협력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서울시 시내버스 노동조합은12일 현재13일 첫 차부터 총파업을 예고한 상황이다. 2025년도 임금협상과 통상임금 관련 쟁점 결렬 등을 이유로 파업하는 서울시 시내버스 노선은390여 개 노선7,300여 대다.이중 경기도에 영향을 주는 노선은 고양시 등12개 지역111개 노선2,505대다.]]></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08:08: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이천 등 3곳에서 교통약자 위한 유니버설디자인 사업 추진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5853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가 올해 이천시·시흥시·구리시 등3곳에서 교통약자를 위한 유니버설디자인 사업을 추진한다.(사진출처:경기도)                                             유니버설디자인은 국적,성별,연령,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도시공간 및 환경 디자인을 의미한다.올해 사업은▲이천시 신하초등학교 안전통학길 조성▲시흥시 농업기술센터 일원 유니버설디자인 공간 조성▲구리시 종합민원실 및 행정복지센터 내·외부 접근 공간 개선이다.선정된 대상지는 총15억 원을 지원받아 교통약자 등을 위해 시설,공간 등을 개선한다.앞서 도는2014년부터 시군 공모를 통해 총43곳에서 유니버설디자인 사업을 추진했으며, 2023년부터는 고령자와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위한 환경 개선에 중점을 둔‘교통약자를 위한 유니버설디자인 사업’을 총15곳에서 추진하고 있다.지난해에는▲경기도 최초 고령자 맞춤형 유니버설디자인을 적용한 양주시 매곡리 경로당▲무장애 어린이 놀이공간을 조성한 과천시 별양어린이공원▲이용자가 쉽게 찾고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개선한 구리시보건소▲모든 사람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안양시 명학공원▲다함께 배려하는 안산중앙역 로데오거리▲통합놀이시설을 적용한 파주시 시립 큰나무 미래어린이집 등6곳이 준공됐다.사업 추진 후 실시한 주민 만족도 조사 결과 만족도86%,편리성 향상94%,안전사고 예방88%로 나타났다.이와 함께 도내 공공기관의 유니버설디자인 적용 확대를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 유니버설디자인 자문단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또한 도민 공감대 형성과 관련 업무 추진 시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경기도 유니버설디자인 사례집’전자책(e-book)을 제작해 디자인경기 누리집에 게시했다.아울러 도내 시군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유니버설디자인 교육을 실시해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사례를 소개했으며,앞으로는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강길순 경기도 건축정책과장은“사회환경 변화에 따라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유니버설디자인 확산을 통해 도민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교통약자를 위한 유니버설디자인 사업 및 컨설팅 등 관련 정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청 건축디자인과 공공디자인팀(031-8008-3488)으로 문의하면 된다.]]></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08:04: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서관, 개관 두 달 만에 27만 명 찾은 ‘핫플레이스’ 되다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5853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세상에 없던 도서관을 표방하며 문을 연 경기도서관이 개관 두 달여 만에 누적 방문객27만여 명을 기록하며 경기도 대표 도서관으로 자리 잡고 있다. (사진출처:경기도)                                              경기도서관은 지난해10월25일 개관 첫날2만 명 이상이 방문한 이후 주말에는 평균8천 명 이상이,평일에도3천 명 이상이 찾는‘핫플레이스(명소)’가 됐다.신규 가입자 수도 약6만 명에 달한다.지역별로는 경기도가5만5,744명으로 가장 많았으며,서울1,743명,부산239명,경남236명,충남197명,경북189명,대구187명,전북135명,대전124명,충북118명,강원105명,광주101명,전남99명,울산84명,제주73명,세종70명 순으로 나타났다.