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지난 11월 4일 우양재단의 후원을 통해 담양 메타세쿼이아길과 강천산으로 가을나들이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동에 어려움이 있는 장애인들에게 자연 속에서 힐링하고 일상에서 벗어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했다.
센터 관계자는 “우양재단의 따뜻한 지원 덕분에 참여자분들이 부담 없이 나들이를 즐길 수 있었다”며 “특히 장애인 당사자들이 직접 여행지를 선택하고 활동에 참여해 자기결정권을 확대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사회 장애인들이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 사회에 참여할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번 가을나들이는 우양재단의 후원이 지역 장애인의 문화체험 확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