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미래치안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첨단 과학기술을 활용해 연구.생산중인 치안 관련 제품.기술이 한자리에 모인다.

경찰청(청장 윤희근)은 10월 18일(수)부터 21일(토)까지 4일간 인천 쏭도컨벤시아에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공동으로 [제5회 국제치안산업대전)을 개최한다.

올해 5회째를 맞이한 [국제치안산업대전]은 국내 기업이 보유한 치안 관련제품과 기술을 소개하고 수출과 연계함으로써 치안산업을 육성하고 이를 통해 인공지능 기술의 발달 등 치안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워한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지난 4년 동안 409개의 국내외 기업이 참여하고, 39,627명의 국내외 구매자.시민이 참관하였다. 또한, '우수 무역전시회'(산업통상자원부 주관)로 3년 연속 선정되는 등 국내 대표 전시회로 괄목할 만한 성장을 하였다.
경찰청관계자는 “올해는 '과학치안 등 선도적 미래치안의 원년'과 '미래치안정책국이 출범한 해'인 만큼, 전시 규모와 기업.구매자 참여와 토론회 .학술대회를 확대하고, 해외경찰.마약범죄.관계기관 특별관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