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Ⅰ |
| 전날 추진실적 |
□ 도민 공청회(담양10:30, 보성15:00)
○ (참 석) 도지사, 교육감, 군수, 이장단, 도민 등
○ (주요내용) 행정통합 추진방안 설명, 도민 의견수렴 및 질의응답 등
□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5차 회의(1.28. 10:30 / 도청 서재필실)
○ (참 석) 경제부지사, 광주 문화경제부시장, 협의체위원 등
○ (주요내용) 행정통합 특별법(안) 주요내용 논의 및 의견제안 등
□ 광주․전남 행정통합 직원 설명회(1.28. 14:00 / 도청 왕인실)
○ (참 석) 경제부지사, 정책기획관, 총무과장, 도청 직원 등
○ (주요내용) 직원들이 궁금해 하는 행정통합 추진상황, 질의응답 등
Ⅱ |
| 주요 일정(29~30일) |
□ 도민 공청회(완도29일, 해남29일, 진도29일, 곡성30일, 구례30일)
○ (참 석) 도지사, 교육감, 시장·군수, 이장단, 도민 등
※ 현재까지 11개 시·군 완료(목포, 여수, 광양, 담양, 보성, 장흥, 영암, 무안, 영광, 장성, 신안)
□ 민주당 광주·전남 시․도당위원장 법안 설명(1.29. 10:30 / 국회)
○ (참 석) 기획조정실장, 김원이·양부남 의원실 관계자 등
○ (주요내용) 「전남광주특별법(안)」검토 등 업무협의
□ 광주․전남 행정통합 시․군의회 의견수렴 간담회(1.29. 15:00 / 왕인실)
○ (참 석) 전남도의회-시‧군의회 의원 등 300여 명
○ (주요내용) 행정통합 관련 의견청취 및 토론, 공동 협약 등
Ⅲ |
| 유관기관 동향 |
○ (이재명 대통령) 전남·광주 통합 추진상황에 “과연 민주주의 본산 답다” 평가
SNS에 '통합시 명칭과 약칭 결정했다'는 기사 소개하며 “대화, 타협 공존” 언급
○ (국회) 전남·광주, 대전·충남 특별법 민주당론으로 동시 발의 전망
안도걸 의원, “두 지역 법안의 균형이 맞아야 정부에 제시한 요구안 관철 가능성 커진다”
○ (경북도의회) 본회의 TK 행정통합 '찬성' 의견, 북부권 우려 여론 계속
2024년 대구시의회 이어 경북도의회 찬성으로 의견청취 절차 마무리
⇨ (본회의 결과) 찬성 46, 반대 11, 기권 2 / 통합 필요성 여론 확인 |
○ (경북) 경북도의회 찬성 의결에 따라 국회 입법단계 즉각 착수
구자근 국힘 도당위원장, “늦어도 이번주 중 국회 의안과에 특별법 제출할 방침”
○ (부산·경남) 시․도지사 공동입장문 발표, '28년 통합 지방정부 출범 목표
- (與) 2028년 통합 단체장 선출은 행정통합 추진 의지가 없다는 입장 표명
- (野) 항구적 재정․자치권 이양 전제되지 않을 시, 통합 불가 입장
○ (충북) 대전․충남 행정통합 대응을 위한 특별자치도 법안 추진
“충북이 소외받거나 역차별 받는 일이 없도록 전방위적 대응에 나설 예정”
※ (결의대회2/2예정) 도의회, 시․군, 시민단체 등 법안 내용 공유 및 의견수렴
Ⅳ |
| 대통합 소통 플랫폼 추가 Q&A |
□ 통합 이후 기업 유치 환경이 실제로 좋아지는지?
○ 광주의 인재, R&D 역량 + 전남의 압도적 AI인프라 더해져
→ AI·첨단산업 밸류체인 완성
○ 정부의 적극적인 전략산업 육성 지원정책을 통해
지역 산업 전반을 첨단산업 중심으로 빠르게 고도화할 것
○ 신재생에너지 등 인허가 권한 이양 및 절차 간소화를 통해
연관 산업을 육성하고 기업의 대규모 투자 유치 증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