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사회서비스원 경기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 “안심 비상벨”지원기관 선정
작성자경기도사회서비스원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관장 이현주)은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의 사회복지종사자 인권보호지원사업 ‘안심 비상벨’ 지원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사회복지종사자 인권보호지원사업 ‘안심 비상벨’ 사업은 경기도 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된다. 비상벨(부착형, 목걸이형)과 수신기를 설치하여 민원인의 폭언, 폭행 등 돌발적인 위기 상황 발생 시 비상벨 작동만으로 경찰서에 긴급상황이 즉시 접수되어 출동이 연계된다.
경기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은 그동안 ESG 경영을 바탕으로 산업재해 예방과 종사자 안전 강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CCTV 및 전화 녹음시스템을 설치하고, 올바른 민원문화 정착을 위한 안내 음성을 제작·송출하는 등 다양한 안전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비상벨 설치를 통해 위기 상황 발생 시 즉시 대응 체계를 구축하여 종사자의 신체적·심리적 안전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 이현주 관장은 “이번 ‘안심 비상벨’ 지원을 통해 종사자들이 보다 안전한 민원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에 대한 체계적 관리와 대응이 가능해질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종사자의 권익보호와 직무스트레스 완화를 통해 노인학대 예방 및 노인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경기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은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소속 공공광역시설로 서부지역(부천, 광명, 안양, 시흥, 군포, 의왕, 과천) 노인학대 예방을 위한 상담, 교육, 협력체계 구축, 홍보 등을 진행하고 있다.
노인학대 신고 및 상담은 대표전화 ☎1577-1389를 통해 24시간 문의 가능하다.





