이는 경기도서관이 도내 이용자뿐 아니라 수도권과 전국 각지의 이용자에게도 접근성과 관심을 확보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다.경기도가 이런 이용자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지난해12월19일부터21일까지 경기도서관 이용 경험이 있는 만18세 이상 성인815명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했다.조사 결과‘전반적 만족도’는88.6%, ‘향후 재이용 의향’이96.7%로 나타났다. ‘지인과 함께 다시 이용하겠다’는 응답도95.0%에 달했다.방문 목적은‘도서 대출·열람’이71.3%로 가장 높았고, ‘시설 이용 및 휴식’ 36.7%, ‘문화프로그램 참여’ 19.4%, ‘학습 및 개인 작업’ 19.0%순으로 확인됐다.이용자 나이는40대35.0%, 30대22.7%등 주로 자녀와 찾는 연령대가 많았으며,이후50대18.0%, 18~29세14.5%, 60대9.8%순으로 나타났다.이용자들은 경기도서관의 공간과 환경에 대해서도 높은 평가를 내렸다. ‘공간이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라는 응답은94.1%, ‘공기·조명·온도·소음 등 전반적 환경이 쾌적하다’는 평가는90.8%를 기록했다. ‘단순한 도서관을 넘어 의미 있는 공간’이라는 인식도80.5%로 나타났다.디지털 기반 서비스에 대한 평가도 긍정적이었다.전체 응답자의28.5%가AI스튜디오, LED스튜디오, AI북테라피 등 디지털 기술 서비스를 이용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으며,이용자 가운데79.7%는‘새로운 기술을 누구나 쉽게 체험·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고 평가했다.경기도서관은 기후·환경, AI,사람 중심이라는 운영 방향 아래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AI스튜디오와AI독서토론,어린이를 위한AI북테라피,강연·전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관을‘읽는 공간’을 넘어‘배우고 연결되는 공간’으로 확장하고 있다.지난10월 개관식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는“그저 건물 크게 짓고 책만 잔뜩 갖다 놓는 도서관을 만들고 싶지 않았다”며“도서관을 넘어 사람들을 연결하는 장이 되길 바란다.이제 선을 만들고 면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 이어질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공간 설계 역시 이러한 방향을 반영했다.나선형 동선 구조를 적용해 이용자가 빠르게 이동하기보다 머물며 탐색하고 사유하도록 유도했다.한 공간 안에서 어린이 독서,개인 학습,연구 활동,디지털 작업이 자연스럽게 공존하는 모습이 경기도서관의 특징이다.윤명희 경기도서관장은“경기도서관은 이미 완성된 공간이 아니라 도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도서관”이라며“앞으로도 경기도의 광역대표도서관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성실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경기도서관은 도민 의견을 반영해 운영 방식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보완하며,도내 공공도서관과 연계한 광역대표도서관 모델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07:59: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가 지원한 2025년 마이스 106건, 경제적 파급효과 2,198억 원 창출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58536</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지난해 유치하거나 개최를 지원한 마이스(MICE) 106건의 경제적 파급효과가2,198억 원에 달한다는 분석자료가 나왔다.(사진출처:경기도)                                                마이스(MICE)는 회의(Meeting),포상관광(Incentive Travel),컨벤션(Convention),행사·전시(Event)를 묶어 부르는 용어로 이 네 가지 비즈니스를 기반으로 하는 고부가가치 관광·서비스 산업을 의미한다경기도 의뢰로 한국데이터연구소가 분석한2025년 경기도 지원 마이스(MICE) 106건의 영향 분석 결과에 따르면 약2,198억 원 규모의 생산유발효과, 1,894명의 취업유발효과,전체 평균 투자자본수익률(ROI·투자수익/투자금액) 5.35이상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투자자본수익률은1보다 클수록 투자 대비 효율이 높다는 뜻이다.106건의 전체 참가자 수는8만3,914명이다.이 가운데 외국인 참가자는1만8,077명으로 전체 비중의21.5%를 차지,경기도의 외래방문객 유치와 더불어 지역 경제 및 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분석됐다.