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파크와 함께하는 2025 리멤버 젊음의 행진 전국 투어 콘서트'가 지난 4월 26일과 27일, 대전 평송 청소년문화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대전 공연은 서울에 이어 세대를 초월한 공감과 열정 속에서 또 한 번의 감동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냈다.
‘2025 리멤버 젊음의 행진 콘서트’는 과거 인기 프로그램이었던 ‘젊음의 행진’의 추억을 현대적 감동으로 재해석해, 다양한 세대의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는 이규석, 조정현, 여행스케치(루카, 남준봉), 피노키오(박해준), 써니힐(은주) 등이 출연했으며, 스페셜 게스트로 리치(26일)와 전원석(27일)이 함께해 현장의 열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특히, 대전 유성구에 거주하는 최O진 씨(42세)는 "부모님께 드리는 특별한 선물로 콘서트 티켓을 준비했다"며, "공연 중 부모님께서 자리에서 일어나 춤을 추시는 모습을 처음 보았다. 정말 신기하고 감사한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해, 공연이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을 선사했음을 보여주었다.
제이엠컴퍼니 김장미 대표는
"그 시절의 감동을 오늘의 우리에게! 라는 슬로건 아래, 관객들에게 추억과 열정을 함께 선물하는 특별한 무대를 만들고자 했다"고 밝히며, "국내외 다양한 콘서트 및 페스티벌 경험을 바탕으로 전국민과 함께하는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김 대표는 "우리 회사 총괄 본부장 김현주와 총연출을 맡은 가수 단야를 중심으로 최정상급 아티스트분들이 힘을 모아주셔서 이번 공연이 성공적으로 기획될 수 있었다"며, 모든 영광을 출연진에게 돌렸다.
공연에 참여한 아티스트들도 각각의 소회를 전했다.
이규석은 "음악으로 관객에게 보답해야 한다"고 전했으며, 조정현은 "힘든 순간에 음악이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여행스케치는 "누구에게나 평생 기억될 순간을 함께 만들고 싶다"고 밝혔고, 피노키오(박해준)는 "선배 가수들과 함께하는 무대 자체가 감동"이라며, 써니힐(은주)은 "선배님들과 함께 멋진 무대를 준비하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덧붙였다. 모두가 한 목소리로, “앞으로도 관객들과 함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는 무대를 선사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2025 리멤버 젊음의 행진 콘서트’ 제작진은 5월 대구 공연을 앞두고 있다.
관객들의 열렬한 지지와 환호 속에 과거의 특별한 기억들이 현대의 무대에서 새롭게 재탄생하고 있으며,
그 감동은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임을 전하며 많은 응원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