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장애인자립생활센터(소장 김정)가 광양시를 중심으로 중증장애인의 자립과 권익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활발히 펼치며 지역사회 내 장애인 복지의 핵심 기관으로 자리잡고 있다.
2011년 설립된 광양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독립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는 목표 아래 ▲자립생활 정보 제공 ▲동료상담 ▲권익옹호 ▲자조모임 지원 ▲자립생활 훈련 ▲활동지원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센터는 특히 ‘동료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 당사자들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정서적 지지를 얻는 구조를 마련하고 있으며, 자립생활 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실질적인 독립생활 기술을 체계적으로 교육하고 있다.
김정 소장은 “광양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단순한 복지 서비스 제공을 넘어, 장애인의 주체적인 삶을 가능하게 하는 자립 기반을 만드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권리 보장과 사회통합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센터는 현재 광양시 광양읍에 위치해 있으며, 권리중심 일자리실, 프로그램실, 식당 등 장애인 맞춤형 공간을 갖추고 쾌적한 환경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장애인의 자립을 돕고 싶은 지역 주민이나 기업, 단체의 자원봉사 및 후원 참여도 적극적으로 받고 있다.
[문의]
광양장애인자립생활센터
전남 광양시 광양읍 서평5길 20-10
전화: 061-762-337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