유형별 생산유발효과를 살펴보면 행사가 약1,502억 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이어 국제회의 약464억 원,포상관광 약136억 원,국내회의 약96억 원의 순이었다.국제적인 성격의 행사일수록 지역 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높았다.행사 유형별 투자자본수익률(ROI)은 최소1.30에서 최대20.20까지 나타났으며,전체 평균 투자자본수익률(ROI)은5.35로 권장 기준치인1을 크게 웃돌았다.분석 대상인106건 가운데 주요 사업을 살펴보면 먼저 지난해10월12일 용인 스피드웨이에 유치한 세계적인 모터스포츠F1쇼런(Show Run·차량 주행 이벤트)행사가 있다. F1(formula 1)은 세계자동차연맹(FIA)에서 규정한 차체,엔지니어,타이어 등을 갖추고 경주하는 것으로,올림픽과 월드컵에 버금가는 세계 최대 스포츠 쇼다.두 번째로는 지난해7월28일부터8월1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세계 문학계의 올림픽‘세계비교문학협회총회’(2025 ICLA Congress)가 있다.세계비교문학협회총회는 세계30여 개국에서 학계 문학계를 대표하는 석학과 작가 등1,500여 명이 함께 하는 세계 문학계의 최대 학술행사다.경기도는 마이스(MICE)산업 활성화를 위해▲행사 관계자 사전 방한 또는 유치단의 회의 참가 지원(유치)▲홍보부스 설치 및 운영비(해외 홍보)▲행사장 임대료(개최 지원)등‘경기도 마이스 유치·개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07:55: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공직자 교육체계, 획일화 벗고 수요자 맞춤형으로 대전환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5853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공직자 교육체계를 인공지능을 활용한 과목중심․학습자 맞춤형으로 전환했다.(사진출처:경기도)                                              도는 이런 내용의‘2025년 교육관리시스템 고도화 사업’을 지난해12월 말에 완료하고,올해부터 경기도 공직자 대상 인공지능(AI)기반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운영한다고12일 밝혔다.개편의 핵심은 모든 공직자들이 사전에 설계된 동일한 교육과정을 밟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인공지능 추천을 바탕으로 학습자가 필요한 과목을 스스로 선택하는 수요자 중심의 교육체계 전환에 있다.공직자는 나만의 학습 공간MEV(MyEudVerse)에서 자신의 직무·직급,관심 분야,학습 이력을 바탕으로 개인별 맞춤 과정을 자동 추천받아 학습할 수 있게 됐다.예를 들어 학습 이력을 바탕으로 한 교육 추천의 경우 재난․안전 업무에 관심이 있는7급 시설직A씨가 재난․안전 기본 개념 강의를 사이버교육으로 듣고,강의 추천을 요청하면 재난․안전 실무능력을 강화할 수 있는 집합교육을 추천받는다.또한 학습자는 지능형 봇‘AI밤이’를 통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교육과정 안내와 교육 신청·이수,과목 추천 등 교육 운영 전반에 관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도는 이를 위해 이러닝 과정과 집합교육 정보를 연계·통합하고, 1만여 개 교육과정 데이터를 분석해5대 역량, 18개 직무, 92개 교육 주제로 구성된‘경기도 교육 통합 분류체계(G-IECF)’를 신규 개발했다.이와 함께 이러닝 순위·디지털 배지 등 게임적 요소를 도입하고,학습자 소통 공간‘인재톡’운영,센서 기반 자동 출·결 관리시스템 도입으로 학습 참여를 높이고 현장 불편과 행정 부담을 크게 줄인다.경기도 공직자와 상생러닝 학습자는PC와 모바일을 통해 언제든지 경기도인재개발원 누리집(edu.gg.go.kr)이나e-HRD시스템을 통해 수강 신청할 수 있다.앞으로 경기도는 중앙·지방정부와 인공지능 기반 학습자 중심 교육 사례를 공유하고,데이터 기반 맞춤형 학습과 협업 학습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공공부문 전반으로 확산할 계획이다.김재훈 경기도인재개발원장은“1957년 설립된 경기도인재개발원이69년 만에 교육체계를 대전환했다.초개인화 시대에 맞춰 공무원 교육 운영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꿨다”라며“인공지능 기반의 학습자 중심 교육방식이 현업 적용과 정책 성과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교육체계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07:51: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전남 성장동력 창출 ‘국민성장펀드’ 반짝 아이디어 찾습니다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58487</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전라남도가 정부의 대규모 정책금융인‘국민성장펀드’와 연계해 전남의 미래 성장동력을 창출할 대형 전략 프로젝트를 발굴하기 위해‘국민성장펀드in전남 프로젝트 발굴 공모’를12일부터31일까지 실시한다.