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상중인 A+두손방문요양센터 센터장 민미영
김포시 장기동에 위치한 A+두손방문요양센터(센터장 민미영)가 3회 연속 장기요양기관 평가 최우수기관(A등급)으로 선정된 데 이어,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2025년 장기요양 청구그린(Green)기관’에도 선정되며 지역 내 모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은 올바른 장기요양 급여비용 청구문화 정착을 위해 전국 2만 9800여개 장기요양기관중 420개 기관을 ‘2025년 장기요양 청구그린(Green)기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청구우수기관으로 재가급여기관(방문요양·방문목욕·방문간호) 256곳, 시설급여기관(주·야간, 단기보호 포함) 164곳이 선정되었다. 이 가운데, A+두손방문요양센터는 환수 미발생 등 까다로운 자격 기준을 충족하며 전국 상위 1% 이내 청구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청구그린기관으로 선정된 기관은 앞으로 1년간 ▲청구그린 기관 간담회 참여 ▲부적정 청구 예방방안 논의 ▲청구 개선안 제시 등 청구문화의 선도적 역할을 맡게 되며,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증서 수여 ▲노인장기요양보험 누리집 ‘장기요양기관 찾기’에서 별도 필터 제공 ▲기관현황 자료 표기 등 다양한 혜택도 받게 된다.
김포시 장기동 A+두손방문요양센터는 10년 이상 축적된 경험과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지역 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왔으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정확한 청구 및 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역사회 신뢰에 보답할 계획이다.
민미영 센터장은 “이번 청구그린기관 선정을 계기로 더욱 투명하고 정직한 기관 운영에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김포지역 어르신들과 보호자분들이 신뢰할 수 있도록 어르신의 하루에 따뜻함을 더하는 방문요양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