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전라남도국제농업박람회는 오는 10월 23일부터 29일까지 전라남도 나주시 산포면에 위치한 전남도농업기술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5국제농업박람회’ 기간 동안, 입장권 소지자에게 도내 유료 관광지 입장료를 최대 50%까지 할인해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AI와 함께하는 농업혁신, 생명 키우는 K-농업’을 주제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미래 농업 기술과 혁신 사례들을 소개하며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여수 해상케이블카부터 진도 운림삼방까지, 전남 관광지 27곳에서 할인된다.
할인 혜택이 적용되는 관광지는 여수 해상케이블카, 나주 황토돛배체험, 구례 수목원, 해남 산이정원, 진도 운림삼방 등 전남 도내 인기 관광지 27곳이다. 박람회 입장권만 제시하면 해당 관광지를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어, 박람회 관람 후 전남 여행까지 알차게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입장권 온라인·오프라인 예매 가능하며 사전예매 시 혜택이 더욱 크다.
박람회 입장권은 네이버, 인터파크 등 온라인 플랫폼에서 ‘국제농업박람회’를 검색 후 예매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으로는 박람회 사무국 및 행사장 매표소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사전예매권 기준 입장권 가격은 일반권 7,000원(현장 10,000원), 청소년권 6,000원(7,000원), 어린이권 2,000원(3,000원)이다. 일반 및 청소년권 구매자에게는 행사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3,000원 상당의 쿠폰도 제공된다(어린이권 제외).
박관수 전남도국제농업박람회 사무국장은 “농업의 미래를 체험할 수 있는 국제농업박람회와 전남의 대표 관광지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보다 많은 분들이 전남의 농업과 관광을 함께 체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관광지 할인 정보와 보다 자세한 내용은 국제농업박람회 공식 누리집www.iae.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