연계해 민간투자 참여와 수익 창출 구조를 갖추고 지역 산업 생태계 확장과 파급효과가 큰 사업을 중점 발굴할 계획이다.국가AI컴퓨팅센터 조감도(출처: 전라남도)공모는 향후5년간 총150조 원 규모로 운용되는 국민성장펀드와 연계 가능한 사업 아이디어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한 것이다.전남도는5년간50조 원 규모의 정책금융·민간투자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이 때문에 단순한 아이디어 제안에 그치지 않고,국가 정책금융 유치와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실제 투자로 이어질 프로젝트 후보군을 사전에 확보하겠다는 방침이다.공모에는 전남에서 추진할 투자 프로젝트 아이디어라면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공모 개요 요약▷공모기간: 2026. 1. 12. ~ 1. 31.(20일간)▷참여대상:대한민국 국민 누구나▷공모내용:국민성장펀드 연계 투자 프로젝트 아이디어▷접수방법:이메일(ppoppo2u@korea.kr)또는우편 접수(전남 무안군 삼향읍 오룡길1전남도청 기반산업과)▷결과발표: 2026년2월 말공모 대상 사업은▲국민성장펀드 활용이 가능한 투자 프로젝트▲차세대 전력망(MG),분산에너지 특구 등 선도사업▲AI·반도체·이차전지·바이오·수소·우주·방산·모빌리티 등 첨단전략산업▲K-디즈니,관광·농림·해양수산 등이다.전남 특화산업과 연계해 민간투자 참여와 수익 창출 구조를 갖추고 지역 산업 생태계 확장과 파급효과가 큰 사업을 중점 발굴할 계획이다.접수는 이메일이나 우편을 통해 가능하다.전남도 누리집(도정소식→고시·공고)에 게시된 제안서 서식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접수한 제안은 실무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2월 말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우수 제안은 최우수상·우수상·장려상에 따라 상금을 수여한다.선정된 제안은 전남도의 중점 추진 과제로 관리되는 것은 물론,중앙부처와 금융위원회,정책금융기관과의 협의 과정에서 국민성장펀드 연계 투자 검토 대상 사업으로 공식 활용할 예정이다.강위원 전남도 경제부지사는“이번 공모는 단순한 아이디어 공모를 넘어,국가 정책금융과 연계해 전남의 산업 지형을 바꿀 미래 성장 프로젝트를 발굴하는 출발점”이라며“앞으로도 도민과 공직자,전문가가 함께 참여해 현장의 상상력과 집단지성을 행정에 담아내는 방식을 지속해서 검토·확대하겠다”고 말했다.문의)전남도 기반산업과061-286-3821]]></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26 21:10: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의향 전남’, 보훈대상자 예우·지원 강화한다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58485</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전라남도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대상자와 그 가족에 대한 예우를 한층 강화하고자 참전명예수당 인상과 보훈명예수당 대상 확대,독립유공자 유족 의료 지원 강화 등2026년 보훈정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이는 보훈대상자의 삶을 세심하게 살피고 제도적 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중점을 둔 것으로,희생과 헌신에 걸맞은 보상과 예우가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이뤄지도록 마련됐다.이에 따라6·25전쟁과 월남전 참전유공자의 명예를 기리고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참전명예수당을 월5만 원에서7만 원으로 인상한다.단계적 인상을 통해 고령의 참전유공자가 보다 안정적 생활을 이어가도록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특히 전남도에서 지급하는 참전명예수당에 시군 참전명예수당까지 포함하면 연령과 지역에 따라 최대 월27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기존 전몰·순직군경 유족을 대상으로 지급하던 보훈명예수당은 조례 개정을 통해 전상군경과 특수임무유공자까지 대상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을 지원하는 국민주권정부의 보훈정책 기조에 맞춰 보상과 예우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대상까지 포함함으로써,보훈대상자 예우 범위를 한층 넓힌다.