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는 9월 20일(수) 오후 2시 남북통합문화센터에서 북한 바로 알기 「방방곡곡 찾아가는 북(北)스토리」 토크콘서트를 개최합니다.

통일부 장관과 탈북 청년(장마당 세대)등이 대화를 통해 청년세대(MZ세대)들과 함께 ‘책에 없는 북한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청년세대의 주요 관심사인 입시, 취업, 디지털, 한류 등을 소재로 남북청년들이 서로의 경험을 이야기하고, 우리가 잊고 있었던 일상에서 누리는 자유의 소중함을 생각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 정유나(탈북민 출신 방송인, ‘이제는 만나러 갑니다’ 등 출연, 정유나TV 운영) 외 1명
우리 청년세대가 탈북 청년의 북한에서의 생활과 함께 탈북 사연을 통해 북한의 현실과 주민의 삶을 알게 되길 기대합니다.
「방방곡곡 찾아가는 북(北)스토리」는 통일공감대 형성과 통일의지 제고를 위하여 국민들께 객관적이고 균형적인 북한 실상을 알리는 행사입니다.
이번 토크콘서트를 시작으로 2023년 12월까지 전국 5개 도시에서 다양한 주제로 ,탈북민이 겪은 실제 북한 모습을 국민들께 설명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통일부는 “탈북민들의 생생한 증언 등을 통해 국민과 국제사회가 북한의 실상을 올바로 인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