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청장 윤희근)은 추석 연휴 기간 안정된 치안확보를 위해 9월 18일부터 10월 3일까지 16일간 추석 명절 특별방범 대책을 추진한다.
명절 연휴 기간은 평소보다 각종 사건 .사고와 교동관리 수요가 급증하기 때문에 112 중심으로 신속한 대비 태세를 갖출 예정이다.
*<2년 전체 112신고> 하루 평균 51.255건, 추석 기간 하루 평균 5887건(11.0%1)
*<2년 죄종별 신고> 평소 대비 가정폭력 48%1, 성폭력 22%1, 교제 폭력 2%1
또한, 서현역 이상동기범죄 발생(8. 3.) 후, 가용 경찰력을 동원한 가시적 위력순찰 및 '살인예고 글' 에 대한 신속 수사 등 엄정 대응을 통해 관련치안은 안정화 추세로 접어들었다.
*<살인예고 글 게시> 최고 157건(8 4.~5) 검거에서 최근(9 11.~12) 2건 내외로 감소
* <기 이용 범죄 검거> 8월 초 145건(1주 차) 검거에서 48건(9월 2주 차)으로 감소
국민이 안심하고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명절 기간에도 다중밀집장소에 경찰력을 배치하는 등 특별치안 활돔과 병행할 방침이다.
먼저, 112 중심의 신속한 출동태세 유지와 함께 국민안전을 확보한다.
경찰청 상황관리관을 격상(기존 총경- 경무관) 하여 운영하고, 중요상황
발생 시 직접 지휘관이 현장에 나오는 등 업무 책임도를 높이는 한편, 추석 연휴기간 중 기능 구분 없이 전(조) 경찰관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여 치안공백이 없는 상황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