독립유공자 유족 의료 지원도 강화한다.기존 부부 합산 연100만 원이던 진료비 지원 한도를 유족과 배우자 각각 연100만 원으로 확대해 고령 유족의 의료비 부담을 줄이는 등 보다 안정적 생활을 지원한다.2029년 국립장흥호국원 개원 전까지 해남 남도광역추모공원에 운영 중인 임시안치소 이용 대상도 확대한다.기존 국가유공자 본인에 한정하던 이용 범위를 배우자까지 확대해 제도적 공백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고,보훈대상자와 그 가족이 마지막까지 존중받도록 보훈 가족 예우를 한층 강화한다.전남도는 수당 인상과 제도 개선에 그치지 않고,전남 독립운동사를 발간해‘의향 전남’의 독립운동 정신을 계승할 방침이다.1895년2차 동학농민운동부터1945년 광복 때까지 전남에서 펼쳐진 독립운동과 전남 출신 독립운동가들의 활동을 체계적으로 정리해2027년 발간할 계획이다.이는 독립유공자 개인에 대한 예우를 넘어,전남이 주도한 항일 독립운동의 역사적 위상을 정립하고,그 가치를 후손에게 자랑스러운 역사적 유산으로 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정광선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2026년 전남 보훈정책은 수당 인상과 지원 확대에 그치지 않고,전남 독립운동사 편찬 등 보훈의 가치를 역사와 일상에서 함께 확산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며“보훈이 특정 기념일에만 머무르지 않고 도민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체감되도록‘일상 속 보훈문화 확산’을 중심으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이어“앞으로도 보훈대상자와 그 가족의 삶을 세심하게 살피고,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에 대한 예우가 생활 전반에서 지속해서 이어지도록 정책 보완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26 21:05: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빛으로 새롭게 태어난 파주 공릉호수, 야간 명소로 거듭나다 - 뉴스컨택24]]></title>
			<link>http://www.newscontact24.co.kr/news/458479</link>
						<category>통합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파주시는 시민의 야간 휴식과 여가 활동을 확대하고,공릉호수를 파주시 대표 야간경관 명소로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공릉호수 경관조명 조성1단계 사업’이 완료됐다고 밝혔다.(사진출처:파주시)                                                 ‘공릉관광지 경관조명 조성사업’은 총사업비18억 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공릉호수 순환산책로 총2.2km구간을 대상으로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다.이번 사업은 공릉호수의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야간경관 조성을 목표로,과도한 조명 설치를 지양하고 보행 안전성과 경관 품질을 동시에 고려한 환경 개선에 중점을 뒀다.이 중1단계로 추진 중인1.1km구간은‘경기도 관광자원개발사업’에 선정되어 도비4억 원과 시비4억 원을 확보해 올1월 초 경관조명 조성을 완료했으며,나머지1.1km구간은 시비10억 원을 투입해2026년6월까지 조성을 마무리할 예정이다.주요 사업 내용으로는▲공릉호수 순환산책로 조도 개선▲수변 경관을 살린 간접조명 설치▲인도교 구간 야간 경관조명 도입 등이 포함됐다.이를 통해 어두웠던 공간에 생동감을 더하고 풍부한 볼거리와 활력 있는 보행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공릉호수 일대를 보다 편안하게 산책하고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아울러 공릉관광지 내 특색 있는 야간 경관 콘텐츠를 구축해 관광객 유입과 체류시간을 늘리고,관광 명소화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1단계 조성 구간에는 공릉호수의 고유한 수변 경관을 강조하는 은은한 조명 연출을 적용했으며, 2단계 구간에는 다양한 조형물과 특화 조명을 설치해 공릉호수를 낮과 밤 모두 찾고 싶은 명소로 발전시킬 계획이다.파주시 관계자는“이번1단계 사업은 공릉호수 야간경관 조성의 시작 단계”라며, “앞으로도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야간에도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 안전하고 품격 있는 휴식 공간으로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26 19:57